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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부품 90% 해외 의존…'K-드론' 생존 해법 찾는다
    여전히 부품 90% 해외 의존…'K-드론' 생존 해법 찾는다
    국회·정당·정책 2025.09.22 07:00:00
    드론이 국방·산업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필수 기술로 자리 잡고 있지만 국내의 경우 부품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관련 산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문제의 해답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국회에서 ‘K-드론 이니셔티브 추진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황정아 의원실이 주최하고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학회, 한국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드론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토론회에서는 ‘K-드론’ 산업 육성을
  • 법사위, 검찰개혁 2차 청문회…'관봉권 띠지 분실' 다시 따진다
    법사위, 검찰개혁 2차 청문회…'관봉권 띠지 분실' 다시 따진다
    국회·정당·정책 2025.09.22 06:00:0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2일 두 번째 검찰개혁 입법 청문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청문회에서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에 대해 고의적인 증거 인멸 여부를 집중 추궁할 전망이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관봉권 띠지 사건의 경위를 재차 파악하기 위한 입법 청문회를 진행한다. 지난 5일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 청문회에 이어 대략 2주 만이다. 법사위는 지난 10일 전체회의에서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법사위 민주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건진법사 관봉
  • 또 '특화거리'…혈세 낭비 우려도 [Pick코노미]
    또 '특화거리'…혈세 낭비 우려도 [Pick코노미]
    국회·정당·정책 2025.09.22 06:00:00
    정부가 지방에도 서울의 광장시장과 같은 특화 음식 거리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한다. 단순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을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관광 수요까지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전국에 이미 300곳에 육박하는 특화 거리가 운영되고 있어 흡인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내지 못할 경우 혈세만 낭비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우리나라 자영업 시장이 지나치게 영세하고 생산성도 낮아 규모를 키워 경
  • [사설] 與 독주에 野 6년 만에 場外로…민심 저버린 대결 정치
    [사설] 與 독주에 野 6년 만에 場外로…민심 저버린 대결 정치
    국회·정당·정책 2025.09.22 00:05:00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21일 약 6년 만에 대구에서 장외 집회를 열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연단에 오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한민국이 인민 독재로 달려가고 있다. 거기에 방해가 되면 야당도 죽이고, 검찰도 죽이겠다고 달려들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가 맞느냐”고 외쳤다. 국민의힘은 25일 대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27일에는 서울에서 집회를 이어간다. 이재명 대통령과 양당 대표가 이달 8일 만나 합의한 민생경제협의체는 여야 충돌 속에 유야무야될 처지로 내몰렸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 “이재명 정권 끝장내자”…광장 총집결한 ‘초강성’ 국민의힘 [현장+]
    “이재명 정권 끝장내자”…광장 총집결한 ‘초강성’ 국민의힘 [현장+]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8:38:21
    “국민의 힘으로 이재명 정권을 끝장내고 독재를 막아냅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대구에서 열린 장외 투쟁 현장에서 “우리는 반드시 멈춰서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다섯 개 재판을 속히 다시 시작되게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약 6년 만에 거리로 나선 국민의힘은 대여 투쟁 총력전을 펼쳤다. 국민의힘은 이날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를 열고 정부·여당에 맞서 총공세를 펼쳤다. 이들이 거리로 나선 건 자유한국당 시절인 2020년 1월 광화문 광장에서 벌인 장외 집회 이
  • 지선 국면 조기 돌입한 여야…"서울·부산이 승부처"
    지선 국면 조기 돌입한 여야…"서울·부산이 승부처"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8:12:03
    여야가 내년 지방선거 국면에 조기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워 17개 시도지사를 석권하겠다는 목표인 반면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을 부각해 서울·부산시장 등의 수성을 노리고 있다. 8월 취임 직후 지방선거기획단을 꾸린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최근 전국을 직접 돌며 예산정책협의회를 연속 개최 중이다. 11월 예산국회를 앞두고 지역 예산 지원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이른바 ‘힘 있는 여당론’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대한 ‘내란 정당’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 與 "내란세력에 관용 없다" 압박…野는 대구서 장외투쟁
    與 "내란세력에 관용 없다" 압박…野는 대구서 장외투쟁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8:11:38
    더불어민주당이 21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내란 세력에게 관용은 없다”고 강조하면서 대립각을 날카롭게 세웠다. 6년 만에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대규모 장외투쟁에 나선 국민의힘은 “인민 독재의 암흑이 몰려오고 있다”며 민주당에 총구를 겨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가출한 불량배를 누가 좋아하겠느냐”며 야당을 자극했다. 극한 대립 구도를 이룬 여야는 정기국회에서도 팽팽한 대치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란 책임과 실체 규명 없이 대한민국의 정상화는
