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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엔코, 상한가 진입.. +29.71% ↑
증권News봇 2025.03.24 09:30:34오전 9시 30분 현재 지엔코(065060)가 +29.71% 오른 179원(▲41)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2억1,485만, 거래량은 743만4,76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지엔코는 전일 하락(138원, ▼-13, -8.61%)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지엔코는 상승 13회, 하락 15회, 하한가 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9.53%였다. 이 기간 '섬유·의류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4.27%를 기록했다.현재 '섬유·의류업' 총 24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4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배럴(267790) +3.04%, 블랙야크아이앤씨(478560) +1.27%, 웰크론(065950) +0.98%)[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전 9:30 현재 코스피는 41:59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비금속광물업(0.37%↓)
증권News봇 2025.03.24 09:30:042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7.70p(-0.29%) 하락한 2635.43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철강금속업(-2.45%), 유통업(-1.18%), 기계업(-1.04%)이며, 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1.21%), 오락·문화업(+1.09%), 증권업(+0.7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비금속광물업이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은 72:28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1,458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576억, 기관은 937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휴니드(005870)가 17.39% 오른 9,790원을 기록 중이고, 아센디오(012170)(+13.40%), HLB글로벌(003580)(+10.4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윌비스(008600)(-26.55%), 휴스틸(005010)(-7.67%), 하이스틸(071090)(-7.61%)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432개, 상승종목은 410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일방적 계약 해지”…제이오, 이수페타에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마켓시그널]
증권국내증시 2025.03.24 09:29:33탄소나노튜브(CNT) 제조 기업 제이오(418550)가 이수페타시스(007660)에 질권소멸통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해 11월 공시를 통해 제이오 인수를 목적으로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소액주주들의 반발과 함께 금융감독원이 이수페타시스의 유상증자에 제동을 걸면서 올해 초 제이오 인수를 포기했다. 이 과정에서 이수페타시스는 매도인의 의무 불이행으로 주식 매매 계약을 해제한다며 계약금 반환을 요구하는 입장을 내놨다. 이에 제이오는 이수페타시스의 이행 거절로 해당 인수 계약이 해제됐기 때문에 계약금은 제이오에게 귀속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와 별도로 이수페타시스의 유상증자 결정 및 철회 과정에서 회사가 받은 영업적 손실 및 기업 가치 훼손이 심각하다며 이번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이유를 설명했다. 제이오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이수페타시스와의 상황은 상대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발생했고 제이오는 어떠한 귀책 사유도 없다”며 “향후 필요한 경우 제이오의 입장을 적극 소명하고 이번 소송을 통해 잘잘못을 명백하게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오는 향후 불성실공시 제재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이수페타시스와의 문제를 극복함과 동시에 핵심 사업인 CNT를 통한 글로벌 나노소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강득주 제이오 대표는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부터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까지 철계 및 비철계 제품 라인업을 통해 제이오만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고, 특히 SWCNT에 대해서도 글로벌 다수 고객사들로부터 많은 수요를 확인하고 있다”며 “이차전지 뿐만 아니라 반도체와 자동차 전장, 디스플레이, 방산 및 건자재 등 다양한 산업으로 CNT를 확대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
풀무원녹즙, 30주년 맞아 브랜드 리뉴얼
산업산업일반 2025.03.24 09:29:06풀무원(017810)녹즙이 사업 30주년을 맞아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녹즙 제품 포트폴리오를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100%녹즙 △채소습관 △데일리클렌즈 등 4개로 개편했다. 기존 혼합 녹즙을 ‘채소습관’과 매일 아침이 건강해지는 클렌즈 습관을 실천하는 제품군인 ‘데일리클렌즈’로 세분화했다. 녹즙 음료 21종의 패키지도 포트폴리오별 특징을 반영해 개선했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의 패키지는 기능성에 맞춰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바꿨다. ‘100%녹즙’은 ‘100%’ 표기와 당근·명일엽 등 제품에 들어간 주요 원물 이미지를 크게 담아 소비자의 시각적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는 또 국내산 계약재배 원료를 수확하는 ‘갓 수확’, 국내 최대 규모 생착즙 공장에서 생산하는 ‘갓 착즙’, 매일 아침 신선하게 고객에게 배송하는 ‘갓 배송’ 등 구독 서비스도 한층 강화한다. 김미경 풀무원녹즙 대표는 “이번 리뉴얼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녹즙 제품을 더욱 손쉽게 즐기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수입 낮고 빚 많고 경험도 적어…“고령 자영업자, 풍전등화”
