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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36:64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기타서비스업(2.20%↓)
증권News봇 2026.01.13 12:59:4913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44p(-0.68%) 하락한 943.37로, 36(매도):6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제약업(-2.24%), 기타서비스업(-2.20%), 비금속업(-2.05%)이며, 강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1.88%), 기계·장비업(+0.92%), 금속업(+0.6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서비스업이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은 51:49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853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2,049억, 기관은 774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DH오토리드(290120)가 30.00% 오른 3,575원을 기록 중이고, 엔피(291230)(+29.99%), 아이톡시(052770)(+29.9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푸른소나무(057880)(-98.09%), KH 건설(226360)(-33.33%), 파이버프로(368770)(-19.2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42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10개 종목을 포함해 53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2:58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6.09%↑)
증권News봇 2026.01.13 12:59:3613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9.34p(+0.63%) 상승한 4654.13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철강금속업(+6.18%), 전기가스업(+6.09%), 운수장비업(+5.69%)이며, 약세업종은 비금속광물업(-2.02%), 기계업(-1.23%), 종이목재업(-1.0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64:36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험업은 21:79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66억, 기관은 3,768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345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호전기(001210)가 25.15% 오른 1,045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19.95%), 현대모비스(012330)(+12.9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미약품(128940)(-8.62%), IHQ(003560)(-8.13%), 성문전자우(014915)(-8.1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53개, 하락종목은 54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씨앗페'에서 만나는 파격가 오윤 판화
문화·스포츠문화 2026.01.13 12:49:17한국의 대표적 판화 작가이자 1980년대 민중미술의 거장인 오윤(1946~1986)의 목판화가 90만원부터 시작하는합리적 가격대로 아트페어에 출품된다. 씨드 아트 페스티벌(Seed Art Festival·이하 ‘씨앗페’) 사무국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씨앗페 2026’에 오윤의 사후판화 10점이 각각 90만원에서 280만원 가격대에 나온다고 13일 밝혔다. 오윤의 대표작 ‘칼노래’는 지난 2018년 경매에서 7500만원에 낙찰되며 당시 국내 판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경매에서 오윤의 ‘춘무인 추무의’가 5300만원, ‘무호도’가 4000만원 등에 거래된다. 생전 오윤은 “미술은 많은 사람이 나누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사회 참여형 예술인 민중미술의 대표작가로 활동한 오윤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미술을 꿈꿨고, 자신의 판화를 시집 표지, 노동 현장 전단지, 민주화 운동 포스터에 아낌없이 제공했다. 1986년 40세의 나이로 요절했으나 그가 남긴 100여 점의 목판화가 한국 미술사에 아로새겨진 이유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에서 그의 대표작인 ‘원귀도’를 볼 수 있으며, 올해 작고 40주기를 맞아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에서는 8월 말 대규모 기획전으로 ‘오윤 컬렉션’을 개막할 예정이다. ◆오윤 판화 씨앗돼 예술인 대출기금 마련 오윤의 나눔 정신은 ‘씨앗페’의 정체성과 맞닿았다. 축제형 아트페어 ‘씨앗페’는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들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작품 판매와 후원을 통한 ‘상호부조 대출 기금’을 조성의 캠페인으로 2023년 첫 발을 내디뎠다. 조성된 기금은 협약금융기관의 매칭을 통해 약 7배로 확대돼 연 5% 저금리 대출로 예술인에게 제공되고 있다. ‘씨앗페’를 주최하는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예술인의 84.9%가 제1금융권에서 배제돼 있으며, 예술인의 절반에 가까운 48.6%가 연 15% 이상 초고금리 대출을 경험했다. 오윤의 유족은 이같은 한국스마트협동조합과 씨앗페 사무국의 취지에 공감해, 상호부조 대출 기금 마련을 위한 판화 10점을 특별히 내놓게 됐다. ‘석양’(1982)과 ‘봄의소리2’(1984)가 각각 90만원에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춤추는 호랑이가 등장하는 ‘무호도’(1985)가 150만원인 것을 비롯해 ‘지리산2’(1984)이 180만원, ‘낮도깨비’(1985)가 240만원, ‘칼노래’(1985)가 280만원에 전시된다. 한국스마트협동조합 측 관계자는 “1980년대 오윤이 노동 현장에 판화를 나눠줬던 것처럼 올해 씨앗페가 그의 작품을 민중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이라며 “오윤의 작품이 예술인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에 사용된다는 것은 작가가 생전 추구했던 예술의 공공성을 실현하는 일이며 작품구매는 단순한 소장이 아니라 금융 위기에 처한 예술인에게 직접적 도움이 되는 연대의 행위”라고 말했다. 14일부터 26일까지 인사아트센터 3층 G&J 갤러리에서 열리는 ‘씨앗페2026'에는 오윤 외에도 김준권·박불똥·신학철·주재환 등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원로 거장들을 비롯해 100여명 작가가 참여해 200여 점 작품을 선보인다. 주최측에 따르면 지난 2023년의 첫 씨앗페에서는 7일간의 전시와 5일간의 공연을 통해 3400만 원의 기금이 조성됐고, 금융기관 매칭을 통해 약 2억 3800만 원의 대출 재원이 됐으며 예술인 상환율은 95% 수준이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36:64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통신업(0.80%↓)
