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코>에브리봇, 현재가 5.63% 급등
증권News봇 2024.09.12 14:08:28오후 2시 8분 현재 에브리봇(270660)의 현재가는 19,330원으로 1분전 18,300원 대비 5.63% 급등했다. 수급측면으로는 52(매도):48(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다.지난 1개월간 에브리봇은 0.41% 하락했으며, 표준편차는 4.55%를 기록했다. 이 기간 '일반전기전자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3.92% 로 나타났으며, 변동성은 3.11%를 기록했다. 이 시각 현재 '일반전기전자업'은 3.61% 상승 중이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알몸에 '박스' 걸치고 "가슴 만져보라"던 20대女 "음란행위 아냐" 혐의 부인
사회사회일반 2024.09.12 14:08:06서울 번화가에서 알몸에 상자만 걸친 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슴을 만져보라고 했다가 공연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이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하진우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20대 여성 이모씨의 변호인은 “혐의의 사실관계 자체는 인정하지만 당시 노출된 신체 부위와 노출된 정도를 고려하면 음란한 행위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함께 기소된 성인 콘텐츠 제작사 대표 등 2명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에 재판부는 “그 행위가 음란행위인지에 대한 법리적 평가가 중요할 것 같다”며 다음달 24일 결심 공판을 열겠다고 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 서울 압구정과 홍대 등 번화가에서 행인들에게 상자 안에 들어간 이씨의 가슴을 만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당시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 등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일명 '압구정 박스녀'로 알려지게 된 이씨는 "고루한 성문화를 깨는 퍼포먼스이자 행위 예술"이라고 주장했다. -
강북구, 제1회 청년축제 개최
사회사회일반 2024.09.12 14:07:48서울 강북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구청 광장 일대에서 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를 연다. 노래 게임, 타로 상담이 가능한 체험존을 운영한다. 참가자에게 음료 할인권·도토리캐리커쳐 할인권·기념메달 등을 제공한다. 성신여대·한신대, 청년 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푸드존과 힐링존 부스도 방문할 수 있다. 핫도그·수제맥주 등을 맛볼 수 있으며 힐링존 내 플리마켓 부스에서는 수제품을 판매한다. 청년예술인들과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팀의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강북청년창업마루·청년일자리센터·청년네트워크 등 유관기관에서 증명사진 촬영 이벤트와 스트레스 타파 게임을 진행하면서 청년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이순희 구청장은 “청년들을 위해 강북구에서 준비한 첫 번째 축제인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IBK기업은행 '모바일뱅킹' 글로벌 핀테크 경연 대상
경제·금융은행 2024.09.12 14:07:09IBK기업은행이 글로벌 핀테크 시상식인 ‘2024 피노베이트 어워드’에서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은행이 피노베이트 어워드에서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노베이트 어워드는 전 세계 금융기관 및 핀테크 회사들이 참가해 핀테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발표하고 시연 및 전시하는 핀테크 경연 행사다. 기업은행의 ‘아이원뱅크(i-ONE Bank)’는 글로벌 핀테크 어워드 모바일 뱅킹 부문에서 BNP파리바를 비롯한 최종 후보를 제치고 대상을 받았다. 아이원뱅크는 기업은행의 모바일뱅킹 앱으로 2019년 5월 아이원뱅크 2.0 출시 이후 기능과 디자인·보안·사용성을 개선하고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등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점을 인정받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강조한 전략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고객과 영업 현장의 서비스 개선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코>엔젤로보틱스, 상한가 진입.. +29.91% ↑
증권News봇 2024.09.12 14:06:58오후 2시 6분 현재 엔젤로보틱스(455900)가 +29.91% 오른 29,100원(▲6,7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46억3,598만, 거래량은 128만7,31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엔젤로보틱스는 전일 상승(22,400원, ▲650, +2.99%)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엔젤로보틱스는 상승 14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05%였다. 이 기간 '기계·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2.72%를 기록했다.현재 '기계·장비업' 총 176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60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와이씨(232140) +24.35%, 네오셈(253590) +17.00%, 엑시콘(092870) +13.26%)[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문화·체육·복지 몰렸죠, 에너지 만들죠"…순천 연향들 차원이 다른 '꿈의 도시'로 뜬다
사회전국 2024.09.12 14:06:15에버랜드도 제치고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꼽힌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이 획기적인 도시개발로 또 한번의 기적을 꿈꾼다. 2030년부터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전국에서도 ‘해결사’로 주목 하고 있는 미래세대를 위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이 본궤도에 오른다. 지역 발전과 주거 환경을 개선할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이 들어설 순천만국가정원 옆 연향들은 차원이 다른 ‘꿈의 도시’로 탈바꿈 된다. 순천시는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함께, 공공자원화시설 연계 문화·체육·복지시설 건립을 검토해 공공시설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연향들 내에 담아내 현재 나온 미래청사진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연향들 도시개발사업은 2028년까지 연향동과 해룡면 대안리 일원 488,459㎡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리조트와 호텔 등 숙박시설을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주민편익 상가가 들어설 계획이며, 다양한 사업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복합용지도 마련된다. 