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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에서 재활까지…바디프랜드, 스스로 움직이는 AI헬스케어로봇 공개 [CES2025]
산업중기·벤처 2025.01.08 13:44:11바디프랜드가 7~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 참가해 ‘휴식’에서 ‘재활’ 영역까지 확장된 일상 속 헬스케어로봇의 미래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단순한 마사지체어를 넘어 신체적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보조할 수 있는 고도화된 헬스케어로봇을 공개한다. 로봇과 인공지능(AI)은 물론 디지털 헬스케어 등 이번 ‘CES 2025’의 핵심 트렌드로 꼽히는 주요 아젠다를 아우르는 융합형 혁신 기술을 뽐낸다. 가장 주목 받는 제품은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중 하나인 '733'이다. ‘733’은 마사지를 기반으로 신체의 움직임을 확대한 AI 헬스케어로봇이다. 특히 마사지체어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이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설계가 적용됐다. 제품이 스스로 일어나 사용자의 승하차를 돕는 구조로 전신 마사지와 부위별 활동 보조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의료기기 어플리케이션 '하트세이프'와의 연동을 통해 AI 헬스케어 서비스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다른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도 참관객을 맞이한다. 에덴로보는 체어와 베드의 장점이 결합돼 앉아서도 누워서도 마사지 받을 수 있는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에 양 다리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제품이다. 전시관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내 센트럴 홀 메인에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다. 헬스케어로봇 대표 제품들이 전시된 '마사지체어 존', 가구 시장으로의 확장을 체험할 수 있는 '마사지소파 존', 건강한 물을 시음할 수 있는 '정수기 존', 의료기기를 만나볼 수 있는 '메디컬AI 존' 등으로 구성해 헬스케어로봇을 포함한 18종 제품, 총 29대를 전시한다. 부스에서는 로봇공학자 데니스홍의 특별 기조 강연도 이뤄진다. UCLA RoMela (Robotics & Mechanisms Laboratory) 로봇연구소장이자 바디프랜드 글로벌 엠버서더인 데니스 홍이 직접 연사로 나서 로봇공학자의 관점으로 바라본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의 미래상과 궁극적인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바디프랜드 전시관에 방문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부스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부산에코델타시티 리치블록 첫 선.. ‘대방 엘리움 리버뷰’ 특별공급 중
사회사회이슈 2025.01.08 13:43:36'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의 특별공급이 오늘 8일(수) 진행 중으로 주목을 모은다. 청약은 오후 5시 30분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다. 이후 내일 9일(목)에는 1순위 청약, 10일(금)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단지는 전용면적 119㎡, 총 470세대로 조성되며 희소가치 넘치는 중대형 면적에 인근 대형 프리미엄 아울렛(예정), 대형 수변공원, 중심상업지구, 의료시설까지 예정되어 있어 에코델타시티 내 '리치블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견본주택에서는 대방그룹만의 5.5m 광폭거실(전용면적 119㎡A기준) 등의 혁신 평면설계나 세대 당 약 2.1대에 달하는 압도적 주차대수 등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더블 리버뷰의 우수한 조망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확보할 수 있는 유리난간 통창시공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으며, 고급 아트월, 주방 벽 및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13인치 월패드, 벤치형 신발장 등 고급 가전 및 마감재를 한시적 무상제공하여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가입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라면 보유 주택 유무 및 세대주 여부(노부모 특별공급 제외)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없어 기존 주택 당첨여부와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다. 추첨제 100%가 적용되어 청약 가점과 관계없이 당첨이 가능해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한편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5% 정액제 및 기존 계약자들과 차후 계약자들이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계약 조건 안심 보장제를 채택하여 계약자들의 걱정과 초기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
[속보]尹 측 변호인 윤갑근 "어제 저녁에 관저에 가서 대통령 뵙고 나와"
사회사회일반 2025.01.08 13:41:23 -
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전국 평가 으뜸
사회전국 2025.01.08 13:38:45경남도는 고용노동부의 2024년도 외국인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사업의 운영 실적 평가 결과 양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전국 1위인 'S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전국 9개 센터 중 양산 센터가 최고점을 받아 올해 국고 보조금의 10%인 2000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양산센터는 외국인 근로자 상담·교육 사업 운영 등 지원 프로그램의 유용성과 효과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다국어 의료 통역 서비스도 도입해 지원했다. 나머지 도내 창원·김해 센터는 모두 B등급을 받았다. 도내 3곳의 센터는 법률·행정, 통·번역, 주거·생활 지원, 무료 건강검진, 문화체험, 사회통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서부권과 남부권에 각 1곳씩, 2곳이 추가로 문을 열어 생활밀착형 체류 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현준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며 “올해는 서‧남부권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개소해 외국인근로자가 제2의 고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체류 지원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尹 도피설' 진실은? 경찰 "위치 확인중"·대통령실 "관저에 있는 것으로 전해 들어"
