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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한 한국 무기…韓·에스토니아 국방 협력 강화를"
    "우수한 한국 무기…韓·에스토니아 국방 협력 강화를"
    통일·외교·안보 2025.01.27 12:49:50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한노 페브쿠르 에스토니아 국방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의 국방·방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난 두 장관은 방산협력, 동일 무기체계 운용을 통한 인적 교류와 교육·훈련 등의 분야에서 상호호혜적 협력을 꾸준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김 직무대행은 앞서 에스토니아군이 도입한 K9 자주포를 포함해 대한민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김 직무대행은 에스토니아의 우수한 사이버안보 역량을 언급하며 최근 에스토니아와 한국 간 사이버안보 협력이 심화
  • 진화하는 ‘북한판 토마호크’…투발 수단 다양화 北 순항미사일 위력은[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진화하는 ‘북한판 토마호크’…투발 수단 다양화 北 순항미사일 위력은[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1.26 17: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제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략무기인 ‘북한판 토마호크’ 불화살로 응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 시간) 취임한 이후 북한의 첫 무기체계 시험으로,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안에 당장은 응하지 않고 국방력 강화로 포장한 대치 국면을 통해 존재감을 부각시키면서 북미 간 직접 대화에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을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북한 미사일총국은 25일 해상(수중)대지상전략순항유도무기 시험 발사를 진행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
  • 북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전쟁억제 수단 철저히 완비"
    북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전쟁억제 수단 철저히 완비"
    통일·외교·안보 2025.01.26 11:25:31
    북한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첫 무기체계 시험에 나섰다. 북한은 지난 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해상대지상 전략순항유도무기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시험발사 보도를 통해 "발사된 전략 순항 미사일들은 7천507∼7천511초간 1천500㎞의 비행구간을 타원 및 8자형 궤도를 따라 비행해 표적을 명중 타격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공화국 무력의 전쟁 억제 수단들은 더욱 철저히 완비되어 가고 있다"며 "우리는 앞으로 보다 강력히 진화된
  • 북한, 올해 신무기 성과 공개하고 '거친 도발' 나설 가능성
    북한, 올해 신무기 성과 공개하고 '거친 도발' 나설 가능성
    통일·외교·안보 2025.01.26 11:15:00
    북한이 올해 새로운 무기에 관한 성과를 공개하고 강도 높은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 ‘저강도 도발’로 비축해뒀던 역량을 올해 트럼프 취임 등 환경 변화에 맞춰 긴장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산정책연구원은 지난 20일 '북한의 2024년 군사동향과 2025년의 선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했다. 보고서는 북한이 지난해 적극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기보다는 오물 풍선·대남 방송·GPS 공격 등 저강도 도발을 통한 제한적인 긴장 유지를 선택했다면서, "전략적 역
  • 손 내민 트럼프에 순항미사일 쏜 김정은…'기싸움' 시작
    손 내민 트럼프에 순항미사일 쏜 김정은…'기싸움' 시작
    통일·외교·안보 2025.01.26 10:27:03
    북한이 26일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사실을 공개하고 미국을 비난한 배경은 ‘강대강’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실시된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북한과의 만남에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은 "2018∼2019년 북미정상회담에서도 한미연합훈련 중단 문제가 의제화된 만큼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를 상기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북미 대화 전제조건으로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의제화하고 공론화하기
  • 합참 “北, 어제 오후 4시경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발 발사”
    합참 “北, 어제 오후 4시경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발 발사”
    통일·외교·안보 2025.01.26 09:07:00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오전 9시에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를 통해 “군은 어제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 인지하여 대비하고 있었으며, 오후 4시경 북한이 내륙에서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발을 발사한 것을 추적·감시하였고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은 현 안보상황에서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25일 김정
  • 북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美, 주권거부 땐 초강경대응"
    북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美, 주권거부 땐 초강경대응"
    통일·외교·안보 2025.01.26 06:29:50
    북한이 지난 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해상대지상 전략순항유도무기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북한 외무성은 "미국이 주권 거부하는 이상 초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취임한 이후 첫 무기체계 시험이다.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안에 당장은 응하지 않고 국방력 강화포 포장한 대치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통신은 "발사된 전략 순항 미사일들은 7507∼7511초간 1500㎞의 비행구간을 타원 및
