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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혼조 마감…JP모건發 악재에 다우는 하락[데일리국제금융시장]
    뉴욕증시 혼조 마감…JP모건發 악재에 다우는 하락[데일리국제금융시장]
    정치·사회 2025.12.10 06:59:22
    9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03포인트(0.38%) 내린 4만 7560.2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00포인트(0.09%) 내린 6840.51, 나스닥종합지수는 30.58포인트(0.13%) 오른 2만 3576.49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는 10일 나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을 기다리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 [속보] 2028년 유엔해양총회 韓 개최 확정…유엔총회 결의 채택
    [속보] 2028년 유엔해양총회 韓 개최 확정…유엔총회 결의 채택
    정치·사회 2025.12.10 06:40:23
    해양 분야 최대 규모 최고위급 국제회의가 2028년 6월 한국에서 개최된다. 유엔총회는 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고 한국에서 차기 유엔해양총회(UNOC)를 개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고 찬성 169표, 반대 2표(미국, 아르헨티나)로 채택했다. 기권국은 없었다. 이날 표결에서는 차기 회의의 공동 주최국으로 한국과 함께 칠레를 선정했다. 칠레는 한국에서 열리는 본행사 개최에 앞서 2027년 사전 고위급 행사를 개최한다. 유엔해양총회는 3년마다 열리며 관례적으로 선진국과 신흥국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 [속보]뉴욕증시, FOMC 앞두고 혼조 마감
    [속보]뉴욕증시, FOMC 앞두고 혼조 마감
    정치·사회 2025.12.10 06:39:22
    9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03포인트(0.38%) 내린 4만 7560.2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00포인트(0.09%) 내린 6840.51, 나스닥종합지수는 30.58포인트(0.13%) 오른 2만 3576.49에 장을 마쳤다.
  • 트럼프 'H200' 中수출 허용…"習, 긍정적으로 반응"
    트럼프 'H200' 中수출 허용…"習, 긍정적으로 반응"
    정치·사회 2025.12.09 17:45: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의 대중국 수출을 조건부로 허가했다. 중국 내 검증된 고객에게만 수출을 허용하고 판매 금액의 25%는 관세로 징수하겠다는 조건이다. 다만 ‘반도체 자립’에 나선 중국이 H200을 얼마만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미국이 강력한 국가 안보를 유지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H200을 출하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통보했다”며 “시 주석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
  • "16세 미만 SNS 끊어라” 호주의 첫 실험
    "16세 미만 SNS 끊어라” 호주의 첫 실험
    정치·사회 2025.12.09 16:30:50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전면 제한한다. 실효성과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주요국이 유사 조치를 도입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16세 미만 이용자의 SNS 계정 보유를 차단하는 법안을 10일부터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유튜브, 틱톡, X(옛 트위터), 스냅챗, 레딧, 트위치, 킥 등 10개며 향후 추가 지정될 수 있다. 이들 플랫폼은 16세 미만 계정
  • 엔비디아·소뱅도 로봇에 베팅…"스킬드AI 10억弗 투자"
    엔비디아·소뱅도 로봇에 베팅…"스킬드AI 10억弗 투자"
    정치·사회 2025.12.09 16:18:42
    미국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와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 로봇 기업 '스킬드 AI'에 투자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차세대 인공지능(AI) 핵심 응용 분야로 부상하는 가운데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그룹이 관련 분야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범용 AI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킬드 AI’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투자 규모는 10억 달러(약 1조 500
  • [트럼프 스톡커] 미국서 쿠팡 소송 걸면 10만원보단 더 줄까요
    [트럼프 스톡커] 미국서 쿠팡 소송 걸면 10만원보단 더 줄까요
    정치·사회 2025.12.09 16:03:09
    최근 한국 국민 3379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논란을 빚은 쿠팡 사태가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집단 소송으로 번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쿠팡이 미국에 본사를 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만큼 현지 연방법원을 통하면 철저한 강제 조사와 대규모 배상을 더 쉽게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서다. 쿠팡은 현재도 창업주인 김범석 미국 쿠팡Inc 이사회 의장의 은둔 속에 어설픈 대응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실질적인 금전 피해가 아직 발생하지 않은 만큼 1인당 소송 가액이 매우 적을 수 있다는 점은
  • 테슬라도 제쳤다…中 애지봇 누적 생산 5000대 돌파
    테슬라도 제쳤다…中 애지봇 누적 생산 5000대 돌파
    정치·사회 2025.12.09 15:53:25
    ‘화웨이 천재소년’이 설립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이 누적 생산량 5000대를 돌파하며 대량 양산 속도전에서 테슬라 등 경쟁사를 앞지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제일재경에 따르면 애지봇은 이날 휴머노이드 로봇 누적 생산량이 50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3년 창립 이후 약 3년 만의 성과로, 올해 1월 누적 1000대를 달성한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생산 속도를 끌어올린 셈이다. 업계에서는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전환점’으로 평가한다. 대량 양산을 통해 규모의 경제가 가시화되면서 로봇 가격이 빠르게
  • "다케시마는 명백히 일본 영토"…다카이치 사나에 또 망언 [글로벌 왓]
