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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대행 "20일 국정협에서 추경·반도체특별법 등 결과물 만들어야"
정치정치일반 2025.02.18 10:34:47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달 20일 열릴 국정협의회 4자 회담에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 반도체특별법을 포함한 민생 법안에서 반드시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정치권에 소통을 당부했다. 최 권한대행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일 예정된 국정협의회 회의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첫 만남이 성사돼 다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부와 여야는 2월 20일 첫 국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첫 회의에는 최 권한대행,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한다. 최 권한대행은 “어렵사리 열리는 만큼 민생·경제 법안 처리와 추가 재정투입 등에 대해 반드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며 “정치의 목적은 ‘민생’이고, 정치의 방법은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반도체특별법이 국회를 표류하는 원인이 되고 있는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규정과 관련해 “‘장시간 노동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는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면 충분히 해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일 국회 소관 상임위 소위원회를 통과한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법·고준위방폐장법·해상풍력특별법)에 대해선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의 근간이 되는 법”이라며 “여야 간 큰 이견이 없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처리되기를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투자 부담 경감·증시 활성화와 관련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도 서둘러 처리해 내수 침체의 악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부담 경감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확대 △중소기업 시설투자 가속상각 특례 신설를 추진하고 있다. 증시활성화를 위한 조특법에는 △배당 증가금액에 대한 저율 분리과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세제지원 확대 및 국내투자형 ISA 신설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 권한대행은 “국정협의회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드릴 수 있기를 간절하게 희망한다”며 “정부는 진심을 다해 정치권과 대화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
<코>유일로보틱스,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5.02.18 10:34:43오전 10시 34분 현재 유일로보틱스(388720)가 +30.00% 오른 65,000원(▲15,0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847억3,325만, 거래량은 310만82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유일로보틱스는 전일 상승(50,000원, ▲4,600, +10.13%)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유일로보틱스는 상승 16회, 하락 14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20.71%였다. 이 기간 '기계·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8.45%를 기록했다.현재 '기계·장비업' 총 179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82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휴림로봇(090710) +19.22%, 유진로봇(056080) +18.45%, 에스엠코어(007820) +13.2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트럼프 맞추기' 나선 대만, 美무기 10조~14조 원 구매 고려
국제국제일반 2025.02.18 10:32:57대만이 미국으로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무기 구매를 위해 워싱턴과 대화 중이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이 18일 보도했다. 중국의 군사적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SCMP는 정통한 소식통 세 명을 인용해 대만이 해안 방어 순항미사일과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 등 총 70억~100억 달러(10조 1000억~14조 4000억 원) 규모의 미국산 무기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무기 구매는 대만이 자국 방위에 전념하고 있음을 미국에 보이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대만이 정밀 탄약, 방공 업그레이드, 지휘·통제 시스템, 예비군 장비와 대(對)드론 기술 등을 우선적으로 갖추기 위한 특별 방위 예산을 제안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미국 백악관은 논평 요청에 답변하지 않았지만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대만에 신속하게 무기를 인도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SCMP는 전했다. 대만 국방부 역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군사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모든 무기와 장비가 입찰 대상"이라며 방위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보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에 대한 외교적 지원을 유지하는 가운데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인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회담 후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성명을 낸 바 있다. 아울러 미국 국무부는 최근 홈페이지 내 대만 자료를 업데이트하면서 "우리는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삭제하고 "적절한 국제기구 가입을 포함한 대만의 의미 있는 참여르 지지한다"는 내용을 넣었다. 한편 미국은 대만에 반도체 산업에 대한 압박 수위도 높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한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하면서 "대만은 우리 반도체 사업을 가져갔고 우리는 그 사업이 돌아오길 원한다"고 말했다. -
