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권성동, 이재명에 “죄수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 왕이 되려고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정치정치일반 2025.01.07 09:46:4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안에 관해 발언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1.07 -
삼성바이오에피스, 연세대서 연구노트 경진대회 개최
산업산업일반 2025.01.07 09:42:1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미래 바이오 인재 양성에 힘을 싣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6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연구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생명시스템대학 학부 및 대학원생에게 우수 상패와 함께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노트는 시작부터 결과물 보고, 발표 및 지적재산권 확보 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의 연구 성과를 기록한 자료다. 연구노트는 연구의 지속성 유지 및 결과 보호, 논문 발표, 특허 출원 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국내 주요 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연구노트 작성법을 교육하고 별도의 시상식을 통해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바이오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조기에 양성하고 대학에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미리 습득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사팀장(상무)은 "글로벌 기업과 대학 간의 폭넓은 학술 교류가 상호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바이오 제약 업의 특성을 살린 산학협력 활동을 올해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성욱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장 교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연구노트 경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학문적 도전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바이오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엠로, 구매 커뮤니티 '바이블' 재편…환율·원자재 가격 제공
산업IT 2025.01.07 09:41:08엠로(058970)가 구매 담당자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바이블’에 ‘글로벌 브리핑’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브리핑은 환율, 원자재 가격, 산업 동향, 재해 정보 등 구매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글로벌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구매 담당자들은 글로벌 환율 및 100여 개 원자재의 가격은 물론 13개 산업군의 생산 및 내수, 수출입 동향 등을 바이블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지진, 산불, 가뭄 등 세계 각지의 재해 소식도 실시간으로 파악해 글로벌 공급망 밸류체인(가치사슬)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위험요인)에 적극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특히 알루미늄, 니켈, 구리 등 주요 원자재의 경우 세계 거래 가격의 기준이 되는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가격을 제공하며, 본인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이 상승 또는 하락 시 카카오톡을 통한 알림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외 시장 동향 파악을 위한 다양한 공급망 뉴스와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시장 현황 분석 및 전망 예측도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브리핑 서비스는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바이블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바이블은 엠로가 2022년 11월 런칭한 구매 특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국내 300만 개 이상의 벤더 정보와 다양한 구매 직무 교육 콘텐츠, 전문가 칼럼 등 구매 담당자들을 위한 양질의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런칭 이후 현재까지 3000여 명 이상의 기업 구매 담당자들을 회원으로 확보하며 국내 대표 구매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엠로 관계자는 “바이블 내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해 회원들의 구매 업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글로벌 브리핑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갈수록 복잡해지고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 구매 담당자들이 바이블을 통해 새로운 구매 인사이트를 경험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와디즈, 글로벌 인재 공개 채용
산업중기·벤처 2025.01.07 09:40:26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크라우드 펀딩(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신사업·제품을 개발하는 것)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와디즈는 최근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외국어 능력 등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나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는 외국인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하나의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비즈니스 △스태프 △테크(기술)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구체적 직무는 채용 후 와디즈가 지원자의 역량과 성향을 고려해 제안하게 된다. 테크 분야는 전문연구요원 복무 가능자도 지원할 수 있다.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이공계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이 3년 동안 병무청이 지정한 업체에서 근무하며 병역 의무를 대신하는 제도다. 와디즈는 2025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 서류 전형은 이달 20일까지 와디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직무 및 조직문화 인터뷰 전형을 거쳐 3월 초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와디즈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돕는다’는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동료가 누구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며 “와디즈의 가치에 공감하며 함께 세계로 나아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
부산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규모 30억원으로 확대
