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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기차가 들어오네"… 인스파이어, 새 미디어아트쇼 공개
문화·스포츠라이프 2025.01.08 10:35:33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새해를 맞아 1월부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 새로운 미디어아트 쇼 콘텐츠 ‘오로라 익스프레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로라 익스프레스는 약 3분 길이의 쇼 영상으로 오로라 특급열차를 타고 인스파이어에서 열리는 매지컬 페스티벌로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총 4막에 걸쳐 뮤지컬 음악과 함께 화려한 비주얼로 담아내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쇼가 시작되면 길이 150m, 높이 25m의 오로라 공간이 특급열차로 바뀐다. 이번 콘텐츠는 ‘관상’, ‘해운대’, ‘마더’ 등 국내 다수의 영화, 드라마 작품 및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정채웅 감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쇼는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 사이 매시 정각에 상영된다. 공개되자마자 일명 ‘고래 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언더 더 블루랜드‘ 쇼도 계속해서 매시 30분에 상영될 예정이다. 오로라의 쇼 타임 사이에 재생되는 아트 콘텐츠도 1월부터 ‘뉴이어 빌리지’로 새롭게 리뉴얼 됐다. 영상은 12월 한 달간 선보인 ‘산타 빌리지’에 이어서 1월부터는 새해를 맞이한 마을에서 한 해의 소망을 담아 풍등을 날리는 사람들, 가족, 친구들과 불꽃놀이 등을 즐기며 새해를 기념하는 모습들로 재생된다. -
KOTRA·IBK기업은행, CES서 혁신기업 글로벌 진출 '맞손'
산업기업 2025.01.08 10:34:58코트라(KOTRA)와 IBK기업은행이 국내 혁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KOTRA와 IBK기업은행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현장에서 혁신기업 글로벌 진출과 성장(Scale-up)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혁신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투자유치 지원, 글로벌 진출 유망기업 발굴, 혁신기업 해외진출 지원 공동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은 최근 IBK벤처투자를 출범해 국내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KOTRA는 국내 혁신기업이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전시회 사업과 혁신상 수상지원 사업 등 마케팅 지원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은 CES에서 체결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CES는 매년 세계 각국의 혁신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글로벌 박람회로 우리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장이다. KOTRA와 IBK기업은행의 협력은 이러한 CES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맞물려 혁신기업들이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IBK기업은행 은행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금융·비금융 사업을 공동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혁신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최근 혁신상 수상 등을 통해 우리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그 역량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여러 유관기관과 소통하고 협업하며 국내기업의 혁신을 수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항공 참사 '3살 희생자' 발인 끝으로…179명 모두 영면
사회사회일반 2025.01.08 10:34:00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0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희생자 179명 모두 영면에 들었다. 지난달 30일부터 치러진 희생자들의 장례는 8일 일가족 3명의 발인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 광주 한 장례식장에서 A씨네 일가족 3명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A씨 가족은 마지막으로 수습된 참사 희생자다. KIA 타이거즈 직원인 A씨는 아내, 아들과 함께 태국 여행을 다녀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 A씨는 KIA 타이거즈 우승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가 연말을 맞아 가족과 첫 해외여행을 다녀오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세 살배기 아들은 최연소 희생자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수습 당국은 지난 6일 참사로 숨진 179명의 시신을 모두 인도했으며 광주, 전남, 서울, 경기 등 전국에서 희생자들의 장례가 치러졌다. 수습 당국은 참사 현장에서 수거된 유류품의 주인을 찾고, 공항 주차장에 놓인 희생자들의 차량을 견인하는 등 후속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무안공항으로 향하던 제주항공 7C2216편은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다가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전체 탑승자 181명 중 승객 175명과 조종사 2명, 승무원 2명 등 179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
민주 "쌍특검법 부결되면 '설 이전 재의결' 목표로 재발의"