사회사회일반 2025.03.24 09:28:45“고령층 자영업자의 대부분이 풍전등화(風前燈火·매우 위태로운 처지) 상태다.” 정부 산하 연구원에서 고령 자영업자 상황에 대해 수위 높은 경고가 나왔다. 상당수 고령층이 생계를 위해 자영업에 뛰어들었지만, 낮은 수입과 높은 빚 굴레에 갇혀 폐업까지 걱정할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24일 한국고용정보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령자의 자영업 이동과 저임금 노동’ 보고서를 ‘2024 겨울호 계간 고용이슈’에 실었다. 보고서는 한국복지패널 제1차(2006년)∼18차(2022년) 자료를 분석했다. 1~17차 조사에서 1년 이상 임금 근로자였던 국민 중 18차 조사에서 자영업에 뛰어든 국민 규모를 추적했다. 그 결과 18차 조사에서 이 경로를 지나간 자영업자는 연령 별로 보면 50세 이상이 58.8%로 절반을 넘었다. 상당수 고령 자영업자는 경쟁력 없이 생계를 위해 자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53.8%는 생계형 자영업자로 조사됐다. 83.4%는 고용원이 없이 점포를 경영했다. 상당수는 직전 임금 근로자로 일했던 산업과 무관한 분야에서 창업했다. 예를 들어 57.5%는 보건 및 사회서비스업 자영업자다. 하지만 이들의 임금 근로자 경력을 보면 보건 및 사회서비스업과 무관했다. 이렇다 보니 경영 성과도 양호하지 못하다. 48.8%는 월 소득이 월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했다. 보고서는 올해 자영업 여건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고령 자영업자의 우려가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내외 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2023년부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 폐업자 수는 약 98만 명에 이른다. 보고서는 “고령 자영업자 위기는 전체 자영업의 위기인 동시에 우리 경제의 뇌관이 될 것”이라며 “조기 퇴직자가 생계형 창업을 하지 않도록 (창업 전 정부가) 고령자의 재취업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더즌, 상장 첫날 25%까지 올랐다가…15% 대 횡보[이런국장 저런주식]
증권국내증시 2025.03.24 09:28:13기업 금융망 솔루션 기업 더즌(462860)이 상장 첫날인 24일 장 초반 25% 대까지 상승했다가 15%대 수준에서 횡보 중이다. 이날 공모가 9000원에서 시작한 더즌은 장초반 1만1500원(약 25%)까지 상승했다가 1만 원 선이 깨지며 9190원까지 내려앉았다. 오전 9시17분 기준 다시 오름세를 회복하며 1만 원 내외에서 등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즌은 이달 12~13일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 2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6244억 원, 전체 청약 건수는 6만 5551건으로 집계됐다. 기관 대상 수요 예측에서는 공모가를 희망 밴드(범위) 미만인 9000원으로 확정지었다. 앞서 해외 진출을 통해 매출원을 다각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지만 시장 반응이 다소 미지근한 상황이었다. 다만 올 초 상장 ‘대어’로 꼽혔던 서울보증보험(031210)의 경우 청약 과정에서는 부진했지만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더즌이 이 같은 전례를 따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보증보험은 14일 공모가 2만6000원으로 시작, 24일 오전 9시20분 기준 3만5600원에 거래중이다. 더즌은 금융 인프라 기반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이중화 기술을 개발해 2019년 기업용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lue Added Network·VAN) 사업에 진출, 금융 인프라를 구축했다. -
“철길 따라 산책 가자”…인천 부개동 군용철도, 주민 쉼터로 ‘탈바꿈’
사회전국 2025.03.24 09:24:37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의 군용 철도가 시민을 위한 산책로로 활용된다. 1970년에 설치된 이 군용 철도는 군 작전 외에는 운행이 제한된다. 인천시는 산책로와 쉼터 등을 조성하는 ‘군용 철도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26일 착공해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시비 17억5000먼 원과 구비 7억5000만 원 등 총 2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 7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이후 11월까지 군부대 및 부평구와 여러 차례 실무회의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에 시, 부평구, 국군수송사령부(국수사)는 지난해 12월 군용 철도의 민·관·군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작전 시 및 물자 수송이 있는 날에는 국수사가 철도를 운영하고, 그 외에는 부평구가 산책로로 활용하게 된다. 이에 시는 부평구에 공사예산을 지원하고, 부평구는 공사를 시행하며 조성된 시설물을 관리하게 된다. 