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IMA 1호 출시…수익은 ‘배당소득’ 분류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IMA 1호 출시…수익은 ‘배당소득’ 분류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은행 2025.12.18 07:24:3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IMA 1호 출시: 한국투자증권이 18일 국내 최초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선보인다. 만기 2년에 연 3% 후반~4%대 금리가 예고된 가운데 투자수익은 배당소득(세율 15.4%)으로 분
  • 신한금융, 대한육상연맹 공식 후원…국가대표팀 지원
    신한금융, 대한육상연맹 공식 후원…국가대표팀 지원
    은행 2025.12.17 18:11:22
    신한금융그룹이 대한육상연맹을 공식 후원한다. 신한금융은 16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대한육상연맹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한금융은 2028년까지 3년간 육상 국가대표팀의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다. 신한금융은 내년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과 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참여하는 국가대표팀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국가대표팀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부터 대한스키협회를 지원하고 있으
  • 사법 리스크냐 정치권 개입이냐…전북은행장 선임 돌연 연기
    사법 리스크냐 정치권 개입이냐…전북은행장 선임 돌연 연기
    은행 2025.12.17 17:01:27
    JB금융그룹이 차기 전북은행장에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추천하고도 이를 위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돌연 연기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박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거론하는 가운데 여당 측 내부에서 그의 행장 선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와 금융권 인사를 둘러싼 외부 흔들기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박 대표 선임을 위해 전날 예정됐던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무기 연기했다. 전북은행의 한 관계자는 “향후 이사회 일정이 다시 정해지면 공시하고 인선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면서도 구체적인 연기 사
  • 시장금리 상승에…부실 징후 대기업 6곳 늘었다
    시장금리 상승에…부실 징후 대기업 6곳 늘었다
    은행 2025.12.17 15:58:34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시장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부실 징후 대기업이 6곳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채권은행의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221개사를 부실 징후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는 9개 감소한 것이다. 등급별로는 C등급이 104개사, D등급은 117개사였다. C등급은 부실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D등급은 앞으로도 경영 상황이 개선될 확률이 낮은 곳으로 회생절차가 필요한 기업들이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신용공여 500억 원 이상 대기업 가운데 부실 징후 업체
  • 1년치 이자 먼저 받는다…이용자 절반 가까이 재예치한 ‘이 예금’ [코주부]
    1년치 이자 먼저 받는다…이용자 절반 가까이 재예치한 ‘이 예금’ [코주부]
    은행 2025.12.17 15:06:55
    "2000만 원을 6개월 예금에 넣었더니 가입하자마자 약 25만 원 이자가 들어왔네요." 최근 한 재테크 관련 커뮤니티에 올라온 후기다. 예금에 가입하면 만기까지 기다려야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기존 공식이 깨지면서 이자를 먼저 받는 정기예금 상품들이 금융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자를 즉시 확보해 생활비나 재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금의 쓰임새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만기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토스뱅크는 17일부터 ‘먼저 이자받는 정기예금 12개월 상품’을 판매한다. 연 2.80%(세전)
  • 신한은행, 신보·기보와 4500억원 규모 보증 지원
    신한은행, 신보·기보와 4500억원 규모 보증 지원
    은행 2025.12.17 13:10:02
    신한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45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신한은행은 17일 신보·기보와 이 같은 내용의 ‘생산적 금융 공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 협약 지원 대상은 △신성장동력 산업 영위 기업 △유망 창업 기업 △수출·해외 진출 기업 △고용 창출 우수 기업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록 기업 등이다. 기보 협약 보증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환경·스마트 농축수산 △방산 △에너지 산업 기업 등이 대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
  • “불법사채, 대부업 정상화가 해법”
    “불법사채, 대부업 정상화가 해법”
    은행 2025.12.17 09:45:00
    불법 사채는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뿌리 뽑기 어려우며 대부업 규제 완화와 기능 회복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금의 법정 최고금리로는 저신용자 대출이 어려워 취약 계층이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는 만큼 대부 업체의 자금 조달 문을 넓히고 변동형 최고금리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대부금융협회 주관 ‘제16회 소비자금융 콘퍼런스’에서 “신용평점 700점 이하 저신용자들이 제도권 금융 이용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부업의 기능
  • 내년부터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학교서 배운다
    내년부터 "계란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학교서 배운다
