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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1차 총회…내년 예산 7000억 원 투입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12.24 11:41:00산업통상부가 2026년 M.AX 얼라이언스에 70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M.AX는 제조업(Manufacturing)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뜻하는 말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 추진할 5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지난 9월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AI) 기술 수요가 있는 제조업 앵커 기업과 AI 벤처기업·로봇기업·연구기관을 연계한 협력 플랫폼이다. 출범 당시 1000 곳이던 참여기관은 약 3개월 만에 1300곳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부 관계자는 “인공지능(AI) 팩토리 누적 사업은 100개를 돌파했다”며 “HD현대미포는 AI로봇으로 용접검사 작업시간을 12.5% 단축하는 등 현장에서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휴머노이드가 디스플레이·조선 등 제조현장과 유통·물류·병원·호텔 등 서비스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산업부는 2027년까지 100개 이상의 실증 사업을 통해 제조 핵심 데이터를 AI 로봇에게 학습시킬 계획이다. 5대 핵심 과제에는 7000억 원이 투입된다. 우선 1000억 원을 들여 10개 분과별로 데이터 생성·공유·활용 사업을 본격화 한다. 올해 시작한 미래차·로봇 분과의 AI 모델 개발에 이어 내년에는 자율운항선박·가전·바이오 부문의 AI 모델 개발에도 착수한다. 산업부는 산업 분야별 AI 모델 개발 사업에만 2032년까지 7000억 원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약 1조 원 규모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사업도 내년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8년 미래차·로봇·방산·가전 분과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시제품을 내놓고 2030년에는 10개 이상 품목을 개발해 낸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더해 AI 팩토리 분야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정부의 5극3특 성장 전략과 발맞춰 지역별 주력 산단을 M.AX 기반 클러스터로 전환한다. -
<유>에스엠벡셀, 상한가 진입.. +29.86% ↑
증권News봇 2025.12.24 11:39:58오전 11시 40분 현재 에스엠벡셀(010580)이 +29.86% 오른 2,470원(▲568)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89억6,920만, 거래량은 375만2,29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63(매도):37(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에스엠벡셀은 전일 하락(1,902원, ▼-65, -3.30%)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에스엠벡셀은 상승 12회, 하락 1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7.16%였다. 이 기간 '운수장비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78%를 기록했다.현재 '운수장비업' 총 64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27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JG세종(033530) +8.02%, 현대차(005380) +2.09%, 에스엘(005850) +1.5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피엔티, CES 2026 첫 참가… 글로벌 2차전지 장비 확장 가속
증권국내증시 2025.12.24 11:39:212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137400)가 오는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피엔티는 북미,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2차전지 장비 및 관련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번 CES 참가는 그동안 축적한 글로벌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솔루션 중심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행보다. 전시는 2026년 1월 6~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노스홀(North Hall)에서 열린다. 피엔티는 부스 번호 8037에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CES를 통해 기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피엔티는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 시 설계, 설비 제작, 생산 공정 컨설팅까지 포괄하는 ‘2차전지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고객의 투자 효율과 공정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턴키(Turn-key) 솔루션이 핵심이다. 특히 자회사 PNT Materials와의 공동 참가를 통해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및 양극 활물질 관련 사업도 함께 선보인다. 장비와 소재를 연계한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 시너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피엔티 관계자는 “CES 참가는 글로벌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계기가 아니라, 이미 구축된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솔루션 역량을 중심으로 피엔티의 기술적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래"…자동차 개소세 인하 6개월 더 연장
경제·금융정책 2025.12.24 11:39:00정부가 당초 올 연말 종료 예정이던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발전연료에 대한 개소세 인하는 올 12월 말 예정대로 종료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상반기 탄력세율 운용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날 “자동차 소비 회복을 지원하겠다”며 5%에서 3.5%로 30% 낮춰 적용 중인 자동차에 붙는 개소세의 탄력세율을 반년 더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했다. 감면 한도는 100만 원으로 교육세·부가세 등을 포함할 경우 143만 원에 달한다. 정부는 자동차에 대한 개소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내년 6월 말까지만 운용된 뒤 종료될 예정이라고 못 박았다. 일단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염두에 두고 연장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이라고 분명히 한 것이다. 자동차 업계는 개소세 한시적 인하 종료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연말 대대적인 판촉 행사를 펼치고 있었다. 정부는 불특정 다수가 혜택을 보는 개소세 일괄 감면이 아니라 에너지바우처 확대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지원 체계를 손질한다는 방침이다. 기재부는 이와 함께 수송용 유류에 대한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내년 2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할 계획이다. 인하율도 휘발유 7%,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 10%로 기존과 동일하다. 기재부의 한 관계자는 “유가의 변동성,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등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정부는 에너지 공기업의 발전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한 발전연료(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 유연탄)에 대한 개소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이달 말 종료한다고 했다. 이는 최근 발전연료 가격이 안정적인 점 등을 감안해 내린 결정이다. -
