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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태평양·한누리·KL, 김앤장 아성 무너뜨려 [시그널]
증권증권일반 2025.01.22 13:00:00MBK파트너스와 영풍(000670)의 고려아연(010130) 이사회 장악이 가시권에 들어오며 변호인단이 주목받고 있다. 양측 경영권 다툼에서 김앤장은 앞서 2승을 거뒀지만 결정적 순간인 임시 주주총회 집중투표제 도입에서 밀린 것이다. 두 번의 법원 가처분에서 김앤장에 패배했던 MBK·영풍은 세종·태평양·한누리 등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끝에 경영권 확보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영풍은 지난 21일 인용 결정이 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의 집중투표제를 통한 이사 선임 금지 가처분 신청에 앞서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렸다. 기존 대리인이었던 법무법인 세종 외에 법무법인 태평양, 한누리, 베이커맥켄지 앤 케이엘파트너스,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 홍승면 변호사가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소송대리인에 이름을 올린 변호사만 32명에 달한다. 특히 주목받는 건 한누리의 합류였다. 2000년 설립된 한누리는 증권 집단소송과 거버넌스 관련 사건 등 자본시장 분야에 강점을 지닌 원고 대리 전문 강소로펌이다. 김주영 법무법인 한누리 대표변호사는 거버넌스 관련 분쟁에서 다수의 전향적인 선례를 만들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으로부터 정치·법률 부문 한국기업거버넌스 대상을 받기도 했다. 당시 MBK파트너스는 “한누리가 주주총회와 관련한 소송 경험이 많아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MBK·영풍을 상대로 앞선 두 차례 가처분에서 모두 승리했던 고려아연은 김앤장만을 믿고 이번 집중투표제 가처분에 임했다. 김용상·고창현·진상범·박철희·조현덕·노재호 변호사 등 15명의 경영권 분쟁 전문 변호사들이 나섰다. 앞선 가처분에서 김앤장이 승리를 안겨준 만큼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기존 변호인단에 대한 신임을 유지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고려아연의 이 같은 판단은 패착으로 드러났다. 이번 가처분 신청을 앞두고 MBK·영풍은 가처분 재판부의 판결 법리를 세심히 분석해왔다. 두 번의 패배를 겪으며 또 다른 실패 사례를 더하지 않기 위해서다. IB 업계의 한 관계자는 “MBK는 재판부가 법문에 충실한 판결을 내리는 점을 역으로 공략했다”며 "고려아연의 집중투표제 도입이 상법 규정에 어긋나는 점을 집중 부각한 전략을 쓴 게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전략은 성공했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영풍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집중투표제를 통한 이사 선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오는 23일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었다.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주총에서 집중투표제가 통과된다고 해도 이사 선임은 불가능해졌다. 재판부는 “유미개발이 집중투표 청구를 했던 당시 고려아연의 정관은 명시적으로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었다”며 “결국 이 사건 집중투표청구는 상법의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적법한 청구로 볼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는 MBK·영풍 측이 주장한 “유미개발이 이사 선임을 청구한 날짜를 기준으로 고려아연 정관에 집중투표제가 허용되지 않았기에 해당 의안 상정은 위법하다”는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고려아연이 정관에서 집중투표제를 배제하고 있는 만큼 이번 주총에서 집중투표제를 도입하고 곧바로 이사를 선임하는 건 상법상 절차에 맞지 않는다는 게 재판부 판단이다. 집중투표제를 통한 이사 선임이 무산되면서 MBK·영풍의 이사회 장악 가능성이 커졌다. MBK·영풍은 이번 임시 주총에서 이사 14명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추진 중이다.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는 최 회장 측 11명과 MBK·영풍 1명 구도인데, 지분율에서 앞서는 MBK·영풍의 이사진이 모두 선임되면 11명 대 15명으로 역전된다.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가져가는 것이다. -
<코>우리로, 상한가 진입.. +29.99% ↑
증권News봇 2025.01.22 12:52:50오후 12시 52분 현재 우리로(046970)가 +29.99% 오른 1,673원(▲386)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19억2,028만, 거래량은 2,150만1,926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우리로는 전일 상승(1,287원, ▲31, +2.47%)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우리로는 상승 14회, 하락 1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1.54%였다. 이 기간 '유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5.33%를 기록했다.현재 '유통업' 총 105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33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감성코퍼레이션(036620) +5.59%, 데이타솔루션(263800) +4.12%, 손오공(066910) +3.12%)[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트럼프가 누르면 모두 긴장"…'핵 버튼' 대신 트럼프 집무실에 다시 설치된 '이것'
국제국제일반 2025.01.22 12:41:49다이어트 콜라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백악관 집무실에 '콜라 버튼'이 다시 설치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를 맞아 백악관 집무실에 첫 번째 임기(2017~2021년) 때 있었던 일명 '콜라 버튼'이 다시 등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 동안 집무실 책상에 놓인 나무 상자 위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보좌진이 가져다 주는 다이어트 콜라를 마셨다. 그는 2017년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핵 버튼이냐"고 농담조의 질문을 한 기자에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며 직접 버튼을 눌러 보였다. 그러고는 "이 버튼을 누르면 모두가 긴장한다"고 말했다. 백악관 집무실은 현직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어 정치 철학과 취향, 기호 등이 드러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임기 때 집무실을 장식했던 윈스턴 처칠 흉상, 마틴 루서 킹 주니어 흉상 등을 다시 가져왔고 벽난로 위에 미국 국조인 독수리 조각상을 새로 뒀다. -
김성훈 경호처 차장, 尹 없는 관저 압수수색에 대한 입장은?