연향들 일원은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공간으로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과 인접해 있어 최고의 정주·업무 환경을 갖췄다. 순천시는 현재 전남도의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승인 이후에는 조속한 보상과 분양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순천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대성공으로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도시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박람회로 유입된 외부소비군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할 수 있는 대규모 숙박시설 부족에 대한 지적은 꾸준히 제기됐다. 또한 노관규 순천시장이 직접 참석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던 15번의 순천상생토크에서는 수영장, 공연장, 배드민턴 전용구장 등 문화·체육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순천시는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함께 도시 위상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체육·복지 시설 조성에 나선다. 국제규격 50M 레인을 갖춘 수영장 신설을 추진해 높아진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활용 가능한 사계절 물놀이 시설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다목적 복합시설을 건립해 배드민턴 전용구장과 스포츠 재활센터, 최첨단 복지시설 등을 함께 조성하고, 인근에는 예술의전당과 재활과 레저를 겸한 공공실내승마장을 조성해 시민의 풍부한 여가생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 같은 문화·체육·복지시설은 온수, 냉·난방 등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시설로,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소각열을 활용해 운영 효율성을 도모하는 등 소각시설에 대한 시민 인식 전환, 에너지자립형 거점 공간 창조로 다시 한번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다. 특히 순항 중인 연향들 일원 개발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된다. 소통 방식 역시 공정성은 물론 투명하고 활발하다. 해당 구상안 마련 이후 곧바로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한 상생토크를 진행해 연향들 일원 개발에 관련된 사항들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에 돌입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과 인접한 연향들 일원은 앞으로 미래 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공간이다”며 “도시 위상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체육·복지시설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반대를 위한 반대’에 대해 사실상 법원에서 조차 거부하며 순천시는 공정성·투명성 여기에 신뢰성까지 확보하게 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
<코>네패스, 장중 신저가 기록.. 8,420→8,400(▼20)
증권News봇 2024.09.12 14:05:06오후 2시 5분 현재 네패스(033640)가 0.94% 내린 8,400원(▼80)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20원 경신했다. 기존 52주 최저가는 2024년 06월 27일 기록한 8,420원이다. 체결강도는 95%로 강세를 유지했다. 총매수체결량은 83,314주, 총매도체결량은 87,479주를 각각 기록했다. (※ 체결강도(%) = (총매수체결량/총매도체결량)*100)이 시각 현재 거래대금은 14억8,583만, 거래량은 17만52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1(매도):49(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거래일을 기준으로 최근 3일간 평균 거래량은 5만5천주, 60일 평균 거래량 1십1만주로 최근 거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추세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LH, 심의·심사 분야 '페이퍼리스' 시스템 마련
부동산분양 2024.09.12 14:04:5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단지 분야 심의 전(全)과정에 '페이퍼리스(종이 미사용)' 업무 환경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종이 기반 업무 관행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와 사회적 비용 부담을 덜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지 업무 기반을 마련하려는 취지다. LH는 이를 위해 자재·공법 공모, 평가 등을 위해 마련된 '기술혁신파트너몰'에 설계VE, 기술심의 업무 기능을 추가해 단지 분야 심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단지 분야 심의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이를 통해 단지 분야 심의위원은 설계도면, 내역 등 설계도서를 종이 서류가 아닌 전자파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자료 검색 및 정렬 등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LH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뿐 아니라 충분한 심의 검토 시간이 확보돼 설계품질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LH는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구축으로 탄소 배출량을 연간 53톤 감축하고 인쇄 및 출장 비용 등 연간 15억 7000만 원에 달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H는 올해 설계VE 등 4개 분야에서 총 581건(13조 5140억 원) 규모로 심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3기 신도시 등으로 심의 건수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정운섭 LH 스마트건설본부장은 “3기 신도시 등 정부정책 사업의 신속한 수행과 증가하는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업무의 디지털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조민 포르쉐' 주장 강용석·김세의…대법 "명예훼손 아냐"
