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아열대 지역도 통했다… 파세코, 대만 캠핑난로 매출 4배 성장
산업중기·벤처 2025.12.30 09:17:34글로벌 캠핑난로 선도 기업 파세코가 아열대 기후권인 대만에서 캠핑난로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30일 밝혔다. 파세코는 난로 수요 기대치가 높지 않은 아열대 기후권 대만에서 올해 캠핑난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 이는 최근 대만에서 오토캠핑을 중심으로 캠핑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펼친 결과다. 캠핑장의 상당수가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캠핑 필수품으로 캠핑난로를 적극 부각했다. 파세코는 감각적이면서도 공간 효율을 높이는 디자인 차별화를 앞세웠다.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외관과 함께 전 세계 유일의 리프팅 구조를 적용한 것을 강조했다. 실제로 파세코의 캠핑난로는 사용 시에는 안정적인 높이를 유지하지만 보관과 이동 시에는 리프팅 기능을 통해 전체 높이를 약 12㎝ 줄여 차량 적재와 이동에 유리하다. 이를 통해 장비 운용 효율과 공간 활용을 중시하는 대만의 캠핑족에게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전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도 성과로 이어졌다. 파세코 캠핑난로는 사용 중 난로가 켜진 상태에서 리프트를 내릴 경우 자동으로 소화되는 구조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 설계를 적용해 화재 위험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50년 이상 캠핑난로를 생산해 온 기술력과 안전 중심의 고급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파세코는 대만 시장에서 확인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역별 캠핑 환경과 소비자 특성에 맞춘 전략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난방기기를 넘어 캠핑 경험 전반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
<코>키네마스터,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5.12.30 09:15:58오전 9시 16분 현재 키네마스터(139670)가 +30.00% 오른 2,600원(▲6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7억9,724만, 거래량은 75만1,02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키네마스터는 전일 하락(2,000원, ▼-85, -4.08%)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키네마스터는 상승 12회, 하락 17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7.76%였다. 이 기간 'IT 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0.31%를 기록했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8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73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라클(088340) +6.70%, 토마토시스템(393210) +4.26%, 젝시믹스(337930) +3.80%)[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파마리서치, 2026 시즌 KLPGA 투어 해외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개최 [필드소식]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12.30 09:14:49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의 해외 개막전을 개최한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29일 태국 아마타스프링 CC에서 KLPGA와 대회 조인식을 갖고 내년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상금 12억 원 규모(우승 상금 2억 1600만 원)의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회는 2026년 시즌 해외 개막전이자,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한 파마리서치와 투어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는 KLPGA 투어가 함께 만들어낸 신규 대회다. 앞서 KLPGA 드림(2부) 투어 왕중왕전을 개최하며 KLPGA 투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파마리서치는 정규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KLPGA의 미래와 현재를 모두 견인하게 됐다. 정상수 파마리서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2023년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며 "이제는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KLPGA 해외 개막적인 '리쥬란 챔피언십'은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인 리쥬란과 함께 우리 선수들이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빛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 개개인이 별이 될 수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2026 시즌 KLPGA 정규 투어 개막전 개최하는 파마리서치 리쥬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 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뷰티 대표 브랜드인 '리쥬란'은 태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호주, 남미, 중동 등 전 세계 30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한편 내년에는 서유럽 중심 22개국 동시 진출도 앞두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모델로 김연아 발탁
산업생활 2025.12.30 09:14:41롯데웰푸드(280360)가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발탁했다. 롯데웰푸드는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로서 프리미엄 디저트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가나 초콜릿의 방향성과 김연아의 이미지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김연아는 선수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으며 은퇴 후에도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달 29일에는 김연아와 함께한 첫 광고 캠페인의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티징 영상에는 김연아가 직접 등장해 프리미엄 가나와의 색다른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본편은 내년 1월 12일 공개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가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맛의 경험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일상을 달콤하게 채울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2023년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인 ‘프리미엄 가나’를 론칭하며 단순 초콜릿을 넘어 디저트 브랜드로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전문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로 카카오와 다양한 원료를 블렌딩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으며, 판 초콜릿을 비롯해 볼 초콜릿, 쉘 초콜릿, 비스킷,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
설 자금난 숨통 트이나…부산시 1400억 정책자금 ‘1월 조기 접수’
