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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뒷좌석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노동청에 제출된 진정서 보니
    "박나래, 뒷좌석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노동청에 제출된 진정서 보니
    사회일반 2026.01.03 07:41:19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갑질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 매니저들의 추가 폭로가 나왔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운행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2일 채널A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를 확보했다”며 구체적인 진술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업무 중 차량에 동승한 상황에서 원치 않는 장면을 강제로 보고 듣게 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진정서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 씨가 뒷좌석에서 남성
  • 리줌, 유로리프트, 아이틴드…‘알쏭달쏭’ 전립선비대증 시술 총정리 [건강 팁]
    리줌, 유로리프트, 아이틴드…‘알쏭달쏭’ 전립선비대증 시술 총정리 [건강 팁]
    사회일반 2026.01.03 06:00:00
    전립선비대증은 50세 이상 남성의 절반가량이 증상을 겪을 정도로 흔한 배뇨질환이다. 대다수 남성이 초기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방치하면 일상생활 전반에 적지 않은 불편을 초래한다.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변 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거나 다 보고 나와도 방광에 소변이 남아 있는 듯한 잔뇨감 등이다. 전립선이 커지면 전립선 내부로 지나가는 요도를 압박해 좁아지기 때문이다. 밤에 여러 번 화장실에 가느라 잠에서 깨는 야간뇨는 일상의 피로를 가중시킨다. 외출 중 갑작스러운 요의를 참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다. 그
  • [오늘의 날씨] 토요일 최저 -14도…남부에는 눈비도
    [오늘의 날씨] 토요일 최저 -14도…남부에는 눈비도
    사회일반 2026.01.03 06:00:00
    토요일인 3일에도 경기 파주와 강원 철원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 9도까지 내려간다.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전날부터 내린 눈 또는 비가 이어지겠다.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3∼10㎝, 울릉도&m
  • '흑백요리사2' 효과…파인다이닝·프리미엄 홈쿡 시장 다시 달아올랐다
    '흑백요리사2' 효과…파인다이닝·프리미엄 홈쿡 시장 다시 달아올랐다
    사회일반 2026.01.03 05:00:00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인기에 힘입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과 홈쿡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물가로 위축됐던 외식과 프리미엄 식재료 소비가 인기 셰프와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되살아나는 모습이다. 3일 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1이 방영됐던 재작년 파인다이닝 예약 증가율은 방송 한 주 만에 직전 주 대비 150% 급증했는데, 시즌2가 공개된 이후에도 관련 검색량이 크게 늘며 유사한 흐름이 재현되고 있다. 실제로 ‘흑백요리사2’가 방영을 시작한 지난달 16~18일 캐치테이블 키워드 검색량 상위 1~
  • "1월 급여명세서 보면 '깜짝' 놀란다" 월급 줄어들 마음의 준비…연금·건보·장기요양 ‘동시 인상’
    "1월 급여명세서 보면 '깜짝' 놀란다" 월급 줄어들 마음의 준비…연금·건보·장기요양 ‘동시 인상’
    사회일반 2026.01.03 03:05:44
    연초부터 월급 명세서를 받는 직장인들의 한숨이 깊어질 전망이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료까지 동시에 오르면서 급여 인상이 없었다면 실제 손에 쥐는 돈은 오히려 줄어들기 때문이다. ◇ “월급은 그대로인데 왜 줄었지?”…연금·보험료 동시 인상 2일 YTN 라디오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한 김효신 노무사는 “요율이 오르다 보니 같은 급여라도 공제액이 늘어 월 실수령액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급여 인상이 없었다면 1월 급여가 지난달보다 적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1월 1일
  • "황당할 정도로 티 난다"…장애인 주차구역에 '손그림 스티커' 붙인 민폐
    "황당할 정도로 티 난다"…장애인 주차구역에 '손그림 스티커' 붙인 민폐
    사회일반 2026.01.02 22:51:43
    아파트 주차난 속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손그림’ 장애인 표지를 붙이고 버젓이 주차한 운전자가 논란에 휩싸였다. 2일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2093만 일반가구 중 절반이 넘는 51.1%(1078만 가구)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가운데, 주차 공간 부족과 일부 차량의 무질서한 주차가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전문가들은 “공동주택 내부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부적정 주차로 인한 갈등이 이미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애인 표지 그려서 사용한 자의 최후’라
  • 출소 후 집 갔더니 "누구세요?"…아파트값 오르자 '8억' 집 팔고 잠적한 아내
    출소 후 집 갔더니 "누구세요?"…아파트값 오르자 '8억' 집 팔고 잠적한 아내
    사회일반 2026.01.02 22:35:41
    재혼 후 사실혼 관계로 함께 살던 아내가 남편의 수감 기간 중 아파트 명의를 넘겨받은 뒤 집을 처분하고 잠적했다면, 사실혼 인정 여부와 재산분할·사해행위 취소 소송 가능성이 핵심 쟁점이 될 수 있다는 법률 조언이 나왔다. 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아내와 사별한 뒤 아들과 지내던 중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던 여성을 만났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는 하지 않기로 하고 함께 살림을 차리면서, A씨 소유의 5억원 상당 아파트에서 네 식구가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A
  • 3일 아침까지 강추위…다음주엔 평년 수준
    3일 아침까지 강추위…다음주엔 평년 수준
    사회일반 2026.01.02 22:08:48
