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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아나, 상한가 진입.. +29.93% ↑
증권News봇 2026.01.05 12:54:24오후 12시 55분 현재 메디아나(041920)가 +29.93% 오른 12,330원(▲2,84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68억4,153만, 거래량은 235만1,27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메디아나는 전일 상승(9,490원, ▲320, +3.49%)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메디아나는 상승 16회, 하락 14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25.82%였다. 이 기간 '의료·정밀기기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4.39%를 기록했다.현재 '의료·정밀기기업' 총 97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49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오에스랩(464080) +14.71%,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10.19%, 큐리오시스(494120) +9.6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中 서비스업 체감 경기 소폭 둔화…관광 부진 영향
국제경제·마켓 2026.01.05 12:51:48중국 서비스업 체감경기가 소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중국 민간기관 루이팅거우는 S&P 글로벌과 공동 조사한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52.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PMI는 대표적인 경기 선행 지표로,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 50을 하회하면 경기 위축 구간으로 해석된다. 경기 확장 국면은 유지했지만 서비스업 PMI가 소폭 둔화된 것은 관광산업이 다소 부진한 영향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달 31일 발표된 제조업 PMI는 모두 경기 확장 국면을 나타내며 새해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달 31일 12월 제조업 PMI가 전월 49.2에 비해 0.9포인트 상승한 50.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다가 경기 확장 국면을 회복했다. 당일 루이팅거우가 발표한 제조업 PMI는 전월 대비 0.2포인트 상승한 50.1을 기록했다. -
'한국인의 페르소나' 영원한 '국민 배우' 안성기
문화·스포츠문화 2026.01.05 12:41:10'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께 안성기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해온 안성기는 최근 회복에 전념하며 작품 복귀를 준비해왔다. 그는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검진받는 과정에서 암 재발이 확인됐다. 1952년 1월 1일 출생한 안성기는 1957년 5살의 나이에 거장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한 이래 17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의 페르소나’로 한국 영화의 역사를 써내려 갔다. 특정 이미지에 국한하지 않고 천진난만한 어린이부터 방황하는 청춘, 삶의 의미를 잃은 청년, 시골에서 올라온 고된 노동자, 드라마틱한 삶을 산 역사적 인물, 충직한 군인, 왕년의 톱스타와의 의리를 지키는 매니저, 비리 경찰 등 당대 우리의 모습이 그의 연기를 통해 재현됐다. 관객들은 그의 연기에 웃고 울고 때로는 각성하며 고단한 삶을 헤쳐나갈 힘을 얻었다. 이에 대중은 그에게 ‘국민 배우’라는 타이틀을 안겼다. 아역 배우에서 시작한 그는 1980년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성인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1980~90년대 한국 영화의 아이콘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흥행 보증 수표’로 모든 감독들의 ‘캐스팅 0 순위' 배우였다. 1980년대 명작과 흥행작의 중심에는 안성기가 있었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만다라'(1981), '안개마을'·'꼬방동네 사람들'(1982), '고래사냥'·'그해겨울은 따뜻했네'(1984), '깊고 푸른 밤'(1985), '성공시대'·'칠수와만수'(1988) 등에 출연했다. 1980년대에 리얼리즘적 작품에 주로 출연했다면 1990년대 들어서는 시대물, 코믹, 멜로, 오컬트,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또 다른 최고의 전성기에 올랐다. 정지영 감독의 '남부군'(1990)과 '하얀전쟁'(1992), 한국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꼽히는 '투캅스'(1993), 멜로 '그대 안의 블루'(1992), '태백산맥'(1994), '퇴마록'(1998),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등 출연 작품마다 커다란 인기를 끌었다. 2000년대에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실미도’로 천만 영화 시대를 여는 등 한국 영화계의 버팀목이 됐다. 그는 액션 연기로 첫 남우조연상을 받은 '무사'(2001), '실미도'(2003), 박중훈과 또 한 번 콤비로 출연한 '라디오스타'(2006) 등에 꾸준히 출연했다. 2010∼2020년대에는 과거보다 배역 비중이 줄었지만 여전히 촬영 현장을 지키며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다. '석궁 테러' 실화를 다룬 '부러진 화살'(2012), 한 남성의 연모 속에 인생과 사랑·죽음을 표현한 '화장'(2015)은 ‘거장 배우’로서 그의 연륜과 내공이 돋보인 대표작으로 꼽힌다. 그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은 김한민 감독의 '노량: 죽음의 바다'(2023)로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을 보좌한 어영담 역을 맡았다. 안성기는 아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9년간 170편 넘게 출연하며 한국 3대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배우이자 40여 차례 수상으로 ‘최다 수상’ 배우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그는 ‘10대의 반항’으로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소년특별연기상을 수상하며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배우라는 기록도 세웠다. '기쁜 우리 젊은날'(1987)과 '하얀전쟁'으로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두차례 수상했다. 2013년에는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은관문화훈장을 받았고, 2024년에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됐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스크린쿼터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지내며 영화계 권익 보호에도 앞장섰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등으로서 사회적 활동도 펼쳤다. 