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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부지법 불법행위자 전원 구속수사 등 엄정 대응"
정치정치일반 2025.01.19 09:58:47[속보] 경찰 "서부지법 불법행위자 전원 구속수사 등 엄정 대응" -
60만원이나 해? 엄마들 벌써부터 '한숨'…닌텐도 게임기에 학생들 '난리'
산업IT 2025.01.19 09:54:19"엄마, 스위치2 나온대!" 닌텐도 게임기 새 모델 공개에 초등학교가 들썩이고 있다. 하지만 6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격에 학부모들은 벌써부터 걱정이다. 1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닌텐도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차세대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2'의 첫 공식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닌텐도가 새 게임기의 외형을 처음 선보인 것이다. 스위치2는 전반적으로 기존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했다. 다만 휴대용 화면과 전용 콘트롤러인 '조이콘'의 크기가 커졌다. 버튼 배치는 거의 동일하다. 업계는 이 모습이 최근 CES 2025에서 유출된 모형 및 렌더링 이미지와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주목할 만한 변화는 조이콘 결합 방식이다. 기존에는 세로 방향 홈을 통해 본체에 밀어 넣는 방식이었지만, 스위치2는 자석을 활용해 양옆에서 부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게임 카트리지 슬롯은 그대로 유지돼 다운로드와 카트리지 두 가지 방식 모두 이용 가능할 전망이다. 휴대성도 개선됐다. 본체 뒷면의 킥스탠드가 커져 휴대 시 한층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해졌다. 닌텐도는 오는 4월 신작 발표회에서 스위치2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성능, 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5월에는 한국에서 체험행사도 열린다. 스위치는 닌텐도의 대표 게임기로, 전 세계적으로 1억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거치형과 휴대형을 동시에 지원하는 혁신적인 방식과 가족용 게임 라인업으로 시장을 선도해왔다. 업계 관계자는 "스위치2의 예상 가격이 400달러(약 60만원) 선이 될 것"이라며 "성능이 크게 개선된 만큼 기존 스위치(300달러)보다 비싸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출석 거부·체포 저항 안 먹히네" 尹, 결국 구속 못 피했다…남은 수단은? [尹 대통령 구속]
정치청와대 2025.01.19 09:52:15윤석열 대통령의 직접 출석과 장외 여론전, 여러 차례 이의신청도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구속됐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 측이 기소 전까지 쓸 수 있는 카드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이날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를 구속 사유로 명시했다. 윤 대통령은 지금까지 체포영장 권한쟁의심판과 가처분 신청, 이의 신청, 체포적부심 청구 등 모든 법적 절차를 동원하며 구속을 막으려 했다. 기소 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이의 제기 절차는 구속적부심 정도가 남아있다. 구속적부심은 피의자가 구속 상태에서 수사받는 것이 적절한지를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하는 제도다. 앞서 체포적부심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던 만큼, 구속적부심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할 공산이 크다. 다만 법조계에선 법원이 구속적부심 청구를 받아들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윤 대통령 측이 공수처 수사권을 부정하고 있기 때문에 구속 상태에서도 공수처 조사엔 불응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구치소 내에서 윤 대통령의 자필 메시지 등을 통해 장외 여론전을 펼치고 지지층 결집을 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윤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도 이미 지지자들에게 여러 차례 메시지를 보냈다. 윤 대통령이 수사를 계속해서 거부할 경우 공수처는 강제 인치 명령을 하거나 방문 조사를 검토할 수 있다. 경호 문제 등으로 강제 인치 명령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 방문 조사가 유력하다. 다만 윤 대통령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돼 방문 조사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공수처와 검찰은 최장 20일인 구속 기간을 열흘씩 나누기로 협의한 상태라 다음 주엔 공수처에서 검찰로 사건이 넘어갈 예정이다. 결국 검찰이 기존에 확보한 비상계엄 관련자 진술과 증거를 종합해 2월 초 윤 대통령을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선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혐의 피의자들의 공소장에 적시한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윤 대통령 기소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
尹 변호인단 “이 날에 목놓아 우노라…엉터리 영장 발부” [尹 대통령 구속]
정치정치일반 2025.01.19 09:40:38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측은 터무니 없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주장했다. 대통령 변호인단은 19일 ‘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터무니 없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며 “공수처와 사법부에 최후의 양심이 있다면, 국민이 납득 할 수 있는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시일야방성대곡은 ‘이 날에 목놓아 우노라’라는 의미로 일제 시대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황성신문 주필인 장지연이 쓴 글이다. 전날 새벽 2시 50분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증거인멸의 우려를 들어 윤 대통령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 대통령 측은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찾을 길이 없자, 그나마 핑계가 되는 사유를 내놓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대통령은 직무정지 상태로 그 누구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사건 핵심 관계자 10여 명은 이미 구속 기소된 상황”이라며 “더 이상 나올 증거도 인멸 할 증거도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구속영장 발부 직후 일부 대통령 지지자들이 법원 기물을 파손하는 등 폭동을 일으킨 것에 대해 “경찰과 시민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불행한 사태만큼은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 참담한 현실 앞에 목 놓아 울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혔다. 