野 진성준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할증폐지 수용 못해"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02.18 10:31:35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상속세 개편과 관련해 "중산층과 노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라도 상속세의 공제 한도 확대가 필요하다"고 18일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상속세 공제 한도 현실화를 추진한다. 28년 전 기준인 배우자공제 5억원을 10억원으로, 일괄공제 5억원을 8억원으로 현실에 맞게 각각 상향하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정기국회에서 민주당이 추진했던 것"이라며 "당시 기재위에서 정부의 상속세 개정안과 함께 논의됐지만 최고세율 인하 등 초부자 감세에 집착하는 국민의힘 때문에 처리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목표는 중산층의 세 부담 증가를 막는 데 있다. 1996년 상속세법 개정 이후 28년 동안 집값은 고공 행진했다"며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주택 가격은 터무니없는 수준으로 올랐다. 상속세를 내기 위해 살던 집을 처분해야 하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최고세율 인하나 지배주주 할증 폐지 등 초부자 감세는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면서 "중산층과 서민의 과도한 세 부담은 방지하되 부의 재분배와 공평한 기회 제공 등 상속세의 순기능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도 배우자 공제, 일괄 공제 상향에 동의하고 있는 만큼 당리당략적 사고를 버리고 상속세법 개정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하늘이법' 입법과 관련해서는 "교육부가 내놓은 하늘이법 등 대책에 대해 일선 선생님들의 우려가 크다. 교사들에게 낙인을 찍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라며 "민주당표 하늘이법의 핵심은 학생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했다. -
“어둡고 긴 터널 지났다” 두산에너빌리티, 성장 기대에 52주 신고가 [줍줍리포트]
증권국내증시 2025.02.18 10:30:52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원자력발전을 비롯한 가스발전 부문의 약진에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때 자구안을 제출하고 채권단 관리를 받았던 두산에너빌리티가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다는 평가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7.25% 오른 3만 3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개장과 함께 8% 넘게 상승해 3만 55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증권가는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를 일제히 끌어올렸다. NH투자증권이 2만 6500원에서 3만 3000원, 하나증권이 2만 5000원에서 3만 3000원, 대신증권이 2만 6000원에서 3만 5000원, 신한투자증권이 3만 6000원에서 4만 원 등으로 상향 조정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K-원전의 유럽 진출 불확실성 등 우려가 나오지만 우려보다는 글로벌 원전 및 가스발전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제조 경쟁력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에너빌리티 부문 수주실적이 7조 131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 대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수주 잔고는 15조 8879억 원이다. 올해 수주계획은 10조 7000억 원으로 체코 원전 포함 원자력 분야에서 4조 9000억 원 등을 예상했다. -
시즌 열리자 ‘요동치는 세계랭킹’…윤이나 22위 그랜트·타와타나낏 추월, 티띠꾼은 인뤄닝·리디아 넘고 2위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02.18 10:30:51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을 치르기 전 윤이나의 세계랭킹은 29위였다. 데뷔전에서 컷 탈락한 윤이나는 세계랭킹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오히려 4계단을 뛰었다. 25위로 오른 윤이나는 당시 처음으로 김효주와 신지애를 넘었다. 컷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나고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4위에 오른 윤이나는 다시 3계단을 뛰었다. 개인 최고 랭킹인 22위까지 오른 윤이나는 이번에는 린 그랜트(잉글랜드)와 린 시위(중국) 그리고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을 차례로 추월했다. LPGA와 LET가 시작되자 세계랭킹도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LPGA 신인왕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 윤이나가 있다. LPGA 투어 톱랭커들을 하나 둘 뛰어 넘기 시작한 것이다. 윤이나 바로 앞에는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호주 동포 이민지가 있다. 