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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30 현재 코스닥은 42:58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운송업(1.22%↑)
증권News봇 2026.01.20 09:29:252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7.90p(-0.82%) 하락한 960.46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계·장비업(-2.59%), 운송장비·부품업(-2.29%), 일반전기전자업(-1.48%)이며, 강세업종은 기타 제조업(+1.53%), 운송업(+1.22%), 출판·매체복제업(+0.6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송업이 20:80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은 66:34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1,201억, 기관은 229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338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비큐AI(148780)가 29.97% 오른 1,713원을 기록 중이고, 해성옵틱스(076610)(+29.96%), 엔젠바이오(354200)(+29.9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이테크솔루션(071670)(-11.53%), 아이톡시(052770)(-9.98%), 삼보모터스(053700)(-9.9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122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5개 종목을 포함해 51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9:30 현재 코스피는 45:55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기계업(2.11%↓)
증권News봇 2026.01.20 09:29:212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2.42p(-1.27%) 하락한 4842.24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전기전자업(-2.72%), 기계업(-2.11%), 의료정밀업(-1.81%)이며, 강세업종은 전기가스업(+4.71%), 통신업(+3.24%), 보험업(+2.4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30:70의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은 72:28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4,899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2,500억, 기관은 2,486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천일고속(000650)이 13.40% 오른 330,000원을 기록 중이고, JW중외제약(001060)(+12.61%), 동양고속(084670)(+9.1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금호전기(001210)(-11.13%), DYP(092780)(-8.90%), 현대위아(011210)(-7.8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483개, 상승종목은 36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조달청, 안전관리물자 품질 강화로 국민안전 지킨다
사회전국 2026.01.20 09:26:19올해부터 국민의 생명, 건강 등 안전과 밀접한 조달물자 품질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조달청 조달품질원은 ‘2026년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을 공개하고 집중점검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안전관리물자는 조달청이 국민안전 확보에 영향이 큰 품목을 지정해 중점 관리하는 물자다. 안전관리물자는 지난 12월 등급을 기존 2개에서 3개로 세분화해 중요도가 높은 상위등급부터 점검주기를 단축하고 올해는 Ⅰ등급 전 품목 등 26개 물품을 선정해 품질점검을 시행한다. 직접생산확인 점검은 최근년도 조사 실시 여부와 납품실적 등을 고려해 9개 품목을 선정, 부당납품 및 허위서류 제출 등 불공정행위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가치”라며 “불량제품이 공공시장에 공급되지 않도록 조달물자 품질을 상시 엄격히 관리하고 품질 관련 현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촘촘한 관리체계가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연 5만 원 이상 쌓인다…국민 절반이 쓰는 '포인트'는 [코주부]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6.01.20 09:24:22지난해 네이버페이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 3명 중 1명은 연간 5만 원 이상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페이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네이버페이 사용현황'을 공개했다. 지난해 네이버페이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약 3000만 명으로 전 국민의 56%에 달한다. 이 중 1731만 명은 누적 1만 원 이상의 혜택을 받았으며, 956만 명은 5만 원 이상의 혜택을 받았다. 10만 원 이상의 적립을 받은 사용자도 636만 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수준이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 플랫폼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결제처에서 네이버페이를 사용하면서 고적립자 비중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해 네이버쇼핑, 웹툰 등 네이버 플랫폼 외의 다양한 외부 결제처에서 네이버페이 결제 후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전체의 63%인 184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 결제처는 배달의민족·아고다·크림·마켓컬리 등 온라인 가맹점을 비롯해 세금납부·교통·보험 등 생활 서비스, 마트·면세점·카페 등 오프라인 현장결제 가맹점까지 포함한다. 국내 현장결제 만으로 연간 1만 원 이상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83만 3000명에 달한다. 해외결제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지난해 53만 명이 해외에서 네이버페이를 사용했으며, 해외 QR 결제를 통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적립한 사용자는 연간 40만 원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불카드인 'Npay 머니카드'를 통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사용자는 연간 185만 원을 적립 받았다. 금융 서비스를 통한 포인트 혜택 경험자도 크게 증가했다. 대출 이자지원과 신용점수 관리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2024년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누적 866만 명에 달한다. 대출의 경우 751만 명, 보험의 경우 해외여행보험과 보험홈 개편 등으로 115만 명이 프로모션을 통한 포인트 혜택을 경험했다. 한편 지난해 네이버페이 총 결제액은 86조 원에 달하며 이중 46.5%는 서비스가 시작된 2015년부터 10년 간 함께해 온 사용자들의 결제액으로 집계됐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앞으로도 네이버페이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더욱 키워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들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제 발로 나갈 수 있을 때 나가" 현장서 부총리 쫓아낸 김정은[북한은 지금]
