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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6:54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증권업(10.39%↑)
증권News봇 2026.01.23 12:29:3123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51p(+0.90%) 상승한 4997.04로,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10.39%), IT 서비스업(+3.83%), 건설업(+2.77%)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6.82%), 운수창고업(-1.61%), 운수장비업(-0.8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증권업이 84:16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수창고업은 20:80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59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263억, 외국인은 2,30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국보(001140)가 70.97% 오른 106원을 기록 중이고, 한화갤러리아우(45226K)(+30.00%), 카카오페이(377300)(+24.1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팩(023810)(-12.0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8.03%), 금호전기(001210)(-8.0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626개, 하락종목은 26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유디엠텍, 상한가 진입.. +29.87% ↑
증권News봇 2026.01.23 12:28:26오후 12시 29분 현재 유디엠텍(389680)이 +29.87% 오른 726원(▲167)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53억7,714만, 거래량은 818만9,58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유디엠텍은 전일 상승(559원, ▲25, +4.68%)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유디엠텍은 상한가 1회, 상승 11회, 하락 17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8.17%였다. 이 기간 'IT 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4.72%를 기록했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8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5개, 상승 종목은 174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헥토파이낸셜(234340) +30.00%, 미투온(201490) +29.94%, 다날(064260) +29.9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속보] 공수처, '직무유기 의혹' 민중기 특검·특검보 압수수색
사회사회일반 2026.01.23 12:25:32[속보] 공수처, '직무유기 의혹' 민중기 특검·특검보 압수수색 -
캄보디아 ‘노쇼 사기’ 조직원 49명 부산 압송…수사 본격화
사회전국 2026.01.23 12:23:10캄보디아에서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강제 송환된 한국인 가운데 49명이 부산에서 조사를 받게 된다. 해외에 거점을 둔 이른바 ‘노쇼 사기’ 조직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캄보디아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압송된 한국인 73명 가운데 49명을 부산으로 이송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관공서 공무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리 구매를 요청한 뒤 대금을 가로채는 ‘노쇼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194명, 피해액은 약 69억 원에 달한다.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10월 수사에 착수해 같은 해 12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현지에 수사관 10명을 파견했다. 수사 과정에서 조직원 52명을 특정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자진 귀국해 이미 구속됐다. 이번에 압송된 49명은 잔여 조직원이다. 경찰은 이들을 부산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에 분산 배치해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제 송환에 대비해 이달 8일부터는 총 192명 규모의 수사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검찰·법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부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법원은 심문 물량을 고려해 영장당직법관을 포함해 3명의 부장판사를 투입하기로 했다. 구속 여부는 당일 저녁 결정될 전망이다. -
동서대·부산벤처기업협회, RISE 기반 지역 혁신 협력 맞손
사회전국 2026.01.23 12:14:37동서대학교와 부산벤처기업협회가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동서대는 부산벤처기업협회와 최근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지역 전략산업 발전과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측은 산업체 수요 맞춤형 재직자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 및 산학 연구개발(R&D) 공동 수행 등에 적극 협력한다. 이를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벤처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한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서대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벤처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사업화함으로써 ‘선순환 지산학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황기현 동서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협회가 원팀으로 지역 벤처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R&BD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현태 前707단장 등 계엄 가담 군인 6명 오늘 징계위
정치통일·외교·안보 2026.01.23 12:03:25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등에 가담한 군인 6명에 대해 23일 징계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특전사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대령),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준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대령)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대령),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대령) 등이다. 특전사 이상현 준장과 김현태 대령은 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봉쇄·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김 대령은 창문을 깨고 국회의사당 내부에 강제 진입한 인원 중 한명이다. 방첩사 김대우 준장은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가담한 혐의를, 정보사 소속 3인은 선관위 점거와 선관위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군사법원에서 재판받고 있다. -
[정오 시황] 코스닥 987.58, 상승세(▲17.23, +1.78%) 지속