작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LPGA 상금왕에 오른 ‘상승세’의 지노 티띠꾼(태국)도 크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우디 레이디스에서 우승하면서 세계랭킹 4위에서 2위로 2계단을 뛰었다. 그 여파로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가 3위로 밀렸고 인뤄닝(중국)도 한 계단 밑인 4위가 됐다. 아직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의 차이가 크지만 티띠꾼의 추격이 무섭다. 이번 주 대회 출전을 하지 않은 고진영과 유해란의 순위도 뒤바뀌었다. 고진영이 7위에서 8위로, 유해란이 8위에서 7위로 옮겼다. 양희영이 한국 선수 세 번째 순위인 12위를 지켰고 이번 주 3계단 상승한 김효주가 26위에 올랐다. 2계단 하락한 신지애가 한국 선수 여섯 번째 순위인 28위가 됐다. 사우디 레이디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소미는 101위에서 84위로 17계단을 껑충 뛰었다. -
행동주의 펀드·M&A 활발… 스타트업 시장 재편 가속 [AI PRISM*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산업중기·벤처 2025.02.18 10:30:1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투자 시장에서 주주가치 제고와 대형 M&A가 활발하다. SK스퀘어(402340)는 NAV 할인율 축소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시장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웅진(016880)그룹은 1조원대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추진에 나섰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레드브릭이 UAE 국부펀드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중동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첨단기술 분야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중국 딥시크는 자체 AI 칩 개발 검토에 나서며 또 다른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구글과 네이버, 카카오(035720)도 AI 콘텐츠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에 팔을 걷어 붙였다. 국회는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에너지 3법을 논의하며 전력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 주주가치 제고 움직임 SK스퀘어에 주주 관여 활동을 펼쳐온 팰리서캐피털이 지분을 1% 미만으로 축소했다. SK스퀘어 주가가 연간 50.47% 상승하며 단기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인다. SK스퀘어는 NAV 할인율 축소, 자기자본비용(COE) 초과 수익 실현,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이상 달성 등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팰리서캐피털은 SK스퀘어의 발표에 “회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디뎠다”며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SK스퀘어는 향후 3년간 자기자본비용 초과 수익 실현, 주가순자산비율 1배 이상 달성 등을 추진한다. ■ 대형 M&A 추진 웅진그룹이 상조업체 1위 프리드라이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총 인수가는 1조원 이상으로, 5월에 본계약 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웅진은 교육·IT·레저 등 기존 사업과의 융합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자금 조달은 금융기관 차입과 회사채 발행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 글로벌 기술 경쟁 중국 딥시크가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한 하드웨어 기술 엔지니어 채용에 나섰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확보가 어려워지자 자체 생태계 구축을 시작한 것이다. 채용 분야는 칩 아키텍처, 회로 설계, 제조 공정 등 전 분야를 포함한다. 화웨이·알리바바 등 중국 IT 기업들도 자체 AI 칩 제조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팰리서캐피털이 SK스퀘어 지분을 1% 미만으로 축소했다. SK스퀘어 주가가 연간 50.47% 상승하면서 추가로 주주 관여를 하기보다는 단기 차익을 내는 선택을 한 것이다. SK스퀘어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순자산가치(NAV) 할인율 축소 등의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 핵심 요약: 레드브릭이 UAE의 무바달라 국부펀드 프로그램 ‘허브71’에 선정됐다.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아시아 유일 기업에 오른 것이다. 현재 MENA 지역 게임 시장은 71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 중인 시장 잠재 지역이다. 레드브릭은 VR·AR 기반 실감형 웹3.0 게임의 현지화를 통해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 핵심 요약: 웅진그룹이 상조업체 1위 프리드라이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총 인수가는 1조 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웅진은 프리드라이프 인수 후 교육, IT, 레저 사업과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웅진씽크빅(095720)과 프리드라이프가 보유한 업계 최대 영업 인력을 합친다면 국내 최대 방문 판매 조직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트업 창업자 참고 뉴스] - 핵심 요약: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한 엔지니어를 채용한다. 엔비디아의 최신 칩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딥시크가 자체 생태계 구축에 팔을 걷어 붙인 것이다. 채용 대상은 칩 아키텍처, 회로 설계, 제조 공정 등 전 분야에 걸쳐 있다. 