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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스제이그룹, 상한가 진입.. +29.82% ↑
증권News봇 2025.12.16 09:03:59오전 9시 4분 현재 에스제이그룹(306040)이 +29.82% 오른 6,400원(▲1,47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4억6,238만, 거래량은 38만4,74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100(매도):0(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에스제이그룹은 전일 상한가(4,930원, ▲1,135, +29.91%)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에스제이그룹은 상한가 1회, 상승 15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96.92%였다. 이 기간 '섬유·의류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5.23%를 기록했다.현재 '섬유·의류업' 총 22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9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즈텍WB(032080) +1.42%, 씨싸이트(109670) +0.98%, 그리티(204020) +0.84%)[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태영건설우, 상한가 진입.. +29.97% ↑
증권News봇 2025.12.16 09:03:57오전 9시 4분 현재 태영건설우(009415)가 +29.97% 오른 11,190원(▲2,58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8억1,129만, 거래량은 7만7,911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32(매도):68(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태영건설(009410)우는 전일 상승(8,610원, ▲1,620, +23.18%)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태영건설우는 상한가 3회, 상승 11회, 하락 12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31.68%였다. 이 기간 '건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4.71%를 기록했다.현재 '건설업' 총 38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5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부건설우(005965) +10.25%, 금호건설우(002995) +9.85%, 태영건설 +1.0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AI가 중대재해 막는다…SK AX 'CEO 안심패키지' 선봬
산업IT 2025.12.16 09:02:09SK(034730) AX는 각종 중대재해를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는 안전∙보건∙환경(SHE) 서비스인 'CEO 안심 패키지'를 내놓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업장별 잠재 위험을 파악하고 작업자들이 안전의무를 이행했는지 관리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즉각적인 대응도 지원한다. SK AX 관계자는 "중대재해로 인한 책임 가중, 기업가치 훼손 사례가 늘어나지만 사업 현장의 CEO들은 의사결정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가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CEO 안심 패키지'를 통해 기업 경영진들이 안전관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CEO 안심 패키지에는 다수의 AI 기술 도입돼 있다. △비전AI(Vision AI)를 활용해 사고 발생과 원인을 즉각 알려주는 'SHE OT 솔루션' △사업장별 사고 현황과 고위험 작업, 법규 준수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리스크 대시보드' △AI 기반 작업안전분석을 활용한 '작업허가 시스템' △안전의무 이행 내역을 자동으로 기록해 보고하는 기능 등 안전경영에 필요한 핵심요소들이 모두 포함됐다. 또 웨어러블 기반 센서와 AI 기술을 활용해 작업자의 위험 행동이나 위험 구역 접근, 잠재 위험 요소 등을 실시간 감지하고 알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장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생체신호에 기반한 건강 상태 감지와 위험성 평가 등을 연계한 AI SHE 운영 체계를 통해 '예측·대응·개선'이 통합된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수 있다. CEO 안심 패키지는 AX 전문 컨설팅 조직인 SK AX 애커튼파트너스가 전략·설계·구축·운영을 맡았다. 애커튼파트너스는 이 패키지와 연계된 디지털 안전∙보건∙환경 컨설팅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최진민 애커튼파트너스 대표 파트너는 "AI 기반 디지털 안전∙보건∙환경 체계는 기업 안전경영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다"며 "CEO 안심 패키지가 경영진과 현장 근로자 모두가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유>동양고속, 상한가 진입.. +29.96% ↑