법원도 전날 법원 폭거 사태에 “ 법치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이자 중대한 도전”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이날 “분쟁과 그 시시비비는 헌법이 정한 사법절차에 따라 이뤄져야만 우리 사회의 근간인 법치주의가 유지될 수 있다”며 “일부 시위대의 서울서부지방법원 난입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과 엄중한 법적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라며 “법원은 정확한 피해 사항을 확인하고 정상적인 업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
경찰, 尹 구속영장 발부한 차은경 부장판사 신변 보호
사회사회일반 2025.01.19 09:38:27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 부장판사는 윤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배당받은 지난 17일 이후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2시 50분께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직 대통령을 구속한 헌정사 첫 사례다. 발부 소식이 알려진 직후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차 부장판사를 찾았지만, 당시 그는 법원 경내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핵무기용 장비, 가짜 코드 달고 스페인→멕시코→중국→북한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01.19 09:36:52수출입 상품 확인에 통용되는 'HS 코드'를 위조해 스페인에서 북한으로 핵무기 제조용 장비를 불법으로 수출한 사례가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워싱턴DC 소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가 지난 15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께 스페인에서 선적된 진공로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을 경유해 북한으로 수출됐다. 진공로는 핵무기 제조를 위한 금속 우라늄 용융 작업에 이용될 수 있기 때문에 핵공급그룹(NSG) 소속 국가들이 이런 장비를 북한에 수출하는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로 금지돼 있다. 최초 공급자가 알려져 있지 않은 진공로를 처음 선적한 것은 스페인에 있는 무역업자였으며 이때는 HS 코드와 관련 설명이 정상이었다. 스페인 무역업자가 보낸 진공로는 멕시코에서 누군가 수령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보냈다. 이 과정에서 무역 서류의 HS 코드와 설명이 '기계류'로 바뀌었다. 멕시코 내 수령자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물건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간 후에는 HS 코드와 설명이 관세가 면제되는 '금속 폐기물'로 둔갑해 중국으로 수출됐으며, 이후 북한으로 건너갔다. 보고서는 "HS 코드 위조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며 "수출입 데이터를 전산으로 추적 가능해야 하고, 관련 국가에서 이를 운영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멕시코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미국·유럽 일부 국가 같은 정교한 시스템을 갖췄을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ISIS 창립자이며 이번 보고서의 저자인 데이비드 올브라이트는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에 북한이 제재를 피해 핵무기 제조에 필수적인 장비를 구하는 데에 엄청난 자원을 투입해 계획을 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멕시코와 남아공은 서방 측 정보기관들로부터 제 때 제보를 받지 못해 진공로가 중국으로 선적되는 것을 막지 못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대법 "증권사 전산시스템 위탁개발 세액공제 대상 아냐"
사회사회일반 2025.01.19 09:35:32대법원이 증권사가 전산시스템을 위탁 개발하기 위해 쓴 돈은 연구개발비에 해당하지 않아 세액 공제 대상이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지난달 24일 LS증권(078020)이 영등포세무서를 상대로 낸 법인세 경정청구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취지의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전산 시스템은 기존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시의 정보기술 등을 활용해 위탁개발한 것"이라며 "그 목표와 결과 등에 비춰 볼 때 과학적 또는 기술적 불확실성을 체계적으로 해소해 정보기술 등 과학기술 분야의 진전을 이루기 위한 활동으로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LS증권은 2011년 8월부터 1년간 LG CNS에 차세대 전산시스템 개발을 위탁한 뒤 개발비 286억 원을 지급했다. 이후 LS증권은 지급한 개발비 중 소프트웨어 개발비와 인건비 등 약 155억 원이 구 조세특례제한법(조특법)상 법인세 세액공제 적용 대상인 연구개발비에 해당한다며 영등포세무서에 환급을 구하는 경정청구를 했고, 거부되자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의 쟁점은 해당 개발비가 연구개발비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 구 조특법은 연구개발비를 '연구개발은 과학적 또는 기술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활동'이라고 정하고 있다. 1심 법원은 전산시스템 개발이 연구와 관련 없다며 세무 당국의 손을 들어줬지만, 2심은 해당 시스템 위탁개발은 기술적 진전을 이루기 위한 연구 활동에 해당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
尹대통령, 2월5일 전후 재판 넘겨질 듯…1심 이르면 '8월초' 결론
