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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케미칼, 넥스트젠바이오와 신약 공동개발 업무협약… 오픈이노베이션 박차
    SK케미칼, 넥스트젠바이오와 신약 공동개발 업무협약… 오픈이노베이션 박차
    바이오 2025.12.26 10:29:32
    SK케미칼(285130)은 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와 신규 신약 과제 발굴과 공동 연구개발(R&D)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 개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신규 신약 과제 공동 도출, 공동연구 과제 수행, 연구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연구 인력·기술·정보 교류 등 신약 R&D 전반에 대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SK케미칼 측은 넥스트젠바이오와 협악에 대해 양측의 신약 개발 역량을 결합해 현재 치료 옵션
  • 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 기술이전 옵션 계약
    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 기술이전 옵션 계약
    바이오 2025.12.26 09:46:25
    알테오젠(196170)은 글로벌 제약사와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의 기술이전을 위한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파트너사의 제품 경쟁 구도로 인해 기업명과 제품명을 비공개하기로 했다. 계약에 따라 파트너사는 현재 판매 중인 제품에 ALT-B4를 적용하기 위한데이터를 공급받고 이에 대한 옵션 대금을 알테오젠에 지급한다. 개발 진행에 따라 최종 기술이전 계약은 내년 중 체결하기로 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기존에 기술이전 계약 논의 막바지에 있던 건과는 별개의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AL
  • 퀀타매트릭스, 미코에 경영권 양도… 11% 상승 [Why 바이오]
    퀀타매트릭스, 미코에 경영권 양도… 11% 상승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26 09:36:55
    퀀타매트릭스(317690)가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미코(059090)에 경영권을 넘기면서 11% 상승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퀀타매트릭스의 주가는 500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500원(+11.11%) 상승했다. 퀀타매트릭스가 360억 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발행을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영구전환사채는 전액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퀀타매트릭스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자본총액은 약 40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되고 연구
  • 와이바이오로직스, 내년 플랫폼 경쟁력 증명 기대감 [Why 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내년 플랫폼 경쟁력 증명 기대감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26 08:58:44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의 다중항체-싸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 ‘멀티앱카인’이 적용된 신약 후보물질의 경쟁력이 내년 공개된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6일 보고서를 통해 “멀티앱카인은 PD-1 항체와 종양연관항원(TAA), 혈관생성인자(VEGF), 면역관문 등을 타깃하는 이중항체에 IL-2와 같은 면역 활성 싸이토카인을 결합한 플랫폼”이라며 “기존 PD-(L)1 기반 이중항체를 넘어선 확장형 면역항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멀티앱카인에 적용된 PD-1 항체 ‘아크릭솔리맙’은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옵디보(니볼루맙)
  • K바이오 기술료 2.2배로… '대체불가' 입지에 신약 성과 현실화
    K바이오 기술료 2.2배로… '대체불가' 입지에 신약 성과 현실화
    바이오 2025.12.26 07:00:31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글로벌 신약 생태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급부상했다. 기술수출 규모가 20조 원을 돌파해 전세계 신약 개발의 화수분 역할을 했다. 빅파마에 이전한 기술의 상업화가 속속 진행되면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수령액도 2년 전 대비 2배 수준이 됐다. 다만 내년에는 빅파마들의 미국 현지 생산시설 투자가 늘어 연구개발 투자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검증된 기술 중심의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25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기술수출 총 계약 규모는 21조 1995억
  • 서울시, 26일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발령…올겨울 첫 3단계 경보
    서울시, 26일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발령…올겨울 첫 3단계 경보
    바이오 2025.12.25 23:01:52
    서울시가 26일 오전 9시부터 올겨울 처음으로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 이날 서울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내려진 조치다. 경계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 동파 예보제 중 세 번째에 해당한다. 서울시는 동파 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8개 수도사업소와 서울시설공단이 참여하는 긴급 복구 체계를 24시간 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기준 올겨울 수도계량기 동파는 총 242건 발생했다. 발생 장소별로는 아파트가 199건(82%)으로 가장 많았고, 공사 현장 24건,
  • [부고] 정경희씨(삼표산업 고문)모친상
    바이오 2025.12.25 20:44:12
    ▲신정남씨 별세, 정상영씨 부인상, 정경희(삼표산업 고문)·정우식·정우민씨 모친상, 서형준씨(전 연합뉴스 미디어기술국장)장모상, 이명숙(울산 용연초 교사)·홍경순씨 시모상=25일 동국대경주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770-8334
  •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블록버스터 정조준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블록버스터 정조준
    바이오 2025.12.25 17:44:42