증권News봇 2025.12.16 09:01:56오전 9시 2분 현재 동양고속(084670)이 +29.96% 오른 102,800원(▲23,7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4억2,560만, 거래량은 3만3,32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100(매도):0(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동양고속은 전일 상한가(79,100원, ▲18,200, +29.89%)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동양고속은 상한가 10회, 상승 5회, 하락 1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0%였다. 이 기간 '운수창고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7.37%를 기록했다.현재 '운수창고업' 총 27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5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천일고속(000650) +4.75%, 현대글로비스(086280) +2.19%, HMM(011200) +1.9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고객 대화 이해하는 AI 상담…LG유플러스, 오픈AI 기술 기반 콜봇 출시
산업IT 2025.12.16 09:00:04LG유플러스(032640)가 국내 최초로 오픈AI 기술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구독형 콜봇 서비스인 ‘에이전틱 콜봇’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상담 시간이 줄어들고 완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콜봇은 고객 상담을 자동화하는 AI 전화 응대 서비스다. 여기에 에이전틱 AI 기술을 적용하면 고객 의도와 대화 맥락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복잡한 문의도 자연스럽게 응대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고객의 상담 목적에 부합하는 완결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규칙 기반(룰베이스) 콜봇은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단순·반복 문의에 한해 대응이 가능했지만 에이전틱 콜봇은 대규모언어모델(LLM)과 지식검색(RAG) 등을 통해 사전 학습 없이도 다양한 표현과 상황을 파악하고 스스로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에이전틱 콜봇은 제조, 유통, 서비스, 병원, 대학, 시설 등 다양한 고객센터 업종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AI가 전화를 받아 기존 예약을 확인하고 예약 변경을 처리한 뒤 완료 문자 전송까지 하는 AI상담 구현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에이전틱 콜봇의 안정성과 보안을 위해 고객과의 대화 및 개인정보에 보호 가드레일을 적용했다. 대시보드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통계로 운영 품질이 관리되는 만큼 고객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LG유플러스는 오픈AI의 멀티모달LLM에 기반한 말하기(음성합성)·듣기(음성인식)·추론을 실시간 API로 처리하는 ‘STS(Speech-to-Speech)’ 기능과 다중 LLM을 연동하는 에이전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영훈 LG유플러스 기업AI사업담당(상무)은 “오픈AI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추가적인 에이전틱 AICC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캐럿글로벌, 인도네시아 CINEPOINT와 글로벌 HR 솔루션 및 비즈니스 협력 MOU 체결
사회사회이슈 2025.12.16 09:00:00글로벌 인재 개발 및 HR 솔루션 전문 기업 CARROT Global Inc (사업총괄대표 김보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미디어 콘텐츠 기업 CINEPOINT PT Matra Sinema Asia(CEO Vincent Putera)와 글로벌 HR 솔루션 제공 및 창의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공식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MOU에 따라 양사는 ▲공동 교육/비즈니스 프로그램 실행 및 네트워킹 행사 공동 개최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 및 문화 간 적응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공유하며, 양국의 B2B 형태의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식 교환을 활성화할 예정이다.나아가, 양사는 창의 예술 및 문화 콘텐츠 프로젝트 분야에서의 혁신을 도모하며, 기업가 정신, 리더십, 기술 경영, 그리고 다양한 산업 협력 등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추가적인 협력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단순 HR 솔루션 제공을 넘어 콘텐츠와 기술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캐럿글로벌의 김보균 사업총괄대표(CBO)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내 핵심 시장으로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이번 CINEPOINT와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HR 솔루션을 인도네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양국 간의 인적/기술적 교류를 활성화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CINEPOINT의 Vincent Putera CEO는 "㈜캐럿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은 당사가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의 선진 교육 및 기술을 접목하여 콘텐츠 및 비즈니스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19일 만에 특허 등록했어요"… '초고속심사 1호' 기업은 어디?