증권News봇 2026.01.23 12:00:16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3일 오후 12시 1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7.23p(+1.78%) 오른 987.58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억, 기관은 3,600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45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통신업(+7.33%), 제약업(+4.81%), IT 서비스업(+4.45%)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화학업(-0.33%), 기타 제조업(-0.16%), 기계·장비업(-0.05%)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비엘팜텍(065170)이 29.99% 오른 971원을 기록 중이고, 미투온(201490)(+29.94%), 다날(064260)(+29.93%)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인크레더블버즈(064090)(-15.65%), 해성옵틱스(076610)(-15.47%), 유틸렉스(263050)(-11.9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8개 종목을 포함해 1095개, 하락종목은 58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0.21%↑)
증권News봇 2026.01.23 12:00:122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7.23p(+1.78%) 상승한 987.58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통신업(+7.33%), 제약업(+4.81%), IT 서비스업(+4.45%)이며, 약세업종은 화학업(-0.33%), 기타 제조업(-0.16%), 기계·장비업(-0.0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7:8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억, 기관은 3,600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45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비엘팜텍(065170)이 29.99% 오른 971원을 기록 중이고, 미투온(201490)(+29.94%), 다날(064260)(+29.93%)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크레더블버즈(064090)(-15.65%), 해성옵틱스(076610)(-15.47%), 유틸렉스(263050)(-11.9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8개 종목을 포함해 1098개, 하락종목은 57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작년 일평균 외환거래 807억弗 역대 최대…"해외증권투자 ↑"영향
경제·금융경제동향 2026.01.23 12:00:00외환 거래 시간 연장,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증가 여파 등에 지난해 하루 평균 외환 거래액이 역대 최대 규모로 불었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5년 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환은행의 일 평균 외환거래(현물환·외환 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807억 1000만 달러로 전년(689억 6000만 달러) 대비 17%(117억 4000만 달러) 증가했다.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최대치이자 증가폭, 증가율도 역대 최대다. 한은 관계자는 “2024년 7월부터 시행된 외환시장 거래 시간 연장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및 외국인의 국내증권투자 관련 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상품별로는 일 평균 현물환 거래규모가 323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7억 달러(26.1%) 증가했다. 통화별로 살펴보면 원·달러 거래(245억 2000만 달러)가 50억 6000만 달러(26.0%), 원·위안 거래(31억 1000만 달러)가 7억 1000만 달러(29.6%) 늘었다. 외환파생상품은 483억 3000만 달러로 50억 4000만 달러(11.6%) 증가했다. 선물환 거래(145억 달러)는 NDF거래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억 8000만 달러(8.1%) 늘었고, 외환스왑 거래(322억 6000만 달러)는 외국환은행의 비거주자와의 거래를 중심으로 38억 2000만 달러(13.4%) 증가했다. 은행별로는 외국환은행 가운데 국내은행의 외환 거래액이 375억 4000만 달러로 21.2%(65억 8000만 달러) 증가했고 외국은행 지점은 431억 7000만 달러로 13.6%(51억 7000만 달러) 늘었다. -
"환율 올해 최대 리스크…시스템 위기 발생 가능성은 낮아져"
경제·금융경제동향 2026.01.23 12:00:00국내외 금융·경제 전문가들이 한국 금융시스템의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환율 등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구조적 취약성으로 지목돼온 가계부채나 인구구조 문제보다 단기적인 금융·자산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5년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주요 리스크 요인 5개를 복수로 선택한 결과 대내 요인 가운데 '환율 등 국내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가 66.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높은 가계부채 수준'(50.7%), '국내 경기 부진'(32.0%)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5년 말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주요 리스크 요인과 발생 가능성에 대해 국내외 금융·경제 전문가 75명(금융기관, 연구소, 대학, 해외 투자은행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외 요인으로는 '주요국 통화·경제 정책 관련 불확실성'(40.0%)과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 조정 가능성'(33.3%)이 주요 리스크로 꼽혔다. 1순위 리스크만을 집계한 결과에서도 흐름은 유사했다.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26.7%)와 가계부채 수준(16.0%)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외 요인보다 대내 요인이 상대적으로 더 큰 위협으로 인식됐다.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리스크 인식의 변화 추이다.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는 2023년 하반기 70.1%에서 2024년 61.5%, 2025년 50.7%로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외환시장 변동성,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 조정 가능성,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불안은 새롭게 상위 리스크 요인으로 진입했다. 이는 구조적 취약성보다는 금융·자산시장 변동성에 대한 경계가 뚜렷하게 강화된 것을 의미한다. 리스크 발생 시계에 대한 인식에서는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주요국 통화·경제 정책 불확실성,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 조정 가능성이 단기(1년 이내)에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은 요인으로 평가됐다. 반면 가계부채, 국내 경기 부진,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불안 등은 중기(1~3년) 리스크로 분류됐다.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력과 발생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평가에서는 가계부채 수준이 가장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여전히 꼽혔다. 금융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는 충격 발생 가능성에 대한 전반적인 경계 수준은 지난해보다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충격 발생 가능성에 대해 '매우 높음' 또는 '높음'으로 응답한 비중은 2024년 15.4%에서 2025년 12.0%로 낮아졌다. 중기 충격 발생 가능성 역시 '높음' 이상 응답 비중이 34.6%에서 24.0%로 비교적 큰 폭 감소했다. 이는 개별 리스크에 대한 경계는 높아졌지만, 시스템 전체의 충격 가능성은 낮게 평가한 것으로 금융당국의 모니터링 강화와 외환·거시건전성 정책 대응력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금융당국에 단기적으로는 외환시장 안정화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대응에 중장기적으로는 가계부채·부동산 등 구조적 리스크 관리에 균형잡힌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피는 48:52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증권업(8.49%↑)
