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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공수처, 尹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사회사회일반 2025.01.15 10:40:41 -
역시 톱 골퍼는 ‘움직이는 광고판’…BBQ부터 자산운용사까지 쏟아지는 윤이나 후원사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01.15 10:40:07현재 한국여자골퍼 중 가장 많은 기업 로고를 달고 다니는 선수는 고진영일 것이다. 메인 후원사인 솔레어를 비롯해 브리지스톤, 니콘, 삼다수, LPGA 어패럴, 미켈롭 등 다양한 로고가 그의 모자와 옷을 장식하고 있다. 인기 절정의 한국 여자골퍼들은 ‘움직이는 광고판’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폰서 로고로 가득한 선수가 꽤 많다.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고진영이 대표적이다. 사실 후원사들이 로고를 붙이기 원하는 곳은 순서가 정해져 있다. 모자 정면을 가장 선호하고 그다음으로는 왼쪽 가슴에 로고가 새겨지길 바란다. 그래서 이 두 곳은 메인 스폰서가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이어 브랜드 노출이 잘되는 왼쪽 어깨, 오른쪽 어깨, 그리고 모자 왼쪽도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인기 높았던 내털리 걸비스(미국)의 경우 한때 18개의 스폰서 로고를 붙였다고 한다. 최근에는 LPGA 투어 진출을 앞둔 윤이나에게 후원사가 쏟아지고 있다. 아직 메인 스폰서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클럽과 의류는 테일러메이드를 사용하기로 했고 BBQ, 칸서스자산운용과도 최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윤이나는 또 대한항공과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맺기도 했다. 현재 진행 중인 서브 후원사 계약도 있다고 한다. 윤이나에게 후원사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의 LPGA 투어 성공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평균타수 1위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한 윤이나는 올해부터 LPGA 무대에서 활약한다. 내 달 초 파운더스 컵을 시작으로 LPGA 투어에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무대로 드론쇼…포천시, 드론레저산업 육성 박차
사회전국 2025.01.15 10:39:22경기 포천시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무대로 드론 라이트쇼를 열고 협곡 레이싱 등 첨단 레저스포츠를 국제 대회로 발전시킨다. 이를 통해 시는 수도권 중심 드론레저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포천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포천시 드론레저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수도권 내 드론 산업 허브로 도약을 위해 드론과 관광 및 축제를 연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를 목표로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수도권 내 드론 산업 허브로의 도약을 구체화했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자체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 및 제안해 국비 지원을 받아 연구와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군집 드론 라이트쇼, 드론 배송, 드론 공원 조성, 디지털 트윈기반 차세대 통신 군집 실증 등 다각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했다. 또 드론레저산업을 통해 기업과 스타트업을 유치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을 연계해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구상도 제시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지리적 강점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해 드론 산업과 관광 및 레저스포츠를 융합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했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포천을 수도권 드론레저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SM하이플러스, 이화영아원에 1000만원 기부금 전달
부동산분양 2025.01.15 10:38:05SM그룹 계열사 SM하이플러스는 전남 나주시 이화영아원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우기원 SM하이플러스 대표와 임직원들은 이날 기부금을 전달한 뒤 영아원 아이들과 그림 그리기, 동화책 읽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우 대표는 “지역사회를 포함한 주변 이웃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이달 건설부문 계열사인 삼라를 통해 세브란스병원에 연구·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속보] 尹대통령 탑승 추정 차량 이동 중
정치청와대 2025.01.15 10:36:50[속보] 尹대통령 탑승 추정 차량 이동 중 -
[속보]관저 앞 대통령 경호 차량 이동
정치청와대 2025.01.15 10:36:03[속보]관저 앞 대통령 경호 차량 이동 -
대전서 전국 최고액 2000만원 고향사랑 기부자 탄생
사회전국 2025.01.15 10:35:48대전 고향사랑기부액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한도액이 기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 후 대전 최초의 최고액 기부 사례이다. 주인공은 대전 이엘치과병원 이도훈 병원장. 이 병원장은 15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병원장은 기탁식에서 “고향 대전이 활기차게 변화해 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대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개척자의 도시 대전의 보건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고 있는 이도훈 병원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는 주요 지표에서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잘 보여줬고 지역경제에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최고액 기부자 1호 탄생 외에도 지난해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총모금액 6억8500만원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