정치통일·외교·안보 2026.01.20 09:24:02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고질적인 무책임과 보신주의'를 들어 내각부 총리를 현장에서 해임했다. 공장 준공식 현장에서 구체적인 해임 사유 등을 일일이 열거해 보도한 점이 눈에 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9일 함경남도 함흥시의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했다고 2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기업소 현대화 과정에서 "고질적인 무책임성과 보신주의에 된타격을 가했다"며 "국가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매우 중요한 사안"인 이 사업이 첫 공정부터 어그러졌다고 비판했다. 현대화가 '마구잡이식으로, 눈속임식으로' 진행되자 당 중앙위원회가 군수공업 부문 현대화 전문가 그룹을 투입해 상황을 전면 검토했고, 바로잡아야 할 문제가 60여 건이나 제기됐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내각 책임간부들은 비판을 받고도 다시 군수공업 부문에 책임을 넘기는 '너절한 행위', '교묘한 몸사리기'를 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특히 기계공업 부문을 담당한 내각 부총리(양승호)는 지금의 위치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며 "나는 이 부총리 대신 새 정부 구성 때 다른 사람을 등용할 것을 총리 동무(박태성)에게 권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총리 동무는 제 발로 나갈 수 있을 때, 더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라"며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부총리 동무를 해임시킨다"고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양 부총리가 "반당을 했다고는 보지 않는다"면서도 "바르지 못한 언동으로 당중앙을 우롱하려 들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어 "원래 그 모양 그 꼴밖에 안되는 사람으로서 중임을 맡기기에는 부적절한 사람"이라고도 비판했다. 양승호는 북한의 여러 내각부총리 중 기계공업을 담당해 온 고위관료다. 당 정치국 후보위원으로도 올라 있다. 이 같은 인물을 김 위원장이 공개 비판하고 해임한 것은 내각 전반에 경각심을 주기 위한 본보기 차원으로 보인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대내용 매체인 노동신문도 이날 김 위원장의 연설을 상세히 전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는 지금의 경제지도력량에 나라의 산업전반의 정비사업과 기술개건을 맡기기 힘들다는것이 당중앙의 명백한 결심이며 패배주의와 무책임성, 비적극성에 너무도 오래 습관된 사람들에게 기대를 걸어온 관행과의 결별은 앞으로의 개척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
재생에너지 갈등 사전에 예방…파주시, 제도적 기반 마련 나선다
사회전국 2026.01.20 09:23:00경기 파주시가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파주시는 최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둘러싼 지역 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제도적행정적 대안 마련을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다. 이날 회의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공동 주관했으며 경기연구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협력기관과 시민단체·전문가·시의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1차 회의에서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입지 갈등의 원인을 분석한 바 있다. 주민과의 소통 부족, 획일적인 이격 거리 기준, 환경·경관 훼손 우려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가 공유됐다. 위원회 역할과 권한 명확화, 갈등 사례별 파주시 역할 재검토, 사전 시민 소통 제도화 등 3가지 권고사항에 대한 파주시의 대응 현황이 논의됐다. 발제에서는 구체적인 대안이 제시됐다. 김승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팀장은은 주민 참여와 이익 공유 중심의 우수 사례를 소개했고,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이격거리 규제 개정안을 발표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기준 마련을 제안했다. 시는 3월 전문가 포럼과 4월 시민 토론회를 거쳐 파주형 재생에너지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해원 파주시 에너지과장은 “이번 제2차 운영위원회를 통해 그동안 제기된 쟁점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도출하고, 갈등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르노코리아, ‘필랑트’ 체험 마케팅 본격화…서울·부산 순회
사회전국 2026.01.20 09:22:10르노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FILANTE)’를 앞세워 고객 체험형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팝업 전시를 열며 플래그십 모델의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낸다. 르노코리아는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르노 성수,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에서 고객 체험 행사 ‘메종 필랑트(MAISON FILANTE)’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는 이날부터 26일까지 팝업 부스가 마련되며,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차량 내·외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팝업 부스 인근 메가박스 더 부티크에서는 사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필랑트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도 운영된다.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는 다음 달 2일까지 필랑트 전시가 이어진다. 오는 27일까지는 새틴 유니버스 화이트 컬러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이,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새틴 포레스트 블랙 컬러의 아이코닉 트림이 추가 전시된다. 부산에서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강서구 스타필드 시티 명지에서 팝업 부스가 운영돼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이다. 전면의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와 그릴 라이팅을 적용한 대담한 외관,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가 특징이다.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와 조수석까지 확장된 ‘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은 동급 최고 수준의 안락함과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을 구현하며, 전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을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했다. 최대 34개의 첨단 주행 보조·안전 기능과 차량 컨디션을 관리하는 ‘R:assure 프리미엄 케어 솔루션’도 적용됐다. 차량은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3월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전국 전시장에는 다음 달 중 전시차가 입고된다. -
