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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규모 30억원으로 확대
사회전국 2025.01.07 09:38:48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부산시와 함께 올해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 규모를 3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의 신규 가입자에게 월 2만 원씩 최대 1년간 가입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시가 지난해보다 10억 원을 더 늘린 30억 원을 편성해 소상공인 2만5000명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 1만7367명 중 1만4507명에 가입장려금 20억 원을 지급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는 공적 공제제도다. 현재 부산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22%가량인 10만5529명이 가입된 상태다.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시 소득공제와 공제금에 대한 압류금지, 무료 상해보험 가입, 공제계약 대출 활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윤성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나노엔텍,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5.01.07 09:38:36오전 9시 38분 현재 나노엔텍(039860)이 +30.00% 오른 4,680원(▲1,08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450억3,697만, 거래량은 1,057만3,37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나노엔텍은 전일 상승(3,600원, ▲285, +8.60%)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나노엔텍은 상승 15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1.18%였다. 이 기간 '의료·정밀기기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7.75%를 기록했다.현재 '의료·정밀기기업' 총 91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39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엔알시스템(199430) +15.77%, 쓰리빌리언(394800) +3.36%, LK삼양(225190) +2.84%)[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부산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에 134억원 투입
사회전국 2025.01.07 09:36:14부산시는 국비 71억 원과 지방비 59억 원을 포함한 134억 원을 투입해 침체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통시장과 상점 등 31곳에 30억 원을 투입한다. 선정된 사업은 특성화시장 육성(문화관광형·첫걸음 기반조성)과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지역 상품전시회 등이다.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특화 요소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에는 서구 충무동새벽·해안시장, 수영구 망미중앙시장이 선정됐다. 이들 시장은 2년간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된 수영구 남천해변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돋움 하는 사업을 1년 간 추진한다.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26곳은 각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공동 마케팅, 상인 교육 등 시장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 못골골목시장, 부산진구 양정시장, 북구 창선상가, 동구 부산남문시장, 부산진시장, 초량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6곳에는 4억원을 들여 주차장 개보수 비용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4월 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구 ‘초량이음 자율상권’과 남구 ‘유앤남구 대학로 자율상권’은 올해 1차 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에는 올해부터 5년간 최대 50억원씩 투입해 상권 환경을 개선하고 특화상품·브랜드를 개발한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인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전통시장과 상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북·부산 스타트 끊은 제주항공 참사 기부…9개 시·도 확대
사회전국 2025.01.07 09:35:56전남도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희생자의 명복과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9개 시·도가 동참, 21억 원이 모아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와 전북도가 각각 5억 원과 2억 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2월 31일 경북도와 부산광역시가 제일 먼저 각각 2억 원과 1억 원을 지정기부처를 통해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첫 테이프를 끊었다. 전남도와 다양한 분야에서 영호남 상생협력사업을 펼치는 경북도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을 꾸려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조문하고, 경북도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새해 첫날에는 전남도와 광역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의 김동연 지사가 무안공항 분향소를 찾아 사고 희생자를 조문하고,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성금 5억 원을 쾌척하기로 했다. 또 2일 경남도는 박명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도대표단이 무안공항 분향소를 찾아 2억 원을 지정기부처에 맡기기로 했다. 다음날에는 강원도와 울산광역시가 각 1억 원, 충남도가 2억 원을 희사하겠다는 뜻을 전달해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사고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유가족과 도민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성금 기탁을 결심한 시·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위기를 위기로 끝내지 않기 위해 반성하고 성찰하면서 유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일상을 되찾도록 사고 수습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다, K의료관광협회와 외국인 환자 유치 맞손
