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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재일동포, 차별·혐오 맞서 우리문화 지켜…뭉클"
정치청와대 2026.01.14 12:34:00[속보] 李대통령 "재일동포, 차별·혐오 맞서 우리문화 지켜…뭉클" -
미국골프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 셰플러·티띠꾼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14 12:33:07남녀 프로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GWAA는 14일(한국 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시니어 선수상은 스튜어트 싱크(미국)에게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GWAA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셰플러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6승을 거뒀고 메이저 대회에서는 PGA 챔피언십과 디오픈을 제패했다. 셰플러는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됐다.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승을 따낸 티띠꾼은 올해 처음 선정됐다. 여자 선수 부문에서는 티띠꾼 외에 이민지(호주)와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후보로 경쟁했다. 올해의 시니어 선수가 된 싱크는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3승을 거뒀다. 시상식은 4월 마스터스 대회 개막에 앞서 개최된다. -
‘접히지 않은 사이드미러가 표적’ 울산 차량털이 97%는 ‘문 열린 차’
사회전국 2026.01.14 12:32:32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차량털이 범죄의 대부분이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린 것으로 나타나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야간, 남구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 A씨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당시 남구 CCTV 관제센터 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 중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해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을 수색해 A씨를 검거했다. 이 같은 차량털이 범죄는 인구 110만 명의 도시에서 3일에 한 번 꼴로 발생했다. 경찰이 지난해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차량털이 범죄 102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97%에 달하는 99건이 차량 문을 잠그지 않은 상태에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들은 주로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잠기지 않은 차’로 식별해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범행 시간대는 인적이 드문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의 심야 시간이 67건으로 과반을 차지했다. 장소별로는 아파트 주차장이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노상(38건)과 상가 주차장(2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관리자가 있는 아파트 주차장이라도 심야 시간대에는 범죄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털이범은 대부분 검거되고 있지만, 범행 수법 자체는 단순하다”며 “주차 후 사이드미러가 접혔는지, 문이 제대로 잠겼는지를 확인하는 작은 습관만으로도 범죄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41:59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통신업(0.63%↓)
증권News봇 2026.01.14 12:29:4414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4.35p(-0.46%) 하락한 944.63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금융업(-1.70%), 기타서비스업(-1.49%), 화학업(-1.35%)이며, 강세업종은 운송업(+5.75%), 비금속업(+1.36%), 출판·매체복제업(+0.5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통신업이 21:79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62:38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3,047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2,136억, 기관은 896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썸에이지(208640)가 29.96% 오른 347원을 기록 중이고, 엔비알모션(0004V0)(+29.93%), 루멘스(038060)(+29.9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푸른소나무(057880)(-30.00%), 스코넥(276040)(-16.14%), THE CUBE&(013720)(-14.3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963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9개 종목을 포함해 70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9:5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유통업(2.90%↑)
증권News봇 2026.01.14 12:29:3114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51p(+0.18%) 상승한 4701.15로, 49(매도):5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유통업(+2.90%), 건설업(+1.72%), 기계업(+1.65%)이며, 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3.32%), 철강금속업(-2.55%), 운수장비업(-1.1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유통업이 73:27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약품업은 23:77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5,36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73억, 외국인은 6,56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98% 오른 6,200원을 기록 중이고, 한화갤러리아(452260)(+29.97%), 천일고속(000650)(+29.9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IHQ(003560)(-13.56%), 계양전기우(012205)(-12.37%), 씨티알모빌리티(308170)(-7.5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5개 종목을 포함해 493개, 하락종목은 38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한화갤러리아, 상한가 진입.. +29.97% ↑
증권News봇 2026.01.14 12:25:57오후 12시 26분 현재 한화갤러리아(452260)가 +29.97% 오른 1,622원(▲374)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030억2,582만, 거래량은 6,832만6,670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한화갤러리아는 전일 상승(1,248원, ▲8, +0.65%)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한화갤러리아는 상한가 1회, 상승 13회, 하락 15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0.88%였다. 이 기간 '유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2.27%를 기록했다.현재 '유통업' 총 67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2개, 상승 종목은 37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갤러리아우(45226K) +29.98%, 대성산업(128820) +25.81%, 현대백화점(069960) +6.62%)[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골프 황제’ 우즈 “켑카 복귀는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
