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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30 현재 코스닥은 35:65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비금속업(1.03%↓)
증권News봇 2025.02.12 13:30:3212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25p(-0.83%) 하락한 743.34로, 35(매도):6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계·장비업(-2.04%), 출판·매체복제업(-1.37%), 비금속업(-1.03%)이며, 강세업종은 금융업(+0.64%), 건설업(+0.40%), 운송장비·부품업(+0.4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비금속업이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84:16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464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837억, 기관은 50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아이에스티이(212710)가 81.14% 오른 20,650원을 기록 중이고, 퀀타피아(078940)(+56.52%), 포바이포(389140)(+29.9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애닉(299910)(-25.26%), 씨메스(475400)(-15.14%), 하이젠알앤엠(160190)(-13.5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54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47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30 현재 코스피는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수장비업(2.88%↑)
증권News봇 2025.02.12 13:30:1812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39p(+0.17%) 상승한 2543.44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수장비업(+2.88%), 기계업(+1.18%), 유통업(+1.15%)이며, 약세업종은 비금속광물업(-0.74%), 의약품업(-0.73%), 통신업(-0.5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수장비업이 56:44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11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15억, 외국인은 76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화시스템(272210)이 23.72% 오른 31,300원을 기록 중이고, LS네트웍스(000680)(+18.13%), SK디앤디(210980)(+15.4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무브넥스(010100)(-17.39%), 크래프톤(259960)(-12.00%), 진양화학(051630)(-10.0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24개, 하락종목은 56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대만 전체 전력 9% 사용' TSMC, 전기요금 10% 인상 전망
국제국제일반 2025.02.12 13:24:05대만 정부가 현지 전력 주요 사용자인 반도체 대기업 TSMC에 부과하는 전기요금을 오는 4월부터 10% 인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궈즈후이 대만 경제부장(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일반 민생용 전기 요금은 기본적으로 오르지 않겠지만, 대규모 전력 사용자는 '사용자 부담' 원칙을 따라야 한다"며 "요금 조정 검토·시행에 동의하면 어떻게 조정할지는 전기요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TSMC가 발표한 '2023년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TSMC의 에너지 소비량은 247억 7500만 킬로와트시(㎾h)로 전년 대비 10% 넘게 늘었다. 대만 전체 전력 소비량의 8.96%, 대만 전체 공업 부문 전력 소비량 중에서는 16.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자유시보는 대만 정부가 올해부터 TSMC와 UMC 등 전력 사용이 많은 반도체업체와 전기요금 인상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사용량이 많은 TSMC와는 협상을 통해 4월부터 최소 10% 요금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반도체·인공지능(AI)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온 대만은 업체들의 전력 사용량이 늘면서 수급 문제와 원자력발전소 정책 등을 고민해왔다.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인상한 것도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2년 이상 전력 소비량 증가 △연간 전력 사용량 50억㎾h 이상 등을 조건으로 삼아 10여 개 기업을 선정해 전기요금을 15~25% 올린 바 있다. 전기요금 25% 인상에 해당하는 '사용량 150억㎾h 이상' 조건을 충족한 업체는 TSMC가 유일했다. -
대전 초등생 피살에…"교사 정신 병력 검사해야" vs "교권침해" 불신 확산