국수사는 공사에 필요한 철도 부지를 부평구에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향후 군 수송열차 운행을 고려해 상호 간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과 관련된 내용을 협약에 포함해 지역 주민들이 철도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신현진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논의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국방부, 부평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부대 주변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바이킹 후예’ 호블란이 돌아왔다…발스파서 1년 7개월 만에 우승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03.24 09:24:28한동안 부진하던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돌아왔다. 호블란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호블란은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를 1타 차로 제쳤다. 2023년 8월 투어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의 우승이다. PGA 투어 통산 7승째다. 호블란은 한때 잘 나갔다. 2023년에만 3승을 거두며 페덱스컵에서 우승했다. 그러나 이후 부진했다. 올 시즌 초반에는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하기도 했다. 호블란은 “믿을 수 없다. 지난 1년 반 동안 정말 힘들었기 때문에 이번 우승이 믿기지 않는다”며 “이번 주에 내 게임이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했다. 토머스가 5타를 줄이며 10언더파 2위,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9언더파 3위, 잰더 쇼플리(미국)는 5언더파 공동 12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4언더파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
LG U+, 알뜰폰 업계 최초 외국인 셀프개통 지원
산업IT 2025.03.24 09:23:49LG유플러스(032640)가 외국인 고객도 쉽고 빠르게 알뜰폰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국인 셀프개통’ 서비스를 알뜰폰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외국인 셀프개통은 외국인 고객이 상담사와의 통화 없이 요금제 큐레이션을 활용해 손쉽게 개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LG유플러스의 공식 알뜰폰 온라인몰 ‘알닷(알뜰폰닷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알닷은 U+알뜰폰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개통까지 비대면으로 5분만에 온라인 개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외국인 고객이 알뜰폰을 개통하기 위해 알뜰폰 업무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거나 상담사와 통화를 거쳐야 했다. 이 경우 언어 장벽으로 인해 개통에 불편을 겪거나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LG유플러스는 알닷에 외국인 고객만을 위한 셀프개통 페이지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국내 거주 비율이 높은 외국인의 출신국에 맞춰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영어 등 총 5개 언어로 가이드를 제공한다. 고객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큐레이션 기능도 도입했다. 외국인 고객은 큐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추천받고 프로모션 요금제를 소개받는 등 자신에게 맞는 알뜰폰 상품을 검색하고 가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닷 신규 서비스 출시에 맞춰 외국인 고객을 위한 개통 혜택도 마련했다. 3월 한 달간 ‘알닷’에서 알뜰폰 요금제를 개통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알뜰폰 가입자 전원에게 제공하는 사은품(최대 8만 3000원 상당)외에도 배스킨라빈스 파인트(9800원)를 추가 제공한다. 알닷에서는 외국인 셀프개통 서비스와 함께 미성년자 셀프개통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는 미성년자 고객이 알뜰폰을 개통하기 위해 복잡한 서류 등을 지참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야 했지만 알닷에서는 부모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방식을 통해 법정대리인 관계를 인증받고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쉽고 빠르게 알뜰폰을 개통할 수 있다. 홍주영 LG유플러스 CSS개발 랩장은 “외국인과 고객 대상 셀프개통 서비스를 도입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통신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이용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개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전과 변화를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구미시, 중기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시행…경북 최초
사회전국 2025.03.24 09:23:38경북 구미시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을 경북 도내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자금 융자 시 발생하는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구미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건설업 등 12개 업종이 해당된다. 기업당 최대 100만 원(보증액의 보증료율 1% 이내)의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하며 기업이 수수료를 먼저 납부한 후 신청하는 방식이다. 신청 대상은 올 1월 이후 신용보증수수료를 납부한 기업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경북경제진흥원을 통해 접수한다. -
<코>스타코링크, 하한가 진입.. -29.99% ↓