서경골프골프일반 2026.01.14 12:23:4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에 대해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에서 열린 스크린 골프 대회 TGL. 우즈는 경기 시작에 앞서 켑카의 복귀에 대해 “팬들은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기를 원했다”며 “켑카도 (LIV와 계약 종료보다) 1년 일찍 PGA 투어에 돌아오고 싶어 했다. 크리스마스부터 올해 초까지 관련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즈는 PGA 투어 미래경쟁위원장을 맡고 있다. PGA 투어 통산 9승의 켑카는 지난달 LIV 골프 탈퇴를 선언했다. 이후 PGA 투어 복귀설이 제기됐고 전날 PGA 투어의 ‘복귀 회원 프로그램’을 통해 PGA 투어에 돌아갔다. 다만 그는 오해 페덱스컵 보너스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500만 달러(약 73억 3000만 원)의 자선기금을 낸다. PGA 투어 복귀전은 이달 말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다. PGA 투어에 따르면 복귀 회원 프로그램은 2026시즌에만 적용되며 올 2월까지 프로그램 조건을 수락한 선수만 복귀할 수 있다. 현재 LIV 골프 소속 선수 가운데 이 프로그램 적용 대상은 켑카 외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 등이다. 하지만 이들은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LIV 골프 잔류 의사를 밝혔다. 한편 우즈는 이날 TGL 소속팀인 주피터 링크스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경기 시작에 앞서 칩샷이나 퍼트 등 연습만 했다. 2024년 7월 디 오픈을 끝으로 공식 대회에는 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즈는 최근 허리 수술 이후 재활에만 집중하고 있다. -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 4년 만에 한국 팬 만난다
문화·스포츠스포츠 2026.01.14 12:05:21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팬들을 만난다.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 콜라는 14일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한국을 찾는 FIFA 월드컵 트로피는 6월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될 공식 트로피다.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가 한국을 방문한 건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4년 만이다. 코카 콜라는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이자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 콜라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사로서 지난 2006년부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6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한 국가를 방문해 월드컵 감동과 열기를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150여 일간 전 세계 30개 FIFA 회원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한국에는 16일 코카 콜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 후 같은 날 진행되는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7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트로피는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무게는 6.175㎏으로 1974년에 디자인됐다. 현재의 FIFA 월드컵 트로피는 1974년 서독 대회부터 우승국에 수여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포츠 상징 중 하나로 꼽힌다. 오리지널 트로피는 FIFA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와 국가 수반 등 매우 제한된 사람만 만지거나 들 수 있다. FIFA 규정에 의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FIFA 소유물로 명시돼 있기 때문에 FIFA 월드컵 우승국은 일시적으로만 오리지널 트로피를 소유할 수 있다. FIFA 월드컵 트로피가 회수된 이후에 우승국은 우승한 해와 주최국, 역대 우승국이 기재된 FIFA 월드컵 위너스 트로피를 영구 소장할 수 있다. -
ETF 포함하면… 시중 통화량 또 8% 넘게 뛰어
경제·금융경제동향 2026.01.14 12:00:00상장지수펀드(ETF) 등 수익증권을 포함할 경우 시중 유동성 증가세가 여전히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화지표 개편으로 표면상 통화량 증가율은 둔화됐지만 자금이 투자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25년 11월 통화량 및 유동성’에 따르면 올해부터 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한 새 기준으로 집계한 광의통화(M2·평잔 기준)는 4057조 50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1조 9000억 원 감소해 사실상 보합 수준을 유지했다.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큰 변동이 없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4.8%로 전달(5.2%)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다만 ETF 등 수익증권을 포함한 구(舊) M2 기준으로 보면 유동성 증가는 여전히 뚜렷하다. 통화지표 개편으로 표면상 M2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금융시장과 투자 상품으로의 자금 이동이 이어지면서 시중 유동성 압력은 여전히 상당하다는 평가다. 구 M2(평잔 기준)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8.4% 각각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은 2025년 8월(8.1%), 9월(8.5%), 10월(8.7%)에 이어 11월까지 넉 달 연속 8%대를 기록했다. 특히 수익증권 잔액은 전년 동월 대비 38.4% 급증해 구 M2 증가율을 3.4%포인트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M2를 상품별로 보면 2년 미만 금융채는 4조 2000억 원 증가해 전월(+1조 2000억 원)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고 시장형 상품도 2조5000억 원 늘어 전월(-6조2000억 원)에서 증가로 전환됐다. 일부 은행들이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관리를 위해 자금 조달을 늘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2년 미만 정기예적금은 13조 원 감소해 전월(-5000억 원)보다 감소 폭이 크게 확대됐다. 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이 정기예적금을 중심으로 11조 원 늘었고 기타 금융기관도 금융채와 금전신탁을 중심으로 8조 7000억 원 증가했다. 반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정기예적금을 중심으로 12조 3000억 원 감소했으며 기타 부문도 요구불예금 감소 영향으로 6조 3000억 원 줄었다. -
감사원, '인권 친화적' 감사 방안 실시
정치정치일반 2026.01.14 12:00:00감사원이 향후 인권을 보다 중시하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시행한다. 감사원은 올해부터 디지털 포렌식 관련 수감자 권익보호 및 내부통제 등 강화, 조사개시 통보제도 관련 통제 강화, 감사소명제도 안내 관련 규정 개선,실지감사 종료 후 출장 통제 강화 등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디지털 포렌식 실시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수감자의 권익이 침해되는 등의 지적이 제기된 점을 감안, 디지털 자료는 현장에서 원본으로부터 선별·추출한다는 원칙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선별·추출할 자료가 없는 경우에도 수감자에게 관련 내용을 고지해 알 권리를 보장한다. 또 포렌식 실시계획의 전결권자를 사무차장 등으로 상향하고, 엄격한 통제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무총장 결재를 받도록 통제를 강화한다. 디지털 자료를 선별·추출한 후 복제본은 즉시 폐기하고 법정 검증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보관하도록 개선한다. 또 감사원은 감사원법 제32조2에 따라 특정 사건의 조사를 시작한 때와 마친 때에는 10일 이내에 조사개시 및 종료를 통보하도록 돼 있다. 문제는 조사개시가 통보되면 위법·부당행위가 없더라도 조사가 끝나기까지 당사자는 포상 제외 등 법적 불이익과 심리적 부담을 받는다는 점이었다. 최근 10년간 조사개시 통보 대상자 2606명 중 1200명(46%)은 처분요구 대상이 아니었는데도 평균 276일 간 불필요한 인사 불이익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조사개시 통보 후 분기마다 조사개시 통보의 유지 여부를 검토하도록 의무화한다. 이밖에 감사소명제도 안내문이 포함된 질문서를 송부받은 대상기관은 이해관계자 등에게 감사소명제도 안내와 함께 질문서 내용을 설명·전달하고, 그 사실을 감사소명제도 관련 안내 확인서에 확인받아 답변서와 함께 제출하도록 개선했다. 실지감사 종료 후에는 후속 감사출장을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는 정식으로 실지감사 연장 결재를 받도록 감사출장 내부통제도 강화한다. 실지감사 종료 후에도 언제 감사가 끝날지 몰라 수감기관의 부담이 가중됐다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종이·목재업(0.70%↓)