    올겨울 가장 추웠던 날씨가 3일까지 이어진 뒤 풀리겠다. 다음 주부터는 평년 수준의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대기 상층 -35도 안팎의 찬 공기는 점차 우리나라를 통과해 나가는 중이다. 이후에는 당분간 북쪽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 대기 상층으로 들어올 일이 없을 예정이어서 추위도 그치겠다. 3일부터는 중국에서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상대적으로 온난한 서풍이 불어 기온이 오른다. 이에 따라 강추위는 3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3일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 일요일인 4일은 최저
  • 법원, 尹 구속영장 추가 발부…기간 6개월 연장
    법원, 尹 구속영장 추가 발부…기간 6개월 연장
    사회일반 2026.01.02 22:07:58
    법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조성하기 위해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사유로 증거인멸의 우려를 들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 부장판사)는 2일 일반이적죄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번 결정은 내란 특검의 추가 구속 요청에 따라 지난해 12월 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 심사)이 진행된 후 내려진 것이다. 당시 심문에서 윤 전 대통령
  • "졸업하자마자 성과급 1억도 가능?"…SK하이닉스 입사 보장에 '우르르' 몰린 학과, 어디
    "졸업하자마자 성과급 1억도 가능?"…SK하이닉스 입사 보장에 '우르르' 몰린 학과, 어디
    사회일반 2026.01.02 21:54:57
    2026학년도 대학 정시 모집에서 졸업 후 높은 연봉과 취업 안정성이 보장되는 대기업 계약학과의 경쟁률이 크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유망 산업의 업황과 기업 선호도가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진학사 등 입시업체가 지난달 31일 마감된 2026학년도 정시 모집 결과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의 경쟁률은 11.8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소재 주요 11개 대학(경희대·고려대·서강대·서울대&
  • 퇴근길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9명 부상·1명 사망
    퇴근길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9명 부상·1명 사망
    사회일반 2026.01.02 21:12:25
    퇴근시간대 서울 도심인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시민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40대 여성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2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께 서울 종로구 종각역 6번 출구 인근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들이받는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70대 운전기사 A 씨가 몰던 택시가 승용차,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 승용차를 차례대로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사고에 휘말렸다는 것이 경찰의 설명이다. 사고로 인해
  • "이직하게? 이 바닥 좁은 거 알지"…'힘센 상사'가 재취업 막아도 처벌은 고작
    "이직하게? 이 바닥 좁은 거 알지"…'힘센 상사'가 재취업 막아도 처벌은 고작
    사회일반 2026.01.02 20:39:49
    최근 5년간 근로기준법상 취업 방해 행위가 적발돼도 실제로 형사 책임까지 이어진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 상사나 사용자 등이 재취업을 막았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대부분은 처벌 없이 종결됐다. 직장갑질119는 진보당 정혜경 의원실을 통해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취업 방해 신고 1143건 가운데 검찰에 송치된 사건은 63건에 불과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송치율은 5.5%에 그쳤다. 나머지 사건들은 기타 종결이 45%로 가장 많았고 위반 없음 28.8%, 불기소 19.6%
  • 종로 귀금속거리는 화재·종각역은 차량 추돌…9명 부상·1명 사망
    종로 귀금속거리는 화재·종각역은 차량 추돌…9명 부상·1명 사망
    사회일반 2026.01.02 20:18:20
    2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 인근의 2층 목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 구간 양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고 있다. 종로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한편 이날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는 오후 6시 5분께 승용차 2
  • “군대 마냥 찬물 전투 샤워, 추워 죽겠다” 고통받는 세입자들 현실…"입주 전에는 몰랐다"
    “군대 마냥 찬물 전투 샤워, 추워 죽겠다” 고통받는 세입자들 현실…"입주 전에는 몰랐다"
    사회일반 2026.01.02 19:19:56
    겨울철이 되면 보일러 동파나 심각한 외풍 등 계약 당시에는 파악하기 어려운 주거 결함이 드러나면서, 입주 이후 예상치 못한 불편을 호소하는 세입자들이 늘고 있다. 2일 부동산 거주 리뷰 플랫폼 ‘집품’에 따르면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겨울철 주거 환경과 관련한 세입자들의 불만 후기가 꾸준히 쌓이고 있다. 단열과 설비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일상생활 자체가 불편해졌다는 호소가 적지 않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거주하는 A씨는 겨울마다 온수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단열이 제대로 안 된
  • 檢 ‘서해 피격’ 반쪽 항소…유족측 "포기나 마찬가지"
    檢 ‘서해 피격’ 반쪽 항소…유족측 "포기나 마찬가지"
    사회일반 2026.01.02 18:52:03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은 문재인 정부 안보 라인 인사들에 대해 사건의 본류인 직권남용 혐의는 항소하지 않고 허위 공문서 작성과 명예훼손 등 일부 혐의에 한해 항소를 제기했다. 항소의 범위를 크게 좁힌 데는 지난해 11월 불거진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함께 정치적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병주)는 이날 자정까지로 정해진 항소 기한을 앞두고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게 적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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