사회사회일반 2025.02.12 13:13:06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김하늘(8) 양 살해 사건의 파장이 커지며 신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의 불안감도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와 교사들이 각론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다. 12일 학부모들이 모인 지역별 육아 카페 등에는 하늘 양 부모가 하늘이 휴대전화에 설치했다고 알려진 위치 추적 애플리케이션(앱)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한 학부모는 “위치 추적 앱을 통해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처음 알았다”며 “하늘 양 아버지가 앱을 통해 아이 위치를 빠르게 찾았다고 하니 설치해야 하나 싶다”고 말했다. 다른 학부모 역시 “제일 안전하다고 믿었던 학교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뭘 믿어야 하나 싶다”며 “바로 앱을 깔아야겠다”고 썼다. 실제로 오늘 오전 기준 하늘 양 부모가 활용했다고 알려진 위치추적 앱은 국내 앱 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7위에 올랐다. 학부모들 사이에선 아이를 상대하는 직업군은 필수로 정신 병력을 검사받아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새 학기를 앞두고 새로 만나게 될 교사의 정신질환 이력을 확인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올해 5살 아들이 종로구의 한 사립 유치원에 입학하는 신 모 씨는 “국가공무원인 학교 교사보다 사립 유치원 교사 관리는 더욱 미흡하지 않겠느냐”며 “교사의 정신 병력 증빙이 가능한지 다른 학부모들과 상의해볼 것”이라고 했다. 다만 이와 관련, 나종호 미국 예일대학교 조교수는 가해자의 우울증이 부각 언급되는 데 대해 “우울증에 대한 낙인을 강화해 도움을 꼭 받아야 할 사람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게 만들어 한국의 정신건강 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교원들 사이에서는 학부모들의 교사에 대한 ‘감시망’이 촘촘해져 교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초등학교 교사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교사의 극단적인 범죄 행위”라는 의견부터 “불법 도·감청을 조장하고 있다” 등의 게시글과 댓글이 다수 올라왔다. 그 외에도 “우울증 진단 내고 휴직하면 잘릴까 봐 무섭다” “교권 추락으로 인한 교원들의 자존감 바닥과 우울증 증가는 피해 갈 수 없다” 등의 댓글이 게재됐다. -
“꼼짝마, 쏜다” 은행털이 시도 30대가 가져온 것 알고보니…‘아들 장난감’
사회사회일반 2025.02.12 13:08:14부산의 한 은행에서 강도 짓을 시도했다가 붙잡힌 30대가 구속됐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재찬 영장 담당 판사는 강도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판사는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A씨는 전날 오전 10시 58분께 부산 기장군 일광읍에 있는 한 은행에 침입해 돈을 탈취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목도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A씨는 검은 비닐봉지에 싼 공룡 물총을 진짜 총인 것처럼 위장해 범행을 시도했다. A씨는 고객들에게 “무릎을 꿇어라”고 말한 뒤 미리 준비해온 여행용 가방에 5만원권을 담으라고 직원에게 지시했으나, 용감한 시민에 의해 2분 만에 제압됐다. 평소 생활고에 시달리던 A씨는 전처의 집에서 거주하다가 아들의 장난감을 가지고 나와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
하이그라운드, 블린튼과 업무협약…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서경스타TV·방송 2025.02.12 13:06:28국내 대표 멀티 콘텐츠 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가 콘텐츠 공동기획 및 제작, 유통 등 글로벌 IP 사업 확장을 위해 블린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글로벌 콘텐츠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제작 및 유통 전반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에서의 콘텐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국내외 드라마를 비롯, 글로벌향 숏폼 드라마 4 편에 대한 제작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하게 된다. 현재 협력 중인 드라마는 2편으로 유명 헐리우드 IP 및 인기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 중에 있다. 해당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드라마, 숏폼, 미드폼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IP 제작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숏폼 드라마는 릴숏, 드라마박스 등 글로벌 플랫폼을 타깃으로 연간 총 4편의 콘텐츠가 제작된다. 짧지만 시청자의 감성을 충분히 터치할 수 있는 ‘감성 자극형’ 웰메이드 숏폼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숏폼 드라마는 하이그라운드 자체 IP로 제작될 예정이다. 하이그라운드는 블린튼이 보유한 방대한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와 자사의 드라마, 영화, 시리즈 기획 제작 노하우가 결합돼 한층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기획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윤호 블린튼 대표는 “하이그라운드가 갖춘 높은 수준의 제작 노하우를 통해 새롭고 검증된 콘텐츠가 다수 발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K-콘텐츠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진 하이그라운드 콘텐츠본부 기획총괄담당은 “블린튼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플랫폼별 수요층의 트렌드를 철저하게 분석해 양질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라인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진 기획총괄담당은 KBS ‘법대로 사랑하라’, ‘죽어도 좋아’의 메인 연출을 맡은 바 있으며 최근 하이그라운드에 합류해 자체 IP 기획 개발 등에 중추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하이그라운드는 최근 드라마 ‘DNA러버’, ‘좋거나 나쁜 동재’, ‘수상한 그녀’ 등 다수의 작품들이 안정적으로 종영을 마쳤으며 지난달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 ‘미지의 서울’, ‘컨피던스 맨 KR’, ‘착한 사나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제작 준비 중이다. 