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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0.26%↓)
증권News봇 2025.12.19 12:59:5519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6.06p(+1.78%) 상승한 917.39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4.41%), 제약업(+2.43%), 의료·정밀기기업(+1.78%)이며, 약세업종은 음식료·담배업(-0.83%), 섬유·의류업(-0.66%), 운송업(-0.5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72:28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5:8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587억, 기관은 1,42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921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IBKS제25호스팩(0099X0)이 86.75% 오른 3,735원을 기록 중이고, 알지노믹스(476830)(+30.00%), 대호특수강우(021045)(+29.9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스앤디(260970)(-13.37%), 넥스트칩(396270)(-12.00%), 키이스트(054780)(-11.3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1052개, 하락종목은 58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안성을 빛낸 10대 뉴스’ 1위는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사회전국 2025.12.19 12:59:52안성시가 시민 참여로 선정한 ‘2025년 안성을 빛낸 10대 뉴스’에서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이 1위에 올랐다. 안성시는 올해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현장 투표를 통해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총 6400여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소식은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내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이었다. 시는 지난 11월 현대자동차와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터리 연구소는 제5일반산업단지 내 약 20만㎡ 부지에 들어서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대기업 연구시설 유치는 안성시 산업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차전지 분야 핵심 기술 연구와 인력 유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과 맞물려 안성은 명실상부한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2위에는 여름철 야간경제 활성화를 이끈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 사업이 선정됐다. 공공시설 야간 개방과 문화·체육 행사, 전통시장 축제를 연계해 8만여 명의 참여와 268억 원의 지역화폐 매출을 기록했다. 3위는 시내순환버스와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 무상교통 지원사업으로, 교통 접근성 개선과 교통복지 확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고향사랑기부제 대상 수상, 생활권 중심 공공시설 확충, 금광호수 박두진 문학길 관광 활성화, 보건·돌봄 정책 강화, 화성-안성 고속도로 민자 적격성 통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유네스코 학습도시 등록 등이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은 시민들께서 안성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가장 크게 공감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첨단산업과 삶의 질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8:52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1.39%↑)
증권News봇 2025.12.19 12:59:4219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5.00p(+0.88%) 상승한 4029.51로, 48(매도):52(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증권업(+2.37%), 오락·문화업(+2.05%), 운수장비업(+2.02%)이며, 약세업종은 섬유의복업(-0.55%), 비금속광물업(-0.55%), 운수창고업(-0.2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19:8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3,40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046억, 외국인은 2,39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99% 오른 4,595원을 기록 중이고, 계양전기(012200)(+29.90%), 계양전기우(012205)(+29.8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천일고속(000650)(-27.07%), 동양고속(084670)(-26.42%), 대성산업(128820)(-17.36%)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542개, 하락종목은 34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김종철 초대 방미통위원장 “방송·플랫폼 비대칭 규제 모순 해결해야”
