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경제·마켓최신순인기순

  • 죄수복 입고 美법정 선 마두로 "난 납치됐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죄수복 입고 美법정 선 마두로 "난 납치됐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경제·마켓 2026.01.07 07:00: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美법원 출석한 마두로 "난 여전히 대통령…납치 당했다"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법원에 처음 출석해 자신은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이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5일 맨해튼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에서 “모국에서 납치돼 이 자리에 왔다”며 미국의 사법 관할권을 부인했습니다.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도 자신은 베네수엘라의 퍼스트레이디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미
  • 뉴욕 증시, 'CES 효과' 새해 랠리…마이크론 10% 급등 [데일리국제금융시장]
    뉴욕 증시, 'CES 효과' 새해 랠리…마이크론 10% 급등 [데일리국제금융시장]
    경제·마켓 2026.01.07 06:34:50
    새해 들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인 ‘CES 2026’에서 각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청사진을 발표한 덕분에 뉴욕 증시가 관려누 중심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6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4.90포인트(0.99%) 상승한 4만 9462.0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2.76포인트(0.62%) 오른 6944.81, 나스닥종합지수는 151.35포인트(0.65%) 뛴 2만 3547.17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와
  • 삼성·SK하이닉스에 신뢰 보낸 젠슨 황…"메모리 공급사, 훌륭히 잘 하고 있다"[CES2026]
    삼성·SK하이닉스에 신뢰 보낸 젠슨 황…"메모리 공급사, 훌륭히 잘 하고 있다"[CES2026]
    경제·마켓 2026.01.07 05:51:36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칩 부족 우려 상황에서도 협력사들로부터 문제없이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명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엔비디아 주요 메모리 칩 공급사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이 공급망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의미로 올해 하반기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출시를 앞두고 강력한 신뢰를 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황 CEO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폰테인블루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 엔비디아·지멘스 CEO 대담에 HD현대가 등장한 배경은?[CES2026]
    엔비디아·지멘스 CEO 대담에 HD현대가 등장한 배경은?[CES2026]
    경제·마켓 2026.01.07 03:26:42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롤랜드 부시 지멘스 CEO 간 대담에서 국내 조선사인 HD현대중공업(329180)이 비중있게 다뤄졌다. 엔비디아와 지멘스가 협력해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시킨 디지털트윈 기술을 도입하는 상황에서 대표적인 선례로 HD현대중공업을 꼽은 것이다. 부시 CEO는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2026 기조연설에서 황 CEO와 대담을 진행했다. 이들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멘스 인프라 효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두 회사의 협력이 시너
  •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7개국 공동 성명
    "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7개국 공동 성명
    경제·마켓 2026.01.06 23:02:48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직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편입 의지를 노골화하자 유럽 주요 7개국이 공동 성명을 통해 공개 견제에 나섰다. 북극권 안보를 둘러싼 긴장이 미·유럽 간 외교 현안으로 부상하는 양상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폴란드·스페인·덴마크 등 7개국은 6일(현지 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와 덴마크에 대한 연대를 표명했다. 이들은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주
  • 이틀새 中 서열 1~3위 모두 만난 李대통령
    이틀새 中 서열 1~3위 모두 만난 李대통령
    경제·마켓 2026.01.06 21:57:20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에서 권력 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를 만나 “민생과 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방중 3일 차인 이날 리 총리와의 오찬 회동에서 “올해를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삼고 한중 관계 발전을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공고히 할 것”이라며 “양국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수평적이고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한반도와 역내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해 나가면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 李방중 도중에…中, 日에 이중용도 품목 수출 전면 금지
    李방중 도중에…中, 日에 이중용도 품목 수출 전면 금지
    경제·마켓 2026.01.06 20:26:01
    중국이 일본에 군사·민간 용도로 모두 사용될 수 있는 이중 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나온 조치라는 점에서 한미일 공조에 균열을 내는 ‘갈라치기’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중국 상무부는 6일 수출통제법 및 기타 법령의 관련 조항에 따라 국가 안보 및 이익 보호와 비확산 등 국제적 의무 이행을 위해 일본에 대한 이중 용도 품목의 수출통제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상
  • 현금 없이 승차권 구매…서울지하철 신형 키오스크 설치
    경제·마켓 2026.01.06 18:29:02