정치정치일반 2025.01.08 10:32:31더불어민주당이 8일 본회의에서 내란 일반 특검법과 김 여사 특검법이 재의 부결되면 설 연휴 이전 재의결을 목표로 법안을 재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국민의힘에서는 특검법 부결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표명했다. 만약 부결된다면 우리 당에서는 바로 외환죄까지 포함해 수사 범위를 확대해 (내란 특검법을) 재발의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여당 내 이탈표 전망에 대해서는 “재의결을 할수록 이탈표가 많아지는 추세라 기대하는 바가 있다. 이번에 안 되더라도 곧바로 재의결할 것”이라고 했다. 여당과 ‘제3자 추천’ 등 특검법 수정안 협상도 논의 중이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외환죄를 추가하는 것 정도만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민주당은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6일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훗날을 생각하라’고 발언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이 의원의 윤리위원회 제소를 검토하기로 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협조를 촉구했다. 황 대변인은 “만약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면 그 모든 책임은 경호처를 방치한 최 대행에 있음을 강조한다”고 했다. -
[AI PRISM*주식 투자자 뉴스] AI·반도체株 상승세…연금자산 ETF·TDF 투자 확대
증권종목·투자전략 2025.01.08 10:31:52▲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목표가가 상향 조정됐다. 원달러 환율은 1450원대를 넘어서며 수출주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졌다. ETF와 TDF 중심의 연금자산 운용도 주목받고 있다. ■ AI반도체 수주 호조 SK하이닉스의 목표가가 31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AI 서버용 HBM 수요가 급증하며 올해 영업이익 15조원 달성이 전망된다. 엔비디아향 납품 증가로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수출주 실적 개선 기대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로 상승하며 수출기업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트럼프의 관세정책 변화 가능성과 국민연금의 환헤지로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 연금자산 운용 전략 변화 증권사 연금계좌의 ETF 비중이 34%로 확대됐다. TDF 시장도 11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ETF와 TDF를 통한 장기 분산투자가 유망하다. [핵심 투자 뉴스] 1. ‘SK하이닉스, 31만 원 간다’ 새해 첫 목표가 상향...삼성전자는 줄하향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BNK투자증권이 SK하이닉스 목표가를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투자 인사이트: AI 수요 급증과 기술 우위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HBM 시장점유율과 기술 우위를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구간이다. 2. 정치 불확실성에 고환율...상장사 44% 영업익 전망치 하향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계엄 사태 이후 291개 상장사 중 128곳의 전망치가 하향됐다. - 투자 인사이트: 하반기 경기부양 효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한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 실적 전망치가 하향된 우량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 기회를 모색할 만하다. 3. AI인프라 판 커지며 MLCC株 다시 들썩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MLCC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투자 인사이트: 고성능 MLCC 수요 증가로 관련 기업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서버용 고부가가치 MLCC 수요 증가로 관련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시장 동향 뉴스] 4. ‘상품수 많고 실시간 매매’...증권사 연금공략 필살기 된 ‘ETF’ - - 동향 요약: 증권사들이 ETF 상품 다각화로 연금자산 유치에 나서고 있다. - 투자 전략: 글로벌 대표지수 ETF 중심의 장기 분산투자가 바람직하다. 미국 테크TOP10, 나스닥100 등 성장성 높은 ETF 정기 적립식 투자를 고려할 만하다. 5. 원·달러 환율 1453.5원...장중 20원 가까이 빠져 - - 동향 요약: 트럼프 관세정책 우려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 투자 전략: 수출 비중이 높은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유효하다.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수출 비중이 높은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바람직하다. 6. ‘은퇴까지 알아서 굴려주는’ TDF 급성장...2029년엔 100조 시장 - - 동향 요약: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효과로 TDF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 투자 전략: 생애주기에 맞춘 TDF 투자로 안정적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은퇴시점까지 5년 이상 남은 투자자는 주식형 비중이 높은 TDF 상품 선택이 유리하다. [오늘의 용어 설명] ▶ TDF(Target Date Fund): 은퇴시점을 목표로 설계된 생애주기펀드다. 가입자의 연령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으로 지정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주목 포인트] 1. AI반도체 투자 전략 - HBM 수요 급증으로 SK하이닉스 등 관련주를 주목해야 한다. 기술 우위와 시장점유율 확대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2. 연금자산 투자 전략 - ETF·TDF 활용한 장기 분산투자가 유망하다. 증권사 ETF와 생애주기 맞춤형 TDF로 안정적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3. 수출주 투자 전략 - 고환율 수혜가 예상되는 대형주 선별이 필요하다. 수출 경쟁력과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은 기업 중심의 투자가 유효하다. [시장 키워드 TOP 10] AI반도체, HBM, ETF, TDF, 환율, 수출주, SK하이닉스, 연금자산, 생애주기, 디폴트옵션 -
