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오후 3:00 현재 코스닥은 40:60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0.54%↓)
증권News봇 2026.01.05 15:00:125일 오후 3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9.54p(+1.01%) 상승한 955.11로,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2.44%), 제약업(+2.28%), 운송장비·부품업(+2.23%)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6.20%), 출판·매체복제업(-1.91%), 섬유·의류업(-1.6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55:45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서비스업은 20:80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119억, 기관은 456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8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인베니아(079950)가 30.00% 오른 2,015원을 기록 중이고, 경창산업(024910)(+29.97%), 협진(138360)(+29.9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H 건설(226360)(-93.97%), KH 미래물산(111870)(-91.55%), 장원테크(174880)(-45.28%)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766개, 하락종목은 91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캘러웨이 어패럴, KLPGA 이가영과 의류 후원 계약 체결 [필드소식]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05 15:00:00캘러웨이 어패럴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정상급 선수 이가영과 2026 시즌부터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의 장비 후원에 더해 의류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하게 된 캘러웨이는 이가영과 더욱 더 끈끈한 관계를 만들게 됐다. 이가영은 정교한 아이언 샷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강점으로 KL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했으며 2025 시즌 상금 랭킹 9위에 오른 실력파 선수다. 이가영은 이번 의류 후원 계약을 통해 캘러웨이 어패럴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가치를 필드 위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가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끊임없이 발전하는 플레이 스타일이 캘러웨이 어패럴의 브랜드 방향성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장비와 의류 전반에서 캘러웨이와 함께하는 이가영이 2026년 KLPGA 투어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골프부터 일상까지”…테일러메이드, 견고한 수납력의 ‘플레이어스 백팩 트레블러’ 출시[필드소식]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05 15:00:00테일러메이드가 견고한 수납력의 ‘플레이어스 백팩 트레블러’(사진)를 선보였다. 테일러메이드의 플레이어스 시리즈에 속하는 제품으로 골프는 물론 일상과 여행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견고한 내구성과 체계적인 수납 구조를 통해 테일러메이드 특유의 퍼포먼스 감각을 담아냈다는 평가다. 절제된 디자인에 메탈 로고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존재감을 강조했다. 일상에 적합한 견고한 패브릭 소재를 적용했으며 충격을 최소화하는 보호 수납부를 통해 노트북과 각종 전자기기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방수 라이너가 적용된 물병 포켓과 통기성 백 패널은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물병 포켓 하단에 설계된 드레인 포트는 물기와 습기까지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한 설계도 눈에 띈다. 인체공학적 구조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체계적인 수납 구조와 다양한 포켓을 통해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는 플레이어스 백팩을 시작으로 플레이어스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
케이블카 하나 깔았더니 주말마다 난리났다…88만명 우르르 몰려간 '이곳'
사회사회일반 2026.01.05 14:59:47강원도 원주시의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개장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100만 관광객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4일 지난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누적 방문객이 88만155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관광지 개장 이후 최고 성과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지난해 2월 소금산 관광 케이블카를 정식 개통하며 7년여간의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케이블카 도입으로 산악 지형 접근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어린이 동반 가족, 장애인 등 관광 약자의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된 점이 방문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관람객층이 확대되면서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강원권을 넘어 전국 단위 관광 명소로 입지를 굳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케이블카와 출렁다리, 소금잔도, 울렁다리로 이어지는 보행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 관리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러한 노력은 인근 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전문적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한 관광지를 조성하고, 이용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1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한 관광객은 "짧은 코스는 가족 단위로 적합하고, 긴 코스는 친구나 연인과 함께 걷기 좋다"며 "공기와 경관이 좋아 힐링하고 왔다"고 전했다. -