이스타항공, 화물운송 사업 개시…방콕·도쿄·상하이 등 6개 노선
산업기업 2025.01.15 10:33:27이스타항공이 15일부터 화물 운송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물 운송 사업은 이날 인천~방콕 노선에서 여객기 내 수하물 칸을 활용한 ‘밸리 카고’ 형식으로 첫발을 뗐다. 다음 달부터는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상하이, 정저우 노선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운송 물품은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상품과 전자 제품, 자동차 부품, 의류, 과일 등이다. 이스타항공은 국내 항공사 최초로 화물 운송에 ‘토탈카고매니지먼트(TCM) 솔루션’을 적용한다. TCM 솔루션은 글로벌 항공 화물 운송 기업 'ECS 그룹'의 최첨단 항공 화물 시스템으로 시장 분석, 운송 예약, 추적 조회, 품질 평가 등 화물 운송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중국 등 해외 이커머스 상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해 화물 운송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사업 다각화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분당서울대병원, 기숙사·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 준공
사회사회일반 2025.01.15 10:33:11분당서울대병원은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시설 ‘스누하우스(SNUHouse)’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일(14일) 스누하우스 1층 로비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학교, 병원 인사가 참석했다. 스누하우스는 분당서울대병원 지상주차장과 장례식장 일대의 B부지 지하에 위치한 공원주차장 상부에 지상 10층 규모로 증축된 기숙사 시설이다. 126개의 1인실과 133개의 2인실을 갖추고 있어 의료진 400여 명이 거주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 공부방, 커뮤니티 라운지, 어린이집 등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이번 스누하우스 준공을 계기로 24시간 교대 근무에 종사하는 의료진들에게 대중교통이 운영하지 않는 시간대에도 도보로 통근할 수 있는 직주 근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삶의 질과 직장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난도 술기를 배우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해외 의학자들이 머무르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분당서울대병원에는 매년 100여 명의 해외 의학자들이 복강경, 흉강경, 관절경 및 로봇수술 등 최소침습수술, 뇌수술 등을 배우러 방문한다. 병원 측은 스누하우스가 해외 의학자들의 연수와 교육을 지원해 글로벌 의학교육의 메카로서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은 “이번 스누하우스 준공은 환자와 직원 모두가 행복한 병원을 만들고 글로벌 의학 교류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보다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들이 안락한 휴식을 취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환자들을 돌봄으로써 궁극적으로 의료서비스의 질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속보]권영진 "尹 '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얘기"
정치청와대 2025.01.15 10:31:23[속보]권영진 "尹 '부당한 영장집행이지만 응할 수밖에' 얘기" -
관저 들어간 박충권 "셀 수 없는 공권력 투입…사법체계 훼손"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15 10:31:07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이 15일 집행되는 것과 관련해 “보고도 믿겨지지 않을 만큼 셀 수도 없는 공권력이 투입되고, 헌정사 초유의 무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관저 안으로 들어간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전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체포영장 집행 상황을 전달하며 “더불어민주당의 하청을 받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정치적인 불법영장 집행에 대한민국의 헌법질서와 사법체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윤상현·이상휘·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관저 안으로 들어갔다. 박 의원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1차 관문에서 공수처·경찰과 우리 당 의원들, 당협위원장, 시민들과 몸싸움을 하면서 대치했고, 이에 통제가 이뤄지다보니 4명만 들어온 것 같다”며 “우리도 유혈충돌을 막기 위해 중재하고, 상황을 관찰하기 위해 들어온 것”이라고 말했다. 관저 안에 진입한 공수처·경찰 인원을 묻는 질문에는 “1000여명으로 보인다”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있다”고 답했다. 그는 “(정문이 닫혀있지만) 정상적으로 들어가는 통로 옆 후문으로 들어와 1차 관문이 뚫리게 된 것 같다”며 “(경호처가) 그쪽에서는 방어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권 의원이 공수처 진입 과정에서 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의도적인 폭행인지, 불찰인지 모르겠지만 옷도 찢어지고 일부분들이 얼굴을 할퀴시기도 했다. 좀 다친 시민들이 실려가는 일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
美SEC, 머스크 증권사기로 고소…"트위터 인수 때 지분 제때 공개 안해"