  • [인사]병무청
    통일·외교·안보 2025.01.25 20:30:24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준모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한순영 △입영동원국 현역기획과장 배철훈
  • 트럼프-김정은 만난다는데…韓 대행 체제 시험대
    트럼프-김정은 만난다는데…韓 대행 체제 시험대
    통일·외교·안보 2025.01.25 19:21: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한국 ‘패싱’ 속 북한 비핵화 노선 폐기 우려가 제기된다. 가장 큰 안보 위협이 다가온 가운데 정상 외교가 어려운 권한대행 체제인 한국의 외교력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과 다시 연락을 취해보겠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할 것”(I will)이라고 답했다. 그는 집권 1기 북미정상외교에 대해 “나는 그 문제(북핵 등)를 해결했고, 그와 잘 지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
  • 해병대사령관, 말도·서검 대비태세 점검…“단호하며 자신있게 대응”
    해병대사령관, 말도·서검 대비태세 점검…“단호하며 자신있게 대응”
    통일·외교·안보 2025.01.25 17:20:38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중장)은 25일 수도서측방을 사수하고 있는 말도소초와 서검소초를 찾아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설연휴에도 굳건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말도와 서검도는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주둔해 한강하구 중립수역과 서해를 연결하는 지역에서 경계작전을 실시하는 인천시 강화군 소속 도서다. 주 사령관은 각 도서 내에 위치한 초소에서 전방지역의 주요 관측 및 지형지물을 확인하고, 상황실로 이동해 소초장으로부터 작전 대비태세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어 대공상황발생에 따른 대응 절차와 방공무기체계를 점검하고, 기상 및 적
  • 육군 최후 방어선…지상용 개발되는 근접방어무기 ‘골키퍼’[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육군 최후 방어선…지상용 개발되는 근접방어무기 ‘골키퍼’[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1.25 17:15:00
    적의 대함미사일·항공기·고속침투정 등의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을 방어하는 최첨단 장비를 ‘근접방어무기체계(CIWS)’라고 한다. 함정에 탑재된 대함유도탄방어유도탄(SAAM)과 함포의 방어막 등 모든 방어수단을 가동해도 적 공격을 제지하지 못했을 때 최종 단계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함정 최후의 보루’로 불린다. 이는 적 미사일이 요격 유도탄 등 온갖 대공 방어망을 뚫고 아군 함정을 향해 돌진하는 절체절명의 순간, 함정에 장착된 기관포가 분당 수천 발의 포탄을 자동으로 발사해 미사일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군 당
  • 러 “북러관계 전례없이 공고…韓정부와도 대화 준비돼 있다” ?
    러 “북러관계 전례없이 공고…韓정부와도 대화 준비돼 있다” ?
    통일·외교·안보 2025.01.25 14:06:37
    러시아가 한러관계 정상화에 관심 있는 한국의 합법적 정부와 건설적인 대화를 계속할 준비가 됐다고 24일(현지 시간) 밝혔다. 북러 관계가 여느 때보다 가깝다고 인정하는 한편 한국의 대러시아 정책을 수정할 것을 경고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외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정부는 공개적으로 적대적인 서방 반러시아 노선을 계속 따라갔다”며 “러시아에 대한 비우호적 방침의 오류를 수정하고 대러시아 정책을 바로잡으라”고 촉구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그러면서 “한국이 겪는 전례 없는 내부 정치적 위기 상황에서, 러시아와 관
  • 지난해 민원 1위는 '불법 주정차'
    지난해 민원 1위는 '불법 주정차'
    통일·외교·안보 2025.01.25 10:56:17
    지난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 등에 접수된 민원이 총 1403만8337건을 기록했다. 전체 민원 접수 숫자는 전년 대비 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민원 유형별로는 장애인전용구역 주차 등 불법 주정차 관련 내용이 가장 많았다.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관련 민원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물품 구매·환불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업·통상 분야 민원이 31.3%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연령별 민원 신청인은 40대(27.1%), 50대(25.3%), 3
  • 러 외무차관·北대사, 상호 여행 간소화 방안 논의
    러 외무차관·北대사, 상호 여행 간소화 방안 논의
    통일·외교·안보 2025.01.24 23:27:53
    러시아 외무부는 24일(현지시간) 예브게니 이바노프 차관이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대사와 만나 상호 여행 제도 간소화와 영사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바노프 차관은 러시아 외무부에서 영사 분야를 담당한다. 앞서 알렉세이 클리모프 러시아 외무부 영사국장은 지난달 리아노보스티 통신 인터뷰에서 북러간 비자 완화 가능성에 대해 "상호 여행에 관한 협정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북한은 시민이 전자비자로 러시아를 방문할 수 있는 국가 목록에 포함돼 있다"고 답했다. 현재 러시아인이 북한을 관광하
  • 崔대행, 31일 재외공관장 인사…김대기·방문규 대사 제외
    崔대행, 31일 재외공관장 인사…김대기·방문규 대사 제외
    통일·외교·안보 2025.01.24 20:58:19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계엄·탄핵 사태로 미뤄졌던 재외공관장 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김대기 주중 대사, 방문규 주인도네시아 대사 등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내정한 특임공관장들은 이번에 임명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24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설 연휴가 끝나는 31일 공관장 공석이 장기화된 해외 공관 13곳 중 직업 외교관들이 가는 공관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주이탈리아·주네덜란드·주불가리아·주세르비아·주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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