캐나다·그린란드·파나마 운하·멕시코만…세계 질서 흔드는 트럼프에 각국 대응은
국제국제일반 2025.01.08 10:31:17‘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주변 국가들의 영토를 차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대상 국가들의 대응이 주목 받는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 후 만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게 “미국 51번째 주가 되라"고 조롱한 캐나다를 비롯해 파나마 운하,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대상으로 지목한 데 이어 7일(현지 시간) 자신의 거주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는 미국 플로리다 및 텍사스주, 멕시코, 쿠바 등에 둘러싸인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바꾸겠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달 중남미의 파나마 운하 사용료 인하를 요구하면서 1977년 협약을 거쳐 파나마에 넘긴 운하 운영권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선 1기 집권 당시부터 그린란드 매입에 관심을 나타낸 그는 지난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그린란드가 우리나라의 일부가 된다면 그곳 사람들은 엄청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았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파나마운하와 그린란드의 장악을 위해 군사력 또는 경제적 강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두 사안 중 어떤 것에 대해서도 나는 확언할 수 없다"며 "약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해 가능성을 열어뒀다. 트럼프 당선인은 캐나다에 대해서는 “(군사력이 아닌) 경제적 수단만 사용할 것”이라며 “인위적으로 그어진 (국경)선을 없애고 나면 알게 될 것이다. 그게 (캐나다의) 국가 안보에도 훨씬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캐나다를 보호하기 위해 연간 수천 억 달러를 쓰면서 무역 적자에서도 캐나다에 손해를 보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트뤼도 총리는 기자회견 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두 나라의 노동자와 지역사회는 상대방과 최대 무역 파트너 및 안보 파트너로서 혜택을 입고 있다"며 "캐나다가 미국의 일부가 될 가능성은 눈곱만큼도 없다"(There isn't a snowball's chance in hell)고 일축했다. 덴마크 정부도 즉각 대응에 나섰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이날 현지 TV2 방송에 출연해 "덴마크 정부 관점에서 그린란드는 그린란드인들의 것이라는 점을 아주 명확히 하겠다"며 "그린란드 총리가 이미 말했듯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우리는 미국과 아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미국과) 우리는 같은 동맹(나토)의 일부"라며 "이는 중요한 한 측면이며, 다른 하나는 그린란드와 그린란드인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린란드의 미래를 결정하고 정의할 수 있는 건 오직 그린란드 뿐"이라고 강조했다. 파나마의 경우 현지 일간 라에스트레야데파나마 보도에 따르면 호세 라울 물리노 대통령은 "(트럼프가) 20일에 미 대통령에 취임할 때까지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국제법에 따라 파나마 영토 주권에 대한 분쟁 여지가 없다는 판단이 배경에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날 기자회견까지 트럼프 당선인의 행보와 관련해 올해 시작되는 2기 집권기의 대외 정책은 미국이 세계 자유 민주주의 진영의 리더이자 '세계의 경찰' 역할을 지속하기 위한 군사력 행사를 최대한 자제하되 주변에서는 영토 관련 이익과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구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오전 10:30 현재 코스닥은 42:58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08%↓)
증권News봇 2025.01.08 10:30:158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0.75p(-0.10%) 하락한 717.54로, 42(매도):58(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1.51%), 오락·문화업(-1.31%), 출판·매체복제업(-1.08%)이며, 강세업종은 금융업(+2.80%), 화학업(+1.13%), 비금속업(+0.8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24:7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77:23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1,086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690억, 기관은 35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세니젠(188260)이 29.98% 오른 3,620원을 기록 중이고, 스타코링크(060240)(+29.88%), 케이바이오(038530)(+29.6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딥마인드(223310)(-9.28%), 에스씨엠생명과학(298060)(-8.99%), 아이씨티케이(456010)(-8.6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895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68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10:3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0.39%↓)