증권News봇 2026.01.14 11:59:5914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4.42p(-0.47%) 하락한 944.56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금융업(-1.66%), 화학업(-1.33%), 기타서비스업(-1.23%)이며, 강세업종은 운송업(+5.47%), 비금속업(+1.42%), 오락·문화업(+0.24%)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종이·목재업이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55:45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933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2,088억, 기관은 81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썸에이지(208640)가 29.96% 오른 347원을 기록 중이고, 엔비알모션(0004V0)(+29.93%), 루멘스(038060)(+29.9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푸른소나무(057880)(-31.33%), 스코넥(276040)(-14.02%), THE CUBE&(013720)(-13.9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1030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9개 종목을 포함해 61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닥 944.56, 하락세(▼4.42, -0.47%) 반전
증권News봇 2026.01.14 11:59:58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장 중반 들어 약세 전환했다.14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4.42p(-0.47%) 내린 944.56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2,933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2,088억, 기관은 81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1.66%), 화학업(-1.33%), 기타서비스업(-1.23%) 등 대부분의 업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송업(+5.47%), 비금속업(+1.42%), 오락·문화업(+0.24%) 등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푸른소나무(057880)(-30.00%), THE CUBE&(013720)(-14.04%), 스코넥(276040)(-14.02%)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썸에이지(208640)(+29.96%), 엔비알모션(0004V0)(+29.93%), 루멘스(038060)(+29.93%)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1030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9개 종목을 포함해 61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오 시황] 코스피 4686.80, 하락세(▼5.84, -0.12%) 지속
증권News봇 2026.01.14 11:59:39코스피이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14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84p(-0.12%) 내린 4686.80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1,097억, 기관은 4,41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585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3.50%), 철강금속업(-2.62%), 운수장비업(-1.47%) 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유통업(+2.06%), 기계업(+1.84%), 건설업(+1.34%) 등은 상승했다.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내림세로 출발한 가운데, IHQ(003560)(-13.56%), 계양전기우(012205)(-12.37%), 씨티알모빌리티(308170)(-9.04%)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화갤러리아우(45226K)(+29.98%), 천일고속(000650)(+29.94%), 동양고속(084670)(+29.91%) 등은 상승 출발했다.현재 하락종목은 461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42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전기가스업(3.49%↓)
증권News봇 2026.01.14 11:59:3714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83p(-0.12%) 하락한 4686.81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전기가스업(-3.49%), 철강금속업(-2.61%), 운수장비업(-1.44%)이며, 강세업종은 유통업(+2.00%), 기계업(+1.85%), 건설업(+1.30%)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가스업이 19:8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계업은 63:37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1,097억, 기관은 4,41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585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98% 오른 6,200원을 기록 중이고, 천일고속(000650)(+29.94%), 동양고속(084670)(+29.91%)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IHQ(003560)(-13.56%), 계양전기우(012205)(-12.86%), KH 필룩스(033180)(-9.3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462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42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동양고속, 상한가 진입.. +29.91% ↑
증권News봇 2026.01.14 11:57:54오전 11시 58분 현재 동양고속(084670)이 +29.91% 오른 72,100원(▲16,6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817억7,838만, 거래량은 124만8,77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동양고속은 전일 하락(55,500원, ▼-3,600, -6.09%)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동양고속은 상한가 9회, 상승 3회, 하락 13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04.90%였다. 이 기간 '운수창고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9.36%를 기록했다.현재 '운수창고업' 총 27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2개, 상승 종목은 17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천일고속(000650) +29.94%, 제주항공(089590) +2.84%, STX그린로지스(465770) +2.16%)[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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