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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00 현재 코스닥은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1.20%↑)
증권News봇 2025.02.04 14:00:324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9.94p(+2.83%) 상승한 723.74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4.83%), 금융업(+3.33%), 기계·장비업(+3.08%)이며, 약세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1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57:4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996억, 기관은 600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497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에스에이티이엔지(351320)가 30.00% 오른 2,730원을 기록 중이고,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29.96%), 토마토시스템(393210)(+29.9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이지넷(462980)(-32.43%), 하이퍼코퍼레이션(065650)(-25.51%), 옵티코어(380540)(-13.0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1394개, 하락종목은 26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2:00 현재 코스피는 45:55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업(3.84%↑)
증권News봇 2025.02.04 14:00:154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10p(+1.39%) 상승한 2488.05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계업(+3.84%), 서비스업(+2.29%), 전기전자업(+2.16%)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0.49%), 음식료품업(-0.2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70:3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30:70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404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932억, 외국인은 20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아남전자(008700)가 21.84% 오른 1,467원을 기록 중이고, 풀무원(017810)(+19.37%), 효성중공업(298040)(+14.6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유엔젤(072130)(-11.11%), 한국석유(004090)(-8.10%), 방림(003610)(-7.6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712개, 하락종목은 18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박수영·우재준·김원이·오세희 ‘中企 지원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산업중기·벤처 2025.02.04 14:00:00중소기업중앙회는 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 해 동안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4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에는 박수영·우재준 국민의힘 의원과 김원이·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정됐다. 박 의원은 노란우산 소득공제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사업지원자금 활용 대상 범위를 넓히는 내용의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우 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처벌수위 완화 등을 위한 토론회를 주최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 52시간제 자율적 적용을 강조하는 등 중소기업 현실을 반영한 법·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 의원은 에너지 비용을 납품대금연동제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중소기업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동조합 협의요청권’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오 의원은 납품대금연동제 적용 대상에 에너지 비용 포함, 금융회사의 ‘중소기업 상생금융지수’ 도입 등 공정한 시장경제 및 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성장을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법과 제도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국회, 정부, 기업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협력할 때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부, 1조 규모 과학기술혁신펀드 만든다
산업IT 2025.02.04 14:00:00정부가 1조 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포함한 핵심 기술 연구개발(R&D) 지원 확대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영등포구 티피타워에서 ‘과학기술혁신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중소기업은행, 우리은행 등 3개 은행이 출자하고 신한자산운용과 한국연구재단이 펀드를 운용한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반도체와 AI 등 12대 국가전략기술과 기술사업화 분야 기업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R&D 혁신기업 성장을 꾀할 방침이다. 펀드는 신한은행 2500억 원, 중소기업은행 1800억 원, 우리은행 640억 원 등 총 4940억 원 규모로 우선 조성된다. 추가로 4년 간 매년 1250억 원의 모펀드 조성과 민간 자금 매칭을 통해 총 1조 원 이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각 펀드는 8년 간 운용 후 청산된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과학기술혁신펀드가 국내의 혁신적 기술을 사업화하고 우리 기술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과기정통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와 혁신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