정치청와대 2025.01.08 13:34:33야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도주설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은 8일 윤 대통령의 위치를 지속해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도피설’을 부인하며 “대통령은 현재 관저에 계신 것으로 전해 들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윤 대통령 위치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며 “계속해서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경찰은 윤 대통령이 지난 1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는 물론 이번 주 초까지도 한남동 관저에 머문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 도주설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한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발언에서 촉발됐다. 오 처장은 윤 대통령이 관저에 있느냐고 묻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지금 그런 부분은 정확하게 보고받은 것은 없고 말씀드릴 수도 없다”고 답했다. 이어 ‘도망갔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박 의원 질의에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규백 민주당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제가 들은 정보로는 이미 용산을 빠져나와 제3의 장소에 도피해있다고 들었다”는 제보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경찰도 그런 비슷한 소재 파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제가 어제 들은 바 있다. 한남동 관저에 있으면 굳이 소재 파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지 않겠나”라며 “관저를 떠나 제3의 장소에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경호처는 공수처와 경찰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공조본)의 2차 집행에 대비해 한남동 관저 진입로에 여러 대의 버스를 배치, 철조망으로 관저 인근을 둘러씨싸는 등 요새화 작업을 벌이며 대비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공조본이 경찰기동대와 특공대 등을 투입해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
과기정통부, 디지털 청년 인재 토크콘서트
산업IT 2025.01.08 13:32:59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라스 호텔에서 '디지털 청년 인재 토크콘서트@@CES 2025'를 개최했다. 2회째를 맞은 토크콘서트는 디지털 청년 인재에게 글로벌 디지털 기술 동향 및 CES 2025 관전 포인트를 제공하고 글로벌 도전과 성장을 격려하는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인 '가치 있는 도전, 성장하는 미래! 더 에너제틱 스토리(The Energetic Story)!'는 디지털 청년인재들이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확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대학ICT연구센터(ITRC), 인공지능(AI)대학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SW마에스트로, 정보통신기술(ICT) 멘토링, 소프트웨어 역량 검정(TOPCIT) 사업 등의 우수자를 포함한 디지털 청년 인재 200여 명이 참여했다. 우수자 수기 발표는 지원사업 특성에 따라 고급·글로벌·창의인재로 나눠 혁신적인 연구개발 성과 창출 도전기, 글로벌 선도대학 파견 교육과 협업을 통한 성장기, 창업 기업의 세계 시장 공략과 생존기로 구성됐다. 정혜동 IITP 인공지능 PM은 CES 2025 전시 참관에 앞서 참석자들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CES 2025 주요 분야 최신 트렌드, 주목해야 할 기술·제품 등 동향을 공유했다. 패널 토크는 '개발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힘! 탁월한 인재는 이것이 다르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유레카파크에 전시 중인 SW마에스트로 창업기업 비브리지의 박정현 대표, 안재만 베슬아이 대표, 실리콘밸리의 글로벌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 '메타' 엔지니어 두 명이 패널 토크에 참여해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전영수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심화 시대를 맞아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디지털 핵심 인재를 양성해 우리나라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연말 수주 늘어 건설경기 지수 소폭 상승…자재수급지수는 뚝
부동산분양 2025.01.08 13:32:32통상 연말에 집중되는 건설사들의 수주 물량에 지난달 건설 기업 경기 실사 지수(CBSI)가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지난해 12월 CBSI가 전월 대비 4.7포인트 오른 71.6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CBSI는 건설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 수치가 100을 밑돌면 현재 건설 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100을 웃돌면 그 반대를 뜻한다. 지난달은 특히 신규 수주 지수(69.4)가 가장 큰 폭인 5.6포인트 상승해 전반적인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신규 수주 부문별로는 주택이 8.3포인트 오른 75.1, 비주택 건축이 10.6포인트 커진 65.2를 나타냈다. 신규 수주 외에 공사 기성 지수(80.5) 3.1포인트, 수주 잔고 지수(82.2) 3.2포인트, 공사 대수금 지수(81.4) 3.1포인트 모두 상승했다. 다만 자재 수급 지수(86.6)는 전월보다 2.1포인트 내렸다. 다수의 원자재를 수입산 제품에 의존하는 건설업계 특성상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불가피해서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을 통해 수급하는 철근과 콘크리트 등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 공사비가 상승하게 된다. 앞서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11월 자재비 경기실사지수(건설업체가 구매하는 자재비의 체감 수준)는 54.6으로 기준선(100) 대비 현저히 낮았다. 기업 규모별 지수는 대기업(85.5)이 6.8포인트로 가장 크게 올랐다. 중견기업은 5.0포인트 상승한 71.7, 중소기업은 2.2포인트 증가한 57.8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서울(76.7) 지수가 6.0포인트 상승해 2.3포인트 오른 지방(67.0) 지수보다 상승 폭이 더 컸다. 이번 달 경기를 예상한 전망 지수는 지난달보다 3.6포인트 낮은 68.0으로 나타났다. 건산연 관계자는 “12월에 건설사 수주 물량이 집중되는 현상으로 인해 지난달 CBSI가 전월 대비 상승했다”며 “건설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많아 이번 달에는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
