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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00 현재 코스피는 37:63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비금속광물업(0.37%↑)
증권News봇 2026.01.07 09:59:327일 오전 10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68p(+0.57%) 상승한 4551.16로, 37(매도):63(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수장비업(+2.33%), 전기전자업(+1.60%), 운수창고업(+0.95%)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91%), 의료정밀업(-2.43%), 음식료품업(-2.2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비금속광물업이 67:3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오락·문화업은 14:86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7,74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4,957억, 기관은 2,532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유니온머티리얼(047400)이 29.99% 오른 1,747원을 기록 중이고, 유니온(000910)(+28.08%), 금호전기(001210)(+20.5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엠앤씨솔루션(484870)(-9.15%), 태영건설우(009415)(-8.06%), IHQ(003560)(-7.1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183개, 하락종목은 70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예측분석과’ 신설
사회전국 2026.01.07 09:57:46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복합화되는 산림재난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재난방지법’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6일 산림재난예측분석과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난이 단일 발생을 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복합적인 양상을 보임에 따라 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설된 산림재난예측분석과는 그동안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난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위험성 평가 및 재난 지도 제작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진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림재난 전략 수립을 기술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위성․드론 등 첨단 관측 기술과 인공지능 분석 기법을 결합해 산림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김용관 원장은 “산림재난예측분석과를 중심으로 재난 발생 시 총력 대응함은 물론, 과잉 대응이 최선의 전략이라는 원칙 아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조그만 불편도 민원이 되기 전 해결” 새해 첫 행보로 소통행정 나선 노관규 순천시장
사회전국 2026.01.07 09:57:25주민과 소통하며 작은 목소리까지 귀를 기울이고 있는 노관규 순천시장이 새해벽두부터 민원 해결사로 나선다. 순천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먼저 보고,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인다’는 그의 초심은 민선 8기 막바지가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변함이 없다. 노 시장은 지난 5일 서면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 시민과의 대화’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수련 순천시 자치행정과장은 7일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시민이 궁금해하는 정책의 방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역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노관규 시장이 직접 2026년 시정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주요 역점사업과 추진 일정, 기대효과 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안내한다. 이어지는 대화 시간에는 시민 건의와 질의에 답변하며, 사안별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 가운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연계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접수된 건의사항은 분야별로 분류해 즉시→단기→중장기 과제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처리 결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해 제도 개선 과제로 묶어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그마한 불편까지 민원이 되기 전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체계를 만들겠다는 노관규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과정”이라며 “읍·면·동의 특성과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부동산정책·제도 2026.01.07 09:56:09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은 깊이 있는 빛(Noble Glow)이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조명 디자인 기준을 성수 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설계가 적용될 서울 주요 도시 정비 사업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조명을 통해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해 7월을 시작으로 써밋 브랜드를 전면적으로 리뉴얼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부동산분양 2026.01.07 09:56:01한화 건설부문이 현장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 강북구 창동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은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체험형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 운영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와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처음으로 공동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미사용 시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됐다.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은 추락, 골절, 절단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응급처치를 직접 수행했으며, 이후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대응 방법을 익혔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여부에 따라 나눠 진행됐다.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교육은 안내화면에 표시되는 단계별 지시에 맞춰 마네킹에 직접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러 번 반복 훈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자동심장충격기 없이 진행하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에서는 기존에 사용한 성인상체 모양의 마네킹을 활용해 가슴압박 실습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가슴압박의 정확도와 속도에 따라 즉각적인 피드백이 제공되었으며, 이러한 피드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적절한 압박 방법과 속도를 직접 체감하며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과 밀폐공간 내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동절기에는 강추위로 인해 심혈관 질환을 비롯한 각종 응급상황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李대통령 '깜짝 셀카'에 샤오미 화답…인생샷 캠페인 진행