정치정치일반 2025.01.22 12:40:44안규백 12·3 비상계엄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에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대통령 관저 압수수색에 협조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김 차장은 “영부인도 경호 대상”이라며 “법률에 따라 (압수수색 승인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국조특위는 사유서 없이 청문회에 불출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등 7인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오승현 기자 -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청문회 증인 선서 거부
정치정치일반 2025.01.22 12:39:19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증인들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는 가운데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선서를 거부하며 자리에 착석해 있다. 이날 국조특위는 사유서 없이 청문회에 불출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등 7인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오승현 기자 2025.01.22 -
‘화성 비봉 예미지 2차’로 새해 내 집 마련 성공 노려볼까?
사회사회이슈 2025.01.22 12:36:59[금성백조건설, '화성 비봉 금성백조 예미지 2차' 투시도]금성백조건설의 ‘화성 비봉 금성백조 예미지 2차’의 무순위 계약이 1월 22일(수)부터 본격 진행된다.입지, 상품, 브랜드, 가격 등 여러 측면에서 비교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단지인 만큼 2025년 새해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나서 보는 것이 좋겠다.이번 ‘화성 비봉 예미지 2차’의 무순위 계약은 수원시 권선구 평동 중앙자동차 매매단지 건너편에 있는 모델하우스에서 1월 22일(수) 10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부동산 시장에서 여러 차례 검증이 이뤄진 ‘예미지’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선점할 기회인 만큼 집값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적극 노려보는 것이 좋다.바로, 지난해 민간분양 아파트의 경우 원자재, 인건비 가격 등이 잇따라 상승하면서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내 집 마련과 투자 시기를 뒤로 미룰수록 더욱 높아진 분양가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얘기다.실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571만76,000원(3.3㎡당 1,889만6,000원)에 이른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66% 상승한 금액인데, 공사비와 인건비 등의 상승세를 고려한다면 올해도 분양가 상승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집값은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말이 정설로 굳혀지고 있는 만큼 수도권 새 아파트 중에서도 조금이라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투자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이 치열한 눈치싸움을 펼치며 앞다퉈 무순위 계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보기 드문 분양가에 특화 설계 집약된 아파트금성백조건설의 ‘화성 비봉 예미지 2차’는 수도권 공공택지인 비봉지구에 공급되는 만큼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 1,2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책정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비봉지구는 인근 송산그린시티, 봉담지구, 남양뉴타운, 어천지구와 인접해 있는 공공택지지구다. 앞서 공급된 민간분양 단지는 모두 100% 분양이 완료돼 순조롭게 입주 절차를 진행 중일 정도로 주거가치의 검증이 끝난 곳이다.이 단지는 비봉지구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B-1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530세대로 지어진다. 앞서 공급된 B-3블록의 ‘화성비봉 예미지 센트럴에듀’와 함께 비봉지구 내 제일가는 ‘예미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모든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4Bay 구조에 3면 개방 및 100% 맞통풍 설계가 적용된다. 전 타입은 6인용 식탁까지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주방 공간을 자랑한다. 팬트리와 현관창고(일부 타입) 등을 적용해 짜임새 있게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안방 드레스룸에도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환기를 가능하게 했다.휴식과 주거의 경계가 조화를 이루는 단지 배치로 단지 주변에 있는 근린공원과 산 등 주변 자연환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을 확보했으며, 지상은 차가 다니지 않는 100%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된다. 지상주차장을 없앤 자리에는 다양한 식재로 꾸린 조경시설과 산책로 등을 조성했다. 특히 단지 내 대규모 중앙광장(약 1만2천여㎡)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주의 단지를 구현했다.도보거리에 유치원과 청연초등학교(2025년 개교 예정)가 있으며 청연중학교(2025년 개교 예정)와 비봉고교도 가까이에 자리 잡고 있다. 중심상업지구, 공공청사(예정)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수인분당선 야목역과 화성로, 국도39호선, 비봉~매송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비봉IC 등을 이용해 수도권 및 주변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KTX 어천역(예정)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주변에는 다수의 산업단지가 들어서 있어 출퇴근 환경도 잘 조성돼 있다. 향후 인근 송산그린시티 일원에 신세계그룹이 파라마운트의 손을 잡고 화성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예정)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화성 비봉 금성백조 예미지 2차’는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약금 10% 중 1차 5% 납부 후 1개월 이내에 5%를 추가 납부하도록 계약금 분납 혜택을 제공한다. 매달 이자 납부 부담을 줄여주는 이자후불제 혜택도 제공된다. 실거주 의무도 없다.‘화성 비봉 금성백조 예미지 2차’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
오세훈 "매입임대로 '미리내집' 확대…변창흠·김수현 집값 폭등 초래"
