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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시장, 규제에도 긍정적 전망 확산…입주전망지수 3개월 만에 100 회복[집슐랭]
    서울 아파트 시장, 규제에도 긍정적 전망 확산…입주전망지수 3개월 만에 100 회복[집슐랭]
    정책·제도 2026.01.13 11:00:00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정부의 10·15 대책으로 하락했다 3개월 만에 100을 회복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택사업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집계되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 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할 수 있을지를 예상하는 지표로, 100 이상이면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며 100 이하는 그 반대의 의미를 나타낸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월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100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지난해 10월 100에서 11월 85.2, 12월 76.6까지
  • 한호건설 "세운3-2·3구역 개발사업, 오피스 시세 반영하면 손실"[집슐랭]
    한호건설 "세운3-2·3구역 개발사업, 오피스 시세 반영하면 손실"[집슐랭]
    정책·제도 2026.01.13 10:59:32
    한호건설이 서울 세운3-2·3구역 개발사업의 예상 수익이 5000억 원대에 이른다는 예상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최근 오피스 거래 시장 가격을 반영하면 오히려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1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한호건설은 최근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 “취재 과정에서 사실이 아님을 알렸지만 허위 보도를 반복하고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2021~2022년 세운3-2·3구역의 사업 추정 이익이 1664억 원이었으나 2023년 서울시의 용적률 상향 허용에 따라 5
  • 김윤덕 장관 "규제 문제 논의된 바 없어"…토허구역 해제·재초환 폐지 가능성 부인[코주부]
    김윤덕 장관 "규제 문제 논의된 바 없어"…토허구역 해제·재초환 폐지 가능성 부인[코주부]
    정책·제도 2026.01.13 10:25:0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등 규제 완화에 대해 검토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김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부동산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규제 (완화) 문제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10·15 대책에서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토허구역과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국토부가 이달 말 발표할 추가 공급 대책을 앞두고 규제 완화 기대감이 퍼지는 것에 대해 김 장관
  • 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수시 접수…효제동 관광숙박시설·양재동 복합개발사업 추가
    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수시 접수…효제동 관광숙박시설·양재동 복합개발사업 추가
    정책·제도 2026.01.13 09:40:00
    서울시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공모 방식을 연 1∼2회에서 수시 접수로 전환했다. 첫 수시 접수를 통해 종로구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Urban Platanus)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Neo-Platform)을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 시는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사업 절차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고 시민 공간 공공성을 확보하는 등 제도를 개선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
  • 단지내 상가 안 짓고 줄이고…잠실우성4차 상가 건설 계획 철회[코주부]
    단지내 상가 안 짓고 줄이고…잠실우성4차 상가 건설 계획 철회[코주부]
    정책·제도 2026.01.13 07:50:00
    서울 아파트 재건축 사업장들이 단지 내 상가를 짓지 않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정비계획안을 변경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아파트 단지 상가는 안정적 임대 수입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미분양·공실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조합원들이 기피하고 결국 조합도 상가 건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동 우성4차는 이달 24일 조합 정기총회에서 전체(지상·지하 합계) 면적 473㎡로 계획된 상가를 짓지 않는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 변경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단지
  • 재건축·재개발 10만 가구 쏟아진다…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부동산 뉴스]
    재건축·재개발 10만 가구 쏟아진다…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부동산 뉴스]
    정책·제도 2026.01.13 07:34:58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정비사업 ‘폭발적 성장’: 지난해 서울 정비구역 지정이 49곳(9만 2700가구)으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평균 추진 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단축해 2
  • 서울 아파트 늘어난다…지난해 지정 정비구역서 10만 가구 이상 공급 계획[코주부]
    서울 아파트 늘어난다…지난해 지정 정비구역서 10만 가구 이상 공급 계획[코주부]
    정책·제도 2026.01.13 07:15:00
    지난해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서울의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10만 가구 이상의 공급이 계획되면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정비사업에 대한 인허가 단축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해도 서울시가 정비사업 활성화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여 정비구역 지정이 증가하면서 도심내 정비사업 물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서울시의 정비사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된 민간 재건축(공동주택·아파트지구)·재개발(주택정