산업IT 2025.01.07 09:35:51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인 브이씨엔씨(이하 타다)가 K의료관광협회와 의료관광 산업 발전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건강검진, 미용·성형의료, 재활, 특수치료 등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국내를 찾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와 관광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도 힘을 합친다. 타다는 외국인 환자에게 병원 동행, 관광지 이동 등 맞춤형 이동 서비스와 신뢰도 높은 의전 경험을 제공한다. 의료관광협회 소속 회원병원과 기업체 등 회원사들이 타다 이동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환자 대상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관광협회는 회원 병원과 타다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 한편 회원병원과의 협력 등으로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타다 관계자는 “의료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외국인 뿐 아니라 내국인 환자를 위한 병원 동행, 임산부 병원 이동 서비스 등 높은 수준의 의료 이동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與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 절대 안돼"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07 09:35:20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7일 야당이 요구하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 “무차별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은 절대 안 된다”고 비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추경 예산의 재원은 대부분 나라 빚을 내어 충당한다. 빚을 내는 만큼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핀 포인트’ 투입돼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추경 예산의 편성을 요구했다. 하지만 결국 이들의 요구는 또다시 지역화폐 예산 확보였다”며 “무엇이 민주당의 진의인가. 민생 경제 활성화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업적 만들기에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김 의장은 “지금 현 시점에서 추경보다 급한 것은 민생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국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민생 법안의 조속한 처리”라며 반도체특별법을 비롯한 주요 민생·경제 법안을 거론했다. 그는 “민주당에게 분명히 말씀드린다. 민주당이 요구하는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예산 확보를 위한 무차별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 편성은 국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민생 경제 활성화와 국가 미래 먹거리 창출법 등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정 협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노찬용 영산대 이사장, 한국대학법인협의회장 연임
사회전국 2025.01.07 09:35:13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지난 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제111차 이사회 및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노찬용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된 노 회장은 이번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연임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4년의 회장 임기를 더 수행하게 됐다. 1986년 설립된 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전국 173개 4년제 사립대학 학교법인의 이사장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정기총회에는 90여 명의 대학법인 이사장과 이사들이 참석했다. 노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한국·일본·중국의 사립대학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3년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대학법인협의회와 중국민판교육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회 한·중교육지도자포럼’에 참석해 한·중 대학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육분야에서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열린 ‘제2회 한중교육지도자포럼’에서는 인공지능 발전과 인구 감소 등 글로벌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이러한 국제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사립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중요한 국제 관계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노 회장은 “사학의 자주성을 보장하기 위한 연구와 대책을 확대하고 법인과 학교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사립학교법이 규제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립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교육부·국회와 더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사립대학의 교육 질 향상과 법적·재정적 자립,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및 정책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임원 선출안 등도 논의했다. -
'생성형AI 홀릭' 한국인, 한달간 9억분 사용
산업IT 2025.01.07 09:30:45국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시간이 1년 전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성형 AI 앱은 오픈AI의 ‘챗GPT’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생성형 AI 앱 월간 사용시간은 9억 분으로, 전년 동기(월 1.1억 분)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아울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생성형 AI 앱은 챗GPT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챗PGT의 월간 사용자 수는 682만 명을 기록했다. 이어 SK텔레콤의 에이닷(245만 명)이 차지했고, 뤼튼(232만 명)과 퍼플렉시티(59만 명)가 뒤를 이었다. 챗GPT 사용자 수가 2~4위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해당 수치는 한국인 안드로이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을 조사한 결과로 생성형 AI 앱은 정보 검색, 텍스트, 이미지 등의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개인 비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대화형 AI 서비스를 기준으로 전용 앱이 있는 경우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중 사진 촬영, 메모, 번역 등 특정 기능에 특화된 앱은 제외했다. -