<코>비큐AI, 상한가 진입.. +29.97% ↑
증권News봇 2026.01.20 09:21:53오전 9시 22분 현재 비큐AI(148780)가 +29.97% 오른 1,713원(▲39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5억9,074만, 거래량은 223만3,77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비큐AI는 전일 상승(1,318원, ▲53, +4.19%)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비큐AI는 상승 12회, 하락 17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2.71%였다. 이 기간 'IT 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47%를 기록했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8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70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선AI(340810) +28.76%, 컨텍(451760) +16.20%, 모비스(250060) +6.9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엔젠바이오, 상한가 진입.. +29.96% ↑
증권News봇 2026.01.20 09:21:53오전 9시 22분 현재 엔젠바이오(354200)가 +29.96% 오른 1,952원(▲45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3억5,011만, 거래량은 73만526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엔젠바이오는 전일 상승(1,502원, ▲103, +7.36%)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엔젠바이오는 상승 11회, 하락 19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4.76%였다. 이 기간 '기타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73%를 기록했다.현재 '기타서비스업' 총 140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61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싸이토젠(217330) +8.28%, 에임드바이오(0009K0) +6.11%, 지씨지놈(340450) +6.0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모아데이타, AI 건강관리 플랫폼 ‘라이프스케치 2.0’ 출시
증권종목·투자전략 2026.01.20 09:21:34모아데이타(288980)는 자회사 메디에이지와 함께 AI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라이프스케치 2.0’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이프스케치는 모아데이타가 자회사 메디에이지의 생체나이 기반 건강지표 기술에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동의·권한 관리, 보안, 운영, 활용까지 필요한 기반을 플랫폼 형태로 일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의료 마이데이터,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이용자 동의 기반의 제3자 데이터 연계 등 데이터 소스를 통합해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와 기관용 데이터 활용 기반을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고도화했다고 설명했다. 라이프스케치 2.0은 개인의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수집·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마이데이터 지원 기능을 탑재했다. 의료마이데이터 서비스 운영 및 기관 인증 체계에 필요한 전송요구권 관리, 동의·권한 관리, 제공/전송 이력 및 감사, 제공 통제 등 핵심 기능을 플랫폼 레벨에서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병원 진료 기록, 검진 결과 등을 통합 관리하고, 의료마이데이터 추진 기관은 라이프스케치 도입을 통해 인증 대응과 운영 기반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개인 의료 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도 적용됐다. 데이터 수집–저장–활용–제공–폐기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반영하고, 접근통제·이력 관리 등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의료 정보의 안전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보안 및 운영 체계를 고도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관/사업자가 의료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확장 운영할 때 필요한 운영 기반(관리·통제·확장)을 지원한다. 의료마이데이터뿐 아니라 스마트워치, 스마트 링 등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에서 수집된 실시간 생체 데이터와 동의 기반의 외부 데이터 연계까지 통합 관리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아데이타는 자회사 메디에이지가 보유한 생체나이 기반 건강지표 기술을 라이프스케치에 접목했다. AI 분석을 통해 건강 리스크 예측과 건강 개선 방향 제시 등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라이프스케치 2.0은 데이터가 AI 적용에 적합한 형태로 정비·관리될 수 있도록 설계돼, 플랫폼 내에서 AI 기반 분석·예측 서비스를 적용·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에는 기관/사업자가 플랫폼 위에서 AI Agent를 도입·운영·관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장해, 의료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의 자동화·고도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상진 모아데이타 대표는 “라이프스케치 2.0은 의료마이데이터 시대에 맞춰 개인 건강 정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한 플랫폼”이라며 “AI 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의료·보험·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의료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2026 청년도전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사회전국 2026.01.20 09:21:28충남 천안시는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두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18~39세 청년이다.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까지다. 시는 올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편성했고 선정된 팀에는 규모와 내용에 따라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 주거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활성화 등이다.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