오후 3:00 현재 코스피는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업(8.13%↑)
증권News봇 2026.01.05 14:59:425일 오후 3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1.38p(+3.05%) 상승한 4441.01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계업(+8.13%), 전기가스업(+5.86%), 전기전자업(+4.62%)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22%), 섬유의복업(-1.25%), 운수창고업(-1.1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험업은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7,78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2,975억, 기관은 5,13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씨아이테크(004920)가 29.97% 오른 1,509원을 기록 중이고, 성문전자(014910)(+29.88%), 성문전자우(014915)(+26.1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계양전기우(012205)(-24.76%), 남선알미우(008355)(-20.33%), 태영건설우(009415)(-16.9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410개, 하락종목은 47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설립 50주년 KERI, AI 활용 업무 혁신 고삐 당긴다
사회전국 2026.01.05 14:58:47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은 한국전기연구원(KERI) 김남균 원장이 5일 시무식을 열고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를 접목해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는 AI 관련 뉴스가 도배될 정도로, AI가 과학을 넘어 산업·사회·행정·생활 전반의 체질을 바꾼 시기”라며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ChatGPT와 연계한 ‘KERI 챗봇 서비스’ 도입 등 업무 현장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해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의 다수가 KERI와 연결되고(SiC 전력반도체, 차세대 전력망, 그래핀, 해상풍력 및 HVDC, 초전도체, 그린수소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 이행 등 연구원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며 “국가적 과제가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높은 책임감과 자신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올해 연구원 설립 50주년의 해를 맞아 “우리가 그동안 잘 해왔듯, 미래의 50년도 전기 기술로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할 위대한 시간을 만들자”라며, 3가지 방향(국민을 기쁘게 할 초대형 성과 창출, 산업계가 원하는 수준의 기술 완성도 100% 달성 마인드 함양, 더 나은 혁신을 위한 개방·협력 활성화)의 ‘전력 질주’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원장은 “출연(연)으로서 KERI가 가진 모든 힘과 권능은 국민의 지지와 신뢰에서 나오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가 전기 기술 종목의 국가대표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병오년 붉은 말처럼 거침없이 전력 질주로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나게 하자”라면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의 KERI인 상’은 공작기계의 핵심인 ‘CNC(수치제어반)’ 국산화 발판을 마련한 김홍주 정밀제어연구센터장에게 돌아갔다. 우리나라는 초정밀 가공에 필수적인 CNC의 90% 이상을 일본과 독일에서 수입하고 있을 만큼 국산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김 센터장은 311억원 규모의 ‘AI 접목 CNC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국내 공작기계 산업이 기술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결정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팀별 최우수상은 △첨단 융복합 절연패키징 소재 연구팀 △AC/DC 하이브리드 배전망 운영시스템 기술 개발팀 △충전시스템 글로벌 상호운용성 평가 기반 구축팀 △KERI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한 기관 위상 제고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해상풍력 전력망 핵심기자재 및 평가기술 개발팀 △AI CNC 실증센터 구축팀 △와이드밴드갭 스마트전력모듈용 지능형 집적회로(IC) 기술 개발팀 △전고체전지 상용화를 위한 제조공정 핵심 기술 개발팀 △KERI STL 멤버랩 확대 추진팀 △‘스마티스트(Smart+Best+Work-Life Balance) KERI人’ 추진팀이 각각 차지했다. -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했는데…유현조·박현경·윤이나·방신실·이예원·황유민 ‘기부 행렬’ 속 박성현의 ‘남다른 기부’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05 14:57:44‘곳간에서 인심난다’고 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남에 대한 배려와 인심도 덩달아 생긴다는 뜻이다.