증권News봇 2025.01.08 10:30:098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52p(+0.38%) 상승한 2501.62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약품업(+1.74%), 전기전자업(+0.94%), 화학업(+0.70%)이며, 약세업종은 철강금속업(-1.11%), 건설업(-0.98%), 전기가스업(-0.9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73:27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건설업은 31:69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772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81억, 기관은 28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신영와코루(005800)가 22.00% 오른 11,59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공조(006660)(+16.93%), 신세계 I&C(035510)(+12.8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전진건설로봇(079900)(-6.01%), 동인기연(111380)(-5.97%), 파미셀(005690)(-5.8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404개, 하락종목은 46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AI PRISM*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AI 인프라 117조 투자에 新시장 개척…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 가속
산업중기·벤처 2025.01.08 10:3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AI 인프라 시장이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급성장하는 중이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로 해외 진출을 확대한다. 신기술 기반의 로봇공학과 AI도시 등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 AI 인프라 투자 확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인프라에 800억 달러를 투자한다. 이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규모로, AI 인프라 시장의 성장을 보여준다. 특히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삼성전기는 38% 점유율로 선두권을 확보했다. ■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 로앤컴퍼니는 법률 AI 서비스로 국내 변호사 4300명을 확보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일본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추진 중이다. 힐링페이퍼는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혁신 기술 기반 신시장 엔비디아는 로봇 AI 개발을 위한 코스모스 플랫폼을 새롭게 공개했다. 도요타는 14조 원을 투자해 AI 도시 ‘우븐 시티’ 1단계 건설을 완료했다. 2026년 일반 공개를 목표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판 커지는 AI인프라…MLCC株 다시 들썩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관련 부품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인사이트: 스타트업은 AI 인프라 관련 틈새시장을 주목해야 한다. 고성능 부품과 솔루션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기술 경쟁력 확보가 시장 진입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 2. 법률·세무·미용 플랫폼 日공략 속도낸다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국내 주요 스타트업들이 검증된 모델로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인사이트: 국내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이 해외 시장 진출의 핵심이다. 현지 파트너십 구축과 시장 특성에 맞는 현지화 전략이 중요하다.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3.젠슨 황 “로봇의 ‘챗GPT 모먼트’ 임박했다”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엔비디아가 코스모스 플랫폼을 공개하며 로봇공학 시장 선점을 선언했다. - 인사이트: 로봇공학은 AI 기술의 새로운 응용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가상 세계 구현 기술이 로봇 개발의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 스타트업은 특화된 로봇 솔루션 개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스타트업 창업자 참고 뉴스] 4. 해외로 뻗어나가는 K편의점…CU, 업계 최초 600호점 돌파 - - CU가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에서 609개 점포를 운영하며 성공을 거두고 있다. - 인사이트: 현지 파트너와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이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이다. 현지 맞춤형 상품 개발과 물류 시스템 구축이 성공의 핵심이다. 단계적 확장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5. 빅테크 협력에 인공도시 건설…AI 판 흔드는 日 - - 도요타가 14조 원을 투자한 AI 도시가 첫 단계를 완료하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 인사이트: AI 도시는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실험의 장이 될 것이다.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장학금 지원으로 진입 기회가 열린다. 기술 검증과 상용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6. “SK하이닉스, 31만 원 간다” 새해 첫 목표가 상향…삼성전자는 줄하향 - -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이 성과를 내며 15조 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 인사이트: AI 반도체 시장이 급성장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가 생기고 있다.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 분야의 스타트업 성장이 기대된다. [오늘의 용어] ▶ 물리적 AI: 인공지능 기술이 로봇, 자율주행차 등 실제 세계에서 구현되는 단계를 의미한다. 엔비디아의 코스모스 플랫폼은 물리법칙을 가상으로 구현해 로봇 개발에 활용된다. 현재 전 세계 400개 이상의 대규모언어모델이 개발되며 AI 서버 인프라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주목 포인트] 1. 