증권News봇 2026.01.23 11:59:492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0.54p(+0.82%) 상승한 4993.07로,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8.49%), IT 서비스업(+3.66%), 건설업(+2.73%)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6.67%), 운수창고업(-1.47%), 운수장비업(-0.7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증권업이 87:13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은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92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054억, 외국인은 1,86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국보(001140)가 53.23% 오른 95원을 기록 중이고, 한화갤러리아우(45226K)(+30.00%), 카카오페이(377300)(+24.3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팩(023810)(-10.0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8.38%), 한국전력(015760)(-7.7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620개, 하락종목은 26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피 4995.01, 상승세(▲42.48, +0.86%) 지속
증권News봇 2026.01.23 11:59:47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3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42.48p(+0.86%) 오른 4995.01로,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92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6,054억, 외국인은 1,86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증권업(+8.65%), IT 서비스업(+3.60%), 건설업(+2.82%)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6.67%), 운수창고업(-1.45%), 운수장비업(-0.70%)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국보(001140)가 70.97% 오른 106원을 기록 중이고, 한화갤러리아우(45226K)(+30.00%), 카카오페이(377300)(+24.3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인팩(023810)(-10.0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8.38%), 한국전력(015760)(-7.7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620개, 하락종목은 26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서울시, '임대인 연락 두절' 전세 사기 피해 주택 공용시설 관리 지원[집슐랭]
부동산부동산일반 2026.01.23 11:58:00서울시가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주택의 임차인이 임대인과 연락 두절에 따른 관리 공백으로 불편이나 불안을 겪지 않도록 공용시설 관리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라 이달부터 '전세 사기 피해 주택 안전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피해주택의 승강기·소방시설 등 공용시설 안전관리 대행 비용은 전액, 긴급 보수공사비는 최대 20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전체 가구 임차인의 3분의 1 이상이 전세 사기 피해자로 인정 받은 피해주택이면서 임대인이 소재 불명으로 연락이 두절됐고, 시급하게 공용부분 안전 확보나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경우라면 신청할 수 있다. 피해자 중 대표 1명이 신청할 수 있고, 보수공사를 할 때 구분소유자의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나 임대인이 잠적한 경우에는 '피해 임차인 동의'로 대체할 수 있다. 안전 확보·피해 복구가 시급한 긴급 공사에 지급하는 '유지보수 비용'은 전세 사기 피해자 가구 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소방안전 관리 및 승강기 유지관리 대행비용은 전세 사기 피해로 발생한 공가 가구 수만큼 지급한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 수시로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지원 결정을 통보 받은 날부터 40일 이내 공사를 끝내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그동안 전세 사기 주택 임대인이 잠적하면 공용시설 고장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도 즉각 조치하기 어려웠다"며 "승강기·소방 등 주택에서 필수적으로 관리돼야 하는 안전시설 보수 등 지원으로 임차인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금이라도 빚내서 들어가야 할까요"…넘쳐나는 '수익' 인증에 땅 치는 사람들
증권증권일반 2026.01.23 11:42:16“저만 물렸네요 어쩌죠” “다른 주식이 엄청 오르니 나만 손해본거 같다” 코스피가 장중 5000선 터치했지만 주식 커뮤니티에는 이런 글이 쏟아졌다. 22일 코스피는 상승으로 출발해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선을 넘었다. 인공지능(AI) 산업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이 하드캐리하고, 자동차, 방위산업 등 전반으로 이익 개선이 확산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왔다. 장중 5000 돌파에 곳곳에선 축포를 터뜨리며 몇 백만원 부터 억대까지 수익을 인증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기대만큼 수익률을 올리지 못한 사람들의 성토 글도 쏟아졌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303만 1986개 고객 계좌 가운데 지난해 12월 30일 기준 손실을 보고 있는 계좌가 전체의 43.1%(130만 7239개)에 달했다. 코스피의 이례적인 고공행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 투자자는 절반에 못 미친다는 의미다. 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은 포모 증후군(뒤처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리며 빚투 역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2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9조586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서만 6% 가량 증가한 규모다. 빚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자동차 대형주로 몰리는 모습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과열에 대한 경계감도 고개를 들고 있다. 단기간 내 지수가 급등한 상황에서 신용잔고가 빠르게 늘고 있어 조정 국면을 맞게 되면 매물 출회 압력이 한꺼번에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
<코>헥토파이낸셜,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6.01.23 11:34:21오전 11시 35분 현재 헥토파이낸셜(234340)이 +30.00% 오른 19,500원(▲4,5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743억8,115만, 거래량은 408만18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헥토파이낸셜은 전일 상승(15,000원, ▲210, +1.42%)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헥토파이낸셜은 상승 14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8.71%였다. 이 기간 'IT 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4.78%를 기록했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8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4개, 상승 종목은 175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투온(201490) +29.94%, 다날(064260) +29.93%, 아이티아이즈(372800) +29.8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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