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경제적인 배려와 인심, 즉 기부는 돈보다 마음이 먼저다. 마음에서 울어 나오지 않는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선뜻 하지 못하는 게 어려운 이웃을 향한 기부다. 따뜻한 마음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추운 겨울. 기부가 줄을 잇는 분야가 있다. 잠시 코스 안에서 나와 코스 밖 세상을 경험하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의 기부 행렬이다. 가장 최근 따뜻한 마음을 전한 여자골퍼는 상대적으로 ‘곳간’이 많이 줄었지만 더 후한 ‘인심’을 썼다. 올해 LPGA 시드를 잃고 백의종군을 꿈꾸는 ‘남달라’ 박성현이다. 작년 박성현이 LPGA 투어에서 번 상금은 10만 1842달러가 전부다. 한창 때 10분의 1도 채 되지 않는 금액이다. 하지만 박성현은 팬클럽과 함께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5000만원을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쾌척했다. 어려운 상황을 뛰어 넘은 ‘남다른 기부’다. 선수들의 기부 활동은 팬클럽 활동과 연계된 경우가 많다. 박성현의 이번 기부도 선수의 경기 기록에 따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버디 기금’이다. 작년에는 팬 카페 창설 10주년을 기념해 기존의 적립금(버디 1000원, 이글 5000원)을 두 배로 상향해 의미를 높였다. 박성현에 앞서 작년 골프 농사를 잘 지은 ‘곳간 넉넉한’ 톱 골퍼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 랭킹 4위에 오른 방신실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KLPGA 투어 상금 3위에 오른 유현조도 아동양육시설 6곳에 1000만원씩 총 6000만 원을 기부했다. 상금 5위 이예원은 팬클럽 ‘퍼펙트바니’와 함께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고 상금 9위 이가영 역시 팬클럽 ‘가영동화’와 함께 버디 기금 1000만원을 경남 의령군 고향사랑기부제와 충북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예원과 이가영은 작년 3월 큰 산불이 났을 때도 피해 지역에 회복 기금을 낸 바 있다. 올해 LPGA무대로 진출하는 황유민도 장애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와 재활 환경 개선을 위해 보바스어린이 재활센터에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작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올린 임진희 역시 고향 제주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대선배 신지애도 어김없이 선한 영향력을 퍼트렸다. 서브 스폰서인 두산건설과 함께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꿈자람 사업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신지애는 2017년부터 9년째 재단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데, 두산건설이 신지애의 기부금 2000만원과 같은 금액을 더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신지애를 존경한다는 윤이나도 공식 팬카페 ‘빛이나’와 함께 연세의료원에 43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윤이나는 “늘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과 손잡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기부라는 게 말이 쉽지 선수 혼자 하는 것은 무척 힘들다. 그래서 팬클럽 활동이 왕성한 선수들이 주로 기부에 나서게 된다. 그래서 더 의미가 깊은 것이다. ‘규티풀’ 박현경도 작년 골프 농사가 썩 좋지는 않았다. 2024년에는 상금 2위(11억 3319만원)에 올랐지만 작년에는 상금 17위(6억 788만원)로 떨어졌다. 하지만 팬클럽 ‘큐티풀현경’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630만 7857원을 기부했다. 2024년 3승을 거둔 박현경은 작년에는 딱 1승을 거뒀다. 5월 열린 E1 채리티 오픈에서다. 그때 그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을 전액 기부했다. ‘큐티풀’답게 아름답지만 참 통 큰 마음씨다. 이 세상 어느 나라 어느 선수들보다 ‘마음의 굿샷’을 쏘아올리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이다. 한국 여자골퍼들의 인기가 높은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
KLPGA 대상 유현조, 롯데와 메인 스폰서십 체결[필드소식]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05 14:57:18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대상(MVP) 수상자인 유현조(사진)는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의 유현조는 2024년 신인왕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차지했다. 롯데그룹 측은 “유현조라는 훌륭한 선수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세계적인 골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계획하고 함께 행동하며 든든한 동반자로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롯데골프단은 이번 유현조 영입으로 기존 후원 선수인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과 아마추어 성해인까지 5인 체제로 새 시즌을 맞는다. -
<코>유일에너테크, 상한가 진입.. +29.76% ↑