부동산정책·제도 2025.01.22 12:34:27오세훈 서울시장이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인 ‘미리 내 집’의 물량 확대를 위해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민주당의 재개발·재건축 규제가 집값 폭등을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앞으로 서울시장이 바뀌더라도 현재의 정비사업 활성화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오 시장은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출입기자단 신년간담회를 열고 “미리 내 집은 연간 4000호 정도로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이는 새로 결혼하는 연간 4만 쌍 신혼부부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라며 “연간 신혼부부의 5분의 1까지만이라도 (미리 내 집으로) 수용하면 좋겠다고 판단해 매입 임대 주택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리 내 집은 신혼부부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 브랜드다. 제도 도입 첫해인 지난해 1000여 가구를 공급했다. 오 시장은 “다가구·다세대 주택을 통째로 매입해서 아파트로만 나오던 미리 내 집을 매입임대주택으로도 공급할 것”이라며 “아파트에 비해 선호도는 떨어지겠지만, 일단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해 아이를 낳게 되면 (아파트) 미리 내 집에 입주할 수 있는 권한을 우선순위로 주는 보완책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오 시장은 향후 서울시장이 교체되더라도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자신의 주택 정책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 시장은 1기 시정(2006~2011년) 때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지만 이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뉴타운 출구전략’을 펴며 정비구역을 대규모로 해제한 바 있다. 오 시장은 “10여 년 전에 내가 서울시장에서 물러났을 때는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억지 비판이 민주당에서 넘쳐났고 (박 전 시장은) 이념화된 원칙을 정책화했다”며 “변창흠, 김수현 같은 분들이 서울시에 들어오면서 모든 재건축·재개발이 멈춰섰고 그 결과는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나타났다”고 비판했다. 변 세종대 교수와 김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박 전 시장 재임 시절 각각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서울연구원장으로 임명돼 시 정책에 영향을 미쳤다. 이어 오 시장은 “만에 하나 시장이 바뀐다고 해도 옛날과 같은 폭거를 저지르지는 못할 것”이라며 “(정책 기조 전환은)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가 일부 조합과 시공사의 이익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우려에는 “정비사업 촉진을 위해 규제를 철폐하면 사업성이 높아지고 공급량이 증가해 주택 가격의 하향 안정화로 이어진다”며 “이는 결국 서민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선을 그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68%↓)
증권News봇 2025.01.22 12:30:212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82p(+0.94%) 상승한 732.89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1.92%), 운송장비·부품업(+1.61%), 금융업(+1.57%)이며, 약세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68%), 섬유·의류업(-1.33%), 유통업(-0.5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 제조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348억, 기관은 444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3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지엔씨에너지(119850)가 29.95% 오른 13,190원을 기록 중이고, 베셀(177350)(+29.93%), 빛과전자(069540)(+28.0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앤디포스(238090)(-13.59%), 올리패스(244460)(-12.52%),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9.6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781개, 하락종목은 81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7:53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업(6.12%↑)
증권News봇 2025.01.22 12:30:102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9.49p(+0.77%) 상승한 2537.52로, 47(매도):5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계업(+6.12%), 서비스업(+1.52%), 전기전자업(+1.10%)이며, 약세업종은 통신업(-0.90%), 종이목재업(-0.81%), 음식료품업(-0.6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74:26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23:7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71억, 기관은 2,199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590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티웨이홀딩스(004870)가 24.48% 오른 1,266원을 기록 중이고, HD현대건설기계(267270)(+11.25%), 모나용평(070960)(+10.5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하이트론(019490)(-27.00%), 다이나믹디자인(145210)(-9.76%), 한솔홈데코(025750)(-6.4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94개, 하락종목은 48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티웨이홀딩스, 상한가 진입.. +29.99% ↑
증권News봇 2025.01.22 12:22:34오후 12시 22분 현재 티웨이홀딩스(004870)가 +29.99% 오른 1,322원(▲30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909억254만, 거래량은 7,626만4,10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9(매도):51(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티웨이홀딩스는 전일 상한가(1,017원, ▲234, +29.89%)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티웨이홀딩스는 상한가 1회, 상승 17회, 하락 1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03.38%였다. 이 기간 '비금속광물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16%를 기록했다.현재 '비금속광물업' 총 25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5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일현대시멘트(006390) +0.95%, 한국내화(010040) +0.89%, 부산산업(011390) +0.87%)[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마쯔다, 전기차 시대를 위해 일본 내 배터리 생산 거점 마련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01.22 12:19:51마쯔다의 전동화 세단, EZ-6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마쯔다(Mazda)가 브랜드의 전기차 생산의 안정성을 더할 수 있도록 ‘배터리 공장’을 새롭게 건설할 예정이라 밝혔다.