사회사회일반 2025.01.19 09:35:23윤석열 대통령의 사법처리 일정에 대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법조계는 검찰이 윤 대통령을 2월 초 기소하고 법원이 8월 초 1심 판결을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19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이날 새벽 3시경 윤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형법상 내란(우두머리)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다. 영장실질심사 개시 후 약 13시간 만의 결정이다. 법조계는 윤 대통령의 구속 기간이 체포 기간을 포함해 최장 20일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체포적부심과 구속영장 심사 기간은 제외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 15일 체포됐으며, 이에 따라 구속기한은 2월 5일 오전까지로 예상된다. 수사 일정도 구체화됐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검찰은 구속 기간을 열흘씩 나눠 수사하기로 했다. 공수처는 대통령 수사권은 있으나 기소권이 없어 다음 주 중 사건을 검찰 비상계엄특별수사본부(특수본)로 이관할 예정이다. 특수본은 기존 확보한 비상계엄 관련자 진술과 증거를 토대로 2월 초 윤 대통령을 기소할 것으로 보인다. 기소는 서울중앙지법에 할 가능성이 크다. 앞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사건이 모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에 배정된 바 있다. 1심 재판은 통상 6개월 내 마무리된다. 법원은 피고인을 최대 6개월간 구속할 수 있어 윤 대통령의 1심 선고는 8월 초로 예상된다. 다만 재판이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법조계 관계자는 "윤 대통령 측이 공판 과정에서 수사기관이 확보한 진술과 증거 능력을 문제 삼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경우 관련자들의 법정 증언이 필요해 재판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만약 6개월 내 1심 선고가 이뤄지지 않으면 윤 대통령은 석방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법조계는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신속한 재판 진행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
김웅, 박지원 직격 "文이 버린 풍산개부터 입양하라"…'토리 입양'두고 설전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19 09:30:34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박지원 전 민주당 의원의 '토리 입양'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치권에서 대통령 반려견을 둘러싼 설전이 가열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19일 SNS를 통해 "먼저 당신을 국정원장 시켜준 문재인 전 대통령이 버린 풍산개나 입양하라"며 박 전 의원의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이는 박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두 사람이 감옥 가면 토리는 내가 입양하겠다"고 한 발언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의 행태를 "경박하고 치졸하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언행이 민주당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에도 지켜야 할 선과 예의가 있다"며 박 전 의원의 발언이 정치인의 품격에 벗어난다고 비판했다. 논란의 발단은 박 전 의원의 16일 언론 인터뷰다. 그는 "진돗개는 주인한테 충성한다"며 "김건희까지 감옥 가면 주인 따라 감옥 갈 수 없지 않나. 제가 진도로 데려가 좋은 주인한테 충성하는 진돗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 전 의원이 언급한 풍산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8년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받은 '곰이'와 '송강'을 지칭한다. 문 전 대통령은 2022년 11월 위탁 사육비 문제로 이들을 국가에 반환했으며, 현재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다. -
AX 실무인재 양성…KT 에이블스쿨 7기 모집
산업IT 2025.01.19 09:27:25KT(030200)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의 신규 교육생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이블스쿨은 KT와 정부가 함께 기업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AI 및 클라우드 분야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일자리와 연계해 국가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이번 모집은 7기 교육생 선발로 산업계 수요에 맞춰 AI와 클라우드 과정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AI 및 클라우드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과 제안 영역의 실무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생은 3월 중순 입교해 약 6개월 간의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34세 이하 미취업자 중 4년제 대학 6학기 이상 수료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7기부터는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뿐만 아니라 재학생들도 지원 가능해 보다 폭 넓은 지원자가 도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7기 모집에서는 타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수료자와 Java 사용자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코딩테스트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에이블스쿨 교육 수료 후 KT 채용에 지원할 경우 우수 수료생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에이블스쿨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총 840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으며 기업의 실전형 프로젝트 수행에도 참여하게 된다. 특히 KT 에이블스쿨은 교육생들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과 조건으로 높은 품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용 온라인 교육 및 실습 플랫폼 에이블에듀(AIVLE-EDU)를 활용하고 있다. 또 서울과 분당 등의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에 교육장을 마련해 운영 중으로 지역 소재 교육생들의 호응도 역시 높다. 교육은 전액 무상으로 제공되며 KT 현직 전문가들이 학습 방법 외에도 실무 현장에서 일하는 방식까지 직접 코칭한다. 교육생에게는 KT가 개발한 국가공인 인공지능자격증 AICE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분석기사를 비롯해 클라우드 등의 분야 자격증 취득 기회를 부여한다. 또 에이블스쿨의 다양한 실전 학습 이벤트와 프로젝트를 통한 수상 기회 등은 구직 과정에서 교육생들의 핵심 무기로 작용하고 있어 실질적인 취업 지원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이블스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 네 차례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며 국내 대표 디지털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에이블스쿨 수료생들은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전공이나 지역에 무관하게 500여 개 유수 기업에 채용돼 AI 개발 및 데이터 분석, IT 운용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고충림 KT 인재실장 전무는 “KT 에이블스쿨을 통해 우리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지속 배출하며 대한민국의 AI 경쟁력과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美, 尹구속에 "법치주의 공동약속 재확인"…한국 국민들이 기울인 노력에 감사