그는 또 영화배우라는 사명감을 몸소 실천하고자 끊임없이 자신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진정한 공인’이기도 했다. 69년을 활동하면서 배우로서의 명예를 지키는 한편 40년 동안 유니세프와 함께 하며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했다. ‘국민 배우’라는 호칭에 대해서도 “진짜 저는 국민 배우인 것 같다"며 “팬클럽도 없고 길을 지나다 따뜻하게 목례로 인사 나누는 시민, 이웃 같은 배우”라고 말하는 등 겸양의 자세를 보였다. 이에 국민들은 그에게 오랜 신뢰와 믿음으로 응답했다. 그는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1983년부터 38년간 동서식품 커피 맥심의 최장수 모델로도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된다. 유족으로는 아내 오소영 씨와 아들 다빈·필립 씨가 있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원로배우 신영균이 명예위원장,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배창호 감독·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는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국민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
무자본 갭투자로 보증금 426억 '꿀꺽'…서민 227명 울린 '1세대 빌라왕', 결국
사회사회일반 2026.01.05 12:39:29무자본 갭투자로 수도권 일대에서 수백 채의 빌라를 사들인 뒤 세입자들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이른바 ‘1세대 빌라왕’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김지영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 위조·위조사문서 행사 혐의로 기소된 진모(54)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진씨는 전세보증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음에도 임대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며 대규모 피해를 초래한 점을 인정받았다. 진씨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자기 자본을 거의 투입하지 않은 채 서울 강서·금천구와 인천 등 수도권에서 빌라를 매입했다. 매매가보다 높은 전세보증금을 받아 차액을 챙기는 방식으로 주택 772채를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그는 후속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으로 기존 세입자의 보증금을 반환하는 이른바 ‘돌려막기’식 운영을 이어갔다. 그러나 자금 흐름이 끊기면서 2016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임차인 227명으로부터 받은 전세보증금 426억 원을 돌려주지 못한 채 피해를 키웠다. 일부 계약 과정에서는 계약서를 위조한 사실도 드러났다. 재판부는 진씨의 범행을 두고 “부동산 시세 상승이나 추가 임차인 유입에 대한 막연한 기대 속에 실질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규모로 임대 사업을 확대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임대차 보증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법원은 피해자들이 보증금을 회수하기 위해 직접 경매 절차에 나서는 등 장기간 경제적·정신적 고통을 겪은 점을 양형에 불리하게 반영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상당수가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잃고 극심한 불안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만 진씨가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가 없다는 점 등은 형량을 정하는 과정에서 참작됐다고 밝혔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2.04%↑)
증권News봇 2026.01.05 12:29:485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9.98p(+1.06%) 상승한 955.55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2.66%), 운송장비·부품업(+2.04%), 제약업(+1.94%)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5.30%), 섬유·의류업(-1.52%), 운송업(-1.34%)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송장비·부품업이 56:44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은 18:82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73억, 기관은 858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520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인베니아(079950)가 30.00% 오른 2,015원을 기록 중이고, 아이엘(307180)(+29.98%), 경창산업(024910)(+29.9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H 건설(226360)(-94.25%), KH 미래물산(111870)(-92.82%), 장원테크(174880)(-46.7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762개, 하락종목은 91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4.67%↑)
증권News봇 2026.01.05 12:29:345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3.47p(+2.86%) 상승한 4433.10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계업(+6.65%), 전기가스업(+4.67%), 전기전자업(+4.47%)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1.51%), 운수창고업(-0.81%), 종이목재업(-0.7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67:3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험업은 20:80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0,989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344억, 기관은 2,767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성문전자(014910)가 27.81% 오른 2,160원을 기록 중이고, 씨아이테크(004920)(+20.41%), 형지엘리트(093240)(+11.1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계양전기우(012205)(-16.19%), 태영건설우(009415)(-15.16%), 대한제강(084010)(-11.9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412개, 하락종목은 47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순택 대주교, 안성기 추모…“국민에 희망과 위로 전한 분”
