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인물·화제최신순인기순

  • "플래시 터지자 '올누드'처럼"…트럼프 장남 전 여친, 외교무대서 시스루 드레스 논란
    "플래시 터지자 '올누드'처럼"…트럼프 장남 전 여친, 외교무대서 시스루 드레스 논란
    인물·화제 2025.11.30 07:13:0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과 한때 약혼 관계였던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공식 행사에서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길포일 대사가 최근 미국?그리스 교류 강화를 위한 만찬에 참석하면서 몸에 달라붙는 블랙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고 전했다. 길포일 대사는 드레스 안에 살색과 비슷한 톤의 보디수트를 덧입었지만 현장에서 플래시가 켜지자 다리와 체형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 행사장 분위기가 술렁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자리에 모인
  • "한 달 6만원으로 버텼는데…아내는 BJ에 1억 써, 이혼해야 될까요?"
    "한 달 6만원으로 버텼는데…아내는 BJ에 1억 써, 이혼해야 될까요?"
    인물·화제 2025.11.29 21:51:44
    중국에서 남편이 수년 동안 벌어 보낸 돈을 아내가 유명 BJ에게 쏟아부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서 일하는 류 씨가 최근 아내의 계좌 내역을 확인하려다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했다고 밝혔다. 아내가 유명 남성 라이브 BJ(스트리머)에게 67만 위안(한화 약 1억 3900만 원)을 팁으로 보냈다는 것이다. 류 씨 부부는 결혼한 지 8년이 됐으며 아내는 허난성 싱양에서 전업 주부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류 씨는 아내
  • "소개팅한지 4시간 만에 초고속 결혼"…3주 후 아내에게 전 재산 털린 40대
    "소개팅한지 4시간 만에 초고속 결혼"…3주 후 아내에게 전 재산 털린 40대
    인물·화제 2025.11.29 19:36:43
    중국에서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여성과 단 4시간 만에 혼인신고를 마친 남성이 결혼 3주 만에 전재산을 잃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후난성 헝양에 거주하는 황중청(40) 씨가 올해 8월 21일 오전 중개인들의 소개로 한 여성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특이한 점은 무려 9명의 서로 다른 중매인이 한꺼번에 동일한 여성을 추천했다는 점이다. 황 씨는 “소개팅 장소로 향하는 길에 중매인 8명이 갑자기 나타나 모두 같은 여자를 데려왔다”며 “이 정도면 운명이라며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다”
  • "노후자금 4억 있어도 소용없네"…태국으로 '은퇴 이민' 떠난 노부부, 결국
    "노후자금 4억 있어도 소용없네"…태국으로 '은퇴 이민' 떠난 노부부, 결국
    인물·화제 2025.11.29 18:03:39
    노년에 여유를 꿈꾸며 해외 이민을 택한 일본의 한 부부가 불과 몇 년 만에 냉혹한 현실을 마주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일본 자산관리 전문매체 ‘더 골드 온라인’은 도쿄에서 직장생활을 마치고 은퇴 후 태국으로 이민을 택했던 다카하시 시게루(가명·69) 씨 부부가 겪은 고단한 귀국기를 조명했다. 다카하시 씨는 63세에 정년을 맞자마자 아내 아키코(가명·61세 당시) 씨와 상의해 태국행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여행을 즐겼고 은퇴 후엔 해외에서 한가롭게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나눠왔다고 한다. 부부는 월
  • "순직 소방관,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랑이었다"…홍콩 뒤흔든 화마에 애도 물결
    "순직 소방관,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랑이었다"…홍콩 뒤흔든 화마에 애도 물결
    인물·화제 2025.11.29 16:02:42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 ‘웡 푹 코트(Wang Fuk Court)’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순직한 소방관을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8분 기준 이번 화재로 9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순직 소방관 1명이 포함됐다. 희생된 소방관은 올해 37세의 허웨이하오 씨로, 9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다. 허 씨는 화재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지상에서부터 구조 작업을 시작했지만 출동 후
  • "변이되면 코로나19보다 더 치명적?"…국내서도 최근 감염사례 나온 바이러스는
    "변이되면 코로나19보다 더 치명적?"…국내서도 최근 감염사례 나온 바이러스는
    인물·화제 2025.11.29 13:56:45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인간 간 전파가 가능하도록 변이될 경우 코로나19 팬데믹보다 더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리안 라멕스-벨티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 호흡기 감염센터장은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포유류, 특히 인간에게 적응해 인간 간 전파가 가능해지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인간은 일반적인 H1과 H3 계절성 독감에 대한 항체는 가지고 있지만 H5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항체는 없다”며 “코로나19 팬데믹 때도 마찬가
  • "와, '역대급' 금광 또 나왔다"…중국서 전례 없는 규모 ‘2000 톤’ 발견
    "와, '역대급' 금광 또 나왔다"…중국서 전례 없는 규모 ‘2000 톤’ 발견
    인물·화제 2025.11.29 12:36:58
    중국에서 최근 잇따라 초대형 금 매장지가 발견되면서 “중국 금 자원 지형을 뒤흔들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후난성과 랴오닝성에서 보고된 두 금광은 확인된 규모만으로도 '역대급'이라는 분석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말 후난성 왕구 지역에서 최대 1000톤 이상의 금이 매장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까지 시추 조사에서 2000m 깊이에 약 300톤, 3000m 지점에는 1000톤 이상 매장 가능성이 보고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적 가치는 6000억 위안(약 830억 달러)이상의 규모
  • "미군, '전원 제거' 명령 따라 생존자까지 사살"…뒤늦게 알려지자 파문 확산
    "미군, '전원 제거' 명령 따라 생존자까지 사살"…뒤늦게 알려지자 파문 확산
    인물·화제 2025.11.29 11:35:08