사회전국 2025.12.30 09:12:02부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14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공급한다. 고금리·고환율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명절을 전후로 운전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한 선제적 유동성 지원이다. 부산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500억 원과 소상공인 특별자금 900억 원을 1월 초부터 조기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명절 전 자금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총 4000억 원 가운데 500억 원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우선 접수한다. 부산경제진흥원의 심사를 거쳐 추천서를 발급받은 뒤, 14개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이 이뤄진다. 소상공인 특별자금은 총 4500억 원 중 900억 원을 1월 2일부터 조기 접수한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명절 대목을 앞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단기 자금 수요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전후로 매입 대금, 인건비, 상여금 등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만큼 정책자금 공급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고환율로 인한 단기 유동성 위기를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환율케어 특별자금’ 500억 원도 지속 운영한다. 업체당 최대 8억 원(명문향토기업은 10억 원)까지 지원하며 3년간 2%의 이차보전을 제공해 환율 변동으로 인한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신청은 부산경제진흥원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단기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책자금의 구조 자체를 기업 친화적으로 개편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운전자금의 이차보전율은 기존 1.0~1.5%에서 1.5~2.0%로 확대한다. 소상공인 특별자금 역시 이차보전율을 1.0%에서 1.5%로 확대해 실제 금융 부담을 낮춘다. 특히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금리 인하를 통해 기업의 실질 부담 금리를 기존 3.45%에서 2.8% 수준으로 낮추고 지원 한도도 15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확대한다. 시설투자와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성장 기업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글로벌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해 관세 피해기업 특별자금 1000억 원, 고환율 피해기업 지원자금 1000억 원을 이미 공급한 데 이어, 현장 건의를 반영한 제도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의 경우 기존에는 본사와 지사가 모두 부산에 있어야 지원이 가능했으나, 본사가 부산에 있으면 지사가 타 지역에 있어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공장 신축과 함께 토지를 구입하는 경우에도 내년부터 토지대금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2026년에도 국내외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필요시 정책자금을 추가 편성해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을 면밀히 살피고, 금융 지원이 필요한 시점에 정책자금을 적기에 공급해 지역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한 불법…당파성 매몰돼 실체 못 봐"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12.30 09:11:11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30일 불법적인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적 행위"라며 당시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1년 전 엄동설한에 내란 극복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1년 전 발생한 사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자는 "내란은 헌정사에 있어서는 안 될 분명히 잘못된 일이며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적 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어 당시 자신의 대처에 대해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이 후보자는 "정당에 속해 정치를 하면서 당파성에 매몰되어 사안의 본질과 국가 공동체가 처한 위기의 실체를 놓쳤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는 "저의 판단 부족이었고, 헌법과 민주주의 앞에서 용기 있게 행동하지 못한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장관직 수락 배경에 대해서는 책임의 이행임을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앞두고 과거의 실수를 덮은 채 앞으로 나아갈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국민 앞에 먼저 사과하지 않으면 그런 공직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정부의 제안을 받았을 때 결코 개인의 영예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서 "평생 쌓아온 경제 정책의 경험과 전문성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저에게 내려진 책임의 소환이며 저의 오판을 국정의 무게로 갚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자는 "말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사과의 무게를 증명하겠다"며 "계엄으로 촉발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청산하고 잘못된 과거와 단절해 새로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등의 지명 철회 요구 등 반발 기류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오늘 드린 말로 갈음하도록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선정 위한 '작가-심사위원 대화' 공개돼
문화·스포츠문화 2025.12.30 09:08:49국립현대미술관이 내년 1월 13일 ‘올해의 작가상 2025’의 최종 수상 작가 선정을 위한 ‘작가-심사위원 대화’를 서울관 MMCA다원공간에서 개최한다. ‘작가-심사위원 대화'는 ‘올해의 작가상’이 단순한 수상제도를 넘어 전시를 통한 담론 형성과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후원작가 4인이 직접 자신의 작품과 세계관을 소개하고 국내외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남긴 질문과 현장 객석 질문에 대해 작가들이 답변하는 시간도 진행된다.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수상 작가는 내년 1월 15일 발표된다. 일반 관람객 참여가 가능한 이번 행사는 당일 현장 참여가 어려운 관람객을 고려해 추후 프로그램 녹화본이 MMCA유튜브 채널로 송출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내년 1월 5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속보]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실체파악 잘 못했다" 사과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12.30 09:06:04 -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추진
사회전국 2025.12.30 09:05:50경기도교육청은 지역간 유아체험교육 격차 해소 등을 위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가칭) 설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현재 경기 남부지역(평택)과 북부지역(양주)에 유아체험교육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경기 동부지역의 유아는 상대적 원거리로 인해 체험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10만여 명의 경기 동부지역 유아를 위해 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을 경안초등학교(광주시 경안동 소재) 이전 예정 공간에 설립하기로 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3층, 별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5462㎡)로 조성될 계획이다. 본관 1층은 자연과의 공존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체험교육과정이 이뤄지도록 외부의 놀이공간과 연계해 만든다. 2층은 유아가 안전 감각을 키우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신체운동과 건강 중심 공간으로 구성한다. 3층은 유아가 자연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자연탐구와 예술경험 공간을 마련한다. 실외 공간은 평소 가정이나 교육기관에서 제한된 활동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자연체험 중심의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으로 놀이 탐구 활동을 통해 유아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 핵심역량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세종시, 2035년까지 세종시 산업입지 4.6㎢ 확보
