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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골퍼 평균 90.7타, 그린적중 32%”
    “韓골퍼 평균 90.7타, 그린적중 32%”
    골프일반 2026.01.09 15:27:19
    ‘남녀 골퍼 평균 스코어는 90.7타, 그린 적중률은 32%, 남자 골퍼 드라이버 거리는 185m’.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에 누적된 2025년 우리나라 골퍼의 기량이다. 최근 보이스캐디가 발표한 골퍼 데이터 결산에 따르면 이 브랜드 골프워치 사용자들의 평균 타수는 90.7타로 나타났다.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보이스캐디 제품과 오토핀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십 만 골퍼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라고 보이스캐디는 설명했다. 약 280만 개의 실제 필드 라운드 스코어카드와 1억 9000만 개 샷 데이터를 인공지능(AI) 시스
  •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 LIV 골프 '첫 관문' 가뿐하게 통과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 LIV 골프 '첫 관문' 가뿐하게 통과
    골프일반 2026.01.09 15:25:03
    필드와 스크린 투어를 모두 정복한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LIV 골프 프로모션 1라운드 공동 2위로 2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홍택은 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63명이 출전한 1라운드 공동 2위에 오른 김홍택은 공동 19위까지 총 29명에게 주어지는 2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 2012년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홍택은 현재 필드와
  • “최대 스피드와 입체 피팅의 조화”…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 공개[필드소식]
    “최대 스피드와 입체 피팅의 조화”…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 공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13:40:40
    테일러메이드가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올해 신제품 드라이버 Qi4D(사진) 공개 행사를 가졌다. 제품의 주요 요소인 헤드, 페이스, 샤프트, 피팅 4가지를 통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를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맥스, Qi4D 맥스 라이트(경량 모델) 4종으로 구성됐다. 혁신적인 스피드는 카본 페이스에서 시작된다. 티타늄보다 가벼운 카본을 적용해 더 빠른 스피드와 향상된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페이스에는 새로운 곡선을 적용해 임팩트 위치에 상관없이 일
  • 지애드스포츠, ‘대어급’ 방신실, 리슈잉 등 영입…최고 수준 선수 라인업 구축
    지애드스포츠, ‘대어급’ 방신실, 리슈잉 등 영입…최고 수준 선수 라인업 구축
    골프일반 2026.01.09 10:13:03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올 겨울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플레이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애드스포츠는 최근 2025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승의 방신실을 비롯해 1승의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 등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애드스포츠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했다. 이로써 기존 간판스타인 월드 톱클래스 김효주, K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민지 등과 함께 최고의 선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지애드스
  • 겨울 라운드에도 놓칠 수 없는 편안함과 퍼포먼스…FJ 여성용 니트 재킷과 골프 장갑[필드소식]
    겨울 라운드에도 놓칠 수 없는 편안함과 퍼포먼스…FJ 여성용 니트 재킷과 골프 장갑[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06:00:00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FJ가 여성 골퍼를 위한 다양한 겨울용품을 내놨다. 그중에서도 퍼 하이브리드 니트 재킷(사진)은 보온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퍼포먼스 성능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골프웨어다. 앞과 등판에는 에코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소매와 옷깃에는 캐시미어가 혼용된 울 원사를 사용해 스윙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방풍과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은 더욱 높였다. 등판에는 FJ를 활용한 빅 로고 자수 포인트를 넣었다. 소매에 있는 금속 장식과 소매 단의 배색 디자인은 심플한 멋을 더한다. 겨울에는 그립력이
  • “앗, 이런 행운이”…김민솔 볼 마커 맞히고 버디 잡은 고지원[골프 규칙]
    “앗, 이런 행운이”…김민솔 볼 마커 맞히고 버디 잡은 고지원[골프 규칙]
    골프일반 2026.01.09 00:05:00
    겨울에는 필드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 연습장에도 칼바람이 분다. 자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런 겨울은 평소에 미뤄뒀던 일을 하기에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 중 하나가 골프 룰 공부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룰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퍼팅그린은 좁은 공간에서 여러 명이 플레이를 하다 보니 다양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그 중 가장 흔한 게 깃대, 동반자의 클럽이나 퍼터 커버, 마커에 자신의 퍼팅한 볼이 맞으면서 방향이
  • 레벨이 다른 호랑이 50번째 생일잔치
    레벨이 다른 호랑이 50번째 생일잔치
    골프일반 2026.01.08 16:57:47
    타이틀 스폰서가 붙고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메뉴가 제공된다. 전설적인 록밴드 본 조비가 축하 공연도 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50번째 생일 파티 얘기다. 우즈가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더 브레이커스 리조트에서 ‘늦은’ 생일 파티를 연다. 메이저 대회 15승을 포함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82승을 거둔 우즈는 지난해 12월 30일 50세가 됐다. 파티에는 우즈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PGA 투어의 저스틴 토머스와 오랜 캐디인 조 라카바 등 최대 300명의 엄선된 인물들만 초대될 예정
  • 대어 모시기 쉽지 않네…LIV 골프, 선수 수혈 안간힘
    대어 모시기 쉽지 않네…LIV 골프, 선수 수혈 안간힘
    골프일반 2026.01.08 15:16:00
    LIV 골프가 다섯 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의 리그 이탈과 인기 선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재계약 난항 등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선수 수급은 끊김 없이 이뤄지고 있다. 영국 더타임스는 토마스 데트리(33·벨기에)와 엘비스 스마일리(23·호주)의 LIV 골프 합류 소식을 최근 보도했다. 데트리는 벨기에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우승자다. ‘골프의 해방구’로 유명한 피닉스 오픈에서 지난해 2월 7타 차의 압도적 우승을 일궜다.