딥시크가 자체 칩 개발을 검토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성능 AI 반도체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딥시크의 하드웨어 시장 공략은 ‘추격자’인 한국 입장에서 또 다른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핵심 요약: 구글이 4K 해상도 지원 영상 생성 AI ‘비오2’를 유튜브 쇼츠에 도입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내 새로운 ‘발견 영역’에서 AI 기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도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작하는 서비스인 ‘AI 하이라이트’를선보인 바 있다. 다만 AI 생성 콘텐츠가 플랫폼 전반으로 확산하면 허위 조작 정보의 유포 등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핵심 요약 :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법·고준위방폐장법·해상풍력특별법)이 국회 산자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에는 국가 지원으로 지정된 전력망은 국가가 특별히 신속 지원할 수 있게 하고 생산된 전기는 먼저 생산된 곳에서 우선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다. AI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전력 인프라 확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키워드 TOP 5] 주주가치 제고, PMI 전략, 중동 시장 진출, 기술 자립, 글로벌 리스크 관리, AI PRISM, AI 프리즘 -
"파킨슨병 분석" 지씨씨엘, 바이오마커 서비스 출시
문화·스포츠헬스 2025.02.18 10:30:12지씨씨엘이 파킨슨병 바이오마커 '알파-시누클레인'에 대한 분석법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단백질 타깃을 증폭해 검출하는 분석법으로 파킨슨병 외에도 다계통위축증, 루이소체 치매 등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희귀 난치성 신경질환의 감별 진단에도 활용될 수 있다. 아울러 신약 개발사는 보다 정밀한 바이오마커 분석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다음달 26일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질환 유효성평가센터 세미나에서 연구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파킨슨병 같은 중추신경계(CNS) 질환에서 정확도 높은 바이오마커 분석이 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글로벌 수준의 임상 분석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전 10:30 현재 코스피는 45:55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0.24%↑)
증권News봇 2025.02.18 10:30:0718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1p(-0.11%) 하락한 2607.61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음식료품업(-1.26%), 의약품업(-1.11%), 섬유의복업(-0.96%)이며, 강세업종은 기계업(+2.90%), 건설업(+1.93%), 운수장비업(+1.8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13:8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부동산업은 67:33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1,606억, 기관은 490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15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인바이오젠(101140)이 16.83% 오른 5,310원을 기록 중이고, STX엔진(077970)(+15.25%), LIG넥스원(079550)(+12.1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티웨이홀딩스(004870)(-23.30%), 티웨이항공(091810)(-20.53%), 삼성화재(000810)(-5.88%)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506개, 상승종목은 36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속보]崔대행 "통상총력전 펼칠때…'360조+α' 무역금융 등 수출대책 발표"
정치정치일반 2025.02.18 10:30:00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미국발(發) 통상전쟁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가별 명암이 엇갈릴 것”이라며 역대 최대규모(360조원+α)의 무역금융 지원방안을 포함한 ‘범정부 수출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제부터는 통상 총력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미국 트럼프 신정부가 관세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며 우리 수출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며 “정부의 ‘통상 대응 역량’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고 진단했다. 미국 행정부는 다음달 12일부터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이어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 반도체에 대한 관세 부과도 예고하고 있다. 최 권한대행은 “정부는 그동안 예상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수출 기업 등과 긴밀히 소통해 통상 대응책을 면밀히 준비해 왔다”며 “민·관이 원팀이 돼 대미(對美) 아웃리치(대외소통) 활동도 각급에서 입체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는 외교·안보·통상 라인을 총가동원해 내각·주정부·상하원·싱크탱크 등 미국의 주요 인사들과 릴레이 소통을 전개하고 있다”며 “국내 20대 그룹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민간 경제 사절단’은 내일부터 이틀간 미국을 방문해 통상 협력의 교두보를 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 차원의 수출 기업 지원책,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도 내놓겠다고 했다. 그는 “저는 오늘 오후 ‘수출전략회의’를 개최해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관련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역대 최대규모(360조원+α)의무역금융 지원방안, 수출 품목·지역 다변화 대책 등 ‘범정부 수출 대책’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변화 속에는 언제나 기회가 숨어있다”며 “민·관이 ‘글로벌 팀 코리아’로 똘똘 뭉쳐 힘을 모아간다면 작금의 통상 위기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고 수출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할 대책도 강구하겠다고 했다. 최 권한대행은 “어제 ‘AI 컴퓨팅 인프라 특별위원회’를 직접 주재한 데 이어 이달 20일에는 ‘국가 AI 위원회’를 개최해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하겠다”며 “‘AI+science 활성화 방안’ 등 시급한 대책을 내놓겠다”고 했다. -
