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골프일반최신순인