경제·금융경제동향 2026.01.07 09:54:36샤오미코리아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기념해 ‘인생샷 온 샤오미’ 소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형 이벤트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찬 회동이 끝난 뒤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화질은 확실하쥬?’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시 주석 내외와 함께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화질은 확실하쥬?”라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을 건졌습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지닌 스마트폰은 샤오미 15 울트라로,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건넨 선물이다. 당시 이 대통령은 "통신 보안은 잘 됩니까"라고 농담을 건넸고, 시 주석은 “뒷문(백도어)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라”고 응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독일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각각의 카메라는 5000만 화소 14㎜ 초광각, 5000만 화소 23㎜ 메인(광각), 5000만 화소 70㎜ 망원, 2억 화소 100㎜ 초망원 카메라로 구성됐다. /노우리 기자 we1228@@sedaily.com -
인천 부평 노후주거지, 3000가구 역세권 복합단지로 탈바꿈
사회전국 2026.01.07 09:53:35인천 부평 원도심에 3000가구 규모의 역세권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인천도시공사(iH)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 주민협의체 전체회의 투표에서 해당 안건이 가결됐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3016가구 규모다. 서울 7호선 굴포천역과 연계한 역세권 입지를 살려 고층 주거동과 대규모 녹지공간이 어우러지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일원 노후 주거지를 공공 주도로 정비해 공공주택 공급과 원주민 재정착 지원, 원도심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49층 스카이 랜드마크와 도심 숲 콘셉트의 단지를 제안했다. 보행 중심의 열린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업 일정은 올해 상반기 복합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시작으로 2027년 상반기 사업계획 승인, 2029년 상반기 착공, 2033년 하반기 입주 순으로 진행된다. iH 관계자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라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공성과 완성도를 모두 갖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수 세라젬 대표 "2028년 IPO… 3兆 매출 노린다" [CES 2026]
산업중기·벤처 2026.01.07 09:53:25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5년 내 3조 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6일(현지 시간) CES 2026 개막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에 마련된 세라젬 전시 부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향후 2030년까지의 사업계획인 ‘2030플랜브이’를 발표했다. 이 대표는 “2030년까지 제품과 공간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해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라며 “5년 내 3조 원의 매출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세라젬의 상장 계획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2028년 기업공개(IPO) 완료를 목표로 현재 준비 작업에 매달리고 있다”며 “올해부터 전략적 투자자를 물색하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CES 전시 부스를 통해 잠재적인 글로벌 투자사들에게 세라젬의 사업 방향을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플랜티팜, 한국형 스마트팜으로 중동 시장 개척 [이번주 스타트UP]
산업IT 2026.01.07 09:52:55국내 대표 애그테크 기업 '플랜티팜'이 중동 현지에서 한국형 스마트팜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K-푸드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플렌티팜은 지난해 중동 아랍에미리트(UAE)에 조성한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한국 딸기가 현지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스마트팜은 UAE 알아인 지역에 구축됐으며, 약 700평 규모의 실내 수직농장 형태다. 사막 기후인 UAE에서 한국 딸기 생산이 가능했던 것은 플랜티팜의 첨단 재배 기술 덕분이다. 플랜티팜은 자체 연구·개발한 첨단 재배 기술을 기반으로 UAE 스마트팜 기업 '퓨어 하베스트'와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 한국 딸기 품종의 현지 재배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UAE 소비자들은 그동안 항공 운송에 의존하던 딸기를 현지에서 신선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플렌티팜 관계자는 "현지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한국 딸기라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뛰어난 신선도와 당도를 앞세워 고급 과일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랜티팜은 첨단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 농산물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직접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 또 동시에 중동 식품 시장에 지속가능한 생산·공급 모델을 구축해 한국 농업의 새로운 성장 활로를 여는 것이 목표다. -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부동산정책·제도 2026.01.07 09:52:25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7일 코레일에 따르면 설 연휴 승차권 예매 대상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한다. 15일은 경부·경전·경북·대구·충북·중부내륙·동해·교외선을, 16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영동·태백·서해·경춘·목포보성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은 철도고객센터를 통한 전화예매도 가능하다. 교통약자 본인이 승차하지 않는 등 부정 사용하는 경우 다음 명절 승차권 사전 예매에 참여할 수 없다. 일반 국민은 19일부터 21일까지 예매가능하다. 19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서해·목포보성선을, 20일은 경전·경북·대구·충북·중부내륙·동해·강릉·영동·태백·경춘·교외선을, 21일은 경부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설 연휴 승차권은 22일 0시부터 결제할 수 있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 승차권은 28일까지, 일반 예매 승차권은 25일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기한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며,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된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이 기분 좋게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원활한 예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코>알멕, 상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6.01.07 09:52:03오전 9시 52분 현재 알멕(354320)이 +30.00% 오른 26,650원(▲6,15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06억9,957만, 거래량은 83만3,24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알멕은 전일 상승(20,500원, ▲400, +1.99%)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알멕은 상승 16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39.53%였다. 이 기간 '금속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9.50%를 기록했다.현재 '금속업' 총 75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8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티플랙스(081150) +5.78%, 포스코엠텍(009520) +5.05%, 삼영엠텍(054540) +4.6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 취임 1주년, ‘해양관광 메카 보령’ 앞장서다