증권News봇 2026.01.05 14:54:40오후 2시 55분 현재 유일에너테크(340930)가 +29.76% 오른 2,385원(▲547)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35억9,334만, 거래량은 629만8,42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유일에너테크는 전일 상승(1,838원, ▲61, +3.43%)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유일에너테크는 상승 16회, 하락 14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8.41%였다. 이 기간 '기계·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7.30%를 기록했다.현재 '기계·장비업' 총 184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3개, 상승 종목은 103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인베니아(079950) +30.00%, 협진(138360) +29.94%, 더코디(224060) +29.84%)[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영상] "두께 9mm대 이 기술이?"…선 없애고 벽에 붙였다, 9년 만에 돌아온 LG '월페이퍼 TV'
산업기업 2026.01.05 14:49:00LG전자(066570)가 두께 9㎜대에 불과한 무선 올레드 TV와 차세대 액정표시장치(LCD)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 RGB TV’를 전격 공개하며 2026년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17년 두께 3.55㎜(65인치 기준)로 충격을 줬던 월페이퍼 TV가 무선 기술을 입고 9년 만에 완벽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LG전자는 독보적인 기기 형태(폼 팩터) 혁신과 개방형 AI 생태계를 앞세워 글로벌 가전 시장의 주도권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둔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사전 쇼케이스 더 프리뷰를 열고 2026년형 TV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주력 제품 ‘LG 올레드 에보 W6’는 2017년 처음 등장했던 월페이퍼 TV의 계보를 잇는 모델이다. 당시 제품은 패널은 얇았으나 구동 부품을 담은 사운드바와 리본 케이블이 필요해 완전한 밀착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이번 W6는 파워보드와 메인보드, 스피커까지 모든 부품을 내장하고도 두께가 9㎜대에 불과하다. 연필 한 자루 수준의 얇은 두께로 벽면과 TV 사이의 빈틈을 완벽하게 없앴다. 이날 신제품 설명과 기자단 질의응답을 담당한 백선필 LG전자 MS사업본부 디스플레이CX담당 상무는 “지난 13년간 축적한 올레드 기술력에 진정한 무선 전송 기술을 융합해 디자인의 한계를 넘었다”고 자부했다. 핵심은 진화한 무선 전송 기술이다. W6는 4K 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의 고화질 영상·음향을 손실이나 지연 없이 전송한다. 셋톱박스나 게임기 등 주변 기기는 별도의 ‘제로 커넥트 박스’에 연결하면 된다. 이 박스는 전작 대비 크기를 35% 줄여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전송 거리는 최대 10m에 달하며 금속(메탈) 소재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나무나 석고 벽을 통과해서도 신호가 전달된다. 거실 어디에나 박스를 숨겨둘 수 있어 인테리어 자유도가 극대화됐다. LG전자는 LCD TV의 기술적 정점이라 불리는 ‘마이크로 RGB TV’도 함께 공개했다. 기존 LCD TV가 청색(Blue) 발광다이오드(LED)에 퀀텀닷 필름을 입혀 색을 냈다면 이 제품은 R(적)·G(녹)·B(청) LED 칩을 직접 백라이트로 사용한다. 백라이트 칩 크기가 일반 미니 LED의 4분의 1 수준으로 작아 더욱 세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화질 수치도 압도적이다. 마이크로 RGB TV는 최대 밝기 4000니트(nits)를 지원해 일반 올레드 TV보다 밝은 화면을 구현한다. 색 재현력의 국제 표준인 BT2020과 어도비 RGB 기준을 100% 충족한다. 백 상무는 “OLED TV에 적용하던 화질 제어 알고리즘과 프로세서를 그대로 이식해 미세한 컬러 컨트롤을 구현했다”며 “블랙 표현과 응답 속도는 OLED가 우위지만 밝기와 가격 경쟁력, 번인(잔상) 없는 내구성은 마이크로 RGB가 앞선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100·86·75형 등 초대형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신제품의 두뇌인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는 전 세대 대비 5.6배 빨라진 신경망처리장치(NPU) 속도를 자랑한다. 그래픽 처리 장치(GPU) 성능 또한 70% 향상됐다. 화면을 분석해 윤곽선은 선명하게, 배경의 디테일은 깊이 있게 표현하는 듀얼 AI 엔진이 가동된다. 일반 올레드 TV(B 시리즈) 대비 최대 3.9배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하며 빛 반사를 획기적으로 줄인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도 적용됐다.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OS(webOS)’는 개방형 AI 생태계를 구축했다. 자체 AI 기능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구글의 ‘제미나이’, 오픈AI의 ‘챗GPT’를 모두 탑재했다.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선호하는 AI 엔진을 선택해 여행 일정을 짜거나 환율 정보를 묻는 등 개인 맞춤형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22세기 라스베이거스 풍경을 보여줘”라고 말하면 즉석에서 이미지를 만들어주거나 저작권 걱정 없는 음악을 작곡해주기도 했. 보안 시스템도 강화했다. LG전자는 독자 보안 시스템 ‘LG 쉴드’를 적용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였다. TV 내부 데이터뿐만 아니라 서버와 통신하는 과정까지 암호화해 해킹 우려를 차단했다. 이 기술은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백 상무는 “단순히 얇은 TV가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완전히 녹아드는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층 진화한 LG 올레드 에보 AI와 마이크로 RGB 라인업을 통해 2026년 글로벌 TV 시장의 표준을 다시 쓰겠다”고 말했다. -