산업기업 2025.12.16 09:00:00지식재산처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의 ‘전극조립체 및 전극조립체 제조 장치’ 특허가 첨단기술 초고속심사 1호 특허로 등록됐다고 16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23일 초고속심사 특허를 신청한 후 19일 만인 11월 11일 특허 등록을 마쳤다. 아울러 해천케미칼의 ‘바이오매스를 포함하는 친환경 제설제’ 특허도 초고속심사 신청 후 21일 만에 수출 촉진 초고속심사 1호 특허로 등록됐다. 지식재산처는 이날 서울 용산구에서 초고속심사 제1호 특허에 등록증 수여식을 열고 초고속심사 이용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초고속심사는 수출기업이 해외 진출 전략을 적시에 수립할 수 있도록 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제도다. 특히 해외기업과의 특허 분쟁에 직면한 수출 기업들의 조속한 특허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식재산처 출범에 맞춰 올해 10월부터 시행됐다. 지난해 기준 일반 특허 등록 평균 기간은 평균 16개월이다. 반면 초고속심사는 1개월 안팎에 특허 등록을 마쳐 신속한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한다. 지식재산처는 내년에 수출촉진 분야와 첨단기술 분야에 각각 500건으로 제한된 초고속심사를 각각 2000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기업당 3건으로 한정된 수출촉진 분야의 건수 제한도 폐지할 계획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초고속심사 제도와 같이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심사 품질은 높여 우리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1500억 '임상3상 특화펀드'로 K바이오 지원…AI콘텐츠 '붐업'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12.16 08:55:31정부가 1500억 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펀드를 통해 K-바이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수출 모델을 개발하고, 인공지능(AI)콘텐츠 제작 지원을 늘린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네 번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K-바이오를 기술 이전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세계 시장에 직접 판매하는 모델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임상3상 파이프라인(후보 물질) 중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대상으로 1500억 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펀드' 등을 활용해 대규모 자금을 공급한다. 이를 위한 정부 출자금 600억 원이 내년 예산에 반영됐다. 아울러 바이오 헬스 핵심 인재 11만 명을 2027년까지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K-글로벌 백신 펀드(200억 원), 의사·과학자 도약 프로그램(96억 원), 구조 기반 AI 신약 개발(24억 원), K-바이오 헬스 글로벌 진출(245억 원) 등의 내년도 사업예산도 포함됐다. K-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해외 시장 진출 기회도 늘린다. 기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확대·강화하고, 해외 인수병원 등 글로벌 거점을 활용해 새로운 수출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새로운 수출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이 해외 거점을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 서비스 등의 테스트베드(시험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다인종 기반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식품의약국(FDA) 등 해외 인허가와 수출을 지원한다. 내년 1분기까지 추진단을 통해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정책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K-콘텐츠 제작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4300억 원 규모로 출자하는 K-콘텐츠 정책 펀드를 통해 대작 지적재산(IP) 확보를 지원하고 AI 기반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영상·음악·게임 분야 관련 법규를 정비하고, 웹툰 콘텐츠 제작과 관련해 소득·법인세 세액공제를 신설한다. 초전도체 분야에서는 핵심부품·장비를 소형화·고성능화할 수 있는 고온 초전도자석 원천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초전도체는 특정 온도 이하로 냉각될 때 전기저항이 완전히 사라지는 물질로, 고온 초전도자석은 저온 초전도(-268℃)보다 높은 온도(-196℃)에서 초전도 현상이 발생해 냉각 비용과 크기·무게를 낮출 수 있는 장치다. 의료, 에너지, 교통 등 응용 분야를 중심으로 실용화 기술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런 프로젝트 성과가 가시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재정·세제·금융·인력·규제 등을 패키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 공익제보 지급 포상금 1억 원 육박
사회전국 2025.12.16 08:55:01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025년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신고한 공익제보자 25명에게 총 9977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익제보지원위원회는 올해 4차례에 걸쳐 공익제보자 포상 등을 심의했다. 지난 15일 열린 2025년 제4차 공익제보지원위원회에서는 건강·환경·안전·부패 등의 공익침해 행위에 대한 신고자 12명에게 총 2281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의료법, 하천법, 식품표시광고법, 대기환경보전법, 화물자동차법, 소방시설법, 건설산업기본법 위반행위 등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고에 대한 포상을 적극 검토했다.