블린튼은 글로벌 B2B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기업으로 미디어 콘텐츠의 제작 투자, 판권 유통, IP 부가사업을 아우르는 밸류 체인을 지원한다. 현재 80개국, 1600개 이상의 미디어 기업이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운영 중으로, 지능형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및 콘텐츠 지향 검색 기능을 통합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
글로벌 거점 17곳에 노마드캠퍼스…‘글로컬 대구한의대’ K-MEDI 비전 선포
사회전국 2025.02.12 13:03:50대구한의대학교가 11일 ‘글로컬대학30 K-MEDI 실크로드 비전선포식’을 열고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산업 확산을 선포했다.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향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과 다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은 이날 ‘K-MEDI 실크로드 개척’을 통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혁신 대학으로서의 비전을 선보였다. 또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K-MEDI 실크로드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고, 이를 통해 지역소멸 문제와 지방 대학 위기를 해결하며 지역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경계없는 교육혁신을 위한 지역과 글로벌 거점 17곳에 K-MEDI 노마드캠퍼스 설치하고 K-MEDI 융합산업기술원을 설립해 경북을 중심으로 바이오·재활의료·소재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K-MEDI G벨트를 구축해 한의학 초산업화 허브를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맞춤형 교육과 연구, 기술 사업화를 공동 추진해 K-MEDI 산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앞으로 대학은 10년간 총 4456억 원을 투자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혁신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K-MEDI 산업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글로벌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컬대학30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중 30개교를 선정, 각 학교에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한의대는 한의학의 과학화 및 산업화를 통한 지역산업 육성 및 해외 진출을 목표로 지난해 8월 이 사업에 선정됐다. -
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35:65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비금속업(0.73%↓)
증권News봇 2025.02.12 13:00:2812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40p(-0.72%) 하락한 744.19로, 35(매도):6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계·장비업(-1.83%), 출판·매체복제업(-1.42%), 기타서비스업(-0.95%)이며, 강세업종은 금융업(+0.71%), 운송장비·부품업(+0.50%), 건설업(+0.3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비금속업이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88:12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359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790억, 기관은 48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아이에스티이(212710)가 84.65% 오른 21,050원을 기록 중이고, 퀀타피아(078940)(+30.43%), 포바이포(389140)(+29.99%)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애닉(299910)(-24.21%), 씨메스(475400)(-15.14%), 하이젠알앤엠(160190)(-12.3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14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52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업(1.11%↑)
증권News봇 2025.02.12 13:00:1712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7.44p(+0.29%) 상승한 2546.49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수장비업(+3.07%), 유통업(+1.30%), 금융업(+1.12%)이며, 약세업종은 의약품업(-0.94%), 통신업(-0.71%), 비금속광물업(-0.5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56:44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료정밀업은 19:8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118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11억, 외국인은 88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LS네트웍스(000680)가 20.72% 오른 4,195원을 기록 