국제기업 2025.01.15 10:30:30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당시 트위터) 지분 매입 과정에서 증권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제소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SEC는 14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머스크는 2022년 트위터를 인수하기 이전에 보유했던 지분을 공개하지 않고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5% 이상 지분을 보유할 시 이를 공개해야 하지만 머스크가 의무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머스크는 2022년 3월 트위터 지분 9% 이상을 확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SEC는 “머스크는 보유 사실을 공개했다면 주가가 올라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며 최소 1억 5000만 달러(약 2190억 원)이 과소평가됐다고 추산했다. 머스크 측 변호사인 알렉스 스피로는 성명을 내고 “머스크는 잘못한 것이 없으며 이번 소송은 가짜”라며 “SEC의 다년간 이어진 괴롭힘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지난달 X에서 SEC가 벌금을 포함한 합의를 48시간 내 받아들이도록 압박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 혐의로 제소될 것이라는 내용의 ‘합의 요구서’를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SEC는 앞서 머스크가 당시 테슬라 주식을 매각해 트위터 지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증권 사기를 저질렀는지 여부를 조사해왔다. SEC의 이번 제소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을 엿새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개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트럼프가 취임하는 이달 20일 사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차기 행정부의 최고 실세로 꼽히는 머스크는 정부효율부(DOGE)의 공동수장을 맡을 예정이다. -
오전 10:30 현재 코스닥은 41:59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제약업(1.48%↓)
증권News봇 2025.01.15 10:30:121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73p(-0.24%) 하락한 716.31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건설업(-1.48%), 제약업(-1.48%), 화학업(-0.78%)이며, 강세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58%), 운송장비·부품업(+1.02%), 기계·장비업(+0.4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제약업이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71:29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1,329억, 기관은 146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31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정원엔시스(045510)가 29.97% 오른 1,006원을 기록 중이고, 에이에프더블류(312610)(+29.97%), 글로본(019660)(+29.4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일월지엠엘(178780)(-29.47%), 베노티앤알(206400)(-28.99%), 디와이디(219550)(-8.6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885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69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10:3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수장비업(0.72%↑)
증권News봇 2025.01.15 10:30:071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59p(+0.42%) 상승한 2507.99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수창고업(+3.03%), 섬유의복업(+1.04%), 서비스업(+0.95%)이며, 약세업종은 건설업(-0.79%), 의료정밀업(-0.68%), 철강금속업(-0.3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수장비업이 62:38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료정밀업은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823억, 기관은 42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074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흥아해운(003280)이 12.13% 오른 2,015원을 기록 중이고, DS단석(017860)(+9.24%), 삼성중공업(010140)(+8.4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동양2우B(001527)(-12.63%), 아센디오(012170)(-12.23%), 하이트론(019490)(-7.4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91개, 하락종목은 46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출근길 경전철 탄 김동근 의정부시장 "현장 직접 소통, 교통 정책 개선"
사회전국 2025.01.15 10:29:43김동근 경기 의정부시장이 14일 오전 출근길에 의정부경전철에 탑승해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보는 시의 교통 문제를 고민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시장은 오전 8시 20분께 송산역에서 경전철에 탑승해 회룡역까지 이동하며, 차량 혼잡과 역사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동 중 경전철에 승차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교통 문제와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얻은 의견들을 바탕으로 의정부시의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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