산업IT 2025.12.19 12:56:29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19일 취임 일성으로 “공정한 미디어 질서 조성자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할 방미통위가 나아가야 할 길은 헌법 정신의 회복”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헌법 정신을 회복해야 표현의 자유와 공공성을 조화롭게 실현하고 공정한 소통 질서 안에서 국민의 권익과 미디어 주권을 지킬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미디어의 틀이 근본적으로 뒤바뀌는 대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기술적 진보는 우리에게 편리함을 줬지만, 확증편향에 따른 여론의 양극화, 허위 조작정보의 범람, 글로벌 플랫폼과 국내 사업자 간 역차별 문제 등 난해한 숙제도 함께 던져줬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방송은 민주적 여론 형성의 장”이라며 “방송의 독립성을 보장하되 그 자유가 방종으로 흐르지 않도록 자율과 책임의 균형을 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규제 완화와 관련해서는 “변화된 상황에 맞지 않는 낡은 규제의 틀을 과감히 혁파해 산업을 진흥하고 규제와 진흥의 조화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방송과 통신, 인터넷 플랫폼에 각기 다른 규제가 적용되는 비대칭 규제의 모순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며 “혁신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사전 규제는 과감히 철폐하고 사후 규제 중심의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부연했다. 김 위원장은 “알고리즘에 의한 여과된 정보 취득 현상(필터 버블)과 눈속임 상술(다크패턴) 같은 기만적 행위는 이용자의 선택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민주주의 공론장을 오염시키는 허위 조작정보와 악성 댓글,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도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김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지난 10월 1일 방미통위 출범 후 이어진 직무대행 체제는 78일 만에 종료됐다. -
'회 300만원어치' 주문하고 안 나타난 동창생들…이제 '잠수' 타면 돈으로 응징 당한다
사회사회일반 2025.12.19 12:47:13식당을 예약해놓고 가지 않은 '노쇼'(no show)에 당국이 권고하는 위약금 기준이 기존 10% 이하에서 40% 이하로 대폭 강화됐다. 18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사업자와 소비자 간 발생한 분쟁이 공정하고 원활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음식점의 예약 취소 및 예약 부도 위약금의 상향이다. 주방 특선(오마카세)이나 고급 식사(파인다이닝)와 같이 사전 예약에 따라 재료와 음식을 준비하는 식당들은 예약이 취소되거나 부도날 경우 식재료를 당일 폐기하고 단기간 내 다른 소비자의 방문을 기대하기 어려운 등 피해가 크다. 공정위는 이러한 음식점을 '예약 기반 음식점'이라는 유형으로 별도 구분하고, 적용되는 예약보증금 상한과 최대 위약금을 일반 음식점보다 상향했다. 기존에는 분쟁 조정 시 예약 부도 위약금을 총이용금액의 10% 이하로 산정했으나, 통상 외식업 원가율이 30% 수준인 점을 고려해 예약 기반 음식점은 총이용금액의 40% 이하, 일반 음식점은 20% 이하를 기준으로 위약금을 설정할 수 있게 했다. 고급 음식점이 아니라도 '김밥 100줄'과 같은 대량 주문 혹은 50명 저녁 식사처럼 단체 예약을 해놓고 소비자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기반 음식점에 준하는 위약금을 정할 수 있게 했다. 최근 연예인, 경찰, 군인 등을 사칭해 식당 예약을 빌미로 노쇼 피해를 유발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부산의 한 횟집에서는 90명 식사 단체를 예약한 한 초등학교총동문회가 당일 노쇼해 식당이 회 300만원어치의 피해를 보는 일이 벌어졌다. 또 강남의 한 일식당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을 사칭해 예약 후 노쇼하거나 금전 이체, 물품 구매, 주류 배송 등을 요구한 사람 때문에 피해를 입기도 했다. 다만 위약금 내용을 사전에 소비자에게 문자메시지 등 알기 쉬운 방법으로 알린 경우에만 한정적으로 적용하도록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일반 음식점으로 간주해 20% 이하 기준으로 한다. 예약 시간보다 소비자가 늦게 도착한 것을 예약 부도로 간주하려면 음식점은 사전에 그 기준을 고지해야 한다. 예약보증금 한도 역시 기존 10%에서 예약 기반 음식점(고급 식당) 40%, 일반 음식점 20%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와 더불어 예식일에 임박해 계약을 취소하는 경우 위약금 산정 기준도 현실화했다. 특히 사업자 측 사정으로 인한 취소는 소비자에게 미치는 피해가 더 큰 점을 고려해 사업자와 소비자 간 위약금 비율도 차등화했다. -
日 기준금리 0.75%로 인상…30년만에 최고
국제경제·마켓 2025.12.19 12:39:23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이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11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날까지 이틀간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0.5% 정도'에서 '0.75% 정도'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일본 기준금리는 1995년 9월 이후 30년 만에 최고 수준이 됐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이끄는 일본은행은 지난해 3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것을 시작으로 작년 7월 기준금리를 0~0.1%에서 0.25% 정도로, 올해 1월 0.5% 정도로 올렸다. 우에다 총재는 1월 이후 실질금리가 여전히 낮은 상태인 점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리겠다고 시사해 왔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을 고려해 3월 회의부터 6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
[속보] 철도노조 "23일 오전 9시부로 총파업 돌입"
사회사회일반 2025.12.19 12:31:36전국철도노동조합이 "정부가 성과급을 정상화하기로 한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총파업을 예고했다. 철도노조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동쪽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입장 변화가 없을 경우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10일 노사 협상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던 ‘성과급 정상화’ 등에 대해 잠정 합의를 도출하면서 1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유보했으나, 정부 측에서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우리의 요구는 하나이다. 합의 이행, 아직 사흘이란 시간이 남았다"고 강조했다. -
‘공수처 체포방해’ 재판부, 26일 변론 종결 강조… 尹 “갑작스런 결정, 불의타”
