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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똑똑해, 데려다 쓰라"…신안군 국장 '픽'
    李대통령 "똑똑해, 데려다 쓰라"…신안군 국장 '픽'
    청와대 2025.12.16 13:38:05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신안군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모범적이라고 평가하고 “신안군 담당 국장이 엄청 똑똑한 것 같다”며 "데려다 쓰든지 하는 것도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이른바 '햇빛 연금·바람 연금'으로 불리는 재생에너지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제도의 전국 확산을 모색하는 토론에서 이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적 모범 공무원을 ‘픽’한 셈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사회연대경제와 관련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전남 신안군 사례를 언급했다.
  • 李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李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청와대 2025.12.30 16:04:28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월 4일부터 6일까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30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 대변인은 “양국 정상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나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복원 흐름을 공고히 하는 한편, 공급망 투자와 디지털 경제, 초국가 범죄 대응 환경 등 양국 국민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하
  •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청와대 2026.01.05 20:51:58
    청와대는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에서 문화 교류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감을 높이는 교감이 있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서 양 정상은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혀
  • 李 "쿠팡 중국인 직원? 미국인이면 미국 미워하겠습니까"  
    李 "쿠팡 중국인 직원? 미국인이면 미국 미워하겠습니까"  
    청와대 2026.01.07 13:54:39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중국인 직원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해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오 선동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엄히 제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이 서해구조물, 쿠팡 정보유출 등에 근거해 중국에 반감을 갖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문제를 일으킨)쿠팡 직원이 미국인이면 미국을, 일본인이면 일본을 미워할 것이냐"라며 쿠팡 사태가 반중 감정의 원인이라는 주장 자체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 李대통령, 예산처 초대 장관에 이혜훈 지명
    李대통령, 예산처 초대 장관에 이혜훈 지명
    청와대 2025.12.28 14:31:24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지명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는 3선(17·18·20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출신이기도 하다. 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계열 정당에서 3선을 한 야권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대통령실 내에서도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인사와 관련해 이재명 정부가
  • [단독] 李 “FTA 대신 CPTPP로 접근”
    [단독] 李 “FTA 대신 CPTPP로 접근”
    청와대 2025.12.21 16:15:57
    이재명 정부가 다음 달로 예상되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의제로 다룰 것으로 전망된다. 외교부에서 이미 CPTPP 가입 추진을 공식화한 가운데 그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적인 주문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통령실의 한 관계자는 “다음 달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면 CPTPP 가입 논의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CPTP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일본·호주·캐나다·싱가포르 등 12개 회원국이 상호 시장 개방을 목적으로 체결한 무역
  • 李 "한중관계 복원 원년… 習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李 "한중관계 복원 원년… 習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청와대 2026.01.05 21:41:48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산업·기후·교통 등을 망라한 14건의 양해각서(MOU)와 1건의 기증증서를 체결했다.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이후 2개월 만의 정상회담으로, 양 정상은 전임 정부에서 단절된 관계의 전면 복원에서 더 나아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수준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2026년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 李 대통령 “中 한반도 중요 파트너…협력 분야 무궁무진”
    李 대통령 “中 한반도 중요 파트너…협력 분야 무궁무진”
    청와대 2026.01.05 06:46:00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경주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을 만난 데 이어 두 달 만에 한중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것을 두고 “유례가 없는 첫 번째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완다문화호텔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국 방문이) 한중 관계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정상으로 복구해 더 발
  • [속보] 李대통령 “부처별 탁월 성과 낸 공무원에 파격 보상”
    [속보] 李대통령 “부처별 탁월 성과 낸 공무원에 파격 보상”
    청와대 2025.12.16 11:03:06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에 “공직 사회 처우 개선을 위한 해법을 계속 연구·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것도, 현장에서 잘 집행하는 것도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책임감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안타깝게도 공직 사회는 현재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것도 사실”이라며 “행정 수요는 더 커지고 복잡해지는데 처우 개선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그럼에도 현장에서
  • 시진핑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져"…한한령  해빙 시사
    시진핑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져"…한한령 해빙 시사
    청와대 2026.01.07 07:27:00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지난 5일(현지시간) 만찬 회동에서 중국의 한한령이 거론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 주석은 "석 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는 비유를 하며 단계적, 점진적 해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상하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5일 한중정상회담과 이후 만찬회동 등의 뒷얘기를 전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들의 정서 회복을 위해 바둑대회나 축구대회를 열고, 특히 판다 한쌍을 국
  • 李대통령 "한한령 점진적 해결…中 서해 구조물 철수"
    李대통령 "한한령 점진적 해결…中 서해 구조물 철수"
    청와대 2026.01.07 18:04:56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명확한 의사 표현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서는 “중국이 일부 구조물을 철수할 것”이라며 “‘공동수역에 중간선을 긋자’는 제안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방중 마지막 날인 이날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해 자신했다. 이 대통령은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이라며 “‘석 자 얼음이 한꺼번에 언 것도 아닌데
  • 尹 집무실에 '사우나·초대형 침대·TV·소파'까지 있었다
    尹 집무실에 '사우나·초대형 침대·TV·소파'까지 있었다
    청와대 2026.01.02 16:39:10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실 내부에 만든 침실과 사우나 등의 사진이 2일 처음공개됐다. 앞서 지난해 2월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 안네 사우나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당시 경호처는 “답변이 제한된다”며 사실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은 바 있다. 이번 공개로 윤 전 대통령이 집무실 안에 침대와 사우나 등을 놓고 업무를 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셈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쓰던 본관 건물 2층 집무실에 딸린 내실 사진을 공개했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통일교란[송종호의 국정쏙쏙]
    이재명 대통령에게 통일교란[송종호의 국정쏙쏙]
    청와대 2025.12.16 11:00:4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정황이 드러나면서 때 아닌 정교분리 논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잇따라 국무회의에서 “정치에 개입하고 불법 자금으로 이상한 짓을 하는 종교 단체의 해산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뒤 여권 인사들까지 로비를 받은 의혹이 제기되자 야당도 역공세에 나선 모습입니다. 말 그대로 그동안 통일교가 한국 정치를 좌우했나 싶을 만큼 국민들은 싸늘한 데 정치권에선 누구 하나 반성하기보다 서로 ‘나는 아니다’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통일교 정체가 무엇이었기에
  • 이재명 "하나의 중국 존중… 韓·中 수평적 협업 관계 구축해야"
    이재명 "하나의 중국 존중… 韓·中 수평적 협업 관계 구축해야"
    청와대 2026.01.02 23:35:54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을 앞두고 2일 중국중앙TV(CCTV)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동북아시아 대만 양안 문제를 포함한 주변 문제에서 평화와 안정이 중요하다고 명확히 말씀드린다”며 “한중 기본 관계는 당시 수교할 때 정해둔 아주 원론적이고 기본적인 입장이 있고, 대한민국 정부는 그 입장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
  • 李대통령 내달 4~7일 中 국빈 방문
    李대통령 내달 4~7일 中 국빈 방문
    청와대 2025.12.30 17:34:13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2019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7년 만으로 올 11월 진행된 한중 정상회담차 이뤄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에 대한 답방 형태다. 이번 방중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롯데 등 5대 그룹을 포함해 200여 개 기업이 경제사절단으로 이 대통령과 동행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이 대통령이 (내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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