사회전국 2025.12.30 09:04:33세종시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산업입지 계획면적으로 총 4.6㎢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수급물량을 통보받고 ‘제5차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30일 확정·공고했다. 시는 이번 수급계획을 통해 산업단지 추가 지정, 자족기능 확충, 미래 산업구조 전환, 기업 투자 활성화 등 세종시 핵심 산업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북부권을 중심으로 제조업·기계·전자·물류기반 산업단지를 조성해 왔다. 앞으로 인공지능(AI)기반 융합산업, 첨단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 신산업 및 혁신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
[개장 시황] 코스닥 928.99..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출발 (▼3.60, -0.39%)
증권News봇 2025.12.30 09:04:29전일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전환했다.3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3.60p(-0.39%) 내린 928.99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676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583억, 기관은 87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1.23%), 비금속업(-1.15%), 일반전기전자업(-0.85%) 등 대부분의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타 제조업(+0.42%), 운송장비·부품업(+0.24%), 섬유·의류업(+0.15%) 등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셀루메드(049180)(-27.00%), 홈캐스트(064240)(-6.02%), 지에프씨생명과학(388610)(-5.61%)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저스템(417840)(+18.77%), 에브리봇(270660)(+16.33%), 에르코스(435570)(+13.14%)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844개, 상승종목은 64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개장 시황] 코스피 4193.75..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출발 (▼26.81, -0.64%)
증권News봇 2025.12.30 09:04:28전일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전환했다.3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6.81p(-0.64%) 내린 4193.75로,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1,133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1,133억, 기관은 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업(-1.47%), 기계업(-0.88%), 통신업(-0.75%) 등 대부분의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0.54%), 비금속광물업(+0.09%), 부동산업(+0.08%) 등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0.33% 내린 11만 9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티와이홀딩스우(36328K)(-29.22%), 금강공업우(014285)(-10.88%), 엘앤에프(066970)(-9.75%)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동부건설우(005965)(+13.64%), 형지엘리트(093240)(+13.56%), 태영건설우(009415)(+8.26%)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552개, 상승종목은 24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셀루메드, 하한가 진입.. -29.98% ↓
증권News봇 2025.12.30 09:03:54오전 9시 4분 현재 셀루메드(049180)가 -29.98% 내린 1,154원(▼-494)으로 장중 하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46억4,629만, 거래량은 389만4,916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87(매도):13(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셀루메드는 전일 하락(1,648원, ▼-248, -13.08%)한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셀루메드는 상한가 4회, 상승 9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3.87%였다. 이 기간 '제약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0.16%를 기록했다.현재 '제약업' 총 133개 종목 중 하락 종목은 63개로, 일부 종목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티켐(309710) -4.29%, 원바이오젠(307280) -2.31%, 나이벡(138610) -2.20%)[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저스템, 상한가 진입.. +29.89% ↑
증권News봇 2025.12.30 09:03:54오전 9시 4분 현재 저스템(417840)이 +29.89% 오른 6,780원(▲1,56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6억4,339만, 거래량은 25만5,32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저스템은 전일 하락(15,420원, ▼-430, -2.71%)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저스템은 상승 20회, 하락 10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34.05%였다. 이 기간 '기계·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6.67%를 기록했다.현재 '기계·장비업' 총 184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54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라온테크(232680) +11.26%, 뉴로메카(348340) +5.93%, 로보스타(090360) +4.19%)[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태영건설우, 상한가 진입.. +29.93% ↑
증권News봇 2025.12.30 09:03:51오전 9시 4분 현재 태영건설우(009415)가 +29.93% 오른 15,410원(▲3,55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7억3,594만, 거래량은 11만9,91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38(매도):62(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태영건설우는 전일 상승(11,860원, ▲780, +7.04%)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태영건설우는 상한가 6회, 상승 9회, 하락 9회, 하한가 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22.05%였다. 이 기간 '건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85%를 기록했다.현재 '건설업' 총 38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6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부건설우(005965) +13.64%, 일성건설(013360) +10.27%, 금호건설우(002995) +6.90%)[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