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정치일반최신순인기순

  • 李대통령 “한중관계 발전 지지 부탁”…자오러지 “양국 정상궤도 복귀”
    李대통령 “한중관계 발전 지지 부탁”…자오러지 “양국 정상궤도 복귀”
    정치일반 2026.01.06 14:01:16
    이재명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에게 “한중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게 전인대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자오 위원장은 “우호와 협력은 시종일관 중한 관계의 선명한 바탕”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자오 위원장과 만나 “저는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 정부의 정치적 신뢰와 민간 부문의 우호적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는 데 뜻을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양국 관계
  • 딸 태운 지게차 직접 운전한 北김정은…파병군 추모기념관에 식수[북한은 지금]
    딸 태운 지게차 직접 운전한 北김정은…파병군 추모기념관에 식수[북한은 지금]
    정치일반 2026.01.06 13:59:59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수도 평양에 들어설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건설현장을 찾아 기념식수를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김 위원장이 전날(5일) 당정군 고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하고 군인 건설자와 지휘관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김 위원장의 일정에는 배우자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동행했다. 김 위원장은 군인 건설자들과 함께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었다. 식수할 나무를 싣고 딸 주애와 간부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들의 영용성을 상징하는
  • 산불고립 61명 구조·마스가 아이디어 낸 공무원에 ‘공무원상’ ?
    산불고립 61명 구조·마스가 아이디어 낸 공무원에 ‘공무원상’ ?
    정치일반 2026.01.06 13:53:06
    지난해 대형산불 발생 시 방파제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하고, 한미 조선업 협력프로젝트(마스가)를 통해 답보 중이던 한미 통상협상을 진전시킨 공무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인사혁신처는 6일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 66명을 발표했다. 올해에는 30개 기관에서 훈장 4명, 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24명, 국무총리 표창 27명이 선정됐다.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김해인 울진해양경찰서 경찰관은 지난해 경북 영덕 대형산불 당시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방파제와 주택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했다. 포항,
  • 김영배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 합의…정치권서 논의"
    김영배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중단 합의…정치권서 논의"
    정치일반 2026.01.06 11:18:0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시민 불편을 초래한다는 비판을 받은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6일 알려졌다.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장연과 시위 잠정중단을 합의했다”며 “앞으로 지방선거가 끝나는 6월 초까지 지하철 출근길 시위를 중단하고 논의 테이블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제 정치권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며 “서울시민들의 겪는 불편도 해결하고 장애인들의 목소리도 제대로 정치권에서 논의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 문진석 "원내지도부 대표해 사과…차분하게 상황 수습할 것"
    문진석 "원내지도부 대표해 사과…차분하게 상황 수습할 것"
    정치일반 2026.01.06 10:14:32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원내지도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차분하고 책임 있게 상황을 수습하겠다”고 밝혔다. 문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치는 국민의 신뢰가 무너지면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금 마음 깊이 새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 앞에 더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며 “심기일전의 자세로 국회의 본분, 집권 여당 지도부의 책임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 직무대행은 통일교·신천지
  •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정치일반 2026.01.06 10:06:04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으로 비난하며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시위에 대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엑스(X·옛 트위터)에 인터넷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다. 해당 기사에는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 등이 경찰에 입건돼 수사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김 대표는 전국에 설치된 소녀상 인근에서 철거를 요구하며 여러 차례 시위를 벌여왔다. 이 과정에서 위안부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성매매 여성’으로 매도하거나 소녀상
  • “돈은 마귀”…새해 첫 근무일, 李대통령의 당부는?
    “돈은 마귀”…새해 첫 근무일, 李대통령의 당부는?