  • 정청래, 대구 규탄대회 연 국민의힘에 "가출한 불량배의 장외'투정'"
    정청래, 대구 규탄대회 연 국민의힘에 "가출한 불량배의 장외'투정'"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6:59:4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국민의힘의 대규모 장외 규탄대회에 대해 “내란 옹호·대선 불복 세력의 장외 투정(장외 투쟁을 비꼰 표현)”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출한 불량배를 누가 좋아하겠는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는 야당의 마당이고 국정감사는 야당의 시간”이라며 국회가 아닌 장외 투쟁에 나선 야당의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정 대표는 “윤어게인 내란잔당의 역사 반동을 국민과 함께 심판하겠다”며 “내란척결! 위헌정당해산!”이라고 강조했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 국힘 "'통일교 12만명'은 정상적"에…민주 "헛소리"
    국힘 "'통일교 12만명'은 정상적"에…민주 "헛소리"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6:41:15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신도 120만명 가운데 12만명이 국민의힘 당원이라면 통계학적으로 정상'이라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발언을 "헛소리"라며 21일 비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8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당원 선거인단에서 장동혁 후보는 18만 5401표, 김문수 후보는 16만 5891표로 2만여표 차이였다"며 "(통일교 신도) 12만명을 집어넣었다면 사실상 게임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 송영길, 계양을 다시 노릴까…李대통령 축전 공개
    송영길, 계양을 다시 노릴까…李대통령 축전 공개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5:27:06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북콘서트에 축전을 보낸 것이 알려지며 21일 정치권은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일각에서는 송 대표가 정치자금법 재판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을 경우 내년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옛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송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보낸 축전 전문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송 전 민주당 대표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털시 개버드 미국 하원의원의 ‘민주당을 떠나며(For Love of Country)’를 우리말로 옮기는 데
  • 자영업자 위기에 또 '특화거리' 꺼낸 정부…혈세 낭비 우려도
    자영업자 위기에 또 '특화거리' 꺼낸 정부…혈세 낭비 우려도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5:00:32
    정부가 지방에도 서울의 광장시장과 같은 특화 음식 거리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한다. 단순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을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관광 수요까지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전국에 이미 300곳에 육박하는 특화 거리가 운영되고 있어 흡인력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내지 못할 경우 혈세만 낭비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우리나라 자영업 시장이 지나치게 영세하고 생산성도 낮아 규모를 키워 경
  • [단독] 나랏돈 부정수급 3년간 3800억↑…노동부가 가장 많이 적발
    [단독] 나랏돈 부정수급 3년간 3800억↑…노동부가 가장 많이 적발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4:39:48
    지난 3년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적발한 부정 수급 규모는 74만여 건으로 3800억 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부정하게 새어나간 나랏돈을 가장 많이 적발한 기관과 지자체는 각각 고용노동부와 충청남도 천안시였다. 기관과 지자체들의 구체적 부정 수급 적발 순위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장려금 사업을 운영하는 노동부가 단속 체계를 잘 갖췄다고 볼 수 있지만 실제 부정 수급액을 확언할 수 없는 만큼 불필요한 지원 사업을 재정비하고 더 철저한 누수 차단 필요성도 제기된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정문
  • 김병기 "국힘 장외투쟁은 대선 불복…내란 세력 뿌리뽑아야"
    김병기 "국힘 장외투쟁은 대선 불복…내란 세력 뿌리뽑아야"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1:51:13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취임 100일을 맞아 "내란 책임과 실체 규명 없이 대한민국 정상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란세력을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 다짐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란 척결에 모든 조치를 뒷받침하겠다. 일례를 들면 국정조사 위증자 처벌을 위해 증감법(국회에서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도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
  • 野, BIFF 찾은 李대통령에 "지금이 영화볼 때냐"
    野, BIFF 찾은 李대통령에 "지금이 영화볼 때냐"
    국회·정당·정책 2025.09.21 11:25:45
    국민의힘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이 영화볼 때냐. 관세협상부터 해결하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손범규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 대통령은 영화 관람을 참 좋아하나보다"라고 비꼬았다. 그는 이 대통령이 △8월 17일 '독립군' △9월 6일 '킹오브킹스'에 이어 전날(20일) BIFF 공식 상영작인 '극장의 시간들'을 관람했다고 언급하며 “한 달여 기간에 무려 세 번이나 극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손 대
  • [속보] 김병기, 취임 100일 회견서…"배임죄 폐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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