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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대지주 회장 "가계대출 증가 2%안팎 관리…연중 1400원대 고환율"
    5대지주 회장 "가계대출 증가 2%안팎 관리…연중 1400원대 고환율"
    은행 2026.01.04 12:46:44
    국내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2% 안팎에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도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넘나드는 고환율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로 2% 내외를 제시했다. △KB금융 2% 안팎 △신한금융 2%이내 △하나금융 1.6~2.2% △우리금융 2.8% 등이다. 생산적금융 기조에 발맞춰 가계대출 증가율을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약 4%)의 절반
  • JP모건 "금값, 내년에도 사상 최고치 갱신할 것" [공준호의 탈월급생존법]
    JP모건 "금값, 내년에도 사상 최고치 갱신할 것" [공준호의 탈월급생존법]
    은행 2026.01.03 08:55:00
    세계 각국 정부가 금 매입을 확대하고 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도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올해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이례적으로 급등하며 전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을 모았던 금이 올해도 여전히 유망한 투자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금융계에 따르면 나타샤 카네바 JP모건 글로벌 상품 전략 책임자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금 가격 재평가를 이끄는 추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금 수요 증가에 따라 2026년 말까지 온스당 5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 이창용 한은 총재 “K자형 회복 양극화 심화 올해 최대 과제” [금융상품 뉴스]
    이창용 한은 총재 “K자형 회복 양극화 심화 올해 최대 과제” [금융상품 뉴스]
    은행 2026.01.03 08:11:4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4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K자형 양극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신년사에서 'K자형 회복'에 따른 양극화 심화를 경고했다. IT 부문을 제외한 성장률이 1.4%에 불과해 '고용 없는 성장&a
  •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
    은행 2026.01.02 15:12:17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한다. 하나은행은 2일 이 같은 내용의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내부 공지했다. 대상은 31일 기준 만 15년 이상 근무하고 만 40세 이상인 일반 직원이다. 퇴직자에 대해서는 연령에 따라 최대 24~31개월 치 평균임금을 특별퇴직금으로 지급한다. 이는 지난해 지급한 특별퇴직금과 같은 조건이다.
  • 빈대인 BNK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AI로 성장엔진 재가동”
    빈대인 BNK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AI로 성장엔진 재가동”
    은행 2026.01.02 15:03:59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도 경영방침은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이라며 “생산적 금융에 기반한 영업방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빈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금융’은 인공지능(AI)·디지털기술로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금융”이라며 “단순한 자금중개 역할을 넘어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BNK만의 금융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먼저 생산적 금융에 기반한 영업방식의 대전환을 주문했다. 그는 “은행은 예대마진 중심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비이자이익 확대와 투
  • 새마을금고 회장 "건전성 중심 경영…미래먹거리 연구소 신설"
    새마을금고 회장 "건전성 중심 경영…미래먹거리 연구소 신설"
    은행 2026.01.02 14:18:21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2일 새해 경영 목표과 관련해 “자산 건전성을 중심으로 한 경영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미래먹거리연구소(가칭)을 신설해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올해 경영 목표로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수익 구조의 다변화 △상생경영 및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 확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일상화된 시대에는 리스크 관리의 깊이가 곧 조직의 생존력”이
  • 年 4800% 덫에 빠진 1년 "가장 큰 공포는 추심"
    年 4800% 덫에 빠진 1년 "가장 큰 공포는 추심"
    은행 2026.01.02 14:10:00
    40대 남성 A 씨는 2024년 7월 급전이 필요해 대부 업체의 문을 두드렸다. 그가 필요했던 돈은 30만 원. 소액인 만큼 어려움 없이 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신용이 부족했던 그는 대출이 되지 않았다. 결국 A 씨는 사채에 손을 댔다. 그는 30만 원을 빌렸지만 1주일 만에 갚아야 할 돈은 50만 원으로 불어났다. 금리만 연 환산 기준 4800%다. 그렇게 A 씨는 불법 사채의 덫에 빠졌다. 원리금 상환과 기초 생활을 위해 여기저기서 추가로 돈을 구하다 보니 그는 1년간 여러 업체에서 3000만 원을 빌렸다. 중요한 것
  • 첫 행보로 취약층 만난 김은경 "서민 독립·자생할 금융생태계 구축"
    첫 행보로 취약층 만난 김은경 "서민 독립·자생할 금융생태계 구축"