새벽배송 주문하고 AI 프로필 받고… 컬리, AI 스튜디오 출시
산업생활 2026.01.20 09:20:21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AI 스튜디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AI스튜디오는 구글의 생성형 AI만을 활용해 구현했다. AI 스튜디오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인형 △영화배우 △옛날 캠 △한복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컬리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AI 스튜디오는 지난 달 중순 기획자, 엔지니어, 디자이너, 마케터 등 컬리 사내 구성원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 이달 12일 오픈했다. 컬리 고객에게는 AI스튜디오 이용권이 하루 한 장씩 주어진다. 이미지 생성 시 이용권이 차감되며 친구에게 공유한 링크로 이미지가 생성되면 한 장 더 받을 수 있다. 컬리 AI 스튜디오는 오픈 일주일만에 누적 7만여 건의 이미지 생성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컬리는 앱 하단 ‘라운지’에서 나만의 컬리 라이프를 소개하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좋아하는 상품을 추천하는 ‘마이 컬리템’과 투표, 추천 등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인기다. 컬리는 지난해 하반기 컬리 앱과 연동할 수 있는 AI 식단 관리 앱 ‘루션’도 선보였다. 컬리 관계자는 “AI 스튜디오는 고객이 앱 내에서 쇼핑뿐 아니라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다양한 경험 제공을 고민하다 기획하게 됐다”며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코>쎄노텍, 상한가 진입.. +29.99% ↑
증권News봇 2026.01.20 09:19:52오전 9시 20분 현재 쎄노텍(222420)이 +29.99% 오른 1,075원(▲248)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1억3,654만, 거래량은 307만212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65(매도):35(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쎄노텍은 전일 하락(827원, ▼-6, -0.72%)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쎄노텍은 상승 8회, 하락 2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5.00%였다. 이 기간 '비금속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7.39%를 기록했다.현재 '비금속업' 총 15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3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영지앤엠(006050) +0.79%, 모헨즈(006920) +0.32%, 에스엠씨지(460870) +0.29%)[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시선AI, 상한가 진입.. +29.90% ↑
증권News봇 2026.01.20 09:19:52오전 9시 20분 현재 시선AI(340810)가 +29.90% 오른 4,540원(▲1,04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56억344만, 거래량은 366만6,16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1(매도):49(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시선AI는 전일 상한가(3,495원, ▲805, +29.93%)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시선AI는 상한가 1회, 상승 9회, 하락 18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8.74%였다. 이 기간 'IT 서비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97%를 기록했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8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8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큐AI(148780) +22.61%, 컨텍(451760) +11.15%, 모비스(250060) +9.02%)[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강선우 “제 삶의 원칙 지켜왔어”…‘1억 공천헌금’ 질문엔 침묵
사회사회일반 2026.01.20 09:19:37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경찰에 출석했다. 지난달 말 ‘공천헌금’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며 의혹이 불거진 지 약 3주 만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오전 8시 56분경 서울청 마포구 광역수사단 청사에 도착한 강 의원은 취재진 앞에서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저는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말했다. “1억 원을 직접 받았나” “김경 시의원 공천에 도움을 준 사실이 있는가” 등 혐의와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에는 말을 아낀 채 조사실로 향했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전 사무국장인 남 모 씨를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성 금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관련자들의 주장은 금품 전달 당시 강 의원의 현장 동석 여부를 두고 첨예하게 엇갈린다. 그간 강 의원은 ‘사후에 보고를 받았을 뿐’이라며 의혹을 부인해 왔다. 반면 공여자인 김 시의원과 전달자로 지목된 남 씨는 앞선 경찰 조사에서 상반된 진술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건 당일 강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는 입장이다. 이날 경찰은 강 의원을 상대로 금품 수수 과정에 직접 개입했는지와 실제 공천 과정에서 대가성 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앞서 남 씨와 김 시의원은 각각 세 차례 경찰 소환 조사를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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