업계에 따르면 마쯔다는 일본의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인 ‘파나소닉’을 파트너로 낙점하고 일본 내에서 배터리를 생산, 공급할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된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마쯔다의 새로운 배터리 공장은 연간 생산 용량이 10GWh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는 모두 마쯔다의 새로운 전기차에 공급될 예정이다.파나소닉과 파트너로 나선 만큼 마쯔다의 전기차에 공급될 배터리는 원통형 셀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7년 이후부터 배터리가 생산 및 공급 될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마쯔다는 구체적인 ‘순수 전기차’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중국 시장을 겨냥한 EZ-6 전기차 사양 등으로 ‘전기차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마쯔다는 전기차 시장에 대해 어떤 계획과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안양시 범계 공공복합청사, 국토부 '노후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 선정
사회전국 2025.01.22 12:15:27안양시는 범계 공공복합청사 개발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노후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안양시는 이번 노후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 선정을 계기로 범계 공공복합청사 부지의 범계동 행정복지센터, 119구조대, 범계지구대 등 공공청사를 현대화하는 한편 청년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범계 공공복합청사 개발사업은 2020년 12월 경기도・안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GH) 및 안양도시공사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범계역 인근의 공공청사를 현대화하고,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추진됐다. 하지만 사업비 부담 및 임시대체시설 부지 문제 등 기관 간 다양한 갈등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돼왔다. 이에 경기도와 시는 범계 공공복합청사 개발사업이 정부의 노후청사 복합개발 선도사업의 취지와 맞는다고 판단해 지난해 9월 선도사업 후보지로 신청했다. 이번 선도사업에는 안양시를 포함해 서울시, 경기 부천시・의정부시・고양시・군포시・충남 천안시 등 전국 10개소가 선정됐다. 국토부는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정부 주도로 사업추진체계 마련 및 국비 지원, 용적률 상향 등 다양한 혜택(인센티브)을 부여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들의 유입을 도모하고 자립을 돕는 이번 선도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속 가능한 청년친화도시를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미래에셋운용, 美 대표 지수 ETF 2종 매수 인증 이벤트 진행
증권국내증시 2025.01.22 12:07:42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미국 대표 지수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분배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TIGER 미국S&P500'과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중 1종을 매수하고 인증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ETF 두 종은 1·4·7·10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분기 지급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2본부 본부장은 “해당 2종 ETF는 지난 4년여간 꾸준히 분배금을 지급하는 전략으로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분기마다 분배금을 지급하는 방침을 유지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미국 대표 지수 ETF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정오 시황] 코스닥 731.10, 상승세(▲5.03, +0.69%) 지속
증권News봇 2025.01.22 12:00:42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2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03p(+0.69%) 오른 731.10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48억, 기관은 37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7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기타서비스업(+1.77%), 운송장비·부품업(+1.27%), 금융업(+1.20%)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1.66%), 섬유·의류업(-1.48%), 유통업(-0.67%)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지엔씨에너지(119850)가 29.95% 오른 13,190원을 기록 중이고, 베셀(177350)(+29.93%), 빛과전자(069540)(+27.1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앤디포스(238090)(-14.71%), 올리패스(244460)(-13.23%), 에이에프더블류(312610)(-9.9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756개, 하락종목은 84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66%↓)
증권News봇 2025.01.22 12:00:2222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10p(+0.70%) 상승한 731.17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1.83%), 운송장비·부품업(+1.23%), 금융업(+1.20%)이며, 약세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66%), 섬유·의류업(-1.50%), 유통업(-0.6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51:4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 제조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48억, 기관은 37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7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지엔씨에너지(119850)가 29.95% 오른 13,190원을 기록 중이고, 베셀(177350)(+29.93%), 빛과전자(069540)(+26.9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앤디포스(238090)(-14.90%), 올리패스(244460)(-13.23%), 에이에프더블류(312610)(-9.9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759개, 하락종목은 83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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