화우, 이동근·강남일 대표 변호사 선임
사회사회일반 2025.01.07 09:30:33법무법인 화우가 이동근(사법연수원 22기)·강남일(연수원 23기) 변호사를 6일자로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두 변호사는 각각 송무와 수사 대응 업무 분야를 총괄한다. 이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공보관, 기획총괄심의관, 사법정책심의관 등을 역임한 25년 법원 경력의 판사 출신이다.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재직 당시 형사소송법 개정과 국민참여재판 도입 등 굵직한 사안을 처리했다. 강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법무부 검찰국, 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찰청 기획조정부 검찰연구관 등을 거쳤으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2부장 재직 당시 국내 첫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주가조작 조직을 적발해 수사하기도 했다. 이후 법무부 기조실장, 대검 차장검사로 발탁되는 등 법무부와 검찰 요직을 두루 거쳤다. 화우는 이번 대표변호사 선임, 영업 현장의 리더십 확보 등 인적-물적 투자를 통해 매출 3000억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오전 9:30 현재 코스닥은 31:6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0.21%↑)
증권News봇 2025.01.07 09:30:07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4.05p(+0.56%) 상승한 722.01로, 31(매도):6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2.39%), 오락·문화업(+2.00%), 운송장비·부품업(+1.29%)이며, 약세업종은 섬유·의류업(-0.36%), 유통업(-0.31%), 비금속업(-0.2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99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84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40억, 기관은 2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램테크놀러지(171010)가 29.97% 오른 4,055원을 기록 중이고, 나노엔텍(039860)(+22.92%), 한국첨단소재(062970)(+22.3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센서뷰(321370)(-18.84%), 비엘팜텍(065170)(-10.22%), 시큐센(232830)(-9.5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820개, 하락종목은 72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9:30 현재 코스피는 49:5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수장비업(2.65%↑)
증권News봇 2025.01.07 09:30:05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18p(+1.13%) 상승한 2516.82로, 49(매도):5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약품업(+3.27%), 운수장비업(+2.65%), 서비스업(+2.41%)이며, 약세업종은 의료정밀업(-0.4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수장비업이 70:3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음식료품업은 36:64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465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364억, 기관은 7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HJ중공업(097230)이 15.16% 오른 7,140원을 기록 중이고, 한화오션(042660)(+11.81%), 평화산업(090080)(+10.78%)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NT에너지(100840)(-4.20%), 하나투어(039130)(-4.13%),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3.4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556개, 하락종목은 27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학생·교직원 이용 편의성 한번에…클라썸, AI 대학 학사 상담 시스템 출시
산업중기·벤처 2025.01.07 09:29:58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라썸이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대학 학사 상담 시스템 ‘클라썸 커넥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클라썸 커넥트(CLASSUM Connect)는 대학별 학사 정보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문의에 신속하게 확실한 답변을 제공하는 AI 학사 상담 서비스다. 자동으로 학사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것은 물론 광범위한 질문에도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답변과 함께 해당 정보의 출처까지 제시한다. 클라썸 커넥트로 교직원의 업무 효율성은 크게 향상되고, 학생들에겐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다. 회사 측은 최근 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대학30’이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된 학사 운영 내실화를 위한 과제에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클라썸 커넥트는 기존 챗봇의 한계인 불편한 학사 정보 업로드, 신뢰도 낮은 답변, 학사 정보 업데이트 시간 및 비용 소요 등을 해결했다. 챗봇은 학사 규정 파일에 기반해 시나리오를 설계한 데 반해 클라썸 커넥트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동을 통해 손쉽고 편리하게 규정 파일을 자동으로 올린다. 게다가 대규모 학사 정보도 쉽게 업로드 가능하고, FAQ 답변 파일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업로드를 기다리지 않고도 관리자 답변 데이터를 빨리 확보할 수 있어 데이터 업로드 시간을 크게 단축해 준다. 클라썸 관계자는 “기존 챗봇은 설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해 시나리오에 없는 질문은 답할 수 없는 반면 클라썸 커넥트는 최신 LLM(대규모언어모델)과 RAG(검색증강생성)을 적용하고 있어 질문의 맥락을 파악해 다양한 형식과 표현의 문의에 답하고 관련 출처까지 제시하기 때문에 답변의 신뢰도가 높다”고 전했다. 클라썸 커넥트는 학교별 맞춤형 서비스이기도 하다. 대학은 학교 포털이나 기존 학습 관리 시스템 등 원하는 위치에 클라썸 커넥트를 설치하고, 로고나 공식 색깔 등 학교별 상징을 활용해 디자인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최유진 클라썸 대표는 “클라썸 커넥트는 학생과 학교를 가깝게 연결하며 학사 상담의 틀을 변화시킬 솔루션”이라며 “학생들에게 즉시 직관적이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와 교직원의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썸은 대학, 기업, 초중고, 기관 등 전 세계 32개국 1만 1000여 곳에서 이용 중으로 서울대, KAIST, 연세대, 고려대, 국민대, 인하대, 한림대, 대구한의대, 계명대, 배화여자대, 대구대, 경기과기대, 부산대, 구미대, 방송통신대 등 전국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다. 클라썸은 정보보안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27001과 개인정보보호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 ISO27701을 획득했으며 제1호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도 취득했다. -