軍검찰, 문상호 구속만료 전 영장 추가발부 군사법원에 촉구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12.24 11:30:07군검찰이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에 대해 조속한 구속영장 추가 발부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군사법원에 제출했다고 국방부가 24일 밝혔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전 정보사령관 문상호 소장의 구속기간이 내년 1월 4일부로 만료될 예정에 따라서 군검찰이 해당 의견서를 16일에 이어 어제 다시 한번 제출했다”고 했다. 군 검찰은 구속영장이 추가로 발부되지 않을 경우 내년 1월 4일부로 문 전 사령관이 석방돼 공소유지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한편, 국방부는 최근 문 전 사령관을 비롯한 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장성 8명에 대한 징계위를 개최해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국방부 조사본부는 대북 전단 관련 심리전단 조사 결과를 이날 국방특별수사본부에 이첩할 예정이다. -
현대오토에버 신임 대표에 쏘카 CTO 출신 류석문 전무
산업IT 2025.12.24 11:30:03현대오토에버 신임 대표로 쏘카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 류석문(53) 현대오토에버 전무가 선임됐다. 현대차그룹은 24일 현대오토에버를 비롯한 그룹 내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IT) 부문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차그룹은 류 전무를 현대오토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류 전무는 쏘카 CTO와 라이엇게임즈 기술이사 등 주요 IT 업계에서 주요 경력을 쌓으며 기술 리더십을 발휘해 왔으며 지난해 4월 현대오토에버에 합류했다. 류 전무는 현대오토에버 합류 후 소프트웨어 플랫폼사업부를 IT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핵심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현대차 그룹은 류 대표를 현대오토에버 신임 대표에 선임하며 “앞으로 기술·품질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그룹 차원의 소프트웨어 혁신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오전 11:30 현재 코스닥은 35:65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0.11%↓)
증권News봇 2025.12.24 11:29:5024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2.64p(-0.29%) 하락한 916.92로, 35(매도):6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비금속업(-1.31%), 통신업(-1.14%), 운송업(-0.81%)이며, 강세업종은 종이·목재업(+0.88%), 운송장비·부품업(+0.67%), 화학업(+0.6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16:8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60:40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1,339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739억, 기관은 353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에이디칩스(054630)가 59.20% 오른 199원을 기록 중이고, 피플바이오(304840)(+30.00%), 피엠티(147760)(+29.9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이씨에이치(368600)(-19.49%), 코퍼스코리아(322780)(-15.13%), 한국정밀기계(101680)(-14.0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087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5개 종목을 포함해 56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 도망…남양유업 3세 황하나 결국 잡혔다
사회사회일반 2025.12.24 11:29:45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 도피 중이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24일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경찰은 전했다. 황씨는 이 같은 마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도피했다. 경찰은 황씨의 해외도주로 수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지난해 5월 인터폴에 청색수배(소재파악)를 요청하고, 여권 무효화 조처를 했다. 이후 황씨는 불상의 방법으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황씨의 근황은 그동안 일부 연예매체를 통해 다뤄지다가 지난 10월 캄보디아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는 보도를 통해 대중에 널리 알려지게 됐다. 그러던 중 황씨의 변호사는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경찰이 체포 절차에 돌입했다. 경찰은 캄보디아로 건너가 현지 영사와 협의를 거쳐 황씨의 신병을 인수하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황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으며, 현재 과천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 -
오전 11:3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0.34%↑)
증권News봇 2025.12.24 11:29:3624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9.44p(+0.23%) 상승한 4126.76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철강금속업(+1.26%), 운수창고업(+0.92%), 통신업(+0.57%)이며, 약세업종은 비금속광물업(-0.91%), 섬유의복업(-0.88%), 증권업(-0.8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57:4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서비스업은 29:7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344억, 기관은 2,31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501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CJ씨푸드1우(011155)가 30.00% 오른 18,590원을 기록 중이고, 한진칼우(18064K)(+30.00%), 현대약품(004310)(+13.61%)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태영건설우(009415)(-24.19%), 계양전기우(012205)(-19.22%), 한국주강(025890)(-15.8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344개, 하락종목은 51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17개 정부부처·관계기관 논의