빅테크의 대규모 투자로 인한 시장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의 117조 원 투자로 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한다. - 클라우드와 서버, 핵심 부품 시장이 성장하며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특히 고성능 부품과 솔루션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스타트업은 특화된 기술력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 2. 차별화된 서비스로 해외 시장 개척 - 국내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의 현지화가 핵심이다. - 현지 파트너십 구축과 시장 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단계적 확장 전략으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가 경쟁력이다. 3. 로봇공학과 AI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 - 물리적 AI 시대를 앞두고 새로운 시장이 형성된다. - 로봇공학은 AI의 다음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증 환경 구축으로 기술 검증이 용이해진다. 스타트업은 특화 기술로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다. [키워드 TOP 10] AI 인프라, MLCC, 글로벌 진출, 현지화, 로봇공학, 물리적 AI, 우븐 시티, HBM, 플랫폼, 기술 혁신 -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트럼프發 통상압박 임박…韓 첨단산업 FDI 346억弗·AI반도체 경쟁력 주목
증권종목·투자전략 2025.01.08 10:30:00▲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보호무역 공세가 임박한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현지생산 확대로 대응에 나섰다.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첨단산업 중심의 외국인직접투자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AI반도체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기술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 글로벌 통상환경 급변 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전 세계 수입품에 10~20%의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글로벌 통상질서가 급변할 전망이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측이 철강과 구리, 배터리 등 핵심 전략물자를 중심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이 1450원대까지 급락하는 등 시장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 첨단산업 FDI 사상 최대 2024년 외국인직접투자(FDI)가 345억7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중심의 투자가 크게 늘었다. 특히 중국과 일본의 투자가 4배 이상 늘어난 119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유럽의 투자는 103억4000만 달러로 감소했다. ■ AI반도체 기술격차 부각 SK하이닉스가 HBM 사업 강화를 통해 AI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BNK투자증권은 올해 HBM 부문에서만 15조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HBM3E 납품 지연 등으로 목표가가 하향 조정되며 기업 간 기술격차가 부각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자 관심 뉴스] 1. 현대차·기아 ‘트럼프 시프트’ 가속…미국 현지생산 대폭 늘린다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현대차·기아가 미국 내 생산라인을 대폭 확대하며 관세 리스크에 선제 대응. 조지아 메타플랜트 연산 50만대로 증산 계획. - 투자 인사이트: 관세 리스크 헷지와 함께 IRA 보조금 수혜도 기대. 친환경차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주목. 2. “SK하이닉스, 31만 원 간다” 새해 첫 목표가 상향…삼성전자는 줄하향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HBM 사업 호조로 올해 영업이익 15조원 예상. 기술 우위 기반 실적 성장세 지속. - 투자 인사이트: AI 수요 급증으로 HBM 공급 부족 현상 지속 전망. 기술격차 기반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상승 여력 확대. 3. 원·달러 환율 1453.5원…장중 20원 가까이 빠져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트럼프 관세정책 우려와 국민연금 환헤지 영향으로 환율 하락. 추가 하락은 제한적 전망. - 투자 인사이트: 국민연금의 완충 효과로 급격한 변동성 제한 예상. 수출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 모니터링 필요. [글로벌 투자자 참고 뉴스] 4. TSMC 올해 1분기 매출 역대최대 예상 - - 핵심 요약: MS 등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로 실적 호조 전망. 파운드리 시장 호황 지속. - 투자 인사이트: 글로벌 AI 수요 증가로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개선 기대. 공급망 재편에 따른 투자기회 주목. 5. "바이든의 US스틸 인수 불허 용납 못해"…일본제철, 美에 전면전 선포 - - 핵심 요약: 바이든 행정부의 인수 불허 결정에 소송 제기. 행정소송과 민사소송 투트랙 전략. - 투자 인사이트: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글로벌 M&A 환경 악화 가능성. 산업별 규제 리스크 점검 필요. 6. 인니, 브릭스 합류…‘반서방 연대’ 힘 실리나 - - 핵심 요약: 인도네시아의 브릭스 가입으로 반서방 경제블록 강화. 글로벌 경제질서 재편 가속화. - 투자 인사이트: 신흥국 블록화에 따른 투자지형 변화 예상. 신흥국 투자전략 재점검과 리스크 분산 필요. ▶ 오늘의 용어 설명 HBM(High Bandwidth Memory):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고성능·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AI 가속기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SK하이닉스가 세계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등 글로벌 AI 기업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주목 포인트] 1. 보호무역주의 리스크 - 트럼프의 관세 공세 임박으로 글로벌 통상질서 재편 불가 - 공급망 재편과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 2. AI반도체 투자기회 -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 부각되며 실적 개선 기대 - AI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반도체 업황 개선 전망 3. 신흥국 블록화 가속 - 글로벌 경제의 블록화로 투자지형 변화 불가피 - 신흥국 리스크 재평가와 함께 지역별 분산투자 전략 필요 [키워드 TOP 10] 보호무역주의, HBM, AI반도체, 현지생산, 브릭스, FDI, 첨단산업, 통상질서, 기술격차 -