<코>램테크놀러지, 상한가 진입.. +29.97% ↑
증권News봇 2025.01.07 09:28:35오전 9시 28분 현재 램테크놀러지(171010)가 +29.97% 오른 4,055원(▲93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0억6,421만, 거래량은 81만5,029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1(매도):49(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램테크놀러지는 전일 상승(3,120원, ▲75, +2.46%)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램테크놀러지는 상승 18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8.73%였다. 이 기간 '화학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36%를 기록했다.현재 '화학업' 총 120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6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와이씨켐(112290) +17.57%, 제이엠아이(033050) +3.46%, 코디(080530) +2.89%)[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SK하이닉스, 두 달만에 ‘20만닉스’ 복귀…삼성전자도 1% 상승 [특징주]
증권국내증시 2025.01.07 09:28:34간밤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 지속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업종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 SK하이닉스(000660)는 전 거래일 대비 0.30% 하락한 19만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동시에 20만 6500원(3.35%)까지 상승해 지난해 11월 8일 이후 처음으로 ‘20만닉스’로 복귀했다. 다만 오름폭을 줄이며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005930)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전장 대비 0.89% 오른 5만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042700)는 1.01% 상승 중이다. 이날 반도체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를 비롯해 마이크론, ASML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 대비 3.43% 오른 149.43달러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는 역대 최고가로 지난해 11월 7일 기록한 148.88달러를 뛰어넘었다. 엔비디아의 주요 협력 업체 중 하나로 꼽히는 대만 폭스콘이 호실적을 발표한 것이 주효했다. 이에 마이크론과 ASML도 각각 10.5%, 7.6%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도 2.84% 올랐다. -
이케아,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개최
산업중기·벤처 2025.01.07 09:28:137일 이케아 코리아에 따르면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한국과 스웨덴의 디자인 협력을 위해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KSYDA)’가 개최된다. 이케아 코리아, 주한스웨덴대사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2019년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래 양국의 협력과 혁신을 이어가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는 ‘혁신, 지속가능성, 더 나은 미래’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디어 발굴 및 지속가능한 디자인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미래를 위한 공간 및 인테리어 디자인(Space and Interior Design for the Future)’을 주제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 속에서 환경을 고려하는 동시에 개인의 필요와 가치를 반영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인 1월 6일 기준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 디자이너로 음식과 음악을 제외한 산업, 가구, 시각, UX/UI, 공간,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1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약 2개월간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출품된 작품은 한국과 스웨덴의 디자인 전문가 및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회가 창의성, 심미성, 주제연관성과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3차(서류·현물발표·평가)에 걸쳐 심사한다.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3명에게는 스웨덴 디자인 견학 등 다양한 수상 혜택을 제공한다. 이사벨 푸치(Isabel Puig)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디자인은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며 “이번 공모전이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창의성을 발휘하고 지속가능한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는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과 스웨덴 양국의 창의와 협업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양국이 디자인과 혁신 분야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구상하는 젊은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은 “이번 주제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미래의 삶의 방식과 생활공간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스웨덴 간 디자인 교류를 기반으로 유망 디자이너들이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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