    "다케시마는 명백히 일본 영토"…다카이치 사나에 또 망언 [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12.09 15:32:05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다시 폈다. 9일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다카미 야스히로 자민당 의원이 "한국에 의한 불법점거라는 상황이 한치도 변하지 않고 있다"며 의연한 대응을 요구하자 이처럼 반응했다. 그는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볼 때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우리나라(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기본 입장에 근거해 의연하게 대응해갈 것이라는 데 변함이 없다&
  • 접속 차단 해놓고…中, 국방부 엑스 계정 개설
    접속 차단 해놓고…中, 국방부 엑스 계정 개설
    정치·사회 2025.12.09 15:03:27
    중국 국방부가 미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에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 일본과의 갈등이 고조된 중국이 자국에서는 차단된 엑스 계정을 만든 것은 해외 여론전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9일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전날 엑스 계정을 개설하고 소개 글에서 “새로운 시대의 중국 국방부를 알고 싶으면 우리를 팔로우하라”고 적었다. 첫 게시물에는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의 공식 계정이 오늘 개설됐다”며 “우리는 이 플랫폼에서 중국 이야기와 중국 군대의 이야기를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게시물에는
  • "더 큰 게 온다?"…강진 발생 日,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닮은 '불길한 패턴'
    "더 큰 게 온다?"…강진 발생 日,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닮은 '불길한 패턴'
    정치·사회 2025.12.09 11:08:11
    8일 밤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2022년 도입 후 처음으로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발령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와 유사한 전조 현상이 나타나면서 일본 열도가 긴장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9일 새벽 2시쯤 거대 지진 발생 가능성이 평상시보다 상대적으로 높아졌다고 판단해 주의 정보를 발표했다. 이 정보는 일본 해구와 쿠릴 해구 일대에서 규모 7.0 이상 지진 발생 시 후속 거대 지진 위험이 커진 경우 발령된다. 당국
  • ‘일본판 CIA’ 만든다…내년 日 국가정보국 신설 검토
    ‘일본판 CIA’ 만든다…내년 日 국가정보국 신설 검토
    정치·사회 2025.12.09 10:43:21
    일본 정부가 이르면 내년에 외교·안보 정보 수집과 분석 활동을 전담하는 장관직 신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산케이신문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은 정보 활동에 특화된 장관급 직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이 정보 분야를 맡고 있지만 관방장관은 정책 전반을 조율하고 있어서 전담 책임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이와 함께 정보 수집·분석 활동을 총괄하는 조직인 ‘국가정보국’을 이르면 내년 7월 신설하는 방안도 살펴보고 있다.
  • ‘무력 도발’로 비화한 中日 갈등에 군 핫라인도 끊겼나
    ‘무력 도발’로 비화한 中日 갈등에 군 핫라인도 끊겼나
    정치·사회 2025.12.09 10:26:14
    무력 도발로 이어진 중국과 일본 간 갈등에 양측 군 핫라인마저 일시 중단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9일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달 6일 중국 군 전투기가 일본 전투기를 상대로 두 차례에 걸쳐 레이더 조사(겨냥)를 한 이후 핫라인으로 중국과 소통하려 했으나 중국 측이 응하지 않았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일본 측이 불렀지만, (핫라인이) 기능하지 않는다”고 닛케이에 말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핫라인 운용 관련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피한 채 “일
  • 우주서 고추장 뿌린 햄버거 먹던 '국제적 엄친아'…임무 마치고 지구 귀환 [글로벌 왓]
    우주서 고추장 뿌린 햄버거 먹던 '국제적 엄친아'…임무 마치고 지구 귀환 [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12.09 10:14:37
    하버드대 의학박사, 미국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복무, 현직 의사,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우주인까지 화려한 경력으로 화제가 됐던 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41)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8개월간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돌아온다. NASA가 중계한 영상에 따르면 조니 김은 미 동부시간으로 8일 오후 5시 10분께 ISS와 연결된 러시아의 소유스 MS-27 우주선에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소속 우주비행사 2명과 함께 탑승했다. 이후 ISS에 남은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선의 해치를 닫고
  • 'China' 177번 언급한 美…주한미군 2만8000명 쐐기 박았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China' 177번 언급한 美…주한미군 2만8000명 쐐기 박았다 [글로벌 모닝 브리핑]
    정치·사회 2025.12.09 07:41: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미 의회, 주한미군 2만 8500명 유지 명시…대중 견제 강화 미국 의회가 공개한 2026 국방수권법(NDAA) 상·하원 타협안은 3000쪽 분량에서 '중국'을 177번 언급하며 강력한 대중 견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법안의 핵심은 대만 지원 강화입니다.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군사 지원을 승인하고, 2030년까지 미·대만 해안경비대 합동 훈련 프로그램도 승인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미국 공관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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