국제국제일반 2025.01.19 09:23:39미국 정부는 18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에 대해 "우리는 법치주의에 대한 공동의 약속을 재확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는 이날 윤 대통령이 구속된 데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묻는 뉴스1의 서면 질의에 대해 대변인 명의로 이같이 답했다. 국무부는 답변서에서 "미국은 한국 국민을 확고히 지지한다"면서 "대한민국과 국민이 헌법에 따라 행동하기 위해 기울인 모든 노력에 감사한다"고 했다. 이어 "미국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한민국 정부와 협력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대한민국과 한국 국민의 민주주의 회복력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법은 윤 대통령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공수처가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AI PRISM*주간 대학생 취준생 뉴스] 첨단산업 인재 수요 확대…취준생 기술역량 강화 시급
사회사회일반 2025.01.19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2025.1.13~1.18) 대학생 및 취준생 트렌드 분석] 지난 주 취업시장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전문인력 수요가 두드러진 반면, 전통적 취업시장은 위축되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을 위한 R&D 인력 확보에 나섰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채용을 확대했다. 이는 첨단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도소매업과 일용직 등 전통적인 취업시장은 급격한 위축을 보였다. 지난달 도소매업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9만 6천명 감소했으며, 일용근로자는 15만명 감소하며 21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런 변화는 취업준비생들에게 기존의 취업 전략을 수정하고 새로운 산업 수요에 맞는 역량 개발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첨단산업의 전문인력 수요 확대 반도체 업계는 커스텀 HBM 시대를 준비하며 R&D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AI 반도체 설계와 첨단 패키징 기술 분야의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2027년 이후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관련 학과 전공자들은 심화 과정과 실무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AI와 반도체 설계 분야의 융합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바이오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생산기술과 품질관리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GMP 인증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바이오 분야 취업준비생들은 실험실 실습과 인턴십을 통한 실무 경험 축적이 중요하다. ■ 노동시장 구조 변화 가속화 전통적 취업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기술 중심의 일자리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따른 새로운 직무가 창출되면서 데이터 분석, AI 활용 등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스킬 향상과 함께 산업별 전문자격증 취득을 준비해야 한다. [지난 주 대학생 및 취준생 핵심 뉴스]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년 후 ‘커스텀 HBM’ 시대…2029년엔 55조로 성장” (1/13)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반도체 업계의 기술 혁신과 전문인력 수요 확대는 관련 전공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반도체 설계와 첨단 패키징 분야의 전문가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 인사이트: 반도체 설계와 AI 기술의 융합 역량을 키우고,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2. 반도체업계 “주52시간 예외 절실”…野 “정책 토론 추진” (1/14)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반도체 업계는 R&D 인력 확보를 위해 근무 환경 개선과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 - 인사이트: R&D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전공 심화 학습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 3. 삼성바이오로직스, 다시 증명된 ‘초격차’ …올 5조 매출 순항 (1/15)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품질관리와 생산기술 분야의 전문가 채용이 확대되고 있다. - 인사이트: GMP 인증 등 국제 기준에 대한 이해와 실험실 실습 경험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4. 소비심리 냉각에 도소매·일용직 직격탄…올해도 ‘최악 구직난’ (1/16)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전통적 취업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기술 중심의 일자리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따른 새로운 직무가 창출되고 있다. - 인사이트: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산업별 전문자격증 취득이 취업 준비의 핵심 전략이 되어야 한다. [지난 주 대학생 및 취준생 참고 뉴스] 5. 고용전망 60%는 과소 추산...작년은 수정 안 했다가 반토막 (1/17)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고용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업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일자리 시장의 위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 인사이트: 취업준비생들은 시장 변화에 더욱 민감하게 대응하고, 복수의 진로 옵션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6. 