MZ투자자 몰린 삼성證 중개형ISA 120만 건 돌파
증권재테크 2025.02.18 10:30:00삼성증권(016360)의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고객 수가 12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한 해 동안 2030세대의 가입이 10만 건가량 대폭 늘어난 결과다. 18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중개형 ISA 누적 가입 계좌 수는 120만 계좌, 잔액은 약 4조 1000억 원(14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계좌 수는 업계에서 가장 많고 잔액 역시 업계 최상위권이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가입 고객군을 분석한 결과 2030세대의 신규 유입이 두드러졌다. 2030세대 중개형 ISA는 2023년 12월 말 약 33만 건에서 올 1월 말까지 약 43만 건으로 30.3% 늘었다. 구체적으로 20대에서는 45.8%, 30대에서는 25.1%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ISA를 통한 절세 혜택을 확보하려면 3년 동안의 의무 납입 기간을 지켜야 해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최대한 빠른 시점에 ISA에 가입하고자 한 재테크 현상으로 해석했다. 국내에 상장된 해외 주식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경우 누릴 수 있는 비과세 혜택을 활용하는 투자자들도 삼성증권 ISA에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가입 고객들의 자산 중 평가금 기준 가장 많은 자금(전체의 약 33%)이 해외 ETF에 투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대다수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나스닥 등 미국 증시 지수를 추종하는 ETF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중개형 ISA가 단순 절세 도구가 아닌 장기적인 자산 형성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및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중개형 ISA를 활용한 재테크 지원을 위해 △절세 계산기 △고수PICK △ISA상담소 등 세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절세 계산기’는 금융 상품을 일반 계좌와 ISA에서 투자했을 경우의 절세 금액을 비교 제시해준다. ‘고수PICK’은 ISA 고객 중 전월 투자 성과 기준 상위 1000명이 순매수한 종목과 투자 노하우를 제공하며 ‘ISA상담소’는 ISA 전담 프라이빗뱅커(PB)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유선 상담 서비스다. ISA는 개인의 종합적 자산관리를 통한 재산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2016년에 도입된 절세 계좌다. 한 계좌에 다양한 금융 상품을 담아 운용할 수 있고 의무 보유 기간 3년이 지나면 세제 혜택이 부여된다. 연 2000만 원 및 5년간 누적 최대 1억 원 한도로 납입할 수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달 말까지 중개형 ISA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mPOP)을 참고하면 된다. -
[단독]"제2의 하늘이 없도록"…'대면 인계' 원칙 돌봄 매뉴얼에 담는다
사회사회일반 2025.02.18 10:29:58교육 당국이 늘봄학교 안전 관리 방안 등이 담겨 있는 매뉴얼에 학생 귀가 시 대면 인계 원칙 등을 담기로 했다. 보호자 동행 하교 원칙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지 않은 매뉴얼에 당정이 내놓은 대전 참사 재발방지책을 기재해 고(故) 김하늘 양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18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교육부는 늘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위해 마련한 대책을 ‘초등돌봄교실 운영 길라잡이’에 반영할 계획이다. 우선 대면 인계 원칙이 새롭게 추가된다. 당정은 전날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초1·2 학생 대상 ‘대면 인계, 동행 귀가’ 원칙을 확립한다고 밝혔는데, 새롭게 제시한 원칙을 매뉴얼에도 담겠다는 것이다. 현행 매뉴얼에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귀가 원칙 및 학부모 동행 하교를 제시하고 안내한다’고 적혀 있다. 학교가 학부모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에는 학부모 동행 귀가 원칙이 명시돼 있지만, 인계 관련 내용은 없다. 예외적으로 허용한 자율귀가시에도 학생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대책도 담긴다. 현재 학부모의 동의가 있으면 자율귀가가 가능한데, 앞으로는 자율귀가를 하려면 학교와 학부모 간 사전협의가 필요하다. 교육부 관계자는 “보호자뿐 아니라 학교도 자율귀가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며 “학교가 생각할 때 안전한 방법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수정 사항을 초등돌봄교실 운영 길라잡이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반영할 계획이다. 2025학년도 초등돌봄교실 운영 길라잡이가 이미 일선 학교에 전달된 만큼, 각 교육청에 수정 후 배포도 요청할 계획이다. -
"외모·행동 모두 완벽해야"…김새론 비보에 외신들이 분석한 한국