문화·스포츠문화 2026.01.05 12:27:31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배우 안성기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정 대주교는 5일 “오랜 세월 ‘국민 배우’로서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해 온 고(故) 안성기 사도요한 배우님의 선종 소식을 접하며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 대주교는 고인에 대해 “한국 영화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예술인이자 연기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과 위로, 그리고 따뜻한 행복을 전해 준 분”이었다며 “그의 작품 속 진정성 있는 모습은 세대와 시대를 넘어 많은 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우리 사회에 밝은 빛이 되어 주었다”고 평가했다. 또 “안성기 배우님은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서 이웃을 배려하고 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으셨으며 기부와 선행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에 희망을 전했다. 그러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값진 본보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정 대주교는 “배우님께서 영화와 삶을 통해 남기신 진솔함과 선함을 오래 기억할 것”이라며 “유가족과 배우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와 연대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74세를 일기로 별세한 안성기는 세례명이 사도요한인 독실한 천주교 신자다. 고인은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교황이 집전한 명동성당 미사에서 성경을 낭독하기도 했다. -
경찰, 개인정보 유출·과로사 등 쿠팡 의혹 18건 수사
사회사회일반 2026.01.05 12:10:50경찰이 개인정보 유출, 과로사 의혹 등 쿠팡을 둘러싼 고소·고발 사건 18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쿠팡이 고소한 사건 1건과 쿠팡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발 건 17건 등 총 18건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 8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2건, 과로사 관련 3건, 블랙리스트 관리 등 기타 사건 5건을 수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김범석 의장과 박대준 전 대표 이외에 로저스 대표 관련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건은 접수되지 않았다. 서울경찰청에는 쿠팡 관련 2차 피해 의심 사건 2건이 추가로 접수돼 서울청 차원에서는 총 20건을 수사하고 있다. 서울청은 1일 쿠팡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한꺼번에 들여다보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
"올해 장애인연금 급여 월 최대 43만9700원…물가상승률 반영"
경제·금융정책 2026.01.05 12:04:37보건복지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올해 장애인연금 급여를 월 최대 43만 9700원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에게 소득 보전 성격의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와 장애로 인한 추가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부가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이 중 기초급여는 전년도 전국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정해진다. 올해 기초급여액은 지난해 34만 2510원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인 2.1%만큼 오른 34만 9700원으로 결정됐으며 소득 구간별로 차등 지급되는 부가급여액은 지난해와 같이 3만~9만 원으로 동결됐다. 한편 올해 장애인연금 대상 선정 기준액은 단독 가구 기준 지난해보다 2만 원 오른 140만 원, 부부 가구 기준 3만 2000원 오른 224만 원이다. 선정 기준액은 장애인연금법에 따라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중 소득 하위 70%가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중증장애인 소득·재산 변동을 반영해 결정된다. 장애인연금 신청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자세한 문의가 가능하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1.92%↑)
증권News봇 2026.01.05 12:00:025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9.96p(+1.05%) 상승한 955.53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2.56%), 일반전기전자업(+2.06%), 운송장비·부품업(+1.92%)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5.18%), 섬유·의류업(-1.72%), IT 서비스업(-1.3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송장비·부품업이 53:47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은 15:8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72억, 기관은 81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78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인베니아(079950)가 30.00% 오른 2,015원을 기록 중이고, 아이엘(307180)(+29.98%), 경창산업(024910)(+29.9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H 건설(226360)(-94.29%), KH 미래물산(111870)(-93.04%), 장원테크(174880)(-51.7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755개, 하락종목은 89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닥 955.44, 상승세(▲9.87, +1.04%) 지속
증권News봇 2026.01.05 12:00:01코스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5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9.87p(+1.04%) 오른 955.44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72억, 기관은 81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78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기타서비스업(+2.52%), 일반전기전자업(+2.07%), 운송장비·부품업(+1.90%)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락·문화업(-5.18%), 섬유·의류업(-1.72%), IT 서비스업(-1.29%)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인베니아(079950)가 30.00% 오른 2,015원을 기록 중이고, 아이엘(307180)(+29.98%), 경창산업(024910)(+29.9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KH 건설(226360)(-94.21%), KH 미래물산(111870)(-92.82%), 장원테크(174880)(-46.7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755개, 하락종목은 89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경찰청장 직무대행 "올해 보이스피싱·마약 민생범죄 단속 집중"