증권News봇 2026.01.13 12:29:4213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15p(-0.54%) 하락한 944.66로, 36(매도):6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1.94%), 제약업(-1.93%), 섬유·의류업(-1.89%)이며, 강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1.68%), 기계·장비업(+1.04%), 운송업(+0.6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18:82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64:36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535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864억, 기관은 637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DH오토리드(290120)가 30.00% 오른 3,575원을 기록 중이고, 엔피(291230)(+29.99%), 한켐(457370)(+29.9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푸른소나무(057880)(-97.95%), KH 건설(226360)(-30.21%), 파이버프로(368770)(-16.3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49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10개 종목을 포함해 53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통신업(1.96%↑)
증권News봇 2026.01.13 12:29:3113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37p(+0.74%) 상승한 4659.16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가스업(+6.28%), 운수장비업(+5.68%), 철강금속업(+5.23%)이며, 약세업종은 비금속광물업(-1.97%), 기계업(-1.10%), 종이목재업(-1.0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66:34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험업은 23:7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5억, 기관은 3,76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09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호전기(001210)가 24.31% 오른 1,038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21.16%), 광명전기(017040)(+12.8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성문전자(014910)(-8.43%), 한미약품(128940)(-8.20%), 성문전자우(014915)(-8.1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47개, 하락종목은 54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갱년기 잡는다” 광고했지만 효과 ‘0’…부모님 선물로 샀다 낭패
사회사회일반 2026.01.13 12:27:43최근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약용식물인 루바브 뿌리의 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으나 기능성 원료가 함유되지 않은 일반식품은 증상 완화 효과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에 유통 중인 루바브 일반식품 10개 제품의 기능성 성분 함량 및 표시·광고 등을 조사한 결과, 전 제품이 갱년기 증상 완화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루바브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 및 안전성을 인정받은 루바브뿌리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해야 하며, 기능성 지표성분인 라폰티신(Rhaponticin)이 1일 섭취량 당 2.52mg 함유돼야 한다. 소비자원이 루바브 일반식품 10개 제품의 사용원료를 조사한 결과 해당 제품에 사용된 루바브추출물은 기능성 원료인 루바브 '뿌리'의 추출물이 아니었다. 또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가 없어 효능과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대상 제품은 '백세식품 루바브 추출물분말', '닥터바이투 올인원 레드루바브 밸런스케어', '웰빙곳간 루바브 치커리 뿌리 추출물 정', '뮤르디 파이테론 레드포뮬러', '타르새오 루바브 맥스', '살므시 프리미엄 루바브 백수오 치커리 석류 정', '랩온랩 루바브 치커리 뿌리 백수오 정', '미녀비책', '에잇써클 프리미엄 루바브 백수오 치커리 석류 정', '웰리트 루바브 추출물 올인원 정'이다. 이 제품들의 갱년기 건강 효능·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지표성분인 라폰티신 함량을 조사한 결과 검출되지 않거나 1일 섭취량 기준 0.03mg 이하로 확인됐다. 그러나 조사 대상 제품 10개 중 8개가 '갱년기 영양제',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등 확인되지 않은 효능 및 효과를 강조하는 부당광고를 하고 있었다.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소비자원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식품이 건강기능식품처럼 판매되지 않도록 부당광고를 삭제 또는 개선하도록 권고했다"며 "식약처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점검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
벌서 4000곳 넘게 문 닫았다는데…'텅 빈' 교실에 전국 초등학교 '초비상'
사회사회일반 2026.01.13 12:22:47저출생 여파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처음으로 30만명을 밑돌 전망이다.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2026~2031년)'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1학년은 총 29만8178명으로 추산됐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기본통계, 국가데이터처 장래인구 추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등을 토대로 예측한 통계다. 교육부는 작년 1월 추계에서 2027년쯤 초등 1학년 수가 30만명 아래로 줄어들 것으로 봤지만 그동안 주민등록인구, 취학률 등 여러 변수를 검토해 그 시기를 1년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초등 1학년 수는 해마다 줄어들 전망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7년 27만7674명, 2028년 26만2309명, 2029년 24만7591명, 2030년 23만2268명, 2031년에는 22만481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00년 70만명선을 내준 초등 1학년은 이후 2008년 53만4816명에서 2009년 46만8233명으로 급감한 뒤 40만명대에 머물렀다. 2023년 40만1752명, 지난해엔 32만4040명까지 떨어졌다. 2023년과 올해 추산치를 비교하면 불과 3년 사이 25.8%(10만3574명)나 줄어든 셈이다. 초·중·고교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501만5310명에서 올해 483만6890명으로 줄면서 500만명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됐다. 학생 수가 줄면서 폐교된 학교 수도 4000곳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폐교재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총 4008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로 보면 폐교된 초등학교가 총 3674곳으로 가장 많았다. 중학교는 264곳, 고등학교는 70곳이었다. 최근 5년간만 보면 모두 158곳이 문을 닫았는데, 향후 5년간 107곳이 추가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