증권News봇 2025.03.24 09:22:36오전 9시 22분 현재 스타코링크(060240)가 -29.99% 내린 4,880원(▼-2,090)으로 장중 하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6억8,590만, 거래량은 13만2,59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62(매도):38(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스타코링크는 전일 보합권을 유지했으나, 이 시각 현재 하한가를 기록하며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스타코링크는 상한가 1회, 상승 8회, 하락 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0%였다.현재 'IT 서비스업' 총 223개 종목 중 하한가 종목은 1개, 하락 종목은 85개로, 일부 종목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384470) -24.49%, 소프트센우(032685) -4.73%, 라이프시맨틱스(347700) -3.7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직도 산에서 담배를…"산불 진화 장비함 텅 비었어요" 신고도
사회사회일반 2025.03.24 09:22:16#. ○○산에 매일 운동을 다니는데 담배 냄새가 나서 가보면 공중화장실 옆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담배 피우는 모습을 자주 목격합니다. 만약 담배불에 산불이 난다면 소방관들이 진입하기 힘든 지역입니다. 현장 단속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산 자연휴향림 등산로에 비치된 산불 진화 장비보관함이 텅 비어있습니다. 그것도 1봉과 2봉 가는 길에 2곳 다 비어있습니다. 수년 전 산불로 인해서 온 산의 산림이 불타 지금도 그 잔해를 보고 텅 빈 진화 장비 보관함을 보니 황당해서 올립니다. 요즘 상황에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가 되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산불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봄철 담배꽁초 투기와 쓰레기 소각 신고 등 산불 관련 민원이 1년 중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3월~올해 2월까지 3년간 민원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산불 관련 민원은 8138건으로, 이 중 3628건이 3~5월에 접수돼 전체 기간 민원 대비 44.6%를 차지했다. 민원분석시스템은 국민신문고, 지방자치단체 민원창구 등에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분석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의 범정부 민원분석시스템이다. 민원 중에는 쓰레기 상습 소각, 산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장면이 담긴 유튜브, 운전자의 무단 담배꽁초 투기, 산불 진화 장비 미비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민원주의보’를 발령하는 한편 ▲ 산불 발생 불법 행위 단속 및 규제 강화 ▲ 진화 장비 관리 및 예방 활동 내실화 ▲ 신고자 포상 및 민간자원 보상 확대 등을 관계기관에 제시했다. -
뤼튼, AI 캐릭터 채팅 앱 '크랙' 출시…콘텐츠 사업 확대
산업IT 2025.03.24 09:21:01뤼튼테크놀로지스가 인공지능(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크랙(Crack)’을 단독 웹·애플리케이션(앱)으로 선보이며 AI 콘텐츠 사업 확대에 나선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기존 ‘뤼튼’ 앱에서 서비스 중인 ‘캐릭터 챗’을 다음 달 3일 ‘크랙’으로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비스 이름인 ‘크랙’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차원의 틈·균열을 뜻하는 것으로 이용자들이 창조한 수많은 세계와 그 세계로 통하는 입구를 상징한다. 단순히 작가나 제작자가 만든 기존의 일방향적인 콘텐츠 스토리를 넘어 이용자가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양방향적인 소통을 지향한다는 의미다. 동시에 ‘크랙’은 스포츠에서 기존의 전술을 파괴하고 게임의 판도를 뒤바꾸는 플레이인 ‘크랙 플레이’를 뜻하기도 한다. 뤼튼 관계자는 “그동안 이용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능과 새로운 방식의 AI 콘텐츠를 시도하고자 이번 단독 출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크랙’에서는 △내 취향에 맞는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추천 시스템 △무료로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더 똑똑해진 일반 모드 △쉽고 빠르게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제작 공간 △청소년 보호 기능 강화 △캐릭터 제작 노하우 공유 등 크리에이터·이용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등의 신규 업데이트가 진행돼 풍부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뤼튼은 이번 출시를 앞두고 카운트다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출시일까지 캐릭터 챗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16 △아이패드 에어 △에어팟 프로2 △구글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다양한 캐릭터와 많은 대화를 할수록 당첨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이외에도 캐릭터 굿즈 증정 이벤트와 초성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나봉민 뤼튼 콘텐츠파트장은 “‘크랙’은 단순히 AI를 이용한 캐릭터 대화 경험을 넘어 미래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시할 것”이라며 “뤼튼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미래를 이끄는 AI 콘텐츠의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지평을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이재명 경선캠프 제안 없었다…탄핵 인용 힘 다해야"