사회전국 2026.01.07 09:50:30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이 1년간 해양관광 분야 전문성을 발휘하며 보령의 주요 사업이 성과를 창출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장 부시장은 취임 초부터 소통을 최고 가치로 내세우며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민원 발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빠르게 시정을 파악해 나갔다. 특히 해양수산국장으로 재직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했고 오섬아일랜즈 조성 사업과 섬비엔날레 준비 등 보령의 핵심 해양관광 사업들을 적극 지원했다. 또한 정부부처와 충청남도 관계 부서를 발로 뛰며 예산 확보 및 현안 해결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올해 정부예산 5351억 원을 확보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 각종 공모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세심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고 안전관리, 복지, 지역경제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 장 부시장은 민원이 많은 사업부서를 격려하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업무추진 과정이나 행정논의가 필요하면 언제든 부시장실을 방문해달라며 열린 소통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장진원 부시장은 “취임 1년을 되돌아보니 보령이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 분야의 전환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느껴질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보령시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부시장은 서산 출신으로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공보관, 해양수산국장 등을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쌓아왔다. -
KCC, 페인트로 과일나무 한파 피해 예방한다
산업중기·벤처 2026.01.07 09:49:32KCC(002380)가 농촌진흥청과 손잡고 추위로 인한 과일나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페인트 제품을 만들었다. KCC는 농촌진흥청과 과일나무를 동해(농작물이 추위로 입는 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숲으로트리가드는 KCC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공동 연구협약(MOU) 및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됐다. 개발된 페인트는 나무 내부 온도 변화 폭을 관리함으로써 동해 발생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과수 농가 피해를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동해는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나무 내부 수분 이동이 이른 시기에 활성화된 이후 급격한 기후 변화로 수분의 동결과 해동이 반복되면서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나무 겉껍질이 갈라지거나 수분 흐름이 막히는 등 조직 손상이 나타나고 이는 과일 생산량과 품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 숲으로트리가드는 태양광 반사율 92.1%, 근적외선 반사율 91.8%를 기록한 이 제품은 일반 페인트 대비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강한 햇빛으로 인한 나무 표면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반사 코팅층을 적용해 햇빛 노출 시 줄기 표면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고, 기온이 크게 낮아져도 과도한 냉각을 완화할 수 있다. 실제 과수에 실험한 결과 나무 온도는 낮 동안 대기 온도 대비 최대 13.1도까지 상승했지만 숲으로트리가드를 도포한 나무는 3.5도 오르는 데 그쳤다. 특수 아크릴 수지 기반으로 개발돼 크랙 저항성도 갖췄다. 일교차나 계절 변화, 나무의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표면 팽창·수축에도 도막이 쉽게 갈라지거나 들뜨지 않는다. 또 방수성과 항곰팡이 성능도 뛰어나다. KCC와 농촌진흥청은 관련 기술에 대한 공동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올해 현장 테스트 및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농가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의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기술을 지속해서 발전해 나감으로써 농가 생산성 향상과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연 7% RP 나온다…대신證, 특별 판매
증권국내증시 2026.01.07 09:45:13대신증권이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용 연 7%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7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만 가입할 수 있는 전용 상품이다. 1인당 투자 한도는 500만 원이며 약정 기간은 60일이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연 7%의 특판 금리가 적용된다. 약정 기간 종료 후에는 해당 시점의 개인 RP 자동 이율로 재투자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신증권은 이번 특판 RP를 통해 중개형 ISA 계좌 이용 고객에게 단기 자금 운용 수단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수익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절세 혜택과 함께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가 가능한 계좌”라며 “이번 특판 RP는 단기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모든 금융상품은 시장 상황과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국힘 새 윤리위원장에 "개딸이 김건희 질투" 주장 윤민우 교수
정치정치일반 2026.01.07 09:44:54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6일 국민의힘 신임 윤리위원장으로 호선됐다. 윤 위원장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언행 등에 대한 징계 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윤 위원장은 이전 국가정보원 특별보좌관·정책자문위원, 국군 방첩사령부 자문위원,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윤 위원장은 2023년 언론 기고를 통해 “개딸들의 이재명 사랑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경멸과 질투, 미움과 연동되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김 여사에 대한 반감의 이유로 “김 여사가 스스로의 역량이 아니라 권력을 가진 가부장적 아버지인 남편의 그늘 아래에서 자신들이 열망하는 사회적 지위를 가졌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이재명 대표의 성공은 곧 자신의 성공이지만 김건희 여사의 성공은 자신이 갖고 싶은 것들을 부당하게 획득한 부도덕의 결과물이 돼야만 한다”며 “따라서 그들에겐 이재명의 대장동과 백현동, 대북송금은 사실이 아닌 검찰의 정치탄압이 되어야만 하고 김건희의 주가조작과 줄리, 천공은 사실이어야만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중국의 국내 선거 개입과 포털 댓글 조작 우려도 제기한 바 있다. 윤 위원장은 2023년 언론 기고를 통해 “2017년 한국의 사드 배치 당시 홍커연맹, 중국매파연합, 톤토팀 등의 중국의 애국적 핵티비스트들이 롯데그룹과 한국의 주요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거센 ‘겁주기’ 형태의 영향력 공작 공격을 감행하였을 때, 인민해방군과 연계되었다는 주장이 해외 사이버 안보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된 바 있다”며 “내년 한국 총선에 중국이 개입할 동기와 역량은 충분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윤리위는 9일 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와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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