[AI PRISM*부동산 투자자 뉴스] 대출 규제 완화에 거래 기대감…서울 고가 아파트 상승세 지속
부동산부동산일반 2025.01.08 10:29:58▲ AI PRISM*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정부의 대출규제 완화 움직임으로 부동산 시장의 거래 활성화가 기대된다. 고가 아파트는 대출규제 영향이 제한적이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물류센터는 공급 감소와 자산가치 조정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 고가 주거시설 시장 차별화 서울 아파트값 5분위 배율이 5.6배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강남3구 등 핵심지역 아파트는 대출규제 영향이 적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압구정 현대14차는 전용 84㎡가 47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 대출 규제 완화 영향 은행들이 신년 들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인터넷 은행들도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를 10억원까지 늘렸다. 대출 문턱이 낮아지면서 그동안 억눌렸던 수요가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물류센터 투자 여건 개선 지난해 수도권 물류센터 신규 공급이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캡레이트가 2021년 4%대에서 6%대로 상승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자산가격 조정으로 투자 진입 여건이 개선되면서 가치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핵심 투자 뉴스] 1. ‘대장 아파트’는 무풍지대…서울 50위 집값 상승폭 다시 커졌다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강남3구 등 중심지 고가 아파트는 대출규제 영향이 제한적이어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압구정 현대14차 전용 84㎡는 47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 인사이트: 재건축 호재가 있는 압구정 등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선별적 투자에 나서야 한다. 매입 시 신고가 형성 이후의 상승 여력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2. 대출 빗장 푸는 인터넷은행…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 확대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인터넷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최대 12개월의 거치기간도 도입했다. - 인사이트: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여 유리한 조건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초기 거치기간을 활용해 투자 부담도 낮출 수 있다. 3. 기지개 켜는 물류센터…예상 수익률 2년 만에 4%→6%대 회복 - 기사 바로가기: - 핵심 요약: 물류센터 신규 공급이 감소하고 자산가격이 조정되면서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 - 인사이트: 상온센터 위주로 선별적 투자가 유리하며, 임차수요가 안정적인 우량물건 발굴이 중요하다. 입지와 교통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시장 동향 뉴스] 4. 고양시 GTX-A 유출지하수, 도시수자원으로 활용 - - 핵심 요약: 고양시가 GTX-A 노선 킨텍스역 인근에 유출지하수 이용시설을 설치한다. - 인사이트: GTX 개통과 인프라 확충으로 킨텍스역 인근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세권 개발 계획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5. 한전채 올해만 18조 만기…회사채 시장 ‘교란’ 우려 - - 핵심 요약: 한전의 18조원 규모 회사채 만기가 도래하면서 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인사이트: 금리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보수적인 자금조달 계획이 필요하다. 변동금리 대출 비중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6. 원·달러 환율 1453.5원…장중 20원 가까이 빠져 - - 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 - 인사이트: 환율 하락이 지속될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부동산 투자가 늘어날 수 있어 주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주시해야 한다. [오늘의 용어 설명] ▶ 캡레이트(Cap rate): 부동산의 연간 순영업소득을 매입가격으로 나눈 투자수익률 지표다. 물류센터의 경우 2021년 4%대 최저점을 찍은 후 2023년 3분기 6.08%까지 상승했다. 수익성 판단의 핵심 지표로, 자산 유형과 위치에 따라 적정 수준이 다르므로 투자 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투자 포인트] 1. 프리미엄 주거시설의 투자가치 상승세 지속 - 강남3구 등 핵심지역 고가 아파트는 대출규제 영향이 제한적이다. 재건축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있으며, 신고가 거래 이후의 추가 상승 여력을 면밀히 분석하고, 입지와 개발 호재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별적 투자가 필요하다. 2. 대출규제 완화에 따른 투자기회 확대 - 은행권의 주담대 한도 확대와 거치기간 도입으로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됐다.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여 최적의 자금조달 방안을 수립해야 하며, 거치기간을 활용해 초기 원리금 상환 부담을 낮출 수 있다. 3. 물류센터 수익성 개선으로 투자기회 확대 - 공급 감소와 자산가격 조정으로 투자 매력도가 상승했다. 상온센터 위주로 선별적 투자를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임차수요가 안정적인 우량물건을 발굴하되, 입지와 교통여건, 임차인 신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시장 키워드 TOP 10] 대출규제 완화, 고가 아파트, GTX, 물류센터, 실거래가, 캡레이트, 환율, 신고가, 입지분석, 수익률 -
