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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손 완벽 구현이 관건”…피지컬AI 승부처는 ‘로봇 손’ [CEO 뉴스]
    “사람 손 완벽 구현이 관건”…피지컬AI 승부처는 ‘로봇 손’ [CEO 뉴스]
    기업 2026.01.13 07:34:4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피지컬AI 시장 주도권 경쟁 본격화: 로보티즈(108490)가 CES 2026에서 로봇손 ‘HX5-D20’을 장착한 휴머노이드 ‘AI 워커’로 정교한 작업 시연에 성공하며 글로벌 빅테크와 파트너
  • 원·달러 환율 1470원 돌파…엔화 약세·달러 수요 겹쳐 [글로벌 뉴스]
    원·달러 환율 1470원 돌파…엔화 약세·달러 수요 겹쳐 [글로벌 뉴스]
    기업 2026.01.13 07:34:4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원·달러 환율 급등과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엔화 약세와 달러 매수 우위 수급이 동시
  • 7000억 펀드 조성 나선 스톤브릿지캐피탈, 포트폴리오 매각도 '착착'[시그널]
    7000억 펀드 조성 나선 스톤브릿지캐피탈, 포트폴리오 매각도 '착착'[시그널]
    기업 2026.01.13 07:05:33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이 3호 블라인드펀드 조성에 착수했다. 신규 펀드레이징과 함께 1·2호 블라인드펀드에 담긴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투자금 회수 작업도 병행되고 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최근 노란우산공제로부터 약 700억 원의 출자를 확보하며 3호 블라인드펀드 조성을 시작했다. 이번 펀드는 약 7000억 원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올해 예정된 공제회와 연기금 출자사업 공모에 지원해 추가 출자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지난해 산
  • '골든글로브 수상' 더블랙레이블 1000억 투자유치 받는다 [시그널]
    '골든글로브 수상' 더블랙레이블 1000억 투자유치 받는다 [시그널]
    기업 2026.01.13 06:31:00
    케이팝데몬헌터스에 등장한 ‘골든’ 등 주요 음악을 만든 엔터테인먼트기업 더블랙레이블이 게임사 크래프톤으로부터 최대 1000억 원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더블랙레이블 시리즈B 투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공동투자 혹은 단독 투자 모두 열어놓고 있으며, 전체 투자금은 최대 1000억 원이다. 투자가 완료되면 더 블랙레이블은 투자후 기업가치 기준으로 9000억 원 이상~최대 1조 원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새한창업투자가 조성하는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 DS단석, 초소형 원자로 개발 나선다…국내 도입도 추진
    DS단석, 초소형 원자로 개발 나선다…국내 도입도 추진
    기업 2026.01.13 06:00:00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인 DS단석(017860)이 초소형모듈원전(MMR)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DS단석은 미국의 차세대 원자로 개발 기업인 나노뉴클리어에너지(NNE)와 MMR의 국내 도입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S단석과 나노뉴클리어에너지가 MMR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MMR은 대형 원자로 대비 설치가 용이하고 안정성이 높으며 분산 전원을 갖춰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미래 에너
  • 오스코텍, 주주연대와 재충돌 조짐…"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Why 바이오]
    오스코텍, 주주연대와 재충돌 조짐…"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Why 바이오]
    기업 2026.01.13 06:00:00
    오스코텍(039200)이 국산 항암제 '렉라자' 원개발사인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로 전환하는 사안을 두고 주주연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분쟁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스코텍 소액주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명부 열람을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스코텍 주주 최 모 씨는 지난 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오스코텍을 상대로 주주명부 열람과 등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장부 등 열람 허용 가처분 신청은 소액
  • GS칼텍스 "주유시 인근 최저 유가 적용"…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출시
    GS칼텍스 "주유시 인근 최저 유가 적용"…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출시
    기업 2026.01.13 06:00:00
    GS칼텍스와 현대카드가 주유 시 인근 지역 내 가장 저렴한 유가를 적용하는 신개념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주유 카드인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는 업계 최초로 주유 시 인근 지역 내 최저 유가를 보장하는 할인 혜택을 담았다. 그간 거리가 멀더라도 낮은 가격에 주유할 수 있는 단골 주유소를 이용하거나, 이동 중 유가가 저렴한 주유소를 검색해 찾아가는 등의 번거로움을 겪은 운전자들을 위해 이번 카드를 고안했다.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를 통하면 전국 어느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하든
  • '한전 입찰 담합' HD현대일렉·효성重 임직원 구속
    '한전 입찰 담합' HD현대일렉·효성重 임직원 구속
    기업 2026.01.13 00:52:23
    법원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전력기기 장비 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를 받는 기업 임직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협의를 받는 정모 현대일렉트릭 부장과 최모 효성중공업 상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이들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전이 실시한 가스절연개폐장치(GIS) 구매 입찰 134건에서 사전에 낙찰 물량과 순서를 합의한 뒤 이를 순차적으로 실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 JP모건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 따른 M&A 늘 것" [시그널]
    JP모건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 따른 M&A 늘 것" [시그널]
    기업 2026.01.12 18:05:49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지난해 일본의 해외 기업 인수합병(M&A)1년 전보다 2배 늘었다면서, 한국 역시 일본 정부와 마찬가지로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책을 강화하는 만큼 여기서 파생되는 M&A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JP모건은 12일 낸 2026년 글로벌 M&A 연례 전망 보고서에서 “일본과 한국은 행동주의가 떠오르고 있다”면서 “한국은 일본 정부의 기업 지배구조 개혁 정책을 따라가고 있어 올해 M&A 시장의 핵심지역(hot spot)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JP모건 집계에 따르면 일본 전략적투자자와 재무적투자자의 해외
  • 현대차 5조 투입 로보택시, 보행자 우선에 방어 운전도 척척  ?
