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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동작·분당·수지, 매수세 유입에 키 맞추기[집슐랭]
    성동·동작·분당·수지, 매수세 유입에 키 맞추기[집슐랭]
    정책·제도 2026.01.08 14:00:00
    새해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8일 한국부동산원의 1월 첫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1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21%)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감소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뒤 매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강남 3구의 상승세가 둔화된 반면 강남 인접 지역의 강세가 뚜렷했다. 서울에서는 동작구의 상숭률이 0.37%로 가장 높고 성동구가 0.33%로 뒤를 이었다. 12월 셋째 주부터 동작구와 성동구는 번갈아가며 서
  • LH의 임대주택 분리 가능한가…"기업 존속 어려워 결국 재정 투입해야”
    LH의 임대주택 분리 가능한가…"기업 존속 어려워 결국 재정 투입해야”
    정책·제도 2026.01.08 13:49:00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사업 분리가 고질적인 적자문제로 인해 고차방정식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LH의 주택사업 직접 시행을 요구하면서 국토교통부가 개편 방안에 착수했지만, 임대주택 사업회사의 독자 생존 방안이 마땅치 않아 해법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정책 전문가들은 적자 사업인 임대주택 사업 부문이 분리 이후에 한계기업 처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만큼 재정 투입 이외에 다른 방안이 없을 것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재정당국이 국가 부채 증대 이유로 재정 투입에 부정적 기류가 강한 만큼 ‘LH의 임대주
  • 오세훈 “정부 부동산 대책, 민간임대시장 붕괴시켜… 규제 풀어야"[집슐랭]
    오세훈 “정부 부동산 대책, 민간임대시장 붕괴시켜… 규제 풀어야"[집슐랭]
    정책·제도 2026.01.08 12:45: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민간임대시장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민간임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 시장은 마포구의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을 방문했다. 오 시장은 시설을 둘러본 다음 사업자·입주민·전문가와 간담회를 갖고 민간임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서 “정부가 주택 공급 계획을 열심히 세우는 것 같지만 전부 택지(땅)를 마련해 아파트를 새로 짓는다는 것인데 오래 걸려
  •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정책·제도 2026.01.08 11:04:53
    KCC건설 2025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가 제23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2022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 2023년 ‘문명의 충돌2’, 2024년 ‘식구의 부활’에 이어 7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8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
  •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정책·제도 2026.01.08 11:04:44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가 대형 호텔 매각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거래 건수는 늘었지만, 거래규모는 일부 조정되는 모습이다. 8일 알스퀘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규모는 2조 3667억 원, 거래 건수는 17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10월, 2조 7287억 원·149건)과 비교하면 거래규모는 13.2% 감소했으나, 거래 건수는 18.8% 증가했다. 대형 거래 비중이 줄어든 대신 중소·중형급 거래가 늘어난 영향이다. 거래규모
  • "정비사업 속도 높인다"…정부, 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1% 금리로 융자 [집슐랭]
    "정비사업 속도 높인다"…정부, 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1% 금리로 융자 [집슐랭]
    정책·제도 2026.01.08 11:02:57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1% 금리로 초기 사업비를 융자하는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정비사업 추진위와 조합을 대상으로 연 이자율 1%의 특판 상품을 내놓는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는 초기사업비 연 이자율이 2.2% 수준이었는데 이보다 대출 금리를 대폭 낮춘 것이다. 대상은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 등 4개구를 제외한 전국 모든 정비사업장이다. 이와 더불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료율도 기존(1~2.1%)보다 80% 할인된 0.2~0.4%
  • 서울 집합건물 증여 1051건…3년 만에 월 1000건 돌파 [부동산 뉴스]
    서울 집합건물 증여 1051건…3년 만에 월 1000건 돌파 [부동산 뉴스]
    정책·제도 2026.01.08 08:01:1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증여 러시와 세제 개편 압박: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가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폭증하며 20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월 1000건을 돌파했다. 정부의 보유세 강화와 5월 양도세
