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李대통령, 계엄 1년 시민대행진 행사 참석…'국민주권'행보
    李대통령, 계엄 1년 시민대행진 행사 참석…'국민주권'행보
    청와대 2025.12.02 09:40:23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는 오는 3일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시민대행진 행사에 참석한다. 이 행사는 시민단체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가 주관하며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도 참여한다. 현직 대통령이 장외 집회에 나서는 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3일 저녁 7시 개최되는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 李대통령, 3일 저녁 '내란청산 시민대행진' 참여
    李대통령, 3일 저녁 '내란청산 시민대행진' 참여
    청와대 2025.12.02 08:42:02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는 오는 3일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장외 행사에 참석한다. 2일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은 3일 오후 7시에 개최되는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 대개혁 시민 대행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단체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가 주관하며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도 참여한다. 현직 대통령이 시민단
  •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전격 기소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전격 기소
    청와대 2025.12.01 17:45:33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이른바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1일 재판에 넘겼다. 오 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실시한 여론조사 비용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게 했다는 게 특검팀의 판단이다. 반면 오 시장 측은 “더불어민주당 하명 특검의 ‘오세훈 죽이기’이자 ‘꿰맞추기식’ 기소”라며 강력 반발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반면 특검은 명 씨에 대해서는 위법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재판에 넘기지
  • 강훈식 "남산 케이블카, 시세·상식 맞지 않아"…전국 전수 조사 지시
    강훈식 "남산 케이블카, 시세·상식 맞지 않아"…전국 전수 조사 지시
    청와대 2025.12.01 17:43:33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일 남산 케이블카 독점 문제를 지적하며 “국유재산 사용료가 시세와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 실장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케대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인기로 관광객이 급증했지만 남산 케이블카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고 이 같이 지적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강 실장이 “문제의 뿌리는 1961년에 (시작된)특혜성 사업 면허가 60년 넘게 유지된 구조에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전 부대변인에
  • 李대통령 내란척결 의지 "숨겨진 내란행위 방치시 반드시 재발"
    李대통령 내란척결 의지 "숨겨진 내란행위 방치시 반드시 재발"
    청와대 2025.12.01 15:48:06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강조했다. 12·3 비상계엄을 이틀 앞둔 이날 이 대통령은 “전쟁날 뻔(했다), 위대한 대한국민이 막았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보다 국군심리전단의 대북 전단 살포가 먼저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만큼 ‘내란청산’ 의자를 확고히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이 올린 기사에는 국군심리전단의 대북 전단 살포 작전에 동원된 A 씨
  • [속보] 특검, 오세훈 시장 전격 기소…'명태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속보] 특검, 오세훈 시장 전격 기소…'명태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청와대 2025.12.01 15:06:00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 오세훈 시장을 전격 기소했다. 특검팀은 오 시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 조사 결과 오 시장은 2021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명씨에게 서울시장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해달라는 취지로 부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당시 선거캠프 비서실장인 강 전 부시장에게 명씨와 상의해 여론조사를 진행해 달라는 지시한
  • 오늘 尹 ‘평양 무인기’ 외환 재판 개시…3일엔 김건희 결심
    오늘 尹 ‘평양 무인기’ 외환 재판 개시…3일엔 김건희 결심
    청와대 2025.12.01 05:00:00
    12·3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을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작전’과 관련한 외환 혐의 재판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같은 주 김건희 여사의 결심 공판과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첫 정식 재판도 연이어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1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기소된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심리에 앞서 쟁점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이른바 ‘평양 무인기 작전’ 사건