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식품 소비기한을 허위로 표시했다는 신고자에게는 119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해당 신고를 받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관할 시의 위생 부서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냉동제품의 소비기한을 허위로 표기한 사실을 적발했다. 해당 업체는 적발된 냉동 제품을 모두 폐기하고 영업정지 7일의 행정처분과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 밖에 △건설면허 불법 대여 신고(1500만 원) △무면허 의료행위 신고(2건, 100만 원) △하천부지 무단점유 신고(100만 원) △무허가 위험물 취급 사업장 신고(100만 원) 등에 대해서도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도민생활속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공익제보 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공익제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따따상; 에임드바이오처럼… 상장 앞둔 알지노믹스, 긍정적 흐름 기대돼 [Why 바이오]
산업바이오 2025.12.16 08:52:22상장을 앞둔 리보핵산(RNA) 편집/교정 분야 바이오 신약개발 업체 알지노믹스에 대해 최근 이른바 ‘따따상’에 성공했던 에임드바이오(0009K0)와 같은 긍정적 흐름을 예상하는 분석이 나왔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16일 알지노믹스에 대해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1871.425대 1의 경쟁률과 증거금 10조8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앞서 청약에서 1736.8대 1의 경쟁률과 증거금 약 15조4000억 원을 기록한 에임드바이오의 경우 첫 날 300% 급등한 바 있다. 알지노믹스도 상장 후 긍정적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알지노믹스의 시가총액을 3095억원으로 예상하면서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허 연구원은 알지노믹스가 연구하는 분야가 “유전자 가위 기술처럼 원본(DNA)를 영구 수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본(RNA)을 교정하기 때문에 유전독성 리스크가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변이가 다양한 질환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성, 확장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글로벌 빅파마인 릴리와 최대 13억달러 규모의 플랫폼 기술이전 및 연구협력 계약을 맺음에 따라 내년부터 마일스톤 유입도 기대했다. 그는 “2026년에는 릴리로부터 연구 협력 관련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된다”며 “2027년 알츠하이머 치료제 RZ-003의 기술 이전과 2028년 유전성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RZ-004의 기술 이전이 목표”라고 전했다. -
환율 1480원 육박에 서학개미 美주식 순매수 급감[마켓시그널]
증권국내증시 2025.12.16 08:50:09원/달러 환율이 1480원에 육박하면서 이른바 ‘서학개미’로 불리는 국내 개인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세가 큰 폭으로 꺾였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주식을 2억 2828만 달러(약 3373억 원) 순매수 결제했다. 이는 한 주 전 10억 786만 달러(약 1조 4893억 원)를 순매수 결제했던 것과 비교해 77.35% 감소한 수치다. 2주 전 순매수 결제액이 13억 6999만 달러(약 2조 244억 원)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 폭은 더욱 두드러진다. 여전히 국내 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순매수 규모 자체는 크게 축소된 것이다. 이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면서 미국 주식 매수를 위한 환전에 부담을 느낀 국내 투자자들이 투자 규모를 줄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해당 기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기준으로 1468.8원에서 1473.7원으로 4.9원 상승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야간 거래에서 환율이 1477.0원까지 오르며 1480원선에 바짝 다가섰다.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자 외환 당국은 일요일이었던 14일 긴급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휴일 오후에 긴급 회의가 소집됐다는 점에서 외환 시장 변동성에 대한 당국의 경계감이 적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당국은 회의 결과와 관련해 별도의 메시지를 내놓지는 않았다. 문정희·이민혁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지난주 인공지능(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진 가운데 역내 달러 수요 우위 등 수급 불균형까지 겹치며 환율이 다시 1470원대에서 상승 마감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이번 주에는 미국 고용 지표를 비롯해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 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돼 있다”며 “미국 고용 부진과 함께 ECB와 BOJ의 매파적 정책 기조가 확인될 경우 미 연방준비제도와의 통화정책 차별화가 부각되면서 달러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 경우 이번 주 달러/원 환율은 하락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주 환율 변동 범위는 달러당 1440원에서 1480원을 제시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가 시장 우려와 달리 매파적 금리 인하보다는 비둘기적으로 해석되며 달러화 약세 압력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다만 박 연구원은 “달러/원 환율은 유독 약세 폭이 확대됐는데 외국인 주식 순매수 등에도 불구하고 원화 추가 약세에 대한 우려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달러/원 환율이 연중 고점 수준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외환 당국의 개입 여부가 주목된다”며 “이번 주에는 일본은행 통화정책과 AI 버블 논란 확산 등이 환율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이번 주 달러/원 환율 밴드로 1450원에서 1490원을 제시했다. -