  • 명동 고도제한 완화?…중구청, 지구단위계획 변경 추진
    명동 고도제한 완화?…중구청, 지구단위계획 변경 추진
    정책·제도 2026.01.08 07:10:00
    서울 중구청이 명동 일대의 건물 높이 규제 완화 등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명동 일대에 숙박 등 관광 기반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청은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의 주민 열람 공고를 2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지는 명동 일대의 면적 29만 888㎡ 지역이다. 건물 최고 높이는 이면도로에 접한 이면부 건물의 경우 현재 20~30m에서 30~50m로 높아진다. 대로변과 인접한 간선부 건물의 최고 높이는 현재 60m, 90m에서 80m, 90m로 변경된다. 보행 공간 확보를
  • 내구성 향상 페인트로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받은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로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받은 DL이앤씨
    정책·제도 2026.01.08 07:05:00
    DL이앤씨와 강남제비스코가 개발한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2021년부터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신기술로 인증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가 개발한 페인트를 공동주택 외벽에 바르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보다 5배 이상 연장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DL이앤씨는 아크로와 e편한세상 주택 브랜드에 적용해 시공하고 있다. 앞으로는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 기존 아파트, 콘크리트 건
  •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정책·제도 2026.01.08 07:00:0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문주현 MDM 회장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문주현 MDM 회장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정책·제도 2026.01.08 06:30:00
    65세 인구가 전체 국민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은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주택 매입 수요가 큰 청년층이 줄어드는 것은 부동산 업계의 먹거리 감소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고착화되고 있는 공사비 상승과 자금 조달 환경 악화는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숨통을 조이며 3년간 400여 개의 부동산 개발사를 폐업으로 내몰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며 샐러리맨에서 시작해 재계 서열 63위 기업을 일궈낸 문주현 MDM 회장은 시니어 주택에서 위기 탈출의 해법을 제시했다. 한적한
  •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정책·제도 2026.01.07 17:55:1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정책·제도 2026.01.07 17:54:00
    DL이앤씨와 강남제비스코가 개발한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2021년부터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신기술로 인증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가 개발한 페인트를 공동주택 외벽에 바르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보다 5배 이상 연장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DL이앤씨는 아크로와 e편한세상 주택 브랜드에 적용해 시공하고 있다. 앞으로는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 기존 아파트, 콘크리트 건
  • LH 임대부문 분리 딜레마…"100조 부채에 재정투입 불가피"
    LH 임대부문 분리 딜레마…"100조 부채에 재정투입 불가피"
    정책·제도 2026.01.07 17:52:51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사업 분리가 고질적인 적자문제로 인해 고차방정식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LH의 주택사업 직접 시행을 요구하면서 국토교통부가 개편 방안에 착수했지만, 임대주택 사업회사의 독자 생존 방안이 마땅치 않아 해법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정책 전문가들은 적자 사업인 임대주택 사업 부문이 분리 이후에 한계기업 처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만큼 재정 투입 이외에 다른 방안이 없을 것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재정당국이 국가 부채 증대 이유로 재정 투입에 부정적 기류가 강한 만큼 ‘LH의 임대주
  • 명동 일대 건물 높이규제 완화 추진
    명동 일대 건물 높이규제 완화 추진
    정책·제도 2026.01.07 17:51:13
    서울 중구청이 명동 일대의 건물 높이 규제 완화 등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명동 일대에 숙박 등 관광 기반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청은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의 주민 열람 공고를 2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지는 명동 일대의 면적 29만 888㎡ 지역이다. 건물 최고 높이는 이면도로에 접한 이면부 건물의 경우 현재 20~30m에서 30~50m로 높아진다. 대로변과 인접한 간선부 건물의 최고 높이는 현재 60m, 90m에서 80m, 90m로 변경된다. 보행 공간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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