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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무청 “20세 이하 대학진학 위해 입영 연기신청 즉시 처리”
    병무청 “20세 이하 대학진학 위해 입영 연기신청 즉시 처리”
    통일·외교·안보 2025.11.06 13:13:32
    병무청은 병역의무자가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 일자를 연기하려는 경우 신청 즉시 처리결과를 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하려면 신청과 병무청 심사, 결과 통보 등 여러 단계를 거쳤다. 이런 탓에 연기 결과를 통보 받기까지 이틀가량 걸렸다. 매년 연기신청은 총 7500여건에 달한다. 병무청은 이러한 불편과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 진학 사유 연기 신청자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20세 이하에 대해 오는 6일부터 신청 즉시 자동 연기 처리 및 결과를 알림톡으로 안내되도록 개선했다
  • 美 대북제재 잇따르자 北 "치유불능의 정책 실패"
    美 대북제재 잇따르자 北 "치유불능의 정책 실패"
    통일·외교·안보 2025.11.06 08:00:56
    북한이 미국 정부의 잇따른 대북제재 조치에 대해 '북미대화는 없을 것"이라는 의지를 시사했다. 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은철 외무성 미국 담당 부상은 '우리 국가에 끝까지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속내를 다시금 확인한데 맞게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통해 "우리를 끝까지 적대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상 우리 역시 언제까지든지 인내력을 가지고 상응하게 상대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차례 북미 대화를 제안했음에도 미 행정부의 대북 제재
  • [속보] 北, 美제재에 "적대시 입장 보여줘…인내심 갖고 상응해 상대"
    [속보] 北, 美제재에 "적대시 입장 보여줘…인내심 갖고 상응해 상대"
    통일·외교·안보 2025.11.06 06:12:09
    [속보] 北, 美제재에 "적대시 입장 보여줘…인내심 갖고 상응해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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