사회전국 2025.01.07 09:38:48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부산시와 함께 올해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 규모를 3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의 신규 가입자에게 월 2만 원씩 최대 1년간 가입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시가 지난해보다 10억 원을 더 늘린 30억 원을 편성해 소상공인 2만5000명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 1만7367명 중 1만4507명에 가입장려금 20억 원을 지급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는 공적 공제제도다. 현재 부산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22%가량인 10만5529명이 가입된 상태다.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시 소득공제와 공제금에 대한 압류금지, 무료 상해보험 가입, 공제계약 대출 활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윤성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나노엔텍,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5.01.07 09:38:36오전 9시 38분 현재 나노엔텍(039860)이 +30.00% 오른 4,680원(▲1,08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450억3,697만, 거래량은 1,057만3,37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나노엔텍은 전일 상승(3,600원, ▲285, +8.60%)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나노엔텍은 상승 15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1.18%였다. 이 기간 '의료·정밀기기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7.75%를 기록했다.현재 '의료·정밀기기업' 총 91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39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엔알시스템(199430) +15.77%, 쓰리빌리언(394800) +3.36%, LK삼양(225190) +2.84%)[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부산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에 134억원 투입
사회전국 2025.01.07 09:36:14부산시는 국비 71억 원과 지방비 59억 원을 포함한 134억 원을 투입해 침체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통시장과 상점 등 31곳에 30억 원을 투입한다. 선정된 사업은 특성화시장 육성(문화관광형·첫걸음 기반조성)과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지역 상품전시회 등이다.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특화 요소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에는 서구 충무동새벽·해안시장, 수영구 망미중앙시장이 선정됐다. 이들 시장은 2년간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된 수영구 남천해변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돋움 하는 사업을 1년 간 추진한다.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26곳은 각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공동 마케팅, 상인 교육 등 시장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 못골골목시장, 부산진구 양정시장, 북구 창선상가, 동구 부산남문시장, 부산진시장, 초량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6곳에는 4억원을 들여 주차장 개보수 비용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4월 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구 ‘초량이음 자율상권’과 남구 ‘유앤남구 대학로 자율상권’은 올해 1차 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에는 올해부터 5년간 최대 50억원씩 투입해 상권 환경을 개선하고 특화상품·브랜드를 개발한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인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전통시장과 상권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북·부산 스타트 끊은 제주항공 참사 기부…9개 시·도 확대
사회전국 2025.01.07 09:35:56전남도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희생자의 명복과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9개 시·도가 동참, 21억 원이 모아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와 전북도가 각각 5억 원과 2억 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2월 31일 경북도와 부산광역시가 제일 먼저 각각 2억 원과 1억 원을 지정기부처를 통해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첫 테이프를 끊었다. 전남도와 다양한 분야에서 영호남 상생협력사업을 펼치는 경북도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대표단을 꾸려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조문하고, 경북도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새해 첫날에는 전남도와 광역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의 김동연 지사가 무안공항 분향소를 찾아 사고 희생자를 조문하고,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성금 5억 원을 쾌척하기로 했다. 또 2일 경남도는 박명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도대표단이 무안공항 분향소를 찾아 2억 원을 지정기부처에 맡기기로 했다. 다음날에는 강원도와 울산광역시가 각 1억 원, 충남도가 2억 원을 희사하겠다는 뜻을 전달해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사고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유가족과 도민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성금 기탁을 결심한 시·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위기를 위기로 끝내지 않기 위해 반성하고 성찰하면서 유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일상을 되찾도록 사고 수습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다, K의료관광협회와 외국인 환자 유치 맞손
산업IT 2025.01.07 09:35:51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인 브이씨엔씨(이하 타다)가 K의료관광협회와 의료관광 산업 발전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건강검진, 미용·성형의료, 재활, 특수치료 등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국내를 찾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와 관광을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도 힘을 합친다. 타다는 외국인 환자에게 병원 동행, 관광지 이동 등 맞춤형 이동 서비스와 신뢰도 높은 의전 경험을 제공한다. 의료관광협회 소속 회원병원과 기업체 등 회원사들이 타다 이동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환자 대상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관광협회는 회원 병원과 타다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 한편 회원병원과의 협력 등으로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타다 관계자는 “의료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외국인 뿐 아니라 내국인 환자를 위한 병원 동행, 임산부 병원 이동 서비스 등 높은 수준의 의료 이동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與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 절대 안돼"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1.07 09:35:20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7일 야당이 요구하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 “무차별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은 절대 안 된다”고 비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추경 예산의 재원은 대부분 나라 빚을 내어 충당한다. 빚을 내는 만큼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핀 포인트’ 투입돼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추경 예산의 편성을 요구했다. 하지만 결국 이들의 요구는 또다시 지역화폐 예산 확보였다”며 “무엇이 민주당의 진의인가. 민생 경제 활성화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업적 만들기에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김 의장은 “지금 현 시점에서 추경보다 급한 것은 민생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국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민생 법안의 조속한 처리”라며 반도체특별법을 비롯한 주요 민생·경제 법안을 거론했다. 그는 “민주당에게 분명히 말씀드린다. 민주당이 요구하는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예산 확보를 위한 무차별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 편성은 국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민생 경제 활성화와 국가 미래 먹거리 창출법 등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여야정 협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노찬용 영산대 이사장, 한국대학법인협의회장 연임