    미군이 지난 9월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보트를 미사일로 공격한 뒤 생존자까지 추가 공격으로 사살한 것으로 드러나 국제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8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전원 사살 명령에 따라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가 이를 집행했다고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미군은 9월 2일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된 보트를 미사일로 공격했다. 이후 드론 영상에서 잔해에 매달린 생존자 2명을 확인했지만, 프랭크 브래들리 JSOC 사령관은 "생존자들이 다른 마약 밀매자들에
  • "일주일 새 321명 숨지고 수백만명 이재민"…300년만 동남아 덮친 물폭탄
    "일주일 새 321명 숨지고 수백만명 이재민"…300년만 동남아 덮친 물폭탄
    인물·화제 2025.11.29 10:52:52
    최근 1주일간 동남아시아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에서 321명이 숨지고 수백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례적 열대성 폭풍이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AP·AFP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수마트라섬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이날까지 174명이 사망하고 79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까지 사망자 23명, 실종자 20여명이었으나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 규모가 급증했다. 북수마트라주에서만 116명이 숨지고 42명이
  • 상장사 24%가 적자…끝없는 中 불황 터널 [글로벌 모닝 브리핑]
    상장사 24%가 적자…끝없는 中 불황 터널 [글로벌 모닝 브리핑]
    인물·화제 2025.11.29 08:18: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관세 충격에 내수부진·과잉생산 겹쳐…中 상장사 24%가 적자 중국 본토 상장사 4곳 중 1곳이 적자를 기록하며 실물경제에 경고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올해 1~3분기 누적 기준 적자 기업 비중은 24%로 사상 최고치이며, 부동산과 태양광 업종은 절반가량이 손실을 냈습니다. 상장 부동산 기업의 절반이 적자를 기록했고, 완커 등 대형 개발사의 대규모 손실이 두드러졌습니다. 소비 부진과 공급과잉에 따른 출혈경쟁이 자동차·유통·
  • "뭐? 헤어지자는 거야?"…12월에 주면 큰일 나는 이 선물, 연구 결과 살펴보니
    "뭐? 헤어지자는 거야?"…12월에 주면 큰일 나는 이 선물, 연구 결과 살펴보니
    인물·화제 2025.11.29 05:00:00
    연인이나 가족에게 “건강 챙기라”며 건넨 선물이 오히려 관계에 상처를 남기고, 해당 브랜드의 온라인 평판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이어트 차·헬스장 이용권·자기계발 아이템 등이 대표적이다. 선물을 받은 사람은 이를 도움이 아니라 지적로 받아들이며 부정적 감정이 생기고, 이 감정은 곧바로 제품 리뷰에 투영된다는 분석이다. 미국 플로리다국제대(FIU) 리네아 채프먼 교수 연구팀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Journal of Retailing〉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 "귀여운 강아지라 예뻐했는데"…이웃 핏불 돌보던 여대생, 공격에 사망했다
    "귀여운 강아지라 예뻐했는데"…이웃 핏불 돌보던 여대생, 공격에 사망했다
    인물·화제 2025.11.29 04:00:00
    미국 텍사스주에서 20대 여대생이 돌보던 핏불테리어 3마리에게 공격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 대학교 재학생 매디슨 라일리(23)는 지난 21일 오후 4시쯤 텍사스주 스미스 카운티 타일러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라일리는 당시 세 마리의 핏불을 맡아 돌보는 '도그시팅'을 하던 중이었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뒤뜰에 도착했을 때 개들은 공격적 행동을 보였다. 경찰 접근 시 한 마리가 돌진하자 경찰은 제지 차원에서 총을 사용해 한 마리를
  • "뉴욕 하늘에 '케데헌 호랑이' 둥둥"…美대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접수한 K컬쳐
    "뉴욕 하늘에 '케데헌 호랑이' 둥둥"…美대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접수한 K컬쳐
    인물·화제 2025.11.28 22:08:07
    미국 최대 명절 행사인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글로벌 화제를 몰고 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 호랑이 캐릭터 ‘더피’가 뉴욕 상공에 모습을 드러냈다. NBC와 빌보드 등 미국 주요 매체는 27일(현지시간) 퍼레이드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올해 가장 화제를 모은 풍선은 단연 케데헌 캐릭터”라고 보도했다. 30m가 넘는 대형 풍선 ‘더피’가 맨해튼 빌딩 숲 사이로 떠오르자 관람객들은 일제히 휴대전화 카메라를 들며 환호를 내질렀다. 함께 등장한 눈 세 개의 까치 캐릭터 ‘서씨’도 시민들의 연
  • 檢, '패스트트랙' 與 의원들에 벌금형 구형…'의원직 유지'
    인물·화제 2025.11.28 22:01:50
    검찰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연루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벌금형을 구형했다. 28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정곤)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등 혐의를 받는 박범계 민주당 의원 등 10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박범계 의원에게는 벌금 400만 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병욱·이종걸·표창원 전 의원에게는 각각 벌금 1500만 원과 700만 원, 500만 원이 구형됐다. 이들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 "16명이 피자 5판, 말이 돼?"…대만 관광객 조롱한 식당 주인의 최후
    "16명이 피자 5판, 말이 돼?"…대만 관광객 조롱한 식당 주인의 최후
    인물·화제 2025.11.28 18:30:37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한 피자 가게 주인이 대만 관광객을 조롱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재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토스카나에서 피자집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대만 관광객 16명이 얇은 도우 피자 5판과 맥주 3잔만 주문했다는 이유로 비난 영상을 온라인에 올렸다. A씨는 식사 중인 관광객을 촬영하며 이탈리아어로 "손님이 16명인데 피자 5판과 맥주 3잔만 주문했다. 말도 안 된다"며 "너희한테 관심 없다"고 조롱했다. 이탈리아어를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