개발·고용부담금 개편 올스톱…정치권 극한대립에 민생은 ‘뒷전’ (1/18)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지연되면서, 기업들의 채용 확대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 - 인사이트: 정책 환경 변화가 채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취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주간 핵심 용어] 1. 커스텀 HBM(Custom High Bandwidth Memory)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기술로, AI와 빅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맞춤형 고대역폭 메모리를 의미한다. 향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술로 부상할 전망이며, 관련 전문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으로, 바이오산업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국제 표준이다. 바이오 분야 취업 준비시 GMP 관련 지식과 실무 경험이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 3.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운영 방식을 디지털 기술 중심으로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 분석, AI 활용 등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전공 심화 학습 전략 전공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심화 과정 이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특히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실무 경험 축적이 중요하다. 2. 디지털 역량 강화 전략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AI 활용 등 디지털 스킬을 향상시킨다. 관련 자격증 취득과 실무 프로젝트 수행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실무 경험 확보 전략 인턴십과 현장실습 참여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업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특히 글로벌 기업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 [주간 핵심 키워드] 첨단산업 전문인력, R&D 역량, 디지털 전환, 실무 경험, 글로벌 역량 -
[AI PRISM*주간 신입 직장인 뉴스]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격차 확대 속 글로벌·디지털 역량이 신입 성장 키워드…현지화·융합형 인재 수요 증가
산업IT 2025.01.19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2025.1.13~1.18) 신입 직장인 뉴스 분석] 지난 주 신입 직장인을 위한 주요 뉴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이다. 대기업 신입 초봉이 5000만원을 돌파하며 중소기업과 2000만원의 격차를 보였고, 이는 장기적 경력 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과 디지털 역량 강화가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했다.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현지화와 디지털 전환이 핵심 과제로 대두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현지 인재 확보와 디지털 기술 활용이 성공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이는 신입 직장인들에게 글로벌 마인드와 디지털 역량 개발이 시급한 과제임을 시사했다. 동시에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융합형 인재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폭넓은 역량 개발의 필요성이 커졌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글로벌 시장 진출과 현지화 가속화 해외 시장 진출이 전 산업으로 확대되면서 현지화 전략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현지 인재 영입과 문화 이해가 성공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는 신입 직장인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와 현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수적임을 시사했다. ■ 디지털 전환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부상 전통적인 대기업들도 숏폼 등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해외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능력의 중요성을 높였다. 신입 직장인들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적응력도 필요한 상황이다. ■ 산업 간 융합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금융, IT, 제조업 등 전통적인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융합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동시에 글로벌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도 커져,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와 리스크 관리 능력이 필수적이다. 신입 직장인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넘어선 폭넓은 시야와 적응력을 갖춰야 한다. [지난 주 신입 직장인 핵심 뉴스] 1. 대기업 신입 초봉 5000만원 넘었다…중기와 격차 2000만원 (1/13)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신입 직장인들의 초기 경력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다. - 인사이트: 초기 경력 설계가 장기적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신중한 진로 선택이 필요하다. 동시에 지속적인 자기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중요하다. 2. “현지서 C레벨 인재 과감히 영입해야” (1/17)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글로벌 시장 진출에서 현지화와 전문 인재 확보가 성공의 핵심 요소로 부각됐다. - 인사이트: 글로벌 역량과 현지 문화 이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3. 