정치통일·외교·안보 2025.12.24 11:27:39국방부는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6·25 전쟁 세대의 고령화와 국토 지형 변화로 유해 발굴 여건이 어려워지고 유가족 DNA 시료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범정부 차원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통일부, 외교부, 경찰청, 산림청, 국가유산청,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한적십자사 등 관련 부처·기관 17곳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보건소·행정기관 등과 연계한 유전자 시료 채취 강화, 기관 협업을 통한 사업홍보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
호남선 더 빨라진다…논산훈련소 앞 KTX 역도 신설
부동산정책·제도 2025.12.24 11:27:17앞으로는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예비 장병들과 가족들이 KTX를 타고 훈련소 앞까지 갈 수 있게 된다.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의 속도도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호남선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의 구불구불한 선형을 바로잡고, 강경선과 연계하여 훈련소 앞 ‘신연무대역’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긴 호남선 고속화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24일 최종 확정·고시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약 9200억 원을 투입해 대전 가수원역에서 논산역까지 굴곡진 노선을 직선화하고, 기존 노후 시설도 정비해 250㎞/h의 고속 주행이 가능한 선로로 개량하는 내용이다. 기본 및 실시 설계를 거쳐 2029년 착공 후 2034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가수원역~논산역 구간을 오가는 KTX 운행 시간이 기존 대비 약 14분 단축될 예정이다. 1914년에 건설된 기존의 급곡선 구간이 개량해 안전성, 승차감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빠른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대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유>한진칼우,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5.12.24 11:23:59오전 11시 24분 현재 한진칼우(18064K)가 +30.00% 오른 48,100원(▲11,1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1억5,145만, 거래량은 7만60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한진칼(180640)우는 전일 상승(37,000원, ▲850, +2.35%)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한진칼우는 상승 15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32.69%였다. 이 기간 '금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3.10%를 기록했다.현재 '금융업' 총 99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39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칼 +12.69%, LS(006260) +5.38%, 두산2우B(000157) +4.48%)[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이번엔 전남 ‘같은 하늘 아래’ 맞대결 ‘LPGA vs KLPGA 대회’…유현조·박현경은 나주로, 황유민·윤이나는 해남으로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12.24 11:18:45KLPGA 투어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하게 된 대한민국 유일의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공교롭게도 2022년부터 3년 내리 같은 지역에서 열렸다. 2022년에는 나란히 강원도에서 열렸고 2023년과 2024년에는 두 대회 모두 경기도에서 치러졌다. 2025년에는 처음으로 두 대회가 ‘멀리 떨어져’ 열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렸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상인 한경와우넷 오픈은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2026년에는 두 대회가 또 다시 같은 지역에서 열리게 돼 경쟁을 피해갈 수 없을 전망이다. 24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발표한 2026시즌 일정을 보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광남일보 해피니스 챔피언십이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기간은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돼 있다. 전남 지역 골프 팬들은 보고 싶은 선수들을 선택해서 직관할 수 있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됐다. 유현조와 방신실 그리고 박현경을 보기 위해서는 나주로 가야하고 황유민과 이동은 그리고 윤이나를 보려면 해남으로 향해야 한다. 2026시즌 KLPGA 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7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총상금과 대회 당 평균 상금(약 11억 2000만원)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아직 대회 명이 정해지지 않은 시즌 개막전(3월 12~15일)이 태국에서 열리고 국내 개막전은 4월 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신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가칭)이다. -
[부고] 황원종씨(서울경제신문 편집부 차장) 부친상
사회피플 2025.12.24 11:18:33▲황정국씨 별세, 윤민자씨 남편상, 황원종(서울경제신문 편집부 차장)·황아름씨 부친상, 이경아씨 시부상, 임석환씨 장인상=24일 부천장례식장 발인 26일 낮 12시 (032)651-0444 -
金총리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최대 ‘매출 10%’ 과징금”
정치정치일반 2025.12.24 11:15:22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될 경우 매출의 최대 10%까지 징벌적 과징금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대통령께서 기업의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원칙을 이미 강조하셨기 때문에 그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고객 정보를 지키지 못한 기업들이 보여준 태도가 아주 국민의 눈높이에 모자라는 상황”이라며 “징벌적 과징금 등 시급한 입법 과제는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복적이고 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는 전체 매출의 1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하고 개인정보 유출 통지 의무를 강화해 손해배상 청구 피해자의 권리도 함께 알리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행 강제금 등 조사의 강제력을 확보하고 피해 회복과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제도 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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