사회사회일반 2024.09.12 14:04:19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포르쉐 자동차를 탄다고 주장해 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진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김세의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강 씨 등은 2019년 8월 유튜브 방송에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주차된 포르쉐 차량 사진을 공개하며 '조씨가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다닌다'며 허위 사실을 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따. 재판부는 모두 이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외제 차를 탄다는 것은 질시나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는 있을 것이나 그것이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재산 신고와 달리 외제 차를 탄다는 내용으로 이해하더라도 그 전체적인 발언의 목적이나 취지는 당시 공직 후보자였던 부친에 관한 것"이라고 했다. -
BMW '신개념 충전소' 서울에…국내 벌써 1600기
산업산업일반 2024.09.12 14:02:14BMW그룹코리아가 서울 도심에 전기차 충전소와 휴식 공간을 결합한 충전 허브 라운지를 구축했다. BMW그룹이 충전 허브 라운지를 마련한 것은 한국이 최초다. BMW그룹코리아는 12일 서울 중구 회현동 서울역 인근에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충전 목적으로만 운영하던 기존 충전소 개념을 탈피해 여가 시설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용객은 전기차 배터리를 충전하는 동안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전시된 BMW의 최신 차량을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다. 김남균 BMW그룹코리아 매니저는 “BMW그룹 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복합 충전소”라며 “BMW그룹코리아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전기차 모델을 넓히는 한편 적극적 투자를 통해 차주들의 운행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MW 차징 허브 라운지는 200㎾급 급속충전기 6기와 카페 등이 자리한 실내 라운지로 구성된다. 라운지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이나 BMW와 MINI의 다양한 한정 에디션 모델을 위한 차량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라운지 구축·운영은 GS그룹·LG그룹과 협업할 예정이다. GS차지비가 충전사업자로서 전체 충전 서비스를 운영하고 라운지는 파르나스호텔이 담당한다. 전기차 화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을 고려해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우선 충전 구역에 스프링클러를 3중으로 설치하고 열화상 폐쇄회로(CC)TV와 소화 장비를 비치했다. 연말까지는 전기차 충전소 최초로 차량 하부 냉각 소화 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차량 하부에 배터리가 장착돼 있는 전기차의 특성상 화재에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용 편의성도 높아졌다.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충전 절차를 간편화한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가 지원된다. 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차량 정보를 인식해 사용자 인증 및 결제가 한 번에 이뤄지는 충전 기술이다. BMW그룹코리아는 향후 LG전자와 무선 로봇 충전 등에 대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차징 넥스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배터리 충전 시간을 보다 편안하고 인상적인 경험의 시간으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9월 기준 총 1600기의 충전기를 구축했으며 올해 말까지 2100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
오후 2:00 현재 코스닥은 46:54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송업(1.29%↑)
증권News봇 2024.09.12 14:00:3512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21.22p(+2.99%) 상승한 730.64로,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계·장비업(+5.63%), 유통업(+3.87%), 일반전기전자업(+3.7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송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업은 36:64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207억, 기관은 97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199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미래반도체(254490)가 29.98% 오른 15,130원을 기록 중이고, 씨이랩(189330)(+29.97%), 압타머사이언스(291650)(+29.9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프앤가이드(064850)(-8.28%), 바이온(032980)(-7.35%), 푸드나무(290720)(-6.1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1426개, 하락종목은 19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2:00 현재 코스피는 46:54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4.72%↑)
증권News봇 2024.09.12 14:00:1812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9.38p(+1.57%) 상승한 2552.75로,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4.72%), 기계업(+2.89%), 전기전자업(+2.54%)이며, 약세업종은 통신업(-0.1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65:35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종이목재업은 36:64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61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3억, 외국인은 1,90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하이트론(019490)이 29.83% 오른 2,720원을 기록 중이고, 삼부토건(001470)(+19.85%), 디아이(003160)(+14.3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금호석유(011780)(-7.29%), 경동인베스트(012320)(-5.21%), 한세엠케이(069640)(-4.4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701개, 하락종목은 18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대출 규제에도 반등…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폭 커졌다