사회사회일반 2025.12.19 12:30:29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의혹 등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변론을 오는 26일 종결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재판장 백대현)는 1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5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이날 재판에 앞서 재판부에 기일 지정이 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재판부는 지난 15일 특검법에 따라 6개월 이내에 1심 판결을 내려야 한다며, 선고 기일을 내년 1월16일로 지정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해외 공보비서관 등 외신 대변인을 통해 비상계엄과 관련한 허위 공보를 했다는 혐의를 판단하려면 내란 우두머리 사건에 대한 판결이 먼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허위 공보 여부는 계엄 선포와 실행이 위법하다는 전제가 있어야 판단할 수 있다”며 “피고인은 계엄 선포가 합법적으로 이뤄졌다고 판단해 해외 공보관을 통해 외신에 자료를 배포하도록 했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검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사건의 증인조서와 또 다른 사건에서 계엄실행에 관여한 증인신문 조서를 법정에 제출했다”며 “특검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계엄의 위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위헌 여부를 치열하게 다투는 사건의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판 간 모순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특검 측은 “특검법에 따르면 재판은 6개월 이내에 판결해야 한다”며 “형사소송법상 구속제도와 재판기간 규정의 취지를 고려하면, 구속된 사건은 법률이 정한 기간 내에 1심 판결이 선고돼야 한다”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양측 의견을 들은 뒤 오는 26일 변론을 종결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당초 특검 측이 증인 수를 130명이라고 밝혔고, 피고인이 다른 사건들로도 재판을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집중심리가 가능할지, 6개월 내 종결이 가능할지에 대해 재판부도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재판 진행 과정에서 양측 모두 상당수 증인신문을 하지 않았고, 기존에 신청했던 증거도 다수 철회하는 등 절차 진행에 협조해줬다”며 “사정변경으로 인해 피고인 측이 증거 제출이나 증인 신청 기회를 충분히 보장받지 못했다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 사건의 공소사실 쟁점은 내란 우두머리 사건과는 분명히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재판부는 또 “추가로 확보된 증거가 있다면 변론 종결 이후 제출하더라도 검토 과정에서 정식 증거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공판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6개월 내 선고 계획이 없었다가 갑작스럽게 이런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에 변호인 입장에서는 하나의 불의타(不意打·예상치 못한 공격)로 볼 수 있다”며 “증인신문을 130명 진행하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이를 철회하고 재판을 종결하자고 하는 것은 명백한 불의타인 만큼, 재고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오는 26일 오전, 이날 재판에 불출석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장관,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 뒤 피고인 측 증거조사와 최종 변론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0.43%↓)
증권News봇 2025.12.19 12:29:5319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38p(+1.48%) 상승한 914.71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4.12%), 제약업(+2.23%), 의료·정밀기기업(+1.59%)이며, 약세업종은 음식료·담배업(-1.05%), 섬유·의류업(-0.71%), 운송업(-0.5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57:4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7:8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304억, 기관은 1,379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568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IBKS제25호스팩(0099X0)이 88.25% 오른 3,765원을 기록 중이고, 알지노믹스(476830)(+30.00%), 대호특수강우(021045)(+29.9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스앤디(260970)(-13.03%), 넥스트칩(396270)(-11.89%), 키이스트(054780)(-11.0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971개, 하락종목은 65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7:53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섬유의복업(0.62%↓)
증권News봇 2025.12.19 12:29:4019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58p(+0.82%) 상승한 4027.09로, 47(매도):5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오락·문화업(+2.23%), 증권업(+2.06%), 운수장비업(+1.78%)이며, 약세업종은 비금속광물업(-0.70%), 섬유의복업(-0.62%), 음식료품업(-0.3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섬유의복업이 57:4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서비스업은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3,045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03억, 외국인은 2,261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99% 오른 4,595원을 기록 중이고, 계양전기(012200)(+29.90%), 계양전기우(012205)(+29.8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천일고속(000650)(-22.35%), 동양고속(084670)(-20.88%), 대성산업(128820)(-17.7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499개, 하락종목은 36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속보] 일본은행, 11개월만에 기준금리 인상…30년만에 최고 수준