  • '계엄 1년' 앞두고…당정대 고위급 만찬
    '계엄 1년' 앞두고…당정대 고위급 만찬
    청와대 2025.11.30 22:59:41
    당정대 고위급 인사들이 30일 ‘12·3 비상계엄 선포 1년’을 앞두고 만찬 회동을 했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 모처에서 열린 회동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이 자리했다. 다음 달 3일이 계엄이 선포된 지 1년을 맞는 만큼 참석자들은 계엄과 탄핵을 딛고 출범한 책임 있는 새 정부 일원으로서 국정 운영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관련 행사와 메시지 등을 놓고 의견도 주고받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여야가 막판 협상 중인
  • 李대통령, 12월 3일 '계엄 1년' 특별담화 발표
    李대통령, 12월 3일 '계엄 1년' 특별담화 발표
    청와대 2025.11.30 16:38:30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3일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대국민 특별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80곳의 외신과 기자회견을 통해 K-민주주의의 회복력도 알릴 방침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12월3일은 내란·계엄 사태가 벌어진지 1년이 된 시점”이라며 “시민과 언론인이 내란·계엄에 맞서 국민주권을 수호한 뜻깊은 주간”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 1년을 맞아 차분하지만 의미있는 일정을 가질 것”이라며 “3일 오전 대통령 특별담화로 극도의 혼란
  • 李대통령, 12월 3일 외신기자회견…조희대 등 5부요인과 오찬도
    李대통령, 12월 3일 외신기자회견…조희대 등 5부요인과 오찬도
    청와대 2025.11.30 16:37:39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3일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대국민 특별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80곳의 외신과 기자회견을 통해 K-민주주의의 회복력도 알리고 조희대 대법원장을 포함한 김민석 국무총리 등 5부요인을 초대해 1주년의 의미를 정리한다는 방침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12월3일은 내란·계엄 사태가 벌어진지 1년이 된 시점”이라며 “시민과 언론인이 내란·계엄에 맞서 국민주권을 수호한 뜻깊은 주간”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 1년을
  • 尹30% 추락, 李60% 상승…취임6개월 반대로 갈린 민심[송종호의 국정쏙쏙]
    尹30% 추락, 李60% 상승…취임6개월 반대로 갈린 민심[송종호의 국정쏙쏙]
    청와대 2025.11.30 15:23:36
    이재명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맞붙은 20대 대선은 대선 막판까지 일반 국민 다수가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할 정도로 대접전 양상이었습니다. 투표 결과 윤석열(48.56%)·이재명(47.83%) 후보 득표율은 0.73%포인트(24만 7077표)차이에 불과할 정도였습니다. 허니문 기간으로 지칭되는 취임 초에도 국민과 소통하지 못한 결과 윤 전 대통령은 취임 6개월 후에 지지율이 30%(한국갤럽 2022년 11월8~10일조사, 부정평가 62%)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과반 획득 못한 尹…6개월 후 더 내려앉은 지지율 이재
  • 李 대통령, ‘최고령’ 독립유공자에 생일 축전…“독립투쟁 역사 지켜나갈 것”
    李 대통령, ‘최고령’ 독립유공자에 생일 축전…“독립투쟁 역사 지켜나갈 것”
    청와대 2025.11.29 14:30:58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 거주하는 최고령 생존 독립유공자인 이하전 애국지사의 104세 생일을 맞아 축전과 선물을 보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104세 독립운동가께서 부른 ’고향의 봄‘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한 지사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지사가) 귀가 어두우신데도 축전을 끝까지 경청하고 기쁜 마음에 ‘고향의 봄’을 불렀다고 한다”며 “머나먼 미국 캘리포니아 땅에서 조국
  • 국정원 찾은 李대통령 "국민의 정보기관 거듭나야"
    국정원 찾은 李대통령 "국민의 정보기관 거듭나야"
    청와대 2025.11.28 18:26:17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취임 이후 첫 개별 부처 방문지로 국가정보원을 선택했다. 공교롭게 이날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 대통령은 “국정원은 국가 경영에 매우 중요한 조직이지만 그만큼 악용될 여지도 있어 서글프다”며 “국정원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때 국가가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는지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정원을 방
  • 국정원 방문 李대통령 "쌀에 뉘가 끼듯 정치적 동원 당해"
    국정원 방문 李대통령 "쌀에 뉘가 끼듯 정치적 동원 당해"
    청와대 2025.11.28 18:09:06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취임 이후 첫 개별 부처 방문지로 국가정보원을 선택했다. 공교롭게 이날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 대통령은 “국정원은 국가 경영에 매우 중요한 조직이지만 그만큼 악용될 여지도 있어 서글프다”며 “국정원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때 국가가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는지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정원을 방
  • 초대 방미통위원장에 김종철 연대 로스쿨 교수
    초대 방미통위원장에 김종철 연대 로스쿨 교수
    청와대 2025.11.28 18:05:29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지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 당일 초대 방미통위 위원장이 인선돼 앞으로 방미통위의 항소 여부가 주목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방미통위 위원장 내정 소식과 함께 이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에 류신환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