정치정치일반 2025.03.24 09:20:29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이재명 대표경선 캠프 참여 제안에 대한 보도에 대해 “이재명 대표로부터 그런 말씀을 들은 적 전혀 없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지금은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에 모든 힘을 다하고 있을 뿐”이라고도 했다. 박 의원은 이날 라디오(YTN)에 출연해 진행자가 경선 캠프 내정에 대한 보도를 인용해 질문하자 “지금 그런 것을 결정한 바도 없고 그럴 때도 아니다”고 일축했다. 그는 “이때쯤 되면 그런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나올 수 있지만, 그러나 최종적으로 어떤 것을 결정했거나 회의를 한다거나 그런 적도 없었다”며 “감사하나 지금은 하여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에 저희는 모든 힘을 다하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 추진에 대해 여권이 "줄탄핵, 줄기각 야권이 책임져야 한다"는 비판을 묻자 박 의원은 “본인들이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 말하지 말고 진실을 좀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최 대행)탄핵소추의 주요 목적은 헌법 위반 등에 대한 법적 책임을 추궁하고 동종의 위반 행위가 재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국회의 탄핵소추가 당연한 것이고 이것은 당연히 탄핵소추를 해야 한다라고 헌재가 결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히려 박 의원은 “당사자 본인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헌재로부터)면죄부를 받은 것처럼 행동하거나 또 같은 삼권분립의 한 축인 국민의힘이 국회의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이런 것들 이런 부분들은 하나도 보지 않고 기각됐다며 민주당이 책임져라라고 하는 적반하장식의 태도”라고 쏘아붙였다. 최 권한대행 탄핵 추진의 실익에 대한 질문에는 “민주당도 참을 만큼 참고 기다릴 만큼 기다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불법한 자를 가장 고위 공직에 있는 사람을 이렇게 버젓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도록 그렇게 놔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면서 “이미 이만큼 기다렸고 헌재의 판결도 나왔는데 이행하지 않고 있는 최상목 대행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이 원칙이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지연되는데다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이 먼저 선고되는 것과 관련해선 “불복 빌미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 판결문 한 글자 한 글자에 한 줄 한 줄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 측이나 국민의힘이 워낙 많은 꼬투리를 잡고 헌재를 흔들고 있는 지가 오래됐다”며 “(탄핵)결정 이후에 불복할 것이다라고 하는 걱정들이 지금 많이 있고 불복을 빌드업해 왔다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총리 탄핵심판은)선입선출 원칙에 어긋나긴 하지만 그러나 정리하면 윤 대통령 측과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다 들어주고 인용 결정 이후에 있을 불복의 원인을 사전 제거하려고 하는 그러한 신중한 행보”라고 평가했다. -
"IT 기술로 사회 혁신" 테크포임팩트 랩 1기, 7개 혁신 기술 공개
산업IT 2025.03.24 09:19:15카카오(035720)임팩트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사회 혁신 프로젝트 ‘테크포임팩트 랩(LAB)’ 1기를 통해 백내장 진단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 등 7개 기술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는 21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모두의연구소와 함께 테크포임팩트 랩 1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테크포임팩트 랩은 사회혁신가(브라이언펠로우)와 현직 IT 전문가가 협업해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1기에는 IT 전문가 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공개한 기술은 △저사양 기기용 백내장 진단 AI 앱(CataScan) △쉬운 글 자동 번안 AI 웹서비스(피치서가 쉬운말 번안기) △복약상담 기록 관리 웹서비스(Caring Note) △농난청인-문자통역사 매칭 서비스(소통) △비영리 단체 기부자 분석 AI 챗봇 서비스(팬파인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피트니스 게임(Wheely-X Play) △태양광 패널 탐지 시스템 등이다. 7개 기술 모두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카카오임팩트는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1기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발된 결과물을 실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이관에 나선다. 각 기술이 사회 혁신 조직에 안착해 지속 가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후속 개발·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6월에는 2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은 “현실적으로 사회 문제에 적용 가능한 방법론을 고민해 온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기술이 실제 현장에 녹아들어 사회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과 사회 혁신의 접점을 확장하는 노력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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