    셀트리온(068270)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사진)가 2년 연속 블록버스터(연 매출 1조 원)에 오를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램시마의 올 1~3분기 누적 매출은 7643억 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분기 매출이 2500억 원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도 연 매출 1조 원 돌파가 유력하다. 다만 지난해에는 1~3분기 누적 램시마 매출이 올해 보다 많은 9790억 원이었던 상황에서 연간 매출 1조 2680억 원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전체 매출 규모는 이 보다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램시마는 셀트리온이 2013년
  • 18건 중 절반이 비상장사…先 기술수출 後 상장 대세
    18건 중 절반이 비상장사…先 기술수출 後 상장 대세
    바이오 2025.12.25 17:44:03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술수출의 가장 큰 특징은 비상장 기업들의 약진이다. 25일 서울경제신문이 올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18건을 분석한 결과 절반인 9건을 비상장사가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장사의 기술수출 계약 중 1조 원이 넘는 ‘빅딜’도 3건 있었다. 알지노믹스(476830)는 일라이 릴리와, 에임드바이오(0009K0)는 베링거인겔하임과 각각 1조 9000억 원, 1조 4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아델은 사노피와 1조 53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비상장 상태
  • 올 기술수출 21조 사상 최대…플랫폼·ADC서 '독보적 가치' 입증
    올 기술수출 21조 사상 최대…플랫폼·ADC서 '독보적 가치' 입증
    바이오 2025.12.25 17:43:33
    올해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사상 최대 기술수출 기록을 갈아치웠을 뿐만 아니라 신약 플랫폼 기술은 글로벌 신약개발 생태계의 한 축을 당당히 차지했다.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바이오 기업들은 높은 가치를 평가 받아 올해 주식시장 견인에도 한 몫했다. 특히 제약업계의 오픈이노베이션이 ‘렉라자’라는 성과로 이어지며 여전히 유효한 전략임을 입증했다. 미국의 관세 부과로 위기도 맞았지만 현지 생산시설 확충이라는 정면돌파로 오히려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K바이오가 20
  • K바이오 마일스톤 2년새 2.2배…'제2 렉라자' 청신호
    K바이오 마일스톤 2년새 2.2배…'제2 렉라자' 청신호
    바이오 2025.12.25 17:39:49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으로 수령한 금액이 2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일스톤은 임상 허가, 품목 허가 등 신약의 상업화가 진행되는 단계별로 원조 기술 개발 기업이 받는 기술료인 만큼 신약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국내 신약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되면서 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증거로 평가된다. 25일 서울경제신문이 국내 제약·바이오 상장기업의 최근 3년(2023~2025년)간 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마일스톤 수
  • "충북서 서울대병원 진료 받는다"… 2070억 투입 '지역 공공의료 실험'
    "충북서 서울대병원 진료 받는다"… 2070억 투입 '지역 공공의료 실험'
    바이오 2025.12.25 12:00:00
    "저승 문턱까지 갔다왔죠. 다리를 전달해야 한다는 말도 듣고...사고 직후 한달 동안은 기저귀를 차야 했으니까요. 4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도 무릎이 시큰거려서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듭니다." 지난 24일 오후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된 국립소방병원 1층 외래진료실. 전인표 재활의학과 교수가 청주소방서 서충주안전센터 소속 김홍걸(52) 소방경의 과거 진료 이력과 경과를 듣고 치료 계획을 논의했다. 김 소방경은 지난 2022년 1월 중순께 음성군 삼성면 목장 인근 야산에서 소 포획 작업 중 4m 아래 절벽으로 추
  • "그렇게 먹고 어떻게 30㎏ 감량?" 했더니…입짧은햇님 ‘나비약’의 정체 [안경진의 약이야기]
    "그렇게 먹고 어떻게 30㎏ 감량?" 했더니…입짧은햇님 ‘나비약’의 정체 [안경진의 약이야기]
    바이오 2025.12.24 19:32:51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간 법적 공방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의료행위 논란이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의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박나래에게 링거 주사를 놓고, 마약류 관리법에 따라 엄격히 통제되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주사이모'가 구독자 17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본명 김미경)도 즐겨 찾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후폭풍이 거셉니다. 김씨가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다이어트 약을 제공 받아왔다는 정황이 담긴 메시지가 연예 매체를 통해 공개
  •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시약 '피아스카이주' 식약처 허가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시약 '피아스카이주' 식약처 허가
    바이오 2025.12.24 16:37:0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중 40kg 이상인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에 사용하는 희귀의약품 '피아스카이주'를 허가했다고 24일 밝혔다. PNH는 조혈모세포의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적혈구 밖을 헤모글로빌이 탈출하는 용혈 현상을 일으켜 야간에 혈뇨를 보는 질환이다. 피아스카이주는 PNH 환자에서 인체의 면역시스템 중 하나인 C5 보체 단백질에 달라붙어, 보체 체계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하도록 마지막 길목을 차단한다. 용혈 현상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빈혈, 혈전과 같은 위험한 증
  • 국내 출시 20주년 JW중외 '리바로'… "내년 1월 신제품 '리바로페노' 출시"
    국내 출시 20주년 JW중외 '리바로'… "내년 1월 신제품 '리바로페노' 출시"
    바이오 2025.12.24 16:01:23
    JW중외제약(001060)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성분명 피타바스타틴)’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임상적 근거와 치료 성과를 정리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1~3분기 리바로 계열 제품의 총 매출이 1413억원을 기록했으며 내년 1월 신규 제품 ‘리바로페노’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바로는 2005년 국내 최초 오리지널 피타바스타틴으로 출시됐으며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강하 효과, 혈당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한국인 대상으로 복합제 ‘리바로젯(성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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