10명 중 7명 “일 잘한다” 전남 보성군수 민주당 대표주자는…김철우 ‘독주 체제’
사회전국 2025.12.16 08:50:00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남 보성군수 여론조사에서 김철우 현 군수가 2위 후보보다 무려 3배 가까이 스코어를 벌리며 사실상 독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보성군민 10명 중 7명이 “일 잘한다”고 군정운영에 대해 호평하는 등 민선 8기 막바지 굵직한 현안에 대해서도 추진동력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6일 서울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내년 보성군수 선거는 풀타임 3선에 나서는 김철우 현 군수와 이를 저지하려는 타 입지자들 간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출마 의사를 밝힌 입지자들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어서 당내 경선이 곧 본선이 될 전망이다. 실질적으로 민선 8기 김철우 현 군수는 공천장과 함께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김철우 현 군수와 맞서는 민주당 주자로는 윤영주 전 진도 부군수를 비롯해 임영수 전 도의원, 선형수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보성지부 운영위원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들 후보군은 저마다 장점을 내세우며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언론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4일 보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김철우 현 군수가 50.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임영수 전 전남도의원 18.8%, 윤영주 전 진도군 부군수 13.5%, 선형수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보성지부 운영위원장 5.2%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대목은 군정운영 평가다. 김철우 군수의 군정운영 평가에 대해서는 매우 잘한다 37.1%, 잘하고 있는 편이다 32.3% 등 긍정 평가가 69.4%, 잘못한다 13%, 매우 잘못한다 10.2% 등 부정 평가가 23.2%, 잘모르겠다·무응답은 7.4%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83.9%, 조국혁신당 5.2%, 국민의힘 4.9%, 진보당 1.3%, 개혁신당 0.2%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통신 3사로부터 무작위 추출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1.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與 최고위원 보선 '명·청 대결'…'친명' 강득구 도전장
정치국회·정당·정책 2025.12.16 08:48:00내년 1월 11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가 ‘친이재명’(친명) 대 ‘친정청래’(친정)' 구도로 굳어지는 양상이다. 당내 친명과 친청 성향의 주자들이 속속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임기가 7개월 남짓으로 짧지만 이번 보궐선거가 내년 8월 당 대표 선거까지 맞물려 있기 때문에 과열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측근인 ‘친명’ 강득구 민주당 의원은 15일 국회에서 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성공, 국민의힘 청산, 지방선거 압승이라는 과제를 온몸으로 책임지기 위해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다"며 "대통령 혼자서는 개혁을 완성할 수 없다. 당청 원팀이 필요하다"고 했다. 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가까이에서 함께했고 이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에는 당 수석사무부총장으로 당 운영을 함께 책임졌다"고 설명했다. 3선 경기도의원과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부지사를 지낸 이력과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초대 공동대표로 활동한 점을 언급하며 "이를 토대로 지방선거 압승을 이끌겠다"고 했다. 강 의원은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친명·친청 구도로 비치는 것에 대해 "우리 당은 친명"이라고 일축하고 "친명·친청 구도는 언론이 만든 프레임이고 우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 강 의원 출마 선언장에는 최근 정 대표의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추진에 공개 반대한 윤종군 의원과 권칠승·민병덕·박성준·이정헌 의원 등 15명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명·친청 프레임이 왜 등장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민주당에는 친청은 없고 친명만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진영 후보가 최고위원직을 더 많이 가져오느냐에 따라 지도부 권력 구도가 재편될 수 있어 양측 신경전은 지속되는 모습이다. 현재 출사 의사를 밝힌 최고위원 후보를 보면 친명 3 대 친청 2의 구도다. 친명계에선 강 의원을 비롯해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 친명계 조직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 상임대표인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친청계를 보면 당 법률위원장인 이성윤 의원이 14일 출마 선언했고 당 조직사무부총장인 문정복 의원은 16일 출마를 공식화한다. 김한나 서울 서초갑 지역위원장의 출마설도 나오고 있고 당 민원정책실장인 임오경 의원은 불출마로 기운 것으로 전해진다. 당초 임기가 짧아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내년 8월 전당대회로 이어지는 당내 권력 재편으로 비화하는 모습이다. 차기 당 대표는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쥐게 돼 2030년 대통령 선거의 유력 주자로 뜰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다. 김 총리가 내년 당대표 선거에서 정 대표 대항마로 거론되는 상황에서 김 총리 최측근인 강 의원의 출마가 내년 당권 경쟁 신호탄이란 분석도 나온다. 민주당은 15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최고위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후보자 등록 후 오는 26일 본경선 합동 토론 설명회, 30일 본경선 1차 합동 토론이 이뤄진다. 다음 달 5일과 7일에는 2차·3차 방송 토론이 진행되고 본경선 합동연설회는 다음달 11일 본 투표와 함께 열린다. -