권익위, 부패 유발하는 모호 법령 272건 개선 권고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02.04 13:51:52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개정 법령을 대상으로 부패 영향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량권 남용을 방지하라는 권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지난해 1833개 제·개정 법령안에 대해 행정청의 과도한 재량이나 불합리한 제재, 불필요한 규제 여부 등을 검토한 결과 모두 148개 법령에서 272건의 부패 유발 요인을 찾아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규정의 구체성과 객관성이 미흡해 행정청 재량권 남용이 우려되는 규정이 107건(39.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행정의 예측 가능성이 미흡한 규정이 62건(22.8%), 이해 충돌 가능성이 있는 규정이 36건(13.2%) 순이었다. 분야별로는 산업·개발 분야가 35.8%(53개 법령, 89건 권고), 환경·보건 23%(34개 법령, 68건 권고), 교육·문화 13.5%(20개 법령, 40건 권고) 등 기업·혁신과 신기술 개발·지원과 관련된 법령의 개선 필요성이 많았다. 권익위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지원 대상이 되는 ‘노인의 기준과 요건’을 명확히 하도록 했으며, 항공 종사자가 신고해야 하는 ‘신체적·정신적 상태 저하’ 판단 기준을 ‘자격증명 종류별 항공 신체 검사 증명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로 명시해 혼란을 줄였다. 소속 공무원의 합격이나 임용 취소 여부를 심의하는 위원회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위원의 제척·기피·회피·결격 사유 등’을 정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배아와 태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자 검사가 예외적으로 가능한 유전 질환의 유형 등을 인터넷에 공고하도록 했다. 권익위는 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행위 위반 과징금에 대한 감경 사유를 구체화하고, 건축위원회 구성위원의 선정과 의결 정족수 등에 대한 기준을 보완하라고 권고했다. 이명순 권익위 부위원장은 “올해도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규정으로 국민의 권익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상목·우원식·권영세·이재명 '4자 국정협의회' 내주 개최…반도체법·추경 논의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2.04 13:50:07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여하는 ‘4자 여·야·정 국정협의회’가 다음 주 초 열린다. 여·야·정은 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협의회 실무협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여야 정책위의장인 김상훈·진성준 의원이 전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오늘 논의된 의제에 대해 다음 주 국정협의회에서 결론을 도출하기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을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고, 4자 회담이 열릴 것”이라며 “전반적인 현안을 격의 없이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실무협의에서 여당은 ‘미래 먹거리 4법’로 규정한 반도체 특별법과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특별법·고준위방폐장법·해상풍력특별법) 등 민생 법안의 2월 국회 처리와 국회 연금개혁·개헌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제안했고, 야당은 민생 정책과 인공지능(AI)·연구개발(R&D) 관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주요 쟁점을 둘러싼 양측의 이견이 큰 만큼 합의점을 찾기에 난항이 예상된다. 반도체법의 주 52시간 예외 적용 특례 조항, 추경 세부 방안과 시기, 국민연금 개혁 논의의 틀과 모수·구조개혁 우선순위 등을 두고 여야가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어서다. 이에 여·야·정의 결정권자들의 논의 테이블에서 서로에게 한 발짝씩 양보해서 타협하는 ‘통 큰 딜’이 이뤄질 관심이 모인다. 이날 실무협의에는 양당 정책위의장 외에 강명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이해식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
이재용, 샘 올트먼·손정의와 3자 회동한다…AI 협력 논의
산업기업 2025.02.04 13:44:06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3자 회동을 한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사옥에서 올트먼 CEO, 손 회장과 함께 만나 AI 관련 3자 회동을 할 예정이다. 손 회장은 이를 위해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5천억달러(약 720조원) 규모의 AI 인프라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 합작 등으로 손을 잡은 가운데 삼성전자와도 포괄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손 회장은 2022년에도 한국을 찾아 이 회장을 만나는 등 그간 친분을 유지해왔다. -
삼성증권, 비상장사에도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
증권정책 2025.02.04 13:42:43삼성증권(016360)은 4일 비상장기업에 자체 전자투표 시스템인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온라인 주총장은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전자투표 시스템이다. 기업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삼성증권이 전담 직원을 배치해 주주총회 세부 운영 방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형태다. 주주들은 간단한 인증 절차만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고 기업 주총 관련 정보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2020년에 서비스를 개시해 현재 920개 상장사들이 이용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 조치에 따라 비상장사인 유망 스타트업 기업도 해당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범진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장은 “앞으로 주식 보상, 증자 등 임시주총이 잦은 스타트업의 경영을 도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국정협의체 실무협의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2.04 13:42:17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정(국회·정부)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에서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국정협의체 실무협의 가동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2.04 13:41:17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정(국회·정부)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진성준 정책위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강명구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곽현 국회의장 정무수석. -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오늘 논의는?'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2.04 13:40:39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정(국회·정부)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울산시, 올 청년정책에 1700억 투입