사회사회일반 2026.01.05 12:00:00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올해는 특히 보이스피싱과 마약 등 민생 침해 범죄 단속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새해 처음으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우리 경찰 조직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국민 안전 확보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점적으로 신경써야 될 부분은 보이스피싱, 마약과 같은 민생침해범죄를 단속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유 직무대행은 “관계성 범죄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피해자 보호와 허위정보 유포 등 공공체 질서 저해하는 불법 행위 단속도 신경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 관련해서도 공정하게 관리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도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유 직무대행은 “국내외 어디서나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
인사처 “국민연금공단, ‘정부 헤드헌팅’으로 보안전문가 임용”
정치정치일반 2026.01.05 12:00:00인사혁신처가 5일 국민연금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정보보안 전문가 서영규 씨를 정보보안부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임용에 성공한 첫 사례다. 인사처에 따르면 서영규 신임 정보보안부장은 25년 이상 정보보안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한 민간 보안 전문가다. 연구원(보안솔루션)을 시작으로 대기업과 국제(글로벌 IT·제조) 환경에서 보안 자문(컨설팅)과 책임자(CISO, CPO)로 역할을 해왔다. 삼성전자 재직 시에는 공유기반(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보안 기준을 만들고, 국내외에서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의 해킹·정보 유출 예방을 총괄했다. 이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등을 역임했다. 서 신임 정보보안부장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공단의 정보보안부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민간인재 영입이 국민연금공단의 정보보안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는 인사처가 중심이 돼 전문성이 요구되는 주요 직위에 대해 민간의 우수 인재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제도다. 지난 2015년 도입된 이후, 이번 임용을 포함해 총 128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
과기정통부, CES서 K-AI 후방지원한다
산업IT 2026.01.05 12:00:00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정보기술(IT) 행사 ‘소비자가전쇼(CES) 2026’에 참석해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업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류제명 2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첫날인 6일 ARM 전시관을 방문한다. 국내 AI반도체 업계와의 협력을 당부하는 데 이어 초기 창업·벤처 중심의 ‘유레카 파크’ 전시관을 방문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대(POSTECH), 한양대, 삼성 C랩 등 AI·디지털 연구개발(R&D) 성과의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대학 창업 및 사내 벤처 기업인을 격려한다. 또 오찬간담회를 통해 기술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류 차관은 오후에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특별관 전시를 참관하는데 이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와 함께 디지털 청년 인재를 격려하고 선배 멘토 연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하는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에는 핵심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과 ‘LVCC 웨스트홀’을 방문해 올해 트렌드 분야로 손꼽히는 피지컬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기술 동향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 네이버, 삼성SDS 등 주요 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글로벌 AI 주도권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셋째 날에는 LVCC 노스홀을 방문해 국내 AI 및 AI반도체 기업을 격려한다.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모빌린트, 페르소나AI, 딥엑스, HL만도와 AI 챔피온상 기업인 스트라티오코리아, 바카티오 등이 참여하는 혁신기업 간담회를 열어 AI기업의 스케일업 및 유니콘 도약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CES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 등을 포함해 국내 기업 700여곳이 참가한다. 국내 기업들은 CES 2026 혁신상 총 367개 중 절반 이상인 211개를 수상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류 차관은 CES 직후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해 엔비디아, 오픈AI와 연이어 고위급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AI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미국 최대 한인 창업자 커뮤니티 UKF가 개최하는 행사에도 참여해 AI 정책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류 차관은 “CES는 글로벌 ICT 기업들이 AI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비전을 발표하는 각축장이 된 만큼 향후 AI 산업의 트렌드를 읽어볼 수 있는 기회”라며 “과기정통부는 피지컬 AI 등 급속한 AI 시장의 변화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의 핵심주체인 우리 기업의 기술혁신·해외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산하 연구기관들도 부스를 꾸리고 CES에 참가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4개 규모의 독립 부스를 조성해 코어무브번트, 스포터, 디지털센트 등 연구원 창업기업과 연구소기업과 함께 전시에 나선다. 코어무브번트는 ‘욕조형 EMS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전시한다. 세계 최초의 욕조 일체형 수중 EMS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물의 자연적인 전도성을 활용해 다채널 EMS를 수중에서 전달함으로써 근육 활성화와 혈액순환 개선, 회복 촉진,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제공한다. 