"난 그렇게 미치지 않았다" 고경표 '네컷사진' 올리며 한 말
서경스타TV·방송 2025.01.08 13:31:33배우 고경표(35)가 온라인상에서 퍼진 무인 사진관 음란 행위 루머를 직접 반박했다. 소속사에서도 악의적 루머 확산에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고경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어로 “걱정하지 마시라. 나는 그렇게 미치지 않았다”며 “미치광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두고 보자”라고 했다. 고경표는 이 같은 글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찍은 자신의 무인 사진관 사진을 첨부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고경표가 부산의 한 무인 사진관에서 음란 행위를 하며 사진을 촬영했다는 루머가 확산했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즉시 "최근 온라인과 SNS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고경표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 등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라는 공지문을 게재했다. 이어 "본 공지 이후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와 아티스트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닥은 41:59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97%↓)
증권News봇 2025.01.08 13:30:268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0.63p(-0.09%) 하락한 717.66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2.55%), 출판·매체복제업(-1.97%), 제약업(-1.19%)이며, 강세업종은 금융업(+2.05%), 화학업(+1.80%), 기계·장비업(+1.3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54:46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553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463억, 기관은 1,09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세니젠(188260)이 29.98% 오른 3,62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ADM(187660)(+29.89%), 스타코링크(060240)(+29.8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딥마인드(223310)(-12.33%), 아이씨티케이(456010)(-11.43%), 에이치브이엠(295310)(-10.4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857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74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피는 46:54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0.20%↑)
증권News봇 2025.01.08 13:30:138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56p(+1.15%) 상승한 2520.66로,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03%), 의약품업(+2.02%), 운수장비업(+1.53%)이며, 약세업종은 철강금속업(-1.50%), 건설업(-0.83%), 전기가스업(-0.2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72:28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종이목재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371억, 기관은 1,44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30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삼성공조(006660)가 27.80% 오른 12,000원을 기록 중이고, 신영와코루(005800)(+26.32%), 신세계 I&C(035510)(+19.9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동인기연(111380)(-7.16%), 전진건설로봇(079900)(-6.14%), SNT에너지(100840)(-6.0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472개, 하락종목은 41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6년 연속 중대재해 '0' 반도건설…"올해도 재해 없다" 목표 선포
부동산정책·제도 2025.01.08 13:27:042019년부터 6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건수 0건을 기록하고 있는 반도건설이 중대재해 7년 연속 ‘ZERO’ 달성을 목표로 협력사들과 안전보검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7일 전국 15개 반도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 및 공공 공사현장 에서 ‘2025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밝혔다. 반도건설은 4개 협력사 (골조, 토목, 설비, 내장)에 대한 안전보건체계구축 시스템 교육지원과 가설시설물 (흙막이, 동바리, 비계) 시공관리를 통한 3대 다발재해(떨어짐, 넘어짐, 맞음) 감축, 건설장비 안전예방활동을 통한 작업중지 결함등급 (B등급) 전년 대비 50% 감축,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 개선을 통한 업무상 질병 신청건수 전년 대비 20% 감축 등의 계획을 수립했다. 선포식에는 김용철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 및 전국 15개 현장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각 현장별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현장 노사 합동 점검 및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푸드트럭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 시공부문 대표는 “올해는 협력사와 적극적인 상생경영으로 전현장의 계획단계부터 시공, 과정 관리까지 전 활동에 대한 안전시스템의 변화를 통해 ‘7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코자 한다”면서 “반도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 모두가 평소 안전통로 확보 및 자재정리 등 ‘안전 습관’을 몸에 체득시켜 안전보건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IDC 찾은 유상임 장관 "안정적 디지털서비스에 만전"