위법 사모펀드 '원스트라이크 아웃'…與, 자본시장법 개정 추진
정치정치일반 2026.01.05 14:48:04더불어민주당이 제2의 홈플러스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사모펀드(PEF) 규제를 강화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5일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유동수 경제수석부의장이 사모펀드 운용 건전성 감독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 의장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차입규제 강화 △업무집행사원(GP)의 금융당국 보고의무 확대 △투자자(LP) 정보제공 확대 △기업인수 시 근로자 통지의무 부과 등이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PEF 차입 비율이 순자산의 200%를 초과할 경우 해당 사유와 운용에 미치는 영향, 향후 관리 방안 등을 금융당국에 보고하게 했다. 또 GP가 운용하는 전체 PEF의 자산·부채, 유동성, 주요 임직원 보수합계액 등을 당국에 일괄 보고해야 한다. GP 등록요건도 강화된다. 유 부의장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위법행위를 저지른 GP에 대한 이른바 ‘원스트라이크 아웃’ 규정이 담긴다. 현행법상 등록취소 사유는 부정한 등록이나 반복적 위법행위로 제한돼 있는데, 시행령 개정을 통해 등록취소 요건에 ‘불공정거래 행위 등 중대한 법령 위반’을 추가할 예정이다. GP 등록 및 등록유지 요건에 대주주 적격요건을 신설하는 내용도 담겼다. 아울러 GP에 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기준 마련 의무를 부과하고, 집합투자재산 총액이 5000억 원 이상인 중대형 GP에 대해서는 준법감시인 선임의무를 부과한다.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민주당과 금융위원회 간 당정 협의를 거쳐 마련된 정부안이다. 당시 당정은 대형 사모펀드가 인수합병 이후 단기수익 실현에 매몰돼 기업의 중장기 가치를 저해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감독 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한 의장은 “사모펀드가 도입된 지 20년이 지났고 자본시장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진 만큼 그에 걸맞은 책임과 통제장치가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이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사모펀드가 건전한 모험·인내자본 생태계 조성이라는 본연의 순기능에 집중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혼란 베네수에 머스크 “스타링크 한달간 무료 제공”
국제국제일반 2026.01.05 14:47:26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가 미국의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로 혼란에 빠진 베네수엘라에 긴급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4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스타링크는 이날 성명을 내고 “베네수엘라의 상황 전개 및 규제 요건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오는 2월 3일까지 베네수엘라 내의 모든 활성 및 비활성 계정에 서비스 크레딧을 선제적으로 지급해 무료 이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지에서의 정식 단말기 구매 일정은 아직 미정이지만, 관련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즉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일 미국이 카라카스 등 베네수엘라 주요 거점에 공습과 지상 작전을 감행하고, 마약 테러 및 부정 선거 혐의를 받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송환한 직후 나왔다. 베네수엘라 정부 성명에 따르면 미군의 작전은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미란다, 아라과, 라과이라 주를 집중 타격했으며, 이로 인해 현지에서는 대규모 정전과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현재 스타링크 홈페이지의 서비스 지역 표시 지도를 보면 베네수엘라는 ‘출시 예정(Coming soon)’ 지역으로 분류돼 있어 공식 서비스가 개시된 상태는 아니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이미 서비스를 이용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CNBC는 전했다. 스타링크가 분쟁 지역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러시아의 침공으로 통신망이 파괴된 우크라이나에서도 스타링크는 군과 민간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됐다. 초기에는 스타링크가 자체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2023년 6월부터는 미 국방부와의 계약을 통해 운영 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스타링크 측은 이번 베네수엘라 지원에 드는 비용 규모나 구체적인 사용자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
'월드컵 상대' 남아공 아프리카컵 16강 탈락…"공격진 4인방 요주의"
