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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유치장서 웃고 있더라"…맞고소한 이유 따로 있었나
    "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유치장서 웃고 있더라"…맞고소한 이유 따로 있었나
    사회일반 2026.01.06 14:52:03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강도를 유치장에서 만났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유치장 수감 중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던 30대 남성 A씨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는 제보자 B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당시 벌금 문제로 유치장에 수감 중이었다는 B씨는 "(A씨가 말하길) 베란다로 (나나 집) 진입하니까 앞에 사람(나나 모친)이 한 명 있었다더라. 그 사람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떨어뜨렸는데 방에서 여자(나나)가 나오더니 그
  • '마이스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 PR·광고 대행사업 확대…류준영 부대표 합류
    '마이스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 PR·광고 대행사업 확대…류준영 부대표 합류
    사회일반 2026.01.06 14:49:39
    마이스(MICE)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가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마인즈그라운드는 6일 커뮤니케이션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전시·컨벤션 중심 사업에 PR·광고·대외협력 역량을 결합해 기업·기관 대상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의 중심에는 류준형 부대표이사가 있다. 류 부대표는 2024년 5월 마인즈그라운드에 합류한 뒤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과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 정비를 주도해 왔다. 회사 측은 류 부대표가 산업군별 수
  • 여기저기서 "니하오" 넘쳐나던 중국인 싹 사라진 일본…다들 어디로 갔나 봤더니
    여기저기서 "니하오" 넘쳐나던 중국인 싹 사라진 일본…다들 어디로 갔나 봤더니
    사회일반 2026.01.06 14:40:44
    새해 연휴 기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행 항공권 예약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면서, 한국이 중국의 ‘한일령’ 수혜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중국 매체 디이차이징은 항공 데이터 분석 업체 플라이트매니저와 여행 플랫폼 취날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3일 중국 신년 연휴(위앤단) 기간 민간 항공 여객 수송량이 약 599만5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196만2000명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수치다. 주말을 포함해 최장 8일까지 휴가를 연
  • 경남 고성 공무원에 '갑질·성추행' 70대 검찰 송치
    경남 고성 공무원에 '갑질·성추행' 70대 검찰 송치
    사회일반 2026.01.06 14:28:35
    경남 고성군 공무원들에게 개인 업무를 과도하게 요구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한 지역 인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남경찰청은 강요와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70대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고성지역 관변단체장 등을 지낸 A 씨는 2023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고성군 공무원들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과도한 업무를 요구하고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 등을 받는다. 공무원노조 고성군지부는 지난해 4월 A 씨로부터 갑질 피해를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군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설문 조사했다. 피해 공무원들
  • 무면허에 차 훔치고, 주유소에선 흉기 위협…30대男 현행범 체포
    무면허에 차 훔치고, 주유소에선 흉기 위협…30대男 현행범 체포
    사회일반 2026.01.06 14:09:14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훔쳐 도주하다 주유비를 내지 않겠다며 흉기로 주유소 직원을 위협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6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절도·특수협박·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이 모(34) 씨를 구속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경기 광명시에서 타인의 차를 훔쳐 도주했다. 그는 다음 날인 3일 훔친 차를 타고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주유소 이동했다. 이씨는 주유비를 내지 않기 위해 흉기를 꺼내 들어 직원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오전 1
  • 강선우 ‘1억 수수 의혹’ 전직 보좌관 피의자 소환
    강선우 ‘1억 수수 의혹’ 전직 보좌관 피의자 소환
    사회일반 2026.01.06 13:39:22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됐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전직 보좌관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마포청사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4월 김 시의원이 가져온 1억원을 받은 당사자라고 강 의원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언급한 인물이다. 공개된 녹취를 보면 김 의원은 “1억, 그 돈을 갖다가 받은 걸 사무국장(A씨)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강 의원은 “그렇죠. 정말 아
  • 한중 환경장관회의 연례화…양국 국립공원 자매결연 추진
    한중 환경장관회의 연례화…양국 국립공원 자매결연 추진
    사회일반 2026.01.06 13:38:36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중 환경장관회의를 연례화하는 등 양국 기후·환경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의 황허 삼각주 자연보호구와 우리나라 국립공원 사이의 자매결연도 추진한다. 6일 기후부에 따르면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과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한중 환경장관회의를 한 뒤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 개정안’에 서명했다. 해당 양해 각서는 2014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을 계기로 체결된 이후 처음으로 개정됐다. 한중 양국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오염 문제
  • "쿠팡 너무 고맙습니다"…탈팡 이후 여기 이용하는 사람 10% 늘었다는데
    "쿠팡 너무 고맙습니다"…탈팡 이후 여기 이용하는 사람 10% 늘었다는데
    사회일반 2026.01.06 13:38:06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탈팡’(쿠팡 탈퇴) 고객을 겨냥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기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뿐 아니라 대형마트들도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며 탈팡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 6일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22∼28일 기준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2771만6655명이었다. 종합몰 애플리케이션(앱) 중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쿠팡 사태 발생 직전인 한 달 전(11월 24∼30일)보다는 5.8% 감소한 수치다. 쿠
  • “서울 킥보드 사고 1위는 송파”…서울경찰, 새해 집중 단속
    “서울 킥보드 사고 1위는 송파”…서울경찰, 새해 집중 단속
    사회일반 2026.01.06 13:16:40
    서울에서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이륜차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은 송파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022년부터 작년까지 관내 일선 경찰서별 이륜차 사고 발생 건수는 송파서가 연평균 217.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동대문서(212.7건) 관악서(165.7건) 순이었다. PM 사고 역시 같은 기간 송파서 관내에서 연평균 54건이 발생해 서울 내 최다였다. 2위는 수서서(46.7)건, 3위는 강남서(40.3건)였다. 서울청은 송파·동대문·관악·강남 등 4개
  • 밥 먹으러 갔더니 '사람 반 강아지 반'…식당서 반려견 동반, 이제 합법된다
    밥 먹으러 갔더니 '사람 반 강아지 반'…식당서 반려견 동반, 이제 합법된다
    사회일반 2026.01.06 13:12:05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 영업자가 일정 위생·안전기준을 지킬 경우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도 해당 음식점에 출입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의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정하는 내용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2일 개정·공포하고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규칙에 따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영업자 가운데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는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으로 운영을 할 수 있다. 다만 이를
  • 외국인한테도 "1인당 무조건 20만원 드립니다"…물가 부담 덜어준다는 '이곳', 어디?