스포터는 나사 체결 협동로봇 자동화 솔루션 ‘스포터 ALGN’을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비전 기술과 힘 제어를 결합해 일반적인 협동로봇을 자동차·전자 산업 분야의 전문 조립 로봇으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디지털센트는 AI 기반 향기 시스템을 선보인다. 성별, 연령, 기분, 선호 향 노트, 상황적 요소 등을 분석해 실시간 개인 맞춤형 향수 큐레이션을 제공하며, 시각화된 디지털 블렌딩 엔진을 통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정밀한 향 설계와 조합이 가능하다. 아울러 ETRI는 초실감메타버스연구소 실감미디어연구실을 통해 AI 기반 3차원 실사 입체공간 재현 기술을 전시한다. 멀티카메라로 획득한 실사 다시점 영상을 기반으로 AI를 활용해 3차원 실사 입체공간을 복원하고, 다양한 단말에 적응 가능한 라이트 필드 영상을 생성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도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해 대표 연구성과 15종을 공개한다. AI·로봇연구소는 스마트시티 안전관리 AI 플랫폼인 ‘CT스캔’은 단일 그래픽처리장치(GPU)로도 여러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복합적인 도시 위험을 즉각 감지하는 저전력·저비용 AI 플랫폼이다. 천연물신약사업단은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NPI파인더’를 선보인다. 이 기술은 질병정보, 표적, 천연물 정보를 통합한 플랫폼이다. KIST는 이를 활용해 감잎 에탄올 추출물의 안구 건조 개선 효능을 입증했으며 식약처 승인과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 있다. 청정수소융합연구소는 액상유기수소운반체(LOHC) 중 하나인 이소프로판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 기술은 전해질막이 핵심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기존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수소 경제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트업 기업 에이드올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로봇 가이드를 전시한다. 이는 안내견 비용의 약 100분의 1 수준으로 실내·외 자율 안내가 가능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한다. ‘인공 소뇌’ 기술을 통해 동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구현했으며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 AI 분야와 HS4A 분야에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 KIST 연구원 출신 이택성 대표가 창업한 파이토웍스는 식물 전주기 데이터 수집장치인 파이토웍스 니트로’를 선보인다. AI를 이용해 식물 생장 지표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정량화함으로써 최적의 재배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저비용으로 정밀하고 신속한 식물의 디지털 육종이 가능하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디지털 치료제 AHRxD, 치매 조기 진단 바이오센서 등 바이오 기술과 모듈형 로보틱 가구 오봇, AI 기반 지구시스템 기후 모델링 기술, 양자 컴퓨터 개발을 위한 광자 기반 양자 프로세서 등 다채로운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KAIST도 교원창업 기업 ‘하이퍼그램’ 등과 함께 신기술을 전시한다. 하이퍼그램은 세계 최초로 압축식 초분광 영상 기술을 상용화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산업용 정밀 하드웨어와 AI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인간의 눈으로는 식별할 수 없는 미세한 화학적 특성을 실시간으로 검출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초고속 초분광 머신비전 카메라를 활용한 실시간 분석 데모를 통해 고정밀 AI 영상 분석 기술을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모스’는 일반인과 인디 뮤지션이 자본 부담 없이 고품질 음악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올인원 모바일 음악 제작 플랫폼을 전시한다. 관람객은 모스 앱과 전용 하드웨어 ‘모스 포켓 스튜디오’를 연동해 직접 음악을 제작해보는 AI 체험존을 통해 기술의 직관성과 혁신성을 경험할 수 있다. ‘배럴아이’는 AI 기반 정량 초음파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장기 내부 미세조직 변화를 고해상도로 탐지하는 의료 AI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스마트미러 기반 셀프 초음파 촬영을 통한 3D 볼륨 재구성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배럴아이는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기업으로부터 약 140억 원을 투자 유치했다. -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도 서울청 이첩…"수사 효율성 제고"
사회사회일반 2026.01.05 12:00:00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각종 의혹 총 13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동작경찰서에서 수사하던 김 의원 차남 숭실대 편입 의혹 역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이첩됐다. 경찰 관계자는 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정례기자간담회에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김병기 의원 관련 사건 총 1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에서 고액 숙박권을 받았다는 의혹, 배우자의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의 ‘1억 공천헌금 수수’를 묵인했다는 의혹, 2020년 총선 전 동작구의원들에게 돈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 등이 모두 포함됐다. 기존에 동작경찰서에서 진행하던 김 의원 차남 숭실대 편입 의혹 관련 사건 1건도 전날 서울청 공공수사대로 이첩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효율성과 연관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건 이첩이 다소 늦어진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경찰 관계자는 "최초에 (고발이) 들어온 게 지난해 9월이고 당시엔 1건이 들어온 거라 배당 원칙에 따라 배당한 것"이라며 "12월에 나머지 건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발이 들어와서 사건 효율성과 연관성을 위해 (서울성) 공수대로 이관해서 수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 수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여당이었던 국민의힘의 실세 의원에게 아내에 대한 수사 무마 청탁을 했다는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등)로도 고발당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동작경찰서장이었던 A 총경도 고발장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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