    정치일반 2026.01.06 07:56:00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시작하면서 청와대 직원들을 향해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며 헌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영상이 공개된 청와대 시무식에서 “공무 시간은 오로지 우리 5200만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시무식은 지난 2일 열렸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를 ‘작은 신’에 비유하며 “조금만 신경 쓰고, 신속하게 움직이며 배려하면 죽을 사람이 산다”며 안전 분야에 특히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이와 동시에 청렴함도 갖춰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요새 시끄럽던데 공직에는 권한
  • 민주당 "한중 정상회담, 新벽란도 시대 열어"
    민주당 "한중 정상회담, 新벽란도 시대 열어"
    정치일반 2026.01.05 22:28:00
    더불어민주당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기술과 가치, 신뢰가 흐르는 ‘신(新) 벽란도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가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5년 만에 구축된 한국 산업부와 중국 상무부 간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통해 경제·통상 분야에서 ‘벽란도 정신’을 이어가게 됐다”고 했다. 벽란도는 고려 시대 국제 무역항으로, 이곳을 통해 송나라를 비롯한 외국 상인들과 활발한 무역 활동을
  • 李, 習에 '전설 속 기린' 그림 선물…中, 예포 '21발'로 환영
    李, 習에 '전설 속 기린' 그림 선물…中, 예포 '21발'로 환영
    정치일반 2026.01.05 22:10:38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중국은 의전에 각별히 공을 들여 한중 관계 복원을 기념했다. 이 대통령도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중국인들이 신령스럽게 여기는 전설 속 기린 그림을 선물하며 우호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5일 이 대통령과 시 주석 간 정상회담이 열린 인민대회당은 중국의 주요 국가 회의가 개최되는 국가기관이다.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도 이곳에서 열린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7년 중국을 방문했을 때도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전날부터 인민대회당 인근에 태
  • 87년간 간송미술관 지킨 석사자상, 중국으로 돌아간다
    87년간 간송미술관 지킨 석사자상, 중국으로 돌아간다
    정치일반 2026.01.05 21:50:02
    간송미술관 앞을 80년 넘게 지켜온 석사자상이 중국으로 돌아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5일 중국 국가문물국과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이 소장 중인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는 내용의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렸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참석했다. 석사자상은 간송 전형필이 1933년 일본에서 경매에서 사들인 것으로 당시 고려와 조선시대 석탑, 석등 등을 함께 구입했다고 한다. 간송은 전통 미술품 보존과 활용을 위해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국내 최초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을 지었
  • 문화·인적 교류부터 확대…'한한령 전면 해제'는 다음 기회로
    문화·인적 교류부터 확대…'한한령 전면 해제'는 다음 기회로
    정치일반 2026.01.05 21:47:43
    한중 정상이 양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당장 가능한 인적 교류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하면서 윤석열 정부 3년간 단절됐던 관계 복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러한 흐름이 곧장 ‘한한령(한류 제한 조치)’의 전면 해제로 이어지진 못했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한한령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만큼 양국 간 우호 증진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화 산업이 중국에 재진출할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5일 한중 정상회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양측 모두가 수
  • ◇1월 6일 주요 정당 일정
    정치일반 2026.01.05 20:49:04
    ◇1월 6일 주요 정당 일정 ■더불어민주당 ▲07:35 당대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10:00 당대표 충남·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15:20 당대표 <MBC 뉴스외전> 출연 ■국민의힘 ▲09:00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국회 본관 245호) ▲14:00 원내대표 국민의힘 경기도당 신년인사회(경기도당 5층 강당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44) ■조국혁신당 ▲09:30 원내대표 의원총회(국회 본관224호)
  • 판 커진 비즈니스 포럼…TCL·CATL 회장 등 양국 재계 600명 참석
    판 커진 비즈니스 포럼…TCL·CATL 회장 등 양국 재계 600명 참석
    정치일반 2026.01.05 18:10:11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5일(현지 시간) 개최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는 양국 정·재계 인사 600명이 총출동했다. 국내 4대 그룹 총수들을 비롯해 패션·문화·게임 업계까지 대거 참석하며 중국과 전방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6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했다. 우리 경제사절단은 161개사 416명이었다. 2017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역대 순방 최대 규모였던 300
  • [청론직설] “성장 정체는 제도 실패 탓…기득권 깰 혁신 리더십 살려야”
    [청론직설] “성장 정체는 제도 실패 탓…기득권 깰 혁신 리더십 살려야”
    정치일반 2026.01.05 17:47:08
    우리나라 경제가 저성장 고착화 국면에 들어섰고 민주주의도 위기 징후를 보이고 있다. 대화와 타협을 통한 국가 개조의 리더십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런데도 정치권은 진영 논리에 갇혀 경제 혁신을 위한 구조 개혁은 등한시한 채 국민 갈등을 부채질하고 있다. 정병석 아름다운서당 이사장(전 노동부 차관)은 5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성장 정체 등 한국의 위기는 국가 시스템인 제도의 실패, 구체적으로 법 제도와 사회 규범 문화의 위기에서 기인한다”며 “법 제도를 개방적·포용적으로 정비하고 선진적 사회 문화를 확립하는 일이
  • 강훈식 “‘대한민국 대전환 5대 목표’, 구체적 성과 위해 사활 걸어야”
    강훈식 “‘대한민국 대전환 5대 목표’, 구체적 성과 위해 사활 걸어야”
    정치일반 2026.01.05 17:00:42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5일 “대한민국 대전환의 5대 목표가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청와대와 전 부처에 당부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해 이같이 말했다고 전은수 부대변인이 밝혔다. 강 실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신년사를 통해 밝힌 ‘2026년 대한민국 대전환’ 목표에 대해 “구호가 아닌 구체적 성과로 증명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강 실장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 주도 성장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이 지켜지는 지속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