    현대차 5조 투입 로보택시, 보행자 우선에 방어 운전도 척척 ?
    기업 2026.01.12 17:41:11
    자전거가 오른쪽 갓길로 역주행해 다가왔다. 모셔널의 아이오닉5 로보택시는 시속 10마일(약 16㎞) 수준으로 속도를 줄이면서 돌발 상황에 대비했다. 옆 차량이 차선을 변경할 듯한 기세로 다가오거나 사거리 우측 도로에서 신호를 켜지 않은 차량이 튀어나올 때도 공간을 만들어 충돌을 미연에 방지했다. 수송교육대에서 방어 운전을 제대로 훈련받은 숙련된 운전병 같았다.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로보택시를 시승했다. 라스베이거스 남쪽에 위치한 모셔널의 연구 거점 테크니컬센터를 출발해 중
  • 아르헨 염호 개발…포스코, 리튬 생산 ‘글로벌 톱3’ 도약
    아르헨 염호 개발…포스코, 리튬 생산 ‘글로벌 톱3’ 도약
    기업 2026.01.12 17:38:08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산 10만 톤 규모의 리튬 개발·생산 사업인 ‘살데오로’ 프로젝트의 3단계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급증에 따라 리튬 시황이 회복세를 보이는 데다 현지 주정부가 사업 관련 절차 및 인허가를 앞당길 것을 약속하면서 가장 큰 장애물이 제거됐기 때문이다. 포스코그룹은 리튬 직접 생산에서 양극재 생산까지 아우르는 2차전지 공급망을 완성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이후 성장에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아
  • 정철동 대표 “LGD 4년만에 흑자전환…기술 초격차 완성할 것” [CES 2026]
    정철동 대표 “LGD 4년만에 흑자전환…기술 초격차 완성할 것” [CES 2026]
    기업 2026.01.12 17:34:00
    “단순히 흑자 전환을 넘어,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체력을 갖추겠습니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034220) 대표(사장)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 흑자 전환(턴어라운드)을 달성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올해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와 기술 초격차를 통해 체질 개선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정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예측불가의 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 [영상] 현대차그룹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 현대차그룹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기업 2026.01.12 16:12:00
    자전거가 오른쪽 갓길로 역주행해 다가왔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면서 돌발 상황을 지켜봤다. 자전거가 완전히 지나가고 나서야 다시 속도를 높이며 나아갔다. 옆 차량이 차선을 변경할 듯한 기세로 다가오거나 사거리 우측 도로에서 차량이 튀어나올 때도 공간을 만들어 충돌 위험에 대처했다. 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올해 말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레벨4)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인 모셔널의 로보택시를 시승했다. 라스베이거스 남쪽에 위치한 모셔널 테크니컬센터를 출
  • 200만원 이하 소액사건에 단독 조정제도 도입…상임위원 5명→9명 확대
    200만원 이하 소액사건에 단독 조정제도 도입…상임위원 5명→9명 확대
    기업 2026.01.12 16:00:00
    공정거래위원회가 급증하는 소비자 분쟁과 민생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의 분쟁 조정 인력을 기존 대비 약 2배 가까이 확충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장 감시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200만원 이하 소액사건에 대해 단독 조정제도를 도입해 사건 처리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12일 오후 공정위 대회의실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함께 공공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민이 양 기관의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 류재철 LG전자 대표 CES 직후 멕시코행…북미 공급망 점검
    류재철 LG전자 대표 CES 직후 멕시코행…북미 공급망 점검
    기업 2026.01.12 15:44:12
    LG전자(066570)와 주요 계열사 수장들이 CES 2026 종료 직후 멕시코로 이동해 북미 생산 거점을 긴급 점검했다.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현지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류재철 LG전자 대표(사장)는 지난주 CES 일정을 마친 뒤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찾았다. 취임 후 경영진과 멕시코를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발 관세 인상 등 대외 불확실성 해법을 모색하려는 의도가 짙다는 분석이. LG전자는 지난해 8월 발효된 미국 상호관세 조치에 맞춰 멕시코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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