동남아 중산층 늘며 WM 수요 쑥…‘올라운드 서비스’로 공략해야 (1/16)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동남아시아 시장의 성장과 함께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 능력이 중요해졌다. - 인사이트: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서의 역량 개발이 필요하다. 4. “해외 매출성장 1등 공신” 전통 대기업도 숏폼 뛰어든다 (1/18)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전통 기업들도 디지털 콘텐츠 전략을 적극 도입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 인사이트: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능력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지난 주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5. “민관 원팀으로 진출전략 짜야…현지화·규제대응이 관건” (1/14)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해외 진출 시 현지 규제 대응과 협력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 인사이트: 글로벌 비즈니스에서는 현지 규제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며, 이에 대한 리스크 관리 능력도 중요하다. 6. 쿠팡의 독주…e커머스 2~10위 카드 결제액 합쳐도 ‘넘사벽’ (1/15) - 기사 링크: - 주간 맥락: 디지털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고객 경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 인사이트: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과 고객 경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가 중요하다. [주간 핵심 용어] 1. 현지화 전략(Localization Strategy) 해외 시장 진출 시 현지 문화와 환경에 맞춰 비즈니스 모델을 최적화하는 전략이다. 인재 영입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현지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 성공 요소다.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 기술로 혁신하는 전략적 변화다. 고객 경험 혁신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 주요 목표다. 전통 산업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3. 융합형 인재(Convergence Talent) 서로 다른 산업과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의미한다. 전문성과 함께 폭넓은 시야와 적응력을 갖춘 인재다.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졌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글로벌 역량 강화 전략 - 어학 능력과 함께 현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과 현지 규제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2. 디지털 역량 개발 전략 -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능력을 키워야 한다. 디지털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실무에 적용해야 한다. 3. 융합형 인재 성장 전략 - 자신의 전문 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한다. 지속적인 학습과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 필요하다. 산업 간 융합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주간 핵심 키워드] 글로벌 역량, 디지털 전환, 현지화, 융합형 인재, 리스크 관리 -
[AI PRISM*주간 CEO 뉴스] 트럼프 ‘대외수입청’ 카드로 글로벌 통상·기술 질서 대변혁 예고…기업 생존전략 재편 시급
산업기업 2025.01.19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이번 주(2025.1.13~1.18) 산업계 분석] 이번 주 글로벌 산업계는 트럼프 당선인의 잇따른 통상정책 구상 발표로 근본적인 변화의 조짐이 감지됐다. 최대 50% 보편관세 가능성이 제기된 데 이어 대외수입청 설립과 해외기업 투자 수수료 부과라는 파격적 구상까지 등장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관세-안보 연계 정책이 부상하면서 한국 기업들의 대미 진출 전략도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 기술규제 강화 움직임이 가시화됐다. AI·반도체 기업 27곳이 추가로 거래 제한 명단에 오르고 HBM용 D램 규제까지 확대되며 글로벌 기술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주 후반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의 자사주 지급을 결정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주주가치 중심 경영 전환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이번 주 주목할 트렌드] ■ 글로벌 통상질서의 패러다임 전환 최대 50% 보편관세와 대외수입청 설립 구상이 연이어 발표되며 글로벌 통상질서의 근본적 변화가 예고됐다. 특히 해외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면서 기업들의 글로벌 전략 재편이 시급해졌다. 무엇보다 관세와 안보를 연계하는 새로운 압박 전략이 부상하며 동맹국 기업들의 리스크도 커지는 상황이다. ■ 기술패권 경쟁의 전선 확대 바이든 행정부가 27개 AI·반도체 기업을 거래제한 명단에 추가하며 대중 기술규제가 강화됐다. 규제 대상이 14nm/16nm급 반도체로 확대되고 HBM용 D램까지 포함되면서 AI 반도체 산업의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대체 공급망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 혁신 가속화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의 자사주 지급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 혁신이 본격화됐다. 특히 주가 하락 시 지급량이 감소하는 파격적 제도를 도입해 책임경영 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기업가치 제고 트렌드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CEO 핵심 뉴스] 1. 美 보편관세 최대 50%로… 동맹 반발땐 ‘안보 우산’ 축소해야 (1.13)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트럼프 경제팀의 통상정책 구상이 처음 공개되며 글로벌 산업계에 충격을 줬다. 관세와 안보를 연계한 새로운 압박 전략이 등장하면서 동맹국 기업들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 CEO 인사이트: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의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관세 리스크 대응과 함께 안보 연계 압박에 대비한 복합 전략 수립이 시급하다. 2. 中에 ‘美제품 2000억弗 사라’ 압박… 동맹에도 관세로 ‘조공’ 요구 (1.14)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트럼프의 보호무역 기조가 '조공 시대'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구체화됐다. 국가별·산업별로 차별화된 요구가 예상되면서 기업들의 전략적 대응이 불가피해졌다. - CEO 인사이트: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비한 종합적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미국 시장의 수익성 분석과 투자 전략 재검토가 시급하다. 3. 