국제국제일반 2025.02.18 10:29:36배우 김새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외신들도 김새론의 사망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17일(현지 시각) 김새론의 비보를 알리며 “김새론은 한국의 가장 유망한 여배우 중 한 명이었지만, 2022년 음주 운전 사건 이후 커리어에 큰 타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FP통신도 “김새론은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줬고 여러 영화상을 받았지만, 2022년 음주 운전 사고로 20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뒤 경력이 갑자기 중단됐다”며 “사건 이후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새로운 역할을 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NYT도 "한국에서 가장 찬사를 받는 젊은 배우 중 한 명이었던 김새론은 2022년 음주 운전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대중의 비판에 직면한 이후 어떤 작품에도 출연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녀의 죽음은 호황기를 맞고 있지만 압박이 심한 한국 연예산업에 닥친 최근의 비극"이라며 한국의 연예산업이 "급성장하는 스타들의 정신 건강에 타격을 주는 것으로 비판받아왔다"고 지적했다. 또 "전문가들은 유명인의 인기가 종종 흠잡을 데 없는 평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CNN도 "최근 젊은 K팝 아이돌과 K드라마 스타들의 사망은 한국 연예산업에서 정신 건강과 압박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를 부각시켰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재림을 비롯해 앞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충격을 준 아스트로 문빈, 에프엑스 설리, 샤이니 종현 등의 사례를 언급했다. CNN은 "전문가들은 K-엔터테인먼트의 경쟁이 치열하고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는 환경과 외모·행동에 있어서 완벽할 것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스타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한다"고 보도했다. 김새론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여행자'와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로 칸국제영화제에 두 차례나 초청돼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다. 최근에는 대표작인 영화 '아저씨', 드라마 '사냥개들' 등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며 명성을 얻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외부 침입 흔적 등 다른 범죄에 관한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
안철수 “이재명표 경제정책, 씹다 버리는 껌이냐”
사회사회일반 2025.02.18 10:25:54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이재명 민주당이 결국 반도체특별법을 무산시켰다”며 “이재명의 기업·경제정책은 씹다가 버리는 껌이냐”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특별법에서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조항’을 제외키로 입장을 정리한 데 대해 “이 대표는 몰아서 일하게 해주자는데 왜 안 되냐 하다가, 장시간 노동으로 경쟁력확보는 모순이라며 반도체 연구직 52시간 제외도 없던 일로 해버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연구 안 해본 사람은 한 과제 끝낼 때 왜 몰아서 일해야 하는지 모른다”며 “그 직후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면 되지 않느냐”고 쏘아붙였다. 안 의원은 “세계는 미래로 날아가고 있다”며 “뛰어서라도 따라잡으려는 대한민국의 뒷다리는 잡지 말자”고 촉구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전날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반도체 특별법 처리를 논의했지만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결국 소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 -
대전TP, 국방·드론 기술사업화 기업 모집…17억 지원
사회전국 2025.02.18 10:25:22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드론 전·후방분야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은 6대 전략산업인 국방산업 중 드론 전후방 분야 제품 및 기술의 단계별 사업화, 판로개척, 홍보를 지원하는 종합지원체계 구축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방․드론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총 17억 2400만원 규모로 16개 기업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사업화 패키지, 고도화 패키지, 실증화 패키지 등 3개 분야다. 사업화 패키지 지원은 5억 8800만원 규모로 6개 기업을 선정해 비즈니스모델 발굴, 시제품 제작, 국내외 인증 및 시험장비 사용료 등을 지원한다. 고도화 패키지 지원은 7개 기업 대상으로 6억 8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기업은 특허분석, 지재권창출, 제품고도화, 국내외 인증 및 시험장비 사용료 등을 지원받는다. 실증화 패키지 지원은 4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테스트베드, 국내외 인증 및 시험장비 사용료 등을 지원한다. 총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내 국방‧드론 전‧후방 분야 영위 중소기업으로 해당 산업에 신규로 진입을 원하는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지난해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매출이 전년 대비 10% 증가하고 238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며 “대전 국방‧드론 분야 기업들이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사업들을 계속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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