중이고, SK디앤디(210980)(+18.14%), 한화시스템(272210)(+16.80%)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무브넥스(010100)(-16.05%), 크래프톤(259960)(-12.80%), 진양화학(051630)(-11.1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52개, 하락종목은 53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윤이나 ‘고난의 팀 대항전’ 예고…같은 조 ‘평균 세계랭킹’ 503위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02.12 12:54:05윤이나 출전으로 관심이 높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올해 경기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개인전만 치렀던 작년과 달리 팀 대항전이 추가됐다. 112명 출전 선수가 ‘4인 28개 팀’으로 나눠 2라운드 36홀 경기를 병행하고 컷을 통과한 공동 60위 선수들이 3라운드에 진출해 최종 개인전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500만 달러의 우승 상금도 50만 달러는 팀 대항전에 배당되고, 나머지 450만 달러는 개인전 선수들에게 순위에 따라 나눠 지급하게 된다. 윤이나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 클럽에서 열릴 대회 첫 날 류위(30·중국), 마르타 산즈 바리오(32·스페인), 로라 아사드(32·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 같은 조 한 팀으로 경기한다. 이들 네 명은 팀 대항전에서는 힘을 합쳐야 하는 동료지만 개인전에서는 순위를 다툴 경쟁자들이다. ‘적과의 동행’ 대회인 것이다. 같은 팀을 꾸리는 방식도 독특하다. 상위 랭커 28명이 팀장이 돼 일단 1명을 선택한다. 선택 순서는 세계랭킹이 낮은 순이다. 따라서 이번 출전 선수 중 세계랭킹이 6번째로 높은 ‘세계 25위’ 윤이나가 23번째로 고른 선수가 바로 세계랭킹 203위 류위(중국)다. 나머지 두 선수는 무작위로 결정됐다. 윤이나의 나머지 팀원 세계랭킹은 마르타 산즈 바리오가 628위, 로라 아사드는 1156위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 모두 대회 주최 측이 초청한 선수들이다. 윤이나 팀원 평균 세계랭킹은 무려 503위다. 팀 대항전은 매 홀 4명 중 2명의 좋은 성적을 더해 매겨진다. 가뜩이나 티샷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윤이나는 팀 대항전에서 꽤 힘겨운 승부를 벌여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인뤄닝(중국)을 비롯해 4위 지노 티띠꾼(태국), 11위 찰리 헐(잉글랜드), 22위 린 그랜트(스웨덴) 그리고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세계 23위 패티 타와타나낏(태국)도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 선수로는 윤이나 외에 이동은, 이소미, 김재희, 김민선, 홍정민, 김조은 등이 출전한다. -
<코>올릭스, 상한가 진입.. +29.97% ↑
증권News봇 2025.02.12 12:40:52오후 12시 40분 현재 올릭스(226950)가 +29.97% 오른 45,100원(▲10,4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041억3,723만, 거래량은 484만9,436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올릭스는 전일 상한가(34,700원, ▲8,000, +29.96%)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올릭스는 상한가 2회, 상승 15회, 하락 13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65.45%였다. 이 기간 '기타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6.40%를 기록했다.현재 '기타서비스업' 총 127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2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디엔에이링크(127120) +7.57%, 디티앤씨알오(383930) +6.48%,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4.9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늘 점심에도 먹었는데"…마라탕집 5곳 중 1곳이 '식품위생법 위반'
사회사회일반 2025.02.12 12:40:18마라탕 전문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사례가 잇따르면서 업계 전반의 위생 관리 실태에 적신호가 켜졌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마라탕 이물 혼입방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 6월까지 마라탕 프랜차이즈 상위 업체의 식품위생법 위반 건수는 매장 수 대비 20%에 달했다. 600개 매장 기준으로 119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마라탕은 2020년대 초반 중국인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했으며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하지만 식약처와 지자체의 합동 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위반이 빈번히 적발되며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2월 실시한 마라탕·양꼬치·훠궈 등 배달전문점과 무인카페 4056개소 점검에서는 23곳이 적발됐다. 2023년 1분기에는 마라탕·양꼬치 배달음식점 3998곳 중 51곳이 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식약처는 이물 혼입 주요 경로를 입고 단계, 작업자, 전처리 과정, 조리환경 등으로 분류했다. 입고 단계에서는 버섯·숙주·알배추 등 자연산물과 떡·당면·두부 등 가공식품에서 이물이 혼입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작업자 요인으로는 위생복장 미착용, 액세서리 착용, 과도한 미용시술 등을 꼽았다. 전처리 과정에서는 식재료의 비가식 부분 제거 미흡, 세척·소독 관리 부실 등이 지적됐다. 