사회전국 2025.02.04 13:39:00울산시는 ‘도전하는 청년, 도약하는 울산’을 비전으로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청년정책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89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521억 원 늘어난 1716억 원이다. 일자리 분야에는 청년 구직 지원금 등 16개 사업에 77억 원을, 주거 분야에는 신정동 청년희망주택 건립 등 17개 사업에 633억 원을 투입한다. 교육 분야의 경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등 15개 사업에 850억 원을, 복지·문화 분야에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과 대학 스포츠 최강전 등 26개 사업에 145억 원을, 참여·권리 분야에는 울산청년지원센터 운영 등 15개 사업에 11억 원을 반영했다. 시는 특히 청년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주거 불안을 없애고,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신정동, 달동, 삼산동 등 도심 내 8곳에 청년희망주택 224호를 조성하고, 성안동 등 2곳에는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20호를 마련한다.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주택 616호도 매곡산단 등 3곳에 건립 중이다. 이 밖에 신규 사업으로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지원, 가족돌봄청년 지원,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대학스포츠 최강전 등을 추진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취업과 창업, 주거안정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기반으로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코>파인텍, 상한가 진입.. +29.91% ↑
증권News봇 2025.02.04 13:38:58오후 1시 38분 현재 파인텍(131760)이 +29.91% 오른 1,238원(▲28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87억228만, 거래량은 774만6,82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파인텍은 전일 하락(953원, ▼-105, -9.92%)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파인텍은 상한가 1회, 상승 16회, 하락 13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68.44%였다. 이 기간 '기계·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23.27%를 기록했다.현재 '기계·장비업' 총 180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5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에이티이엔지(351320) +30.00%, 펨트론(168360) +25.95%, 엔젤로보틱스(455900) +10.86%)[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금융위·대검·외교부, 민원서비스 평가 최하위
정치총리실 2025.02.04 13:36:54중앙행정기관의 민원 서비스 평가 결과 금융위원회·대검찰청·외교부 등이 최하 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난해 307개 행정기관·지자체 대상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대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연례 평가로, 평가 등급은 상위 10%인 ‘가’ 등급부터 하위 10%인 ‘마’ 등급까지 다섯 개로 나뉜다. 평가 결과 지난해 ‘가’ 등급을 받은 기관은 행정안전부, 기상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 32곳이었다. 이어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 등 61곳은 ‘나’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등 121곳은 ‘다’ 등급, 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 등 61곳은 ‘라’ 등급을 각각 받았다. 최하 등급인 ‘마’ 등급을 받은 기관은 금융위원회, 대검찰청, 외교부, 새만금개발청, 해양경찰청 등 31곳이었다. 지난해 신설 기관인 재외동포청은 등급 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권익위와 행안부는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과 우수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낮은 평가를 받은 기관에는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자문을 제공한다. -
경북 로컬 브랜드 전시…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사회전국 2025.02.04 13:34:3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로컬 체인지업사업에 선정된 19개사의 제품·서비스를 전시하는 ‘포커스 온 경북’ 팝업스토어를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다. 로컬 체인지업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의 특색 있는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센터가 경북도와 함께 운영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은 의성 마늘빵을 활용한 떡쑤니 디저트, 울릉도 호박을 활용한 저동 커피, 칠곡 로컬자원을 활용한 굿즈를 전시하는 모마멍, 문경 사과파이를 만든 문경하루 등이 대표적이다.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로컬크리에이터의 지역 스토리를 알아보고 제품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문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로컬크리에이터가 경북 곳곳의 매력을 다양한 아이디어로 풀어내고 있다”며 “이들이 성장이 지역의 성장과 연결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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