황유민·이동은 빼면 ‘압도적 강자’ 보이지 않는 LPGA 루키들…‘13개국 27명’ 신인왕 놓고 격돌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13 12:18:02미국 골프전문 골프위크가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으로 활약할 27명을 소개했다. 13개국 출신 27명 중에는 미국 선수가 10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이 3명으로 뒤를 잇는다. 한국과 일본 선수는 각 2명씩 올해 신인으로 뛴다. 골프위크는 2년 병가를 낸 말레이시아 출신 선수가 올해 복귀해 신인으로 뛸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그럼 올해 신인은 총 14개국 28명이 될 수도 있다. 28명 중 1월 출격하는 신인은 딱 1명이다. 바로 작년 롯데 챔피언십에서 초청 선수로 출전해 깜짝 우승을 차지한 황유민이다. 최근 2년 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격하는 황유민을 제외하면 나머지 27명의 데뷔전은 3월에야 가능하다. 시즌 4번째 대회인 블루 베이 LPGA에 신인 13명이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다. 작년 KLPGA 투어에서 장타 1위에 오른 이동은도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 때 첫 출격한다. 일본 신인 하라 에리카와 사쿠라이 코코나도 블루 베이 LPGA에 출전하는데, 일본 기업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시즌 2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의 초청 선수 리스트가 아직 발표되지 않아 두 선수의 조기 출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아시안 스윙 3개 대회를 끝내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치러지는 첫 풀 필드 대회인 포티넷 파운더스 컵에서 비로소 나머지 신인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하지만 골프위크에 소개된 신인들 중에는 황유민과 이동은을 빼면 압도적인 강자라고 할 만한 선수는 딱히 보이지 않는다. 현재 세계 랭킹 100위 이내에 든 신인은 세계 31위 황유민과 세계 72위 이동은을 포함해 6명이다. 나머지 4명은 작년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에서 뛴 세계 68위 치아라 탬벌리니(스위스), 75위 미미 로즈(잉글랜드), 84위 나스타시아 나다우드(프랑스), 85위 헬렌 브림(독일)이다. LET 투어에서 뛰면서 세계 랭킹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가능했던 순위다. 네 선수 모두 작년 LET에서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골프위크는 황유민에 대해 초청 선수로 출전한 롯데 챔피언십 때 마지막 6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고 우승한 선수라고 소개했다. 한국에서 2승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동은에 관련해서는 2024년부터 60개 대회에 출전해 1승을 거둔 선수라고 적었다. AIG 위민스 오픈에 LPGA 투어 유일하게 출전해 컷 탈락했다는 내용도 소개했다. -
MBK·홈플러스 경영진 구속 갈림길…회생 계획 차질 빚나[시그널]
증권IB&Deal 2026.01.13 12:15:23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핵심 경영진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13일 결정되는 가운데 투자은행(IB)·유통업계에서는 이들이 실제 구속될 시 홈플러스의 회생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홈플러스의 긴급한 자금조달과 슈퍼마켓(익스프레스) 사업부 분리 매각 등 절차를 이끌어온 핵심 인사들이 구속될 시 추후 회사의 회생 과정이 더욱 암초에 부딪힐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면서다. 이날 법조계와 IB 업계에 따르면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전 10시부터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직무대리 김봉진)는 이달 7일 김 회장 등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인지한 상태에서 대규모 단기채권을 발행한 후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보고 있다. 김 회장을 제외한 김 부회장, 김 부사장, 이 전무 등 3명에게는 채무자회생법상 사기회생 혐의·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방해 혐의도 추가했다. 검찰은 또 MBK 측이 1조 원이 넘는 분식회계를 저질렀다고 봤다. 반면 MBK와 홈플러스는 회계기준에 따른 적법한 회계처리를 문제삼은 잘못된 주장이라며 전면 반박하는 상황이다. MBK와 홈플러스는 “회계 처리의 적정성은 법인 차원의 회계 기준과 절차에 따라 판단되어야 하며 이를 주주의 책임과 연결 짓는 것은 사실관계와 회계 실무 모두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정에 밝은 법조계 관계자들은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논리 구조와 금융감독원의 최근 검사·조사 결과가 상충된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MBK에 중징계를 사전통보하면서 홈플러스가 발행한 RCPS의 상환 조건 변경 조치가 홈플러스의 RCPS 상환 의무를 사라지게 만들었다고 봤다. 이 때문에 국민연금의 손실 위험이 커지는 등 MBK가 불건전영업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검찰은 MBK 임원들의 회계 처리가 재무위기를 감추기 위한 1조원대 분식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MBK가 지난해 2월말 홈플러스 RCPS의 상환권을 홈플러스 재량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조건을 바꿨는데도 상환 의무가 여전히 홈플러스에 있었기 때문에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인식한 것은 회계부정이라는 논리다. 이처럼 동일한 사안을 놓고 금감원과 검찰의 해석이 충돌하는 것으로 해석되면서 재판부의 판단에 더욱 관심이 커지는 모양새다.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들이 실제 구속될 시 홈플러스의 회생 과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도 나온다. 홈플러스는 현재 DIP금융(회생절차상 자금조달)으로 3000억 원 규모 긴급 현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매각가 6000억~7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는 익스프레스 사업부 매각은 회생계획안이 인가될 경우 3월 이후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금이 이미 바닥난 홈플러스가 DIP 금융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에서 핵심 임원들이 구속될 시 회사 경영은 더욱 난관에 빠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