    은행 2025.12.17 08:17:00
    내년 1학기부터 고등학교 교실에 실전 중심의 금융 교육이 도입된다. 정부는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부터 자산형성·신용관리까지 사회에 나가 즉시 활용할 있는 금융 역량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17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내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한 선택 과목 ‘금융과 경제생활’이 도입된다. 수능 과목은 아니며 절대평가로 운영된다. 현재 인증을 마친 교과서는 총 천재교육, 이오북스, 이오미디어, 교학사, 씨마스 등 모두 5종이다. 5종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금융 생활 △수입과 지출 △저축과 투자 △신용과 위험관리 등
  • “쏘나타 사면 금리혜택” 신한銀·현대차, 제휴 적금 출시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쏘나타 사면 금리혜택” 신한銀·현대차, 제휴 적금 출시 [AI 프리즘*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은행 2025.12.17 07:22:4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이종산업 금융 협력: 신한은행과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초 현대차 구매 고객 대상 금리 우대 제휴 적금이 출시되며, 양사는 다양한 자동차 금융 상
  • 서민 대출금리 상한두니 …미국선 신용취약층 대출 '뚝'
    서민 대출금리 상한두니 …미국선 신용취약층 대출 '뚝'
    은행 2025.12.17 06:00:00
    대출 최고금리 상한을 도입한 미국 일부 주에서 제도 시행 이후 취약 계층의 대출 건수(계좌 수)가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을 보호하겠다는 좋은 취지에서 시행했지만 되레 이들을 제도권 밖으로 밀어내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뉴욕연방준비은행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400만 가구의 신용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미국 3개(사우스다코타·노스다코타·일리노이) 주에서 대출금리를 연 36%로 제한한 이후 나타난 변화를 추적했
  • 채권단, 롯데·HD현대 사업재편기업 선정…만기연장도 결의
    채권단, 롯데·HD현대 사업재편기업 선정…만기연장도 결의
    은행 2025.12.16 20:23:50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의 채권 금융기관들이 16일 양사를 사업재편 기업으로 선정하고 채무만기를 연장하기로 결의했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이날 서면 결의 방식으로 사업재편기업 선정과 채무 만기 연장, 현장 실사 등 3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채권액 기준으로 채권단 75%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해당 안건들이 의결됐다. 채권단은 실사를 거쳐 사업재편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회사·모회사의 자구계획, 채권단의 금융지원 방안을 결정한다. 이르면 내년 2월께 최종 패키지 방안이 의결될 것으로 보인다.
  • “불법사채, 단속·처벌로 안없어져…대부업 정상화가 해법”
    “불법사채, 단속·처벌로 안없어져…대부업 정상화가 해법”
    은행 2025.12.16 17:59:21
    불법 사채는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뿌리 뽑기 어려우며 대부업 규제 완화와 기능 회복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금의 법정 최고금리로는 저신용자 대출이 어려워 취약 계층이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는 만큼 대부 업체의 자금 조달 문을 넓히고 변동형 최고금리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대부금융협회 주관 ‘제16회 소비자금융 콘퍼런스’에서 “신용평점 700점 이하 저신용자들이 제도권 금융 이용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부업의 기
  • 빚탕감때 코인 보유 확인…고소득자는 지원 않기로
    빚탕감때 코인 보유 확인…고소득자는 지원 않기로
    은행 2025.12.16 16:56:45
    금융 당국이 새출발기금을 통한 빚 탕감 시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고소득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새출발기금 신청인의 소득에 따라 원금 감면 수준을 차등화하겠다”며 “가상화폐 보유 현황을 재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수 있게 신용정보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한계에 몰린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2022년 10월 도입됐다. 연체 기간 90일 이상자를 대상으로 원금을 최대 90%까지 감면해줬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허점이 존재했다. 감사원 감사
  • 과도한 금리 개입의 역설…美, 취약층 대출 20% 뚝
    과도한 금리 개입의 역설…美, 취약층 대출 20% 뚝
    은행 2025.12.16 16:31:40
    대출 최고금리 상한을 도입한 미국 일부 주에서 제도 시행 이후 취약 계층의 대출 건수(계좌 수)가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을 보호하겠다는 좋은 취지에서 시행했지만 되레 이들을 제도권 밖으로 밀어내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뉴욕연방준비은행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400만 가구의 신용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미국 3개(사우스다코타·노스다코타·일리노이) 주에서 대출금리를 연 36%로 제한한 이후 나타난 변화를 추적했
  • KB, 계열사 대표 후보 추천…증권IB 강진두·저축銀 곽산업
    KB, 계열사 대표 후보 추천…증권IB 강진두·저축銀 곽산업
    은행 2025.12.16 15:34:16
    KB금융지주가 16일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KB증권 투자은행(IB) 부문 대표이사에 강진두 KB증권 경영기획그룹장 부사장을, KB저축은행 대표이사에 곽산업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대표 부행장을 각각 추천했다.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와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이사는 연임이 결정됐다. 신임 대표의 임기는 2년, 재선임 대표의 임기는 1년이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