국제정치·사회 2025.12.19 12:22:24 -
[속보] 일본은행, 11개월만에 기준금리 인상…30년만에 최고 수준
국제경제·마켓 2025.12.19 12:22:04일본은행이 19일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했다. 30년 만의 최고치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틀 동안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0.5%에서 0.7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1월 이후 11개월 만의 인상이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이끄는 일본은행은 지난해 3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했다. 이후 작년 7월 기준금리를 0∼0.1%에서 0.25% 정도로, 올해 1월에는 0.5% 정도로 각각 올렸다. -
“삐용삐용, 삼성전자 구조대 출동”…코스피 훈풍에 개미 10명 중 7명 웃었다
증권증권일반 2025.12.19 12:18:46올해 개인투자자 10명 중 7명이 주식 투자를 통해 평균 912만원의 수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신한투자증권이 1~11월 국내 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의 67.0%가 수익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1인당 평균 수익액은 912만원이었다. 반면 33.0%는 평균 685만원의 손실을 입어 희비가 엇갈렸다. 수익 투자자 가운데 ‘100만원 이하’가 54.4%로 가장 많았고, ‘100만~1000만원’ 32.3%, ‘1000만원 초과’ 13.3% 순이었다. 손실은 ‘100만원 이하’가 57.1%로 최다였고, ‘100만~1000만원’ 30.1%, ‘1000만원 초과’ 12.9%였다. 수익·손실 모두 소액 구간에 집중됐다. 종목별로 보면 가장 희비가 엇갈린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를 매도한 개인 투자자 가운데 81.4%가 평균 250만원의 수익을 냈고, 18.6%는 평균 100만원을 잃었다. 수익 실현 투자자의 매도 단가는 7만~8만원대 35.0%, 5만~6만원대 34.2%, 9만원 이상 30.9%였다. 주가가 11만원 이상으로 치솟았던 구간에서 매도한 비중은 0.5%에 그쳤다. 반대로 손실 실현 투자자의 매수 단가는 5만~6만원대가 53.3%로 가장 높았고, 7만~8만원대 32.3%, 9만원 이상 14.4%였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종목을 매도한 개인의 71%가 수익을 실현한 반면, 코스닥은 수익 53%, 손실 47%로 비중이 비슷했다. 고객 수 기준 코스피 수익 상위 종목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올라섰다. 손실 상위에는 삼성전자, 카카오, NAVER가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수익 상위에,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휴림로봇이 손실 상위에 포함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의 성과는 지수와 종목 선택과 매매 시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며 "데이터 분석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투자자가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bhc치킨, 해바라기유 공급가 1만5000원 인상
산업생활 2025.12.19 12:16:15bhc치킨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오는 30일부터 튀김용 기름의 가맹점 공급 가격을 20%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15㎏ 기준 가격을 기존 7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1만5000원(20%) 인상된다. 앞서 bhc는 지난 2022년 7월 해바라기유 공급가를 올렸다가 이후 7차례에 걸쳐 가격을 낮춘 바 있다. 그러나 최근 해바라기유의 국제 시세가 큰 폭으로 올랐고 환율도 상승해 원가 부담이 높아져 부득이하게 공급가를 인상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각에선 이번 공급가 인상이 치킨 가격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에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인상분을 마리당으로 따지면 200원 정도”라며 “가격 결정권 자체가 점주분들에게 있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는 점주분들도 계시겠지만 본사 차원에서 이를 최소화하려고 가맹점주분들을 설득하겠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향후 시장 상황이 안정되면 가격을 다시 내릴 여지가 있다”고 했다. -
"금 매장량이 562톤? 대박 터졌네"…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발견된 '이 나라'
국제인물·화제 2025.12.19 12:08:07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차이롄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 관계자는 "라이저우시 싼산섬 북부 해역에서 중국 유일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거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중국 최초로 해상에서 발견된 이번 금광은 파쇄식 광산이다. 실제로 금이 많이 묻혀 있는 핵심 광물층은 모두 해안 해역 아래에 위치해 있다. 이에 앞서 현지 언론인 다중신문은 싼산섬 북부 해양의 금광에 확인된 자원 매장량은 562t으로 내년부터 본격 채굴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라이저우시는 중국 내에서도 금 매장량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혀왔다. 당국이 파악한 라이저우시의 금 매장량은 3900여t에 달한다. 이는 전국에 매장된 규모의 2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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