    현금뿐 아니라 신용카드, 스마트폰 간편결제로 교통카드를 충전·구입할 수 있는 신형 키오스크가 서울의 모든 지하철역에 설치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12월 말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440대를 1~8호선 273개 전 역사에 설치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신형 키오스크 도입 계획을 발표한 지 약 4개월 만이며 2009년 현금 결제만 가능한 구형 기기를 도입한 지 17년 만이다. 새 키오스크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구형 기기와 달리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각종 간편결제로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 한국판 IRA 탄력… 美 빅테크 과세는 사실상 후퇴
    한국판 IRA 탄력… 美 빅테크 과세는 사실상 후퇴
    경제·마켓 2026.01.06 18:26:40
    미국이 유럽연합(EU) 등을 상대로 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 전쟁에서 사실상 승리를 거두면서 미국에 공장을 둔 삼성과 LG 등 국내 기업들도 반사이익을 얻게 됐다. 반면 국내에서 막대한 수익을 거두면서 세금은 거의 내지 않는 구글 등 빅테크 기업에 대한 과세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달라진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글로벌 최저한세란 △글로벌 최저한세는 다국적기업이 버뮤다나 케이맨제도와 같은 조세회피지역으로 본사 소재지를 옮긴 뒤 세금을 탈루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유럽국가들을 중심으로 도입된 제
  • 美기업에 보상책 꺼낸 트럼프…"베네수엘라 석유 18개월내 가동 가능"
    美기업에 보상책 꺼낸 트럼프…"베네수엘라 석유 18개월내 가동 가능"
    경제·마켓 2026.01.06 18:03:27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참여하는 미국 기업에 일종의 사후 보상책을 줄 수 있다는 뜻을 시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인프라 투자 규모가 10년간 최대 5000억 달러(약 722조 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NBC와 인터뷰를 갖고 “미국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프로젝트가 18개월 이내에 가동될 수 있다”며 “이보다 더 짧은 기간 안에 시작할 수도 있지만 돈이 많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 美법원 출석한 마두로 "난 여전히 대통령…납치 당했다"
    美법원 출석한 마두로 "난 여전히 대통령…납치 당했다"
    경제·마켓 2026.01.06 17:56:32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법원에 처음으로 출석해 자신은 여전히 대통령이며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라고 주장했다. 5일(현지 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이날 정오 맨해튼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해 통역을 통해 “나는 여전히 내 나라의 대통령이며 모국에서 납치돼 이 자리에 왔다”며 “나는 유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남편 옆에 자리한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도 “나는 베네수엘라의 퍼스트레이디”라며 “완전히 결백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 남부연방지검은 마두로
  • 자율주행차 올라탄 젠슨 황…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도 꺼냈다[CES2026]
    자율주행차 올라탄 젠슨 황…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도 꺼냈다[CES2026]
    경제·마켓 2026.01.06 17:43:00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이어 자율주행차 시장 장악 의지까지 드러냈다.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3년 뒤에는 엔비디아 AI를 탑재한 전 세계 모든 차량에서 레벨4(일정 구간에서 완전 자율주행) 운행이 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황 CEO는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열린 특별 연설에서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AI 모델인 알파마요를 공개했다.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 공식 개막보다 하루 앞서 열린 무대임에도 시작 3시간
  • 보복 강도 높인 中…통상·기술 통제로 전면전 치닫나
    보복 강도 높인 中…통상·기술 통제로 전면전 치닫나
    경제·마켓 2026.01.06 17:41:17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모든 ‘이중 용도 물자’에 대한 수출통제에 나서기로 하면서 중일간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여행 자제 등 인적 교류 제한 권고는 있었지만 정부 차원에서 통상·기술 분야 보복 조치를 꺼내든 것은 처음이다. 일각에서는 일본 역시 소재·부품 등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만큼 중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 상무부는 6일 “모든 이중 용도 물자의 일본 군사 사용자, 군사 용도, 일본 군사력 향상에 도움
  • "고정밀지도 반출, 구글보다 애플과 협상이 중요…올해 자율주행도 획기적 지원"
    "고정밀지도 반출, 구글보다 애플과 협상이 중요…올해 자율주행도 획기적 지원"
    경제·마켓 2026.01.06 17:37:51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우리나라 고정밀 지도 반출 문제와 관련해 구글보다 요구 수준이 낮은 애플과 협상을 빠르게 진전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한국의 자율주행 분야가 미국과 중국에 많이 뒤처졌다며 올해 획기적 지원을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 장관은 삼성E&A가 수주한 미 인디애나주 친환경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미했다. 김 장관은 5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열고 구글 등 미국 빅테크에 대한 고정밀 지도 반출 문제에 대해 “가장 상위 개념은 안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글은 한국의 고
  • "제조강국 韓, AI 학습으로 숙련공 데이터 만들어 수출해야"[전미경제학회]
    "제조강국 韓, AI 학습으로 숙련공 데이터 만들어 수출해야"[전미경제학회]
    경제·마켓 2026.01.06 17:36:36
    “한국의 저성장·양극화는 노동시장에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등 시대에 역행하는 정책을 강행하고 있으니 한국 정부의 금융·고용 정책은 ‘F학점’으로 낙제 수준입니다. 다만 노동 경직성이 심화하면서 역설적으로 로봇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결국 ‘피지컬 인공지능(AI)’ 부문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 같아요. 한국이 제조업 강국인 만큼 은퇴를 앞둔 숙련공들의 수십 년 쌓인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피지컬 AI 모델을 만들어 해외로 수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