  • “세계 최초 멀티 소재 페이스”…미즈노 JPX 원 드라이버 공개
    “세계 최초 멀티 소재 페이스”…미즈노 JPX 원 드라이버 공개
    골프일반 2026.01.08 11:04:10
    미즈노가 세계 최초로 멀티 소재 페이스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미즈노 8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JPX 원 시리즈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를 내놨다. 이번 신제품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건 JPX 원 드라이버다. 페이스에 두 가지 소재를 사용했다. 이전에는 멀티 소재를 사용하더라도 크라운, 솔, 페이스 등 헤드의 각 부분에 카본과 티타늄을 조합하는 방식이었다. 미즈노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페이스 자체를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해 만들었다. 페이스 뒤쪽은 티타늄, 앞쪽에는 나노알로이를 적용했다. 나노알로이는 일본 도레
  • KLPGA 투어 고지우·지원 자매, 일본 히라타그룹과 후원계약[필드소식]
    KLPGA 투어 고지우·지원 자매, 일본 히라타그룹과 후원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8 11:00:0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고지우·지원 자매가 일본 가전·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두 선수의 소속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8일 “히라타그룹이 지난해 KLPGA 투어 최초 단일 시즌 자매 동반 우승을 이룬 두 선수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고지우와 고지원은 올 시즌 모자 좌측에 히라타그룹의 로고를 달고 뛴다. ‘버디 폭격기’ 고지우는 KLPGA 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지난해 6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선 23언더파 193타로
  • 사뭇 다른 女골프 세계 랭킹 1·2위 초반 행보…티띠꾼 ‘3개 대회 연속 출전’ vs 코르다 ‘아시안 스윙 3개 대회 패싱’
    사뭇 다른 女골프 세계 랭킹 1·2위 초반 행보…티띠꾼 ‘3개 대회 연속 출전’ vs 코르다 ‘아시안 스윙 3개 대회 패싱’
    골프일반 2026.01.08 10:55:10
    1월 첫 주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12.71점)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7.44점) 넬리 코르다(미국)의 차이는 5.27점이다. 아직 두 배까지 차이나지 않지만 시즌이 시작되면 두 선수의 간격이 더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시즌 초반 두 선수의 행보가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세계 1위 티띠꾼이 적극적으로 대회에 나서는 것과 달리 코르다는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두 선수 모두 출전자 명단에 들
  • ‘사막 여우’ 임희정,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20만 패드 기부[필드소식]
    ‘사막 여우’ 임희정, 여성 청소년에 생리대 20만 패드 기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8 09:43: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사막 여우’ 임희정(사진)이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 20만 패드를 기부했다고 그의 소속사인 프레인스포츠가 8일 밝혔다. 프레인스포츠는 “임희정이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인 좋은느낌과 함께 5년째 생리대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며 “기부한 생리대는 누적 80만 패드에 달한다”고 전했다. 기부 물품은 다문화 가정, 조손 가정 등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 여성 청소년 7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희정은 지난해에는 팬클럽 예사(예쁜 사막여우)와 함께 한
  • ‘커리어 하이’ 찍은 매킬로이, 아이언 교체카드 ‘만지작’…왜 하필 이 시점일까
    ‘커리어 하이’ 찍은 매킬로이, 아이언 교체카드 ‘만지작’…왜 하필 이 시점일까
    골프일반 2026.01.08 00:10:00
    로리 매킬로이(잉글랜드)는 지난해 화려한 시즌을 보냈다. ‘명인열전’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면서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했고, 유럽과 미국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는 유럽의 원정 승리를 견인했다. DP월드 투어에서는 올해의 선수에 4년 연속 뽑혔고, 골프 선수로는 1989년 닉 팔드(잉글랜드) 이후 36년 만에 영국 BBC 선정 올해의 스포츠인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매킬로이가 최근 장비 교체를 심각하게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그 대상이 아이언이어서 관심을 끌고
  • 골프 순례자를 위한 가이드…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는 어떻게 운영될까[골프 트리비아]
    골프 순례자를 위한 가이드…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는 어떻게 운영될까[골프 트리비아]
    골프일반 2026.01.08 00:05:00
    전 세계 골프코스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 올드 코스는 퍼블릭 코스다. 누구에게나 문호가 개방돼 있지만 이곳을 홈 코스로 삼은 골프클럽도 있다. 대표적인 곳이 로열 앤 에인션트 골프클럽이다. 1754년 결성된 로열 앤 에인션트 골프클럽은 올드 코스의 터줏대감이다. 그렇다고 올드 코스의 주인은 아니다. 올드코스 부지는 공유지로, 의회가 소유하고 있다. 로열 앤 에인션트 골프클럽은 현재 전 세계에 걸쳐 약 25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그중에는 타이거 우즈(미국)도 포함돼 있다. 골프계에서 상당한 상징성을
  • ‘윤이나 때’와는 너무 다른 ‘황유민의 LPGA 신인왕 도전’…성공 가능성 높은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윤이나 때’와는 너무 다른 ‘황유민의 LPGA 신인왕 도전’…성공 가능성 높은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07 20:35:00
    작년 대한민국 유일의 ‘LPGA 신인’이었던 윤이나는 데뷔전에서 컷 탈락했다. 그때부터 그의 신인왕 도전은 꼬이기 시작했다. 마치 서로 맞물리지 못하는 두 개의 톱니바퀴처럼 삐걱거렸다. 하지만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황유민에게는 ‘데뷔전 컷 탈락’이 없다. 황유민이 첫 출전하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2년 우승자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아예 컷 오프가 없기 때문이다. 작년 추천 선수로 출전한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덕을 톡톡히 볼 수 있는 것이다. 신인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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