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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사 상장 주관사단에 한국투자·KB·씨티·JP모건 [시그널]
    무신사 상장 주관사단에 한국투자·KB·씨티·JP모건 [시그널]
    IB&Deal 2025.12.01 17:33:00
    기업가치 10조 원 이상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무신사가 상장 주관사단 진용을 갖췄다. 국내외 약 10곳의 증권사가 이번 딜(거래)을 따내기 위해 전력투구한 가운데 한국투자·KB증권·씨티·JP모건이 주관사단에 포함됐다. 무신사는 이르면 내년 코스피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상장 주관사로 한국투자·KB증권·씨티·JP모건을 낙점했다. 주요 재무적투자자(FI)와의 협의를 통해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했
  • 쿼드메디슨, 공모가 1.5만 확정…이달 12일 코스닥 입성 [시그널]
    쿼드메디슨, 공모가 1.5만 확정…이달 12일 코스닥 입성 [시그널]
    IB&Deal 2025.12.01 16:27:40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 2000원~1만 5000원) 상단인 1만 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총 공모 주식 수 170만 주 가운데 70%인 119만 주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2249개 국내외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해 1139.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수요예측 참여 기관 중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으로 제시한 기관은 전체의 99.1%(가격미제시 비율 포함)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쿼드메디슨은 이달 12일 코스닥에 입성한다는 목표다. 쿼드메디
  • 신한운용,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ETF’ 2%대 월 분배율 달성
    신한운용,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ETF’ 2%대 월 분배율 달성
    IB&Deal 2025.12.01 16:26:35
    신한자산운용은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과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1주당 각각 200원과 250원의 월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과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연 환산 분배율은 각각 25.23%, 18.75%로 나타났다. 특히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은 국내 상장 49개 커버드콜 ETF 중 유일하게 월 분배율 2%대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
  • 이지스, 공모가 1.5만 확정…경쟁률 1109.86:1 기록 [시그널]
    이지스, 공모가 1.5만 확정…경쟁률 1109.86:1 기록 [시그널]
    IB&Deal 2025.12.01 15:13:20
    3D 지리정보시스템(GIS)기반 디지털 어스 플랫폼 기업 이지스가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 3000원~1만 5000원) 상단인 1만 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30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2억 4858만 7000 주를 신청했다. 이에 따른 경쟁률은 1109.86 대 1 로 전체 참여 수량 기준 100%(가격미제시 포함) 이상이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확정된 공모가 기준 총 공모 금액은 225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432억 원 수준이다. 이지스는 이달
  • 부동산 불경기에 PF 늘린 증권사들
    부동산 불경기에 PF 늘린 증권사들
    IB&Deal 2025.12.01 11:00:00
    정부가 부동산에 쏠린 자금을 금융 시장으로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정책을 펼치는 가운데 일부 증권사들은 부동산 투자를 오히려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표면적으로는 정부 정책에 화답했지만 현실적으로 수익을 위해 부동산 투자가 불가피하다는 게 증권사들의 항변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용공여액은 11월 말 3조 3952억 원으로 국내 증권사 중 가장 규모가 컸다. 메리츠증권의 부동산PF 신용공여액은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2조 8136억 원이었는데 11개월 동안 5816억 원(20.7
  • 삼성운용, 'FunETF' 앱 신규 서비스 출시
    삼성운용, 'FunETF' 앱 신규 서비스 출시
    IB&Deal 2025.12.01 09:30:50
    삼성자산운용은 자사의 상장지수펀드(ETF)?펀드 플랫폼 ‘FunETF’에서 운영 중인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포트래빗’에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계좌 기반 포트폴리오 및 비과세 증여 플랜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핵심 기능은 연금저축·개인형 퇴직연금(IRP)·ISA 계좌 특성에 맞춰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구현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들이 해당 계좌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과 효율적인 투자를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사용자
  • "목표전환형에 손실제한까지"…KB운용, 'KB 코리아 업앤다운 타겟관리 목표전환 1호' 펀드 출시
    "목표전환형에 손실제한까지"…KB운용, 'KB 코리아 업앤다운 타겟관리 목표전환 1호' 펀드 출시
    IB&Deal 2025.12.01 08:56:06
    KB자산운용은 KB국민은행과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목표전환형 펀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KB 코리아 업앤다운 타겟관리 목표전환형 펀드’는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에 50% 미만, 채권형 ETF에 50% 이상 투자해 국내 주식 시장 상승 시 이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채권 투자에 따른 안정적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펀드는 목표 수익률 7% 달성과 손실제한 마이너스 7% 범위 내에서 운용하는 타겟관리 전략을 적용해 시장 등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장 대표지수인 코스
  • 한앤코, 남양유업 인수 때 공탁한 500억 되찾아온다[이충희의 쓰리포인트]
    한앤코, 남양유업 인수 때 공탁한 500억 되찾아온다[이충희의 쓰리포인트]
    IB&Deal 2025.12.01 06:24:00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003920) 회장과의 손해배상 1심 소송에서 승리했다. 한앤코는 법원에 미리 공탁해 둔 약 500억 원의 현금 중 대부분을 수령할 전망이다. 한앤코의 남양유업 실질 인수 단가가 낮아지면서 향후 펀드 수익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홍원식 전 회장이 한앤코에 66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특히 재판부는 “487억 원, 즉 소극적 손해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
  • 日증시 강세에도 발 뺀 일학개미…5개월새 10억弗 던져
    日증시 강세에도 발 뺀 일학개미…5개월새 10억弗 던져
    IB&Deal 2025.11.30 17:52:15
    닛케이지수가 최초로 5만 선을 돌파하는 등 하반기 들어 일본 증시가 강세지만,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이탈은 오히려 가속화하고 있다. 지수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수요에 엔화 환율의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순매도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11월 일본 주식을 2억 9192만 달러(4291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일학개미(일본 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의 상반기 순매도액은 2억 2955만 달러에 그쳤지만, 하반기 들어 총합 10억 8257만 달러(1조 5913억 원)어치 팔고 있다.