  • 노후 시멘트 저장 시설 있던 곳…서울 동북권 새 거점으로 변신[코주부]
    노후 시멘트 저장 시설 있던 곳…서울 동북권 새 거점으로 변신[코주부]
    정책·제도 2026.01.13 07:05:00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 사업을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오 시장은 12일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은 강북의 주요 개발축이 될 것”이라며 “강북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광운대역 물류 부지는 노후 시멘트 저장 시설(사일로)로 인한 분진&middot
  • 서울 토허구역 허가 건수, 지정 직후보다 13%↑[집슐랭]
    서울 토허구역 허가 건수, 지정 직후보다 13%↑[집슐랭]
    정책·제도 2026.01.13 07:00:00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3개월 가까이 지난 가운데 최근 40일간 토지거래허가 건수가 지정 직후 40일보다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규제지역인 강남권은 거래가 크게 위축된 반면 신규 지정 지역인 노원구를 중심으로 실수요 거래가 빠르게 회복되는 등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다. 13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건수는 총 5937건으로 집계됐다. 규제 시행 직후 40일(지난해 10월 20일~11월 28일)의 5252건보다 13% 증가한 수치다. 이는 전세를 낀
  • 김윤덕 장관 "역세권 등 주요 입지에 주택공급 준비 중"
    김윤덕 장관 "역세권 등 주요 입지에 주택공급 준비 중"
    정책·제도 2026.01.12 18:50:49
    수도권 가용 부지를 총망라한 주택 공급 대책이 이달 말 발표된다. 신규 공급 물량이 적어 시장 안정 효과가 크지 않았던 9·7 공급 대책을 반면교사로 삼아 미매각 국유지와 군유지, 노후 공공청사 등 주거단지로 개발이 가능한 모든 부지를 검토하고 선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주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늘리는 추가 공급 대책 방안을 늦어도 이달 말 발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발표될 주택 공급 대책이 9·7 공급 대책과 다른 점
  • 김윤덕 "토허구역 해제 없다…재초환 현행 유지"
    김윤덕 "토허구역 해제 없다…재초환 현행 유지"
    정책·제도 2026.01.12 18:22:0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등 규제 완화에 대해 검토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김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부동산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규제 (완화) 문제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10·15 대책에서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토허구역과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국토부가 이달 말 발표할 추가 공급 대책을 앞두고 규제 완화 기대감이 퍼지는 것에 대해 김 장관은
  • 지난해 정비구역 지정 15년來 최대…서울 10만 가구 쏟아진다[집슐랭]
    지난해 정비구역 지정 15년來 최대…서울 10만 가구 쏟아진다[집슐랭]
    정책·제도 2026.01.12 17:39:21
    지난해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서울의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10만 가구 이상의 공급이 계획되면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정비사업에 대한 인허가 단축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해도 서울시가 정비사업 활성화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여 정비구역 지정이 증가하면서 도심내 정비사업 물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서울시의 정비사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된 민간 재건축(공동주택·아파트지구)·재개발(주택정비
  • [특별인터뷰] 김진애 “똘똘한 한 채가 서울 쇠퇴 부를 것”
    [특별인터뷰] 김진애 “똘똘한 한 채가 서울 쇠퇴 부를 것”
    정책·제도 2026.01.12 16:50:06
    한국 사회의 오랜 화두인 양극화는 공간과 건축 분야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극에 달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인구 격차는 지난해 사상 최대치인 104만 5000명으로 벌어졌다.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수도권은 물론 서울에서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로 인구, 일자리, 자원이 집중되는 양상이 심해지고 있다. 2022년 본격화한 건설 경기 침체는 비수도권에 기반을 둔 지방 건설사, 다세대·다가구 주택을 짓는 중소 건설업자들을 고사 상태로 내몬 지 오래다. 김
  • DL이앤씨, 대표가 직접 영동대로 현장에…안전점검 캠페인 동참
    DL이앤씨, 대표가 직접 영동대로 현장에…안전점검 캠페인 동참
    정책·제도 2026.01.12 14:30:47
    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가 10일 서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풍,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DL이앤씨는 박 대표와 CSO(최고안전
  •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 부지 찾아 "강북 대개조의 혁신 개발축될 것"[집슐랭]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 부지 찾아 "강북 대개조의 혁신 개발축될 것"[집슐랭]
    정책·제도 2026.01.12 14:30:00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 사업을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오 시장은 12일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은 강북의 주요 개발축이 될 것”이라며 “강북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광운대역 물류 부지는 노후 시멘트 저장 시설(사일로)로 인한 분진&mid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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