    외국인한테도 "1인당 무조건 20만원 드립니다"…물가 부담 덜어준다는 '이곳', 어디?
    사회일반 2026.01.06 13:06:03
    충북 단양군이 고물가로 커진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만 원씩 ‘단양형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단양군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하며 오는 12일부터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양군에 주민등록이 된 군민으로, 영주권자(F5)와 결혼이민자(F6) 등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까지 포함해 총 2만 6894명에 달한다. 지원금은 지류형 단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군은 이를 위해 약 5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 외국인들 "한국 좋아" 부러웠나…간판에 'KOREA' 슬쩍 넣은 中기업 정체는
    외국인들 "한국 좋아" 부러웠나…간판에 'KOREA' 슬쩍 넣은 中기업 정체는
    사회일반 2026.01.06 12:47:16
    중국 생활용품 유통업체 ‘무무소(MUMUSO)’가 중동 주요 도시에서 한국을 연상시키는 표기를 내세워 영업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 대표 생활용품 브랜드 다이소를 연상케 하는 외형과 함께 ‘KOREA’ 약자인 ‘KR’ 마크를 전면에 내걸고 있어 소비자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6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아부다비 등에 거주 중인 한국 교민들의 제보를 토대로 확인한 결과, 무무소 매장 간판과 외관 곳곳에 ‘KR’ 표기가 사용되
  • 문과 전문직도 '사망선고' 나왔다…"법조계를 진로로 택해선 안 돼" 그 이유는
    문과 전문직도 '사망선고' 나왔다…"법조계를 진로로 택해선 안 돼" 그 이유는
    사회일반 2026.01.06 12:04:16
    AI는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니라,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경제학자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미경제학회(AEA) 연차총회 ‘미국 노동시장의 현주소’ 세션에서 윌리엄 비치 전 미국 노동통계국장은 “앞으로 법조계를 진로로 택해선 안 된다”며 충격적인 진단을 내놨다. 그는 “로펌들은 신입 변호사를 채용하는 대신 AI에 법률 리서치를 맡기고 있다”며 “의회 예산 분석조차 이미 AI가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엔 AI가 전문직을 어떻게 대체했는지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
  • 당뇨? 살부터 빼라더니…체중 덜 나가면 사망위험 최대 5배[헬시타임]
    당뇨? 살부터 빼라더니…체중 덜 나가면 사망위험 최대 5배[헬시타임]
    사회일반 2026.01.06 11:43:47
    체중이 적게 나가는 당뇨병 환자의 사망률이 비만한 당뇨병 환자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당뇨병 치료의 초점이 고혈당 관리와 체중감량에 맞춰져 있었던 것과 대비된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홍은경·최훈지 내분비내과 교수와 문선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2015~2016년 건강검진을 받은 40세 이상의 제2형 당뇨병 환자 178만8996명을 2022년까지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2형 당뇨병
  • "워터건 맞고 얼굴 찢어졌다"…물축제서 부상입은 대학생, 관계자들 결국
    "워터건 맞고 얼굴 찢어졌다"…물축제서 부상입은 대학생, 관계자들 결국
    사회일반 2026.01.06 11:42:46
    지난해 여름 경기 안산시 물축제에서 발생한 고압 워터건 부상 사고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안산단원경찰서는 6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물축제 용역업체 관계자 2명과 안산문화재단 직원 2명 등 4명을 기소 의견으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해 8월 15일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개최한 '안산서머페스타 2025 물축제 여르미오' 행사장 무대에서 발생했다. 대학생 A씨는 무대 위에서 노래하던 중 동료 B씨가 쏜 고압 워터건 물줄기에 얼굴과 손등을 맞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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