美, 中 AI업체 등 27곳 무더기 거래 제한…화웨이 지원 의혹 ‘소프고’ 포함 (1.16)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 기술규제가 AI와 반도체 전반으로 확대됐다. 특히 HBM용 D램 규제 강화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한다. - CEO 인사이트: 기술규제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대체 공급망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야 한다. 4. 삼성 주가 떨어지면 임원 실질성과급도 줄어…실적 제고·밸류업 강화 (1.17)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삼성전자가 임원 성과급의 자사주 지급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중심 경영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의 경영 패러다임 변화를 가속화할 전망이다. - CEO 인사이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전략 재정립이 필요하다. 책임경영 강화와 함께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이번 주 CEO 참고 뉴스] 5. [만파식적] ‘중국 군사기업’ 명단 (1.13) - - 주간 맥락: 미중 기술패권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중국 기업들에 대한 제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 CEO 인사이트: 기업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특히 기술 동맹 관계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6. 美는 황금시장, 공짜 입성 안돼…취임 후 ‘천둥의 날들’ 보게될 것 (1.15) - - 주간 맥락: 미국의 통상정책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해외기업 투자에 대한 수수료 부과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며 기업들의 전략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 CEO 인사이트: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의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특히 투자 수익성 분석과 리스크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주간 핵심 용어] 1. 대외수입청(External Revenue Service): 미국이 새롭게 구상 중인 관세·수입세 전담 기관이다. 해외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통상정책을 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2.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Restricted Stock Units): 임직원에게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주식보상제도다. 특정 기간 동안 매도를 제한함으로써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한다. 최근 국내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도입을 검토하면서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3. 고대역폭메모리(HBM, High Bandwidth Memory):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고성능·저전력 특성을 가진 차세대 메모리다. 미국이 HBM용 D램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예상된다. 기술 경쟁력과 공급망 다변화가 기업 생존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대응 전략 - 트럼프의 보호무역 정책이 구체화되면서 기업들의 전략적 대응이 시급해졌다. 시장별 차별화된 진입 전략 수립과 함께 관세 영향 시뮬레이션을 통한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특히 안보-통상 연계에 대비한 복합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 2. 기술규제 대응 전략 - 미국의 대중 기술규제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HB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가속화와 함께 글로벌 기술 협력 네트워크 확대가 필요하다. 특히 규제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3. 기업가치 제고 전략 - 주주가치 중심의 경영 혁신이 가속화되는 상황이다. 성과연동형 보상체계 도입과 함께 책임경영 강화, ESG 경영 고도화 등 종합적인 가치 제고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중장기 성장 전략과 연계한 기업가치 향상 방안 마련이 중요하다. [주간 핵심 키워드] 글로벌 통상질서 재편, 기술패권 경쟁 심화, 주주가치 경영, 공급망 재구축, 리스크 관리 -
[AI PRISM*주간 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금융상품 시장 동향과 투자 전략… 채권시장 자금유입 가속화와 리스크 관리의 시급성
경제·금융금융정책 2025.01.19 09:2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지난 주(2025.1.13~1.18) 금융상품 시장 분석] 지난 주 금융상품 시장은 채권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ETF와 일반 펀드를 합해 3조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며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됐고, 채권형 펀드의 순자산은 172.6조원으로 전년 대비 24.9% 증가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투자 자금이 채권시장에서 12.8억 달러 순유출됐다. CDS 프리미엄은 0.36%포인트까지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치솟으며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트럼프 당선인의 보편관세 부과 우려는 추가적인 리스크로 작용했다. [지난 주 주목할 트렌드] ■ 채권시장 자금 유입 가속화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채권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ETF 설정액이 47.6조원을 기록하며 연초 대비 1.16조원 증가했고, 일반 펀드에도 1.97조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다만 환율 변동성 확대로 인한 리스크는 여전히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금리·환율 연계성 강화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까지 상승하며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한국은행은 환율 불안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시장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여부가 향후 금리정책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해외자산 선호도 상승 해외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비중이 53.5%로 처음으로 국내주식형을 앞질렀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특히 미국 시장 중심의 ETF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회피와 글로벌 성장 기회 추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지난 주 금융상품 투자자 핵심 뉴스] 1. 