문화·스포츠스포츠 2026.01.05 14:47:13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여정을 16강에서 마무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인 남아공은 5일(한국 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알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메룬(57위)과 대회 16강전에서 1대2로 패했다. 1996년 이후 두 번째 대회 우승을 열망했던 남아공은 5회(1984·1988·2000·2002·2017년) 우승국 카메룬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먼저 카메룬에 두 골을 내준 남아공은 후반 막판 한 골을 따라붙으며 동점을 노렸지만 결국 한 점 차 패배를 기록하며 짐을 쌌다. 남아공은 한국과 함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했다. 홍명보 감독은 한국의 현실적인 ‘1승 제물’로 평가 받는 남아공의 전력을 파악하기 위해 대회가 열린 모로코로 전력분석관을 파견했다. 이번 대회에서 2승 2패(조별리그 2승 1패·토너먼트 1패)를 거둔 남아공은 갖고 있는 장·단점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2골씩 넣은 오스윈 아폴리스(올랜도 파이리츠), 라일 포스터(번리), 1골씩 뽑은 체팡 모레미와 에비던스 막코파(이상 올랜도)의 공격력은 가히 위협적이었다. 하지만 수비진은 공격진만큼 안정적이지 않았다. 남아공 수비진은 4경기에서 6실점하며 클린 시트(무실점)를 단 한 번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은 “활동폭이 넓고 공격 가담이 좋은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마멜로디 선다운스), 측면 돌파력과 세트 피스 킥력이 있는 윙어 아폴리스, 뒷 공간 돌파 및 경합에도 능한 골잡이 포스터, 빠른 드리블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는 윙어 모레미 4인은 요주의 대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다만 남아공은 세밀함과 다양성, 조직적인 질서 유지에는 문제가 있는 팀이라 한국이 선제골을 만들어내면 유리한 흐름으로 경기를 지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코>나무가, 상한가 진입.. +29.81% ↑
증권News봇 2026.01.05 14:46:42오후 2시 47분 현재 나무가(190510)가 +29.81% 오른 22,250원(▲5,11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092억9,662만, 거래량은 546만6,869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9(매도):51(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나무가는 전일 하락(17,140원, ▼-310, -1.78%)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나무가는 상승 17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1.90%였다. 이 기간 '일반전기전자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1.05%를 기록했다.현재 '일반전기전자업' 총 315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64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센서뷰(321370) +22.93%, 아이엘(307180) +18.31%, SFA반도체(036540) +16.6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전·현직 리턴매치 영암군수 여론조사, 전동평 ‘선두’…양자대결도 20%↑ 앞서
사회전국 2026.01.05 14:46:16오는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현직 리턴매치로 관심을 끌고 있는 전남 영암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전동평 전 군수가 우승희 현 군수를 2배 가까이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자구도가 아닌 1대 1 구도에서도 전 군수가 현 군수를 20% 이상 앞서며 선두체계를 굳건히 지킨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서울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우승희 군수와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놓고 타 입지자들 간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 정서가 강한 지역인 만큼 ‘공천=당선’ 공식이 성립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관전포인트로 공천장을 놓고 전·현 군수가 또 다시 맞붙을 것으로 예측된다. 우승희 현 군수와 지난 지방선거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전동평 전 군수, 여기에 최영열 전 전남도 종합민원실장이 출사표를 내며 삼각구도를 형성, 경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 후보군은 저마다 장점을 내세우며 군민들과의 접촉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암지역 한 언론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영암군민신문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7일 영암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전동평 전 군수가 49.6%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우승희 현 군수 26.7%,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15.2%, 이보라미 전 전남도의원 2.7%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후보군 중 1대 1 양자대결에서는 전동평 전 군수가 53.6%로 우승희 현 군수(32.2%)를 21.4%p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승희 군수와 최영열 전 실장 간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우승희 36.4%, 최영열 25.2%로, 우승희 군수가 11.2%p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85%, 유선전화 RDD 15%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7%p(제1선거구, 제2선거구 각 5.2%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