부동산주택 2024.09.12 14:00:00금융권의 대출 규제 강화에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승 폭을 키운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0.06%) 대비 0.07% 상승하며 상승 폭이 확대됐다. 전국 아파트 가격의 상승세는 서울과 수도권이 이끌었다. 서울은 전주(0.21%) 대비 0.23%, 수도권은 전주(0.14%) 대비 0.15% 상승하며 상승 폭을 키운 반면 지방은 전주(-0.01%)에 이어 이번 주도 0.02% 하락했다. 시도별로는 △경기(0.13%) △인천(0.10%) △전북(0.08%) △울산(0.02%) △강원(0.01%) 등은 상승했지만 △대구(-0.07%) △경북(-0.04%) △제주(-0.03%) △광주(-0.03%) 등은 하락했다. 서울은 강남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서초구(0.44%)와 송파구(0.35%), 강남구(0.31%) 등 강남 3구와 강남권에 인접한 성동구(0.41%), 광진구(0.34%)가 비교적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6일에만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4차 전용 84㎡가 47억 원, 성동구 금호동4가 힐스테이트서울숲리버 전용 84㎡가 20억 5000만 원에 팔리며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부동산원은 “최근 대출환경의 변화와 가격 급등 피로감으로 인해 매물 소진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면서도 “일부 재건축 단지와 지역 내 선호되는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 계약이 체결되며 전체 상승 폭은 소폭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수도권의 경우 경기는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성남 수정구(0.47%)와 성남 분당구(0.36%)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와 청라국제도시, 루원시티 등의 신도시가 자리한 서구(0.23%)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도 전주(0.07%) 대비 0.08% 오르며 상승 폭이 확대됐다. 시도별로는 인천(0.26%), 서울(0.17%), 경기(0.15%) 등 수도권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지방에서는 △대구(-0.06%) △제주(-0.02%) △경북(-0.02%) △대전(-0.02%) 등이 가장 높은 하락 폭을 보였다. -
박상우·오세훈, 서울 구로구 재건축 사업장 방문…주민 의견 청취
부동산부동산일반 2024.09.12 14:00:00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8·8 주택공급 확대방안 점검 차원에서 12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온수동의 재건축 현장을 찾았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박 장관과 오 시장이 주민들에게 8·8 대책 내용을 설명하면서 사업 현장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비사업 지원기구인 한국부동산원과 정비사업비 보증을 수행하고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측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8일 8·8 대책에서 신규 택지 개발 및 정비사업 활성화로 향후 6년간 수도권에 약 42만 7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방문지는 온수동에 위치한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 현장으로, 건물이 준공된 지 35년이 넘어 단열 성능이 부족하고 난방·수도 배관도 노후돼 거주 환경이 열악하다. 주민들은 이 같은 불편 사항을 오 시장과 박 장관에게 전했다. 오 시장과 박 장관은 이어진 주민 간담회에서 8·8 대책을 통한 정비사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정비계획을 변경할 때 각종 행정 절차가 반복된다는 점을 토로했다.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주민 부담을 줄여주는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제안도 있었다. 이에 박 장관은 유병태 HUG 사장에게 8·8 대책에 맞게 정비사업비 보증을 강화할 것을,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에게 공사 계약 및 각종 계획 컨설팅, 공사비 검증 등 지원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9월 시행 예정인 ‘사업성 보정 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이 낮은 사업지의 분양 주택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사업성 보정 계수는 지가가 낮은 재건축 사업장의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범위를 늘려(현재 20%→최대 40%) 임대 주택 비중을 줄여주는 정책이다. 이렇게 되면 분양 주택이 증가해 사업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박 장관은 “재건축이 규제의 대상이라는 낡은 패러다임을 전환해 주민들이 원하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가 앞장서겠다”며 “재건축·재개발 촉진 특례법을 국회에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를 얻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번 사업장은 용도지역 상향에 따라 장애인 보호 작업장과 장애인 복지 시설을 공공기여 할 예정으로 ‘시민이 어울려 사는 도시’를 지향하는 바람직한 사례”라며 “시가 정비계획 수립 후 준공까지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김동선 공개매수 미달 소식에 6%대 급등
증권국내증시 2024.09.12 13:59:54한화갤러리아(452260)가 김동선 미래비전총괄(부사장)이 주식 공개매수에서 계획 물량의 80% 이상을 확보, 목표치에 미달했다는 소식에 12일 6%대 급등 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시 50분 기준 한화갤러리아는 전날보다 86원(6.10%) 오른 14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1.28%까지 올라 1569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인 김 부사장은 한화갤러리아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45억 원의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하자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며 지난달 23일 자사주 3400만주를 주당 16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전날 오후까지 20일간 계획 물량의 80~90%를 사들여 목표치에 못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한화갤러리아 종가는 1410원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하회했다. 이에 대해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판단한 주주들이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은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김 부사장은 이번 공개매수에서 계획만큼 매집하지 못한 잔여 주식을 추후 장내 매수 등을 통해 사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갤러리아는 김 부사장의 공개매수 결과를 오는 13일 공시할 예정이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