금리하락 베팅…국내 채권형 상품, 올들어 3조 몰렸다 (1.13)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ETF와 일반 펀드를 통해 3조원의 자금이 유입되며 채권형 상품 강세가 두드러졌다.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늘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 시기와 폭을 놓고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금융상품 투자자 인사이트: 중장기 국고채 중심의 듀레이션 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금리 하락 시 자본차익 기회가 있다. 단계적 매수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접근이 필요하다. 2. 환율 급한불 끈다…멈춰 선 금리인하 (1.16)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한국은행이 고환율 우려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치솟으며 물가 상승 압력이 커졌다. 금리인하 시기가 예상보다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금융상품 투자자 인사이트: 환율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달러화 자산에 대한 환헤지 비율 상향이 필요하다. 금리 동결 국면에서는 단기 채권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 3. 순자산 25% 뛴 채권형펀드 올해도 유망 (1.17)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채권형 펀드 순자산이 172.6조원으로 급증했다. 글로벌 금리인하 기조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전년 대비 24.9%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 금융상품 투자자 인사이트: 우량 회사채와 국고채의 적절한 배분이 필요하다. 분기별 리밸런싱을 통한 포트폴리오 관리가 중요하다. 장기 투자 관점의 접근이 바람직하다. 4. 정치위기에 외인투자 엑소더스…국내채권서 12.8억불 순유출 (1.15) - 기사 바로가기: - 주간 맥락: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투자자금이 대거 이탈했다. CDS 프리미엄이 0.36%포인트로 상승했다.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채권시장 순유출을 기록했다. - 금융상품 투자자 인사이트: 해외 채권 ETF 비중 확대로 리스크 분산이 필요하다.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하다.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이 유효하다. [지난 주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5. 트럼프, 각국 환율 평가절상 압박 (1.12) - - 주간 맥락: 트럼프 당선인의 보편관세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0% 수준의 관세율이 예상된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 금융상품 투자자 인사이트: 달러화 자산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 환헤지 전략의 중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6. 힘 빠지는 엔비디아, 올해 첫 목표가 하향 (1.14) - - 주간 맥락: HSBC가 엔비디아 목표가를 185달러로 하향했다.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이 하향 조정됐다. 테크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 금융상품 투자자 인사이트: 테크 섹터 투자 시 리스크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성장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검토가 필요하다. 채권 비중 확대를 통한 위험 분산이 바람직하다. [주간 핵심 용어] 1. 듀레이션 (Duration):. 채권 투자금액의 평균 회수 기간, 채권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금흐름(이자와 원금)을 받기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을 의미한다. 채권시장 전문가들은 듀레이션이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가격 변화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라고 설명한다. 현재와 같은 금리인하 국면에서는 듀레이션을 높게 가져가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국고채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권장하고 있다. 2. CDS 프리미엄: 금융시장에서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다. 현재 국내 5년물 CDS 프리미엄은 0.36%포인트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전략 포인트] 1. 채권 듀레이션 전략 - 증권가에서는 국고채 중심의 장기 듀레이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우량 회사채와 국고채의 적절한 배분이 필요하며,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점검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분기별 리밸런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 글로벌 분산투자 전략 - 전문가들은 해외 채권 ETF 비중 확대를 통한 리스크 분산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시장 중심의 글로벌 ETF 투자가 유망하며, 환헤지를 통한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현 시점에서는 보수적인 포트폴리오 운용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3. 안전자산 배분 전략 -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현금성 자산 비중 확대를 권장하고 있다. 채권 투자는 국고채와 우량 회사채 중심으로 진행해야 하며, 정기적인 포트폴리오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시장 변동성에 대비한 보수적 운용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주간 핵심 키워드] 금리동결, 채권자금유입, 환율상승, 글로벌불확실성, 포트폴리오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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