조리환경에서는 주방 출입구 밀폐 관리 미흡으로 인한 해충 유입, 후드의 기름때·먼지 관리 부실 등이 문제로 꼽혔다. 그 외에도 냉장 소스류 장시간 실온 보관으로 변질 및 곰팡이 발생으로 이물혼입, 철 수세미 사용으로 인한 이물 혼입과 식자재 바닥 방치로 인한 이물 혼입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한편 이물은 정상식품의 성분이 아닌 설치류나 곤충의 흔적물, 곰팡이, 흙, 모래, 유리, 금속 등을 의미한다. 다만 원료식물의 표피나 토사, 원료육의 털·뼈 등 정상적 제조·가공 과정에서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미량의 저위해성 물질은 이물에서 제외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마라탕 프랜차이즈의 식품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업계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차주 없어? 그냥 뒤집어버립시다"…소방차 길 막은 불법차량에 주민들 한 일
국제인물·화제 2025.02.12 12:39:16중국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불법주차된 차량을 옆으로 눕혀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시나닷컴은 후난성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차가 불법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진입이 막히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차량을 밀어 공간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서는 소방 통로에 불법주차된 차량 두 대가 소방차의 진입을 가로막고 있었다. 이를 목격한 주민들은 즉시 불법주차 차량의 좌측에 모여 힘을 모아 차량을 옆으로 눕혔다. 두 대의 차량을 모두 옆으로 밀어낸 주민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방차는 화재 현장에 순조롭게 진입해 진화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중국 소방법은 소방차 통로를 점유하거나 차단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단체는 5000~5만 위안(약 100만~1000만 원), 개인은 500위안(약 1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소방당국은 임무 수행 중 통행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강제로 제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소방차 통행을 방해한 차량 소유주는 행정처벌법 제50조에 따라 벌금이나 행정구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지 매체들은 이번 사건에서 차량을 밀어낸 주민들에게는 법적 책임이 없으며 차량 파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불법주차한 차주가 부담해야 한다고 전했다. -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가입금액 3조원 돌파
증권증권일반 2025.02.12 12:34:18미래에셋증권(006800)은 지난 4일 기준 고객맞춤형랩 가입금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평가 금액은 4조 2000억 원으로, 1조 2000억 원의 고객 수익이 발생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혁신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 철학,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가 결합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1월 29일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형) 점유율이 45%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대표 상품인 '프리미어 글로벌 랩'은 해외 주식과 국내 주식, 채권, 펀드, 본사랩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자산관리 플랫폼이다.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보유한 자산관리사가 고객과 1대 1로 매칭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35:65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비금속업(0.99%↓)
증권News봇 2025.02.12 12:30:231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27p(-0.84%) 하락한 743.32로, 35(매도):6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계·장비업(-1.98%), 기타서비스업(-1.24%), 출판·매체복제업(-1.21%)이며, 강세업종은 금융업(+0.73%), 건설업(+0.45%), 운송장비·부품업(+0.2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비금속업이 23:7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72:28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353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799억, 기관은 45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아이에스티이(212710)가 79.82% 오른 20,500원을 기록 중이고, 포바이포(389140)(+29.99%), DSC인베스트먼트(241520)(+29.9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애닉(299910)(-23.16%), 씨메스(475400)(-14.90%), 하이젠알앤엠(160190)(-12.4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12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50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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