산업IT 2025.01.08 13:24:59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8일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인프라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이날 SK C&C 판교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디지털서비스 제공의 핵심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방문은 데이터센터 운영과 안전조치 사항을 확인하고, 주요시설을 점검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유 장관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핵심인 전원공급 시설(배터리, UPS, 비상발전기)과 서버실, 그리고 시설관제 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점검하며 재난안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유 장관은 "앞으로도 정부와 사업자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정적인 디지털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SK C&C는 2022년 사고 이후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계측기능을 보강하고, 화재탐지 추가장비를 설치하는 등 화재예방 강화 및 화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화포를 설치했다. 또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한 전력이중화 등 안전관리 사항을 보완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1월 한달동안 기간통신, 부가통신, 데이터센터 등 중요 정보통신시설 대상으로 동절기 재난, 화재, 비상시 전력공급, 트래픽 급증 등에 대한 대비태세 및 비상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
‘세금 횡령에 보이스피싱 범죄까지’ 간 큰 8급 공무원 파면
사회전국 2025.01.08 13:19:27세금을 횡령한 것도 모자라 보이스피싱 범죄까지 연루된 울산의 한 공무원이 파면됐다. 8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인사위원회를 열고 동구청 소속 8급 공무원 A씨에 대해 파면 결정을 내렸다. A씨는 본인의 통장으로 입금된 돈을 다른 가담자에게 전송해 주는 보이스피싱 전달책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6월 경찰로부터 이러한 범죄 내용을 통보받은 동구는 울산시에 중징계를 요청했고, 시가 파면을 의결하면서 A씨는 결국 공직사회를 떠나게 됐다. 앞서 A씨는 주민이 낸 취득세를 개인적으로 몰래 챙긴 사실이 들통나 정직 징계를 받은 뒤 휴직한 상태였다. 현재까지 A씨는 징계 처분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한 소청 심사를 청구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에 대한 파면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공무원들 사이에서 A씨에 대한 기행이 제보되고 있다. 과거 A씨는 지자체 비품이 계약된 마트에서 술 등 개인 물품을 구매하거나, 퇴근 시간대 빈 청사에서 술을 마시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통 관련 부서에 근무할 당시엔 과태료 등을 몰래 챙기다 들통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을 인지했던 구청은 3~4년 전에도 A씨를 파면에 달라며 시 징계위원회에 요청했지만 당시 파면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
<코>현대ADM, 상한가 진입.. +29.89% ↑
증권News봇 2025.01.08 13:16:53오후 1시 16분 현재 현대ADM(187660)가 +29.89% 오른 2,455원(▲56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11억3,945만, 거래량은 976만5,179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현대ADM는 전일 하락(1,890원, ▼-95, -4.79%)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현대ADM는 상한가 1회, 상승 11회, 하락 17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30.16%였다. 이 기간 '기타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6.77%를 기록했다.현재 '기타서비스업' 총 126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47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투바이오(221800) +20.91%,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8.71%, 큐라티스(348080) +8.06%)[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내란 동조’ 혐의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직위해제
사회사회일반 2025.01.08 13:14:1612·3 비상계엄 사태에 동조한 혐의로 구속된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의 직위가 해제됐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7일 김 청장의 직위를 해제하고 대기발령 조처했다.김 청장은 계엄 당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경력을 파견해 계엄 해제 표결을 위해 국회에 출입하려는 국회의원을 막아 내란에 동조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지난달 11일 오전 3시께 김 청장과 조지호 경찰청장을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한 바 있다. 이후 이틀 뒤인 지난달 13일 서울중앙지법은 김 청장과 조 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이날 김 청장과 조 청장을 기소할 예정이다. 계엄 사태 초반 김 청장과 조 청장은 사전에 계엄 선포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증언했지만, 이들은 계엄 선포 3시간 전쯤인 오후 지난달 3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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