서울 46만 가구가 이용하는 수도요금 전자고지…올해만 9억 원 아껴
사회전국 2025.12.16 08:47:22서울시 수도요금 전자고지 제도를 통해 시민들은 올해 약 9억 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06년 수도요금 전자고지 도입 후 올해까지 총 48억 원을 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자고지를 이용하면 매 납기 상수도 요금의 1%(가구당 200~1000원)를 감면받을 수 있다. 현재 총 46만 가구가 전자고지를 이용하는데, 올해만 약 7만 2000가구가 신청했다. 서울시는 전자고지 요금 감면 혜택을 비롯해 자동납부 결합 감면, 간편결제 앱을 통한 신청·납부 등 이용 편의 정보 등이 확산하면서 전자고지 신청이 대폭 늘어났다고 봤다. 2021년부터는 간편결제 앱(신한카드·토스·카카오페이·하나페이)에서도 요금 고지를 받을 수 있다. 종이 청구서보다 고지 내용을 1, 2일 빨리 확인할 수 있고 분실 우려가 없어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하는 게 시의 설명이다. 또, 시는 전자고지 확대로 올해에만 약 255만 장의 종이 사용을 줄이면서 제작·인쇄·송달에 쓰이는 예산 5억 원을 아꼈고 이산화탄소도 약 9톤 감축했다. 수도요금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는 120 다산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전화하거나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홈페이지, ‘서울아리수본부’ 카카오톡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전자고지에 더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국방 CAIO 신설한다…98개 국가 AI 프로젝트 가동
산업IT 2025.12.16 08:47:00정부가 민간 대기업처럼 국방 분야 인공지능(AI) 도입을 총괄할 ‘국방 최고AI책임자(CAIO)’ 직책을 신설하고 신무기 개발 등 무기체계 혁신을 꾀한다. 이를 포함해 연구개발(R&D)부터 의료와 복지, 보안, 도시 관리 등 사회 전 분야에서 100개에 가까운 AI 프로젝트를 추진해 정부 1호 공약인 글로벌 3강(G3) 도약을 서두를 방침이다.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15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위원회 출범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AI 액션플랜(행동계획)’ 초안을 발표했다. AI전략위는 이재명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 국가 AI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컨트롤타워로 올 9월 출범했다. 출범과 함께 1호 안건으로 AI 3강 도약을 위한 실행 계획을 담은 AI 액션플랜 추진방향을 의결하고 이날 내용을 구체화한 것이다. AI전략위는 우선 국방 CAIO를 신설해 이 분야 AX(AI 전환)를 집중 전환할 계획이다. 민간 기업들이 AI 전환에 맡춰 관련 업무를 총괄할 C레벨(대표급) 직책인 CAIO를 신설하고 있는 것을 정부가 벤치마킹하겠다는 것이다. AI전략위는 이를 통해 “국방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등 장병과 AI가 서로 협업하는 AI 기반 국방강국을 구현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달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국방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무기체계 지능화와 ‘AI 전투참모’, ‘AI 정책참모’ 등 신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국방 AX 전략을 마련했다. AI전략위는 이를 포함해 3대 정책축, 총 98개의 세부과제를 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범국가 AI 기반 대전환’ 분야에서는 국방 CAIO 신설과 함께 판결문, 등기 등 그동안 개인정보 침해 우려로 AI가 제대로 학습하지 못했던 공공 데이터를 개방해 고성능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교통 체증이나 홍수 등 도시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K-AI 특화 시범도시’를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AI 혁신 생태계 조성’ 분야에서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해 데이터센터를 확충하고 최근 쿠팡 등 대규모 해킹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민간의 화이트해커를 활용해 사후 대처가 아닌 사전 예방식 보안점검체계를 도입한다.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처럼 과학자들이 R&D에 활용할 수 있는 ‘AI 연구동료’를 개발하고 관련 지원을 위한 ‘AI 과학연구소’를 설립한다. 로봇과 자율주행차에 쓰이는 차세대 AI 기술인 피지컬(물리적) AI 기술 개발도 1조 원 규모로 추진한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AI 필수교육이 도입된다. ‘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 분야에서도 AI전략위는 복지 혜택이 필요한 대상을 AI로 발굴하는 예방형 정밀복지 모델, 또 의사와 함께 협동진료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등 AI를 적극 도입해 복지·의료 문제를 개선할 방침이다. 글로벌 협력을 위해 ‘아시아태평양 AI 허브 특화지구’를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AI전략위는 1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일 간 산학연 등 각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액션플랜을 확정할 계획이다. 임 부위원장은 “AI 시대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므로 기술 발전, 산업, 경제 환경 변화에 따라 수시로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여러 차례 후속 계획들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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