홍준표 "현 정국 영화 '아수라' 보는 듯…한 사람 악행으로 대란 지속"
정치정치일반 2025.01.08 10:29:54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등 현 정치 국면에 대해 “영화 아수라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현 정국을 5가지로 짚으면서 이렇게 적었다. 홍 시장은 우선 “판사가 영장 발부하면서 입법을 해도 무방한 나라,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무효인 영장을 집행해도 무방한 나라, 국회가 행정부를 불법 탄핵해도 무방한 나라”라고 했다. 이어 “자기 재판은 마음대로 불출석하지만 남의 불법 수사는 강압적으로 체포 지시해도 무방한 나라, 한 사람의 악행으로 대란(大亂)이 계속되는 나라”라고도 적었다. -
<코>케이바이오, 상한가 진입.. +29.65% ↑
증권News봇 2025.01.08 10:28:38오전 10시 28분 현재 케이바이오(038530)가 +29.65% 오른 293원(▲67)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51억6,145만, 거래량은 1,884만9,840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케이바이오는 전일 하락(226원, ▼-2, -0.88%)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케이바이오는 상승 15회, 하락 13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3.63%였다. 이 기간 '유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2.72%를 기록했다.현재 '유통업' 총 105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4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디와이디(219550) +22.01%, 더블유에스아이(299170) +14.80%, 글로본(019660) +12.06%)[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놀이기구 추천해줘"… 롯데월드, 소통형 AI 로티 운영
문화·스포츠라이프 2025.01.08 10:26:53롯데월드 어드벤처가 31일까지 어드벤처 2층 바르셀로나 광장에서 실시간으로 화면 속 로티와 대화가 가능한 ‘소통형 인공지능(AI) 토킹 로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소통형 AI 토킹 로티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참여한 AI 기술 활용 우수 콘텐츠 발굴 및 시장 진출 확대 지원 사업 ‘2024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지원’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AI 전문 기업 ‘아크릴’과 VFX(시각특수효과) 스튜디오 ‘엘리엇’이 개발에 참여했다. 화면 속 AI 로티는 실제 사람과 대화하듯 다양한 상호작용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 어트랙션과 레스토랑 및 기프트샵, 편의시설의 위치 등 기본 정보부터 오늘의 공연 정보와 운영 시간과 같은 실시간 정보를 답변한다. 손님과의 대화를 통해 맞춤 어트랙션을 추천하기도 한다. 생일 혹은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AI 로티에게 알리면 파티 분위기의 화면이 나타나며 축하를 받을 수 있다. “같이 사진 찍자”고 말하면 다양한 배경과 함께 로티가 포즈를 취해 이색적인 포토스팟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박미숙 롯데월드 마케팅부문장은 “손님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고자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로티’와 첨단 AI 기술을 결합한 소통형 AI 토킹 로티를 선보이게 됐다”며 “롯데월드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도입한 콘텐츠를 비롯하여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윤석열 도주’ 가능성 제기한 野…“내란 수괴 숨을 곳 없어”
정치정치일반 2025.01.08 10:25:30더불어민주당이 8일 윤석열 대통령의 도주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 수사기관의 소환조사 요구를 거부하고 경호처를 동원해 체포 시도를 무력화한 윤 대통령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아닌 모처에 있다는 주장이다.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이 이미 관저에서 도주했다는 제보들이 있다”면서 “사실이라면 참으로 추하고 비겁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전 최고위원은 “도망쳐봤자 국민 손바닥 안”이라며 “내란 수괴가 숨을 곳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수처, 경찰 공조수사본부는 내란 수괴 윤석열을 신속히 체포하라”며 “법 위에 군림하려는 자에게는 관용이 없다는 것을 온 국민 앞에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선포를 통한 내란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안규백 민주당 의원도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제보를 받았다. 제가 들은 정보로는 이미 용산을 빠져나와서 제3의 장소에 도피해 있다고 듣고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그런데 아마 경찰에서도 그런 비슷한 소재 파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어제 들은 바가 있다”면서 “이미 한남동 관저에 있으면 굳이 소재 파악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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