中전기차, 관세협상 통해 EU로 수출량 매년 20% 성장 전망
국제경제·마켓 2026.01.13 12:07:44중국과 유럽연합(EU) 간 중국산 전기차 관세 협상이 마무리 되기로 함에 따라 향후 3년간 중국이 EU로 수출하는 전기차 물량이 해마다 20%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추이둥수 중국승용차협회(CPCA) 사무총장은 EU가 정할 새로운 ‘가격 지침’으로 단기적으로는 판매 변동이 있겠지만, EU에서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은 점차 회복할 것이며 이 같이 전망했다. CPCA에 딸면 중국의 EU로의 자동차 수출량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1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U는 중국의 자동차 수출 시장 세 가지 부문(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일반 하이브리드)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순수 전기차의 경우 중국은 207만 대를 수출했으며, 그 중 58만 대가 EU 시장에 수출돼 전체 수출량의 28%를 차지했다. 중국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량은 94만 대로, EU가 25만 대를 차지해 약 27%를 기록했다. 일반 하이브리드 차량은 44만 대를 수출했고, 그 중 EU가 약 39%인 17만 대를 점유했다. 상하이자동차, 비야디(BYD), 체리자동차, 립모터, 샤오펑 등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은 유럽 시장 진출에 공을 들여왔다.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데이터포스는 지난해 11월 기준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이 12.8%에 달한 것으로 파악했다. 중국산 하이브리드차도 EU와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영국 시장에서 1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EFTA는 EU에 가입하지 않은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 4개국의 자유무역협정을 공동 시장 단위로 확장한 것이다. 중국 상무부는 전날 EU와 중국산 전기차 관세 관련 협상이 진전을 이뤄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EU의 전기차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한 '가격 약정' 지침을 EU가 발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U도 중국 상무부 발표 이후 공개한 '지침'에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EU로 전기차를 수출하기 위해 제시해야 할 최저 수입 가격 등 가격 약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다고 확인했다. -
美 백악관, 파월 수사 후폭풍…시장 동요에 사태 수습 돌입
국제정치·사회 2026.01.13 12:03:08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상대로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을 두고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되자 백악관이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기 관리 모드에 돌입했다. 경제 전문가들과 정치권에서 일제히 거센 비판이 쏟아지자 서둘러 사태 수습에 나선 모양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2일(현지 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 관계자들이 투자자 진정에 나서는 한편 이번 수사가 정부 차원의 의도된 기획이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거리 두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백악관 내부에서 이번 사안이 파월 의장 개인보다 정부에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다. 일부 인사들 사이에서는 이번 사태가 ‘방사능(radioactive)’ 수준의 악재가 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채권시장이 동요될 수 있다는 지적에 크게 동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사는 단기적인 정치적 부담을 넘어 장기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파월 의장이 의장직에서 물러나더라도 2028년 1월까지 연준 이사직을 유지하며 버티기에 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연준 최고 지도부 내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맞서 연준의 독립성을 지키려는 결속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며 “파월 의장이 2028년까지 이사로 남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피터슨경제연구소의 데이비드 윌콕스는 “주말 저녁까지만 해도 파월이 5월 연준을 떠날 것으로 봤다”며 “그러나 수사 소식 이후 판단이 완전히 바뀌었고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연준을 떠날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이사회를 측근 위주로 재편하려던 구상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진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빌 펄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에 대한 경질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파월 의장 소환장 발부 과정에서 펄티 청장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통상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FHFA의 성격과 달리 펄티 청장은 50년 만기 모기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주도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왔다. 백악관은 이 같은 펄티 청장이 수사 배후로 지목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진 데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정보 유출의 책임 역시 펄티 청장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스티브 청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국장은 펄티 청장을 두고 “대통령의 가장 충성스럽고 중요한 참모 중 한 명”이라며 “빌 펄티는 애국자이며 대통령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고 폴리티코에 말했다. 시장 반응은 현재까지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12일 뉴욕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장중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고 장기 국채 금리 상승폭도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블룸버그는 “파월 의장이 보여준 단호한 태도가 투자자 신뢰를 일정 부분 회복시키며 국채 가격의 급락을 막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
