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000270)가 25~27일 서울·경기 일대에서 유럽·일본·아프리카·중동·캐나다 등 글로벌 특장업계 관계자 120여 명과 함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컨버전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PBV 컨버전은 PBV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고객의 목적에 맞는 특화모델을 개발·생산하는 것을 뜻한다.
기아는 PBV 차량 제작·인증 등 정보를 제공해 각 파트너사가 우수한 특화모델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6일 열린 행사에서 정원정(가운데)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겸 부사장이 국내외 특장업체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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