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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못 간다고? 한국 가면 되지"…中 '한일령'에 한국이 인기 여행지 1위 등극
    "일본 못 간다고? 한국 가면 되지"…中 '한일령'에 한국이 인기 여행지 1위 등극
    인물·화제 2025.11.25 11:19:28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면서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과 여행상품이 대거 취소되고 있다. 이 여파로 한국이 반사이익을 얻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제일재경과 펑파이신문은 항공 정보 플랫폼 ‘항반관자(DAST)’ 자료를 인용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중국?일본 간 12개 항공노선의 운항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결항된 노선에는 나고야(주부), 후쿠오카, 삿포로(신치토세), 오사카(간사이) 등 일본 주요 도시가 대거 포함됐다. 향후 일주일
  • "구매 확정하시면 '비번' 알려드림"…옷에 자물쇠 달아놓는 中 트렌드? 알고 보니
    "구매 확정하시면 '비번' 알려드림"…옷에 자물쇠 달아놓는 中 트렌드? 알고 보니
    인물·화제 2025.11.25 05:47:00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일부 소비자들이 ‘구매 후 7일 무조건 환불’ 제도를 악용해 옷을 입은 뒤 반품하는 사례가 급증하자 온라인 판매업체들이 특단의 조치를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의류 뒷면에 A4 크기 플라스틱 라벨을 달거나 지퍼에 자물쇠를 걸어 착용은 가능하되 외출·촬영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드는 방식까지 등장했다. 24일(현지시간) 중국 중화망과 광밍망은 “착용 후 악의적으로 반품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판매자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 같은 현황을 보도했다. 특히 중국 최대 쇼핑 행사인 ‘11·
  • "AI가 먹어도 된다고 했는데"…아생 독버섯 먹은 70대 남성, 결국
    "AI가 먹어도 된다고 했는데"…아생 독버섯 먹은 70대 남성, 결국
    인물·화제 2025.11.25 05:45:00
    일본에서 인공지능(AI)이 식용 가능하다고 판별한 버섯을 먹은 70대 남성이 독버섯 중독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AI 기술에 대한 과신이 빚은 사고로, 전문가들은 AI 판별 결과를 맹신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24일 일본 MBS에 따르면 와카야마현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은 지난 3일 나라현 산속에서 표고버섯을 닮은 버섯을 채취했다. 전문 기관에 연락이 닿지 않자 그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버섯을 찍어 AI 이미지 분석 서비스에 문의했다. AI는 "느타리 또는 표고로 식용 가능한 버섯"이라고 답했고,
  • "누워있기만 했는데 62만원 벌었다"…특이한 대회 참가한 남성, 무슨 일?
    "누워있기만 했는데 62만원 벌었다"…특이한 대회 참가한 남성, 무슨 일?
    인물·화제 2025.11.24 22:21:57
    중국에서 매트리스 위에 누워만 있는 이색 대회가 열려 한 20대 남성이 33시간 넘게 버티며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앉거나 화장실에 가는 것도 금지된 극한의 조건 속에서 체력과 인내심을 겨뤘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내몽골 자치구 바오터우의 한 쇼핑몰에서 '누워만 있기' 대회가 개최됐다. 중국 홈퍼니싱 브랜드가 후원한 이 행사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최근 중국 젊은 층 사이에서 확산되는 '탕핑(?平)' 문화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으로
  • '쿨러닝' 주제가 부른 레게 전설 지미 클리프 별세
    '쿨러닝' 주제가 부른 레게 전설 지미 클리프 별세
    인물·화제 2025.11.24 21:57:09
    영화 ‘쿨러닝’의 주제가 ‘아이캔시클리얼리나우(I Can See Clearly Now)’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은 레게 가수이자 배우인 지미 클리프(사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고인의 아내 라티파 체임버스는 24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세 소식을 직접 전했다. 클리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글에서 “깊은 슬픔 속에 남편 지미 클리프가 폐렴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을 알린다”며 “지미, 나의 사랑, 평안히 잠들길 바란다”고 적었다. 클리프는 레게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린 주역으로 두 차례 그래미상
  • '꿈의 배터리' 고용량 전고체 광저우차, 中서 첫 시범 생산
    '꿈의 배터리' 고용량 전고체 광저우차, 中서 첫 시범 생산
    인물·화제 2025.11.24 18:04:08
    중국 5대 완성차 업체 중 하나인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중국 최초로 고용량 전고체 배터리 시범 생산에 돌입하며 상용화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 측 계획대로 대량 양산까지 이어질 경우 세계 1위 배터리 제조 업체인 닝더스다이(CATL)를 제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24일 관영 중국증권보 등에 따르면 GAC는 최근 광저우시 판위구에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마치고 소규모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 60Ah(암페어시) 이상 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 '1박에 340만원'인데 한 달 새 5명 사망…디즈니월드 리조트에 무슨 일이?
    '1박에 340만원'인데 한 달 새 5명 사망…디즈니월드 리조트에 무슨 일이?
    인물·화제 2025.11.24 10:18:59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 리조트에서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투숙객 5명이 잇달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검시국은 지난 8일 플로리다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에 있는 디즈니 사라토가 스프링스 리조트 앤 스파에서 투숙객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경찰 출동 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월트 디즈니 월드: 액티브 콜스’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당시 계정에는 “사라토가 스프링스 리조트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올라왔고,
  • 입사 4개월만에 돌연 하반신 마비…휠체어 타고 복귀한 女 앵커의 사연
    입사 4개월만에 돌연 하반신 마비…휠체어 타고 복귀한 女 앵커의 사연
    인물·화제 2025.11.24 03:05:00
    입사 4개월 만에 갑작스러운 병으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고 방송계를 떠났던 중국 여성 앵커가 휠체어를 타고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휠체어 앵커’로 불리는 후난TV 방송인 양이(??)의 사연을 집중 조명했다. 1979년 중국 후난성에서 태어난 양이는 2001년 인기 채널인 후난TV에 앵커로 입사하며 꿈에 그리던 방송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입사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방송 준비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가며 인생이 완
  • 그냥 벌렸을 뿐인데 바나나 한 송이가 '쏙'…세계 최대 입, 얼마나 크길래?
    그냥 벌렸을 뿐인데 바나나 한 송이가 '쏙'…세계 최대 입, 얼마나 크길래?
    인물·화제 2025.11.24 02:05:00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남성’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미국 청년 아이작 존슨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호주 매체 9Now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출신인 아이작은 입을 최대 10.196cm까지 벌릴 수 있는 능력으로 ‘가장 크게 벌어지는 입(Largest mouth gape)’ 부문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됐다. 아이작의 입 크기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야구공, 바나나 한 송이, 10장이 넘는 햄버거 패티, 심지어 사과 한 개까지도 무리 없이 들어간다. 그의 영상이 공개된 플랫폼 ‘Hip Hub Video’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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