  • 삼성 드림팀 뭉쳤다…AI 혁신기업에 3000억 공동투자[시그널]
    삼성 드림팀 뭉쳤다…AI 혁신기업에 3000억 공동투자[시그널]
    IB&Deal 2025.11.29 08:15:00
    삼성전자(005930)와 주요 계열사들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혁신 사업을 찾기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삼성벤처투자가 결성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 'SVIC 76호'에 총 2000억 원을 출자하기로 약정했다. 다음달부터 향후 10년 동안 투자 건이 발행하면 수시로 납입할 수 있도록 구조를 짰다. 해당 조합에는 운용을 담당하는 삼성벤처투자도 200억 원을 직접 출자하기로 한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200억 원) △삼성SDI(00640
  • 아시아나항공 등 43개사 2.9억주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아시아나항공 등 43개사 2.9억주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IB&Deal 2025.11.28 18:01:13
    한국예탁결제원이 엠앤씨솔루션(484870), 아시아나항공(020560) 등 상장사 43개사의 주식 2억 9546만주가 다음 달 의무보유등록 대상에서 해제된다고 28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를 말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엠앤씨솔루션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사 1억 3833만 주의 등록이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키스트론(475430)과 노타(486990) 등 41개사 1억 5713만 주가 해제된다.
  • '5兆 대어' DN솔루션즈, 내년 상장 재시동 [시그널]
    '5兆 대어' DN솔루션즈, 내년 상장 재시동 [시그널]
    IB&Deal 2025.11.28 17:30:00
    글로벌 3위 공작기계 기업 DN솔루션즈가 내년 코스피 상장에 재도전한다. DN솔루션즈는 올해 초 5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진행했지만 수요 부진으로 절차를 철회했다. 당시 투심 악화의 주요 배경이었던 관세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고 국내 증시 유입 자금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내년은 IPO에 다시 도전할 적기로 꼽힌다. DN솔루션즈는 최근 유럽 소재 공작기계 기업을 인수해 사업 확장을 지속 시도하고 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N솔루션즈는 내년 IPO 재추진 방침을 확정하고 상장 예심을
  • [단독] 석화 업황 부진 지속에…한화토탈에너지스, 5000억 조달 [시그널]
    [단독] 석화 업황 부진 지속에…한화토탈에너지스, 5000억 조달 [시그널]
    IB&Deal 2025.11.28 17:25:00
    한화토탈에너지스가 다음 달 5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한다. 올해 하반기 들어 비우량채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석유화학 업종 부진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우려까지 겹치며 사모 방식으로 자금 조달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다음 달 초 5000억 원 상당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조달금리는 6%대 초반으로 국내 5~6개 증권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채무상환과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준
  • LS마린솔루션, EB 발행 결정…해상 풍력 전량 투자[시그널]
    LS마린솔루션, EB 발행 결정…해상 풍력 전량 투자[시그널]
    IB&Deal 2025.11.28 17:05:21
    LS마린솔루션이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총 374억 원규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이 자금을 바탕으로 해상 풍력 발전 기기를 설치할 항만 부동산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마린솔루션은 이날 1회차 EB 발행을 결정하고 브레인자산운용·KY프리이빗에쿼티를 투자자로 유치했다. EB 발행 대금과 내부 자금 346억 원을 합쳐 총 720억 원 규모로 해상 풍력 발전 사업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EB는 만기가 2029년 6월 17일, 표면이자와 만기이자는 각각 1%로 설정됐다.
  • ‘1兆 몸값’ 헤이딜러, IPO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선정 [시그널]
    ‘1兆 몸값’ 헤이딜러, IPO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선정 [시그널]
    IB&Deal 2025.11.28 11:05:16
    중고차 유통 시장 선두기업 ‘헤이딜러’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헤이딜러 운영사 피알앤디컴퍼니는 상장 주관사단으로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선정했다. 피알앤디컴퍼니는 1조 원 규모의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설립된 피알앤디컴퍼니는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를 운영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미래에셋벤처투자, SV인베스트먼트, 메커니즌엔젤펀드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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