    은행 2026.01.02 13:23:08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후 첫 공개 행보로 금융취약층들 만나 “서민과 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생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과 금융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2일 서울시 관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고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서금원과 신복위를 서민금융정책을 현장에서 완성하는 포용금융 중심축으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신용과 소득이 낮은 서민·취약계층도 경제 활동을 위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차별 없이 이용하고, 한 번의 실패로 삶
  •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변화 흐름 읽어야…'전환과 확장'에 주력"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변화 흐름 읽어야…'전환과 확장'에 주력"
    은행 2026.01.02 12:17:57
    양종희(사진) KB금융(105560)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과 인공지능(AI) 전환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KB금융은 2일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생성형 AI로 구현된 양 회장이 출현해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을 제시했다. 그는 "이어 과거의 관습이나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함과 동시에, 고객과 시장으로 시야와 사업의 경계를 확장해야 한다"며 "KB의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전 금융·AI로 미래 경쟁력 확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전 금융·AI로 미래 경쟁력 확보"
    은행 2026.01.02 12:06:34
    임종룡(사진)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과 함께 인공지능(AI), 스테이블코인 등 신기술 등장에 따른 변화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아울러 새로 인수한 증권사와 보험사를 중심으로 그룹간 시너지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2일 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의 경영목표를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정하고 3대 중점 전략 방향을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AI 기술의 발전과 초고령사회 진입, 제도·정책 변화 등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 신한금융 회장 "AX·DX로 미래금융 선도해야"
    신한금융 회장 "AX·DX로 미래금융 선도해야"
    은행 2026.01.02 10:38:07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인공지능으로의 전환(AX)을 통해 본원적 경쟁력을 더욱 증강시키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AX와 디지털전환(DX)은 단순히 수익 창출이나 업무 효율성의 수단이 아닌 생존의 과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진 회장은 “기술이 금융의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면서 “과거의 방식에 머물며 레거시 금융그룹으로 사라질지, Web 2.0과 Web 3.0을 넘나들며 신한의 존재 이유를 증명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 진 회장은
  • 하나금융 회장 "은행 위기…원화 코인 생태계 주도해야"
    하나금융 회장 "은행 위기…원화 코인 생태계 주도해야"
    은행 2026.01.02 10:38:02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금융의 패러다임이 재편되는 지금 주어진 틀 안에서 움직이는 참여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의 안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코인 발행 및 준비금 관리, 안전한 보안체계를 확립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실생활 연계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제휴
  • 뉴타운 규제 완화에…상계1구역, 분담금 대신 환급금 받나 [부동산 뉴스]
    뉴타운 규제 완화에…상계1구역, 분담금 대신 환급금 받나 [부동산 뉴스]
    은행 2026.01.02 06:57:02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거래 절벽의 역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 대비 60.2% 급감한 4395건에 그쳤다. 매수 수요가 전월세 시장으로 이동하며 서울 임대차 거래는
  • IBK기업은행, 모험자본에 3년간 3.5조 공급 [스타트업 뉴스]
    IBK기업은행, 모험자본에 3년간 3.5조 공급 [스타트업 뉴스]
    은행 2026.01.02 06:53:3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IBK 모험자본 확대: IBK기업은행이 올해부터 3년간 혁신 벤처·스타트업에 3조 5000억 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공급한다. 직전 3개 연도 실행액보다 1조 원을 늘린 규모로,
  • 새해 은행 가계대출 재개…지점당 한도도 풀려 [금융상품 뉴스]
    새해 은행 가계대출 재개…지점당 한도도 풀려 [금융상품 뉴스]
    은행 2026.01.02 06:52:19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가계대출 규제 완화: 새해 들어 주요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을 일제히 재개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타행 대환대출을 2일부터 다시 시행하고, 신한은행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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