사회전국 2025.01.07 09:35:13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지난 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제111차 이사회 및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노찬용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된 노 회장은 이번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연임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4년의 회장 임기를 더 수행하게 됐다. 1986년 설립된 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전국 173개 4년제 사립대학 학교법인의 이사장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정기총회에는 90여 명의 대학법인 이사장과 이사들이 참석했다. 노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한국·일본·중국의 사립대학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3년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대학법인협의회와 중국민판교육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회 한·중교육지도자포럼’에 참석해 한·중 대학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육분야에서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열린 ‘제2회 한중교육지도자포럼’에서는 인공지능 발전과 인구 감소 등 글로벌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이러한 국제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사립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중요한 국제 관계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노 회장은 “사학의 자주성을 보장하기 위한 연구와 대책을 확대하고 법인과 학교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사립학교법이 규제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립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교육부·국회와 더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법인협의회는 사립대학의 교육 질 향상과 법적·재정적 자립,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및 정책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임원 선출안 등도 논의했다. -
'생성형AI 홀릭' 한국인, 한달간 9억분 사용
산업IT 2025.01.07 09:30:45국내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시간이 1년 전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성형 AI 앱은 오픈AI의 ‘챗GPT’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생성형 AI 앱 월간 사용시간은 9억 분으로, 전년 동기(월 1.1억 분)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아울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한 생성형 AI 앱은 챗GPT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챗PGT의 월간 사용자 수는 682만 명을 기록했다. 이어 SK텔레콤의 에이닷(245만 명)이 차지했고, 뤼튼(232만 명)과 퍼플렉시티(59만 명)가 뒤를 이었다. 챗GPT 사용자 수가 2~4위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해당 수치는 한국인 안드로이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을 조사한 결과로 생성형 AI 앱은 정보 검색, 텍스트, 이미지 등의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개인 비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대화형 AI 서비스를 기준으로 전용 앱이 있는 경우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중 사진 촬영, 메모, 번역 등 특정 기능에 특화된 앱은 제외했다. -
화우, 이동근·강남일 대표 변호사 선임
사회사회일반 2025.01.07 09:30:33법무법인 화우가 이동근(사법연수원 22기)·강남일(연수원 23기) 변호사를 6일자로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두 변호사는 각각 송무와 수사 대응 업무 분야를 총괄한다. 이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공보관, 기획총괄심의관, 사법정책심의관 등을 역임한 25년 법원 경력의 판사 출신이다.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재직 당시 형사소송법 개정과 국민참여재판 도입 등 굵직한 사안을 처리했다. 강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법무부 검찰국, 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찰청 기획조정부 검찰연구관 등을 거쳤으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2부장 재직 당시 국내 첫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주가조작 조직을 적발해 수사하기도 했다. 이후 법무부 기조실장, 대검 차장검사로 발탁되는 등 법무부와 검찰 요직을 두루 거쳤다. 화우는 이번 대표변호사 선임, 영업 현장의 리더십 확보 등 인적-물적 투자를 통해 매출 3000억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오전 9:30 현재 코스닥은 31:6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0.21%↑)
증권News봇 2025.01.07 09:30:07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4.05p(+0.56%) 상승한 722.01로, 31(매도):6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2.39%), 오락·문화업(+2.00%), 운송장비·부품업(+1.29%)이며, 약세업종은 섬유·의류업(-0.36%), 유통업(-0.31%), 비금속업(-0.2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99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84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40억, 기관은 2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램테크놀러지(171010)가 29.97% 오른 4,055원을 기록 중이고, 나노엔텍(039860)(+22.92%), 한국첨단소재(062970)(+22.3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센서뷰(321370)(-18.84%), 비엘팜텍(065170)(-10.22%), 시큐센(232830)(-9.5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820개, 하락종목은 72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9:30 현재 코스피는 49:5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운수장비업(2.65%↑)
증권News봇 2025.01.07 09:30:05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18p(+1.13%) 상승한 2516.82로, 49(매도):5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의약품업(+3.27%), 운수장비업(+2.65%), 서비스업(+2.41%)이며, 약세업종은 의료정밀업(-0.4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운수장비업이 70:30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음식료품업은 36:64의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465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364억, 기관은 7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HJ중공업(097230)이 15.16% 오른 7,140원을 기록 중이고, 한화오션(042660)(+11.81%), 평화산업(090080)(+10.78%)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NT에너지(100840)(-4.20%), 하나투어(039130)(-4.13%),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3.4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556개, 하락종목은 27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