[정오 시황] 코스닥 943.42, 하락세(▼6.39, -0.67%) 반전
증권News봇 2026.01.13 12:00:02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장 중반 들어 약세 전환했다.1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39p(-0.67%) 내린 943.42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500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887억, 기관은 59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업(-2.24%), 제약업(-2.00%), 섬유·의류업(-1.91%) 등 대부분의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송장비·부품업(+1.66%), 기계·장비업(+0.82%), 운송업(+0.31%) 등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푸른소나무(057880)(-97.95%), KH 건설(226360)(-30.21%), 파이버프로(368770)(-17.39%)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DH오토리드(290120)(+30.00%), 엔피(291230)(+29.99%), 한켐(457370)(+29.96%)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1173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11개 종목을 포함해 50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36:64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통신업(0.66%↓)
증권News봇 2026.01.13 11:59:571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6.39p(-0.67%) 하락한 943.42로, 36(매도):6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비금속업(-2.24%), 제약업(-2.00%), 섬유·의류업(-1.91%)이며, 강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1.66%), 기계·장비업(+0.82%), 운송업(+0.3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19:8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55:45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500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887억, 기관은 59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DH오토리드(290120)가 30.00% 오른 3,575원을 기록 중이고, 엔피(291230)(+29.99%), 한켐(457370)(+29.9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푸른소나무(057880)(-97.95%), KH 건설(226360)(-30.21%), 파이버프로(368770)(-17.3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73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11개 종목을 포함해 50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피 4649.61, 상승세(▲24.82, +0.54%) 지속
증권News봇 2026.01.13 11:59:45코스피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4.82p(+0.54%) 오른 4649.61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4억, 기관은 3,480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734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운수장비업(+5.99%), 철강금속업(+5.00%), 전기가스업(+4.39%)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1.94%), 기계업(-1.46%), 전기전자업(-1.16%)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금호전기(001210)가 26.83% 오른 1,059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16.98%), 광명전기(017040)(+14.1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미약품(128940)(-8.31%), IHQ(003560)(-8.13%), 성문전자우(014915)(-8.1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19개, 하락종목은 56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통신업(2.09%↑)
증권News봇 2026.01.13 11:59:411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3.73p(+0.51%) 상승한 4648.52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수장비업(+5.96%), 철강금속업(+4.99%), 전기가스업(+4.22%)이며, 약세업종은 비금속광물업(-1.95%), 기계업(-1.41%), 전기전자업(-1.1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64:36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4억, 기관은 3,480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734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호전기(001210)가 26.83% 오른 1,059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16.98%), 광명전기(017040)(+13.9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미약품(128940)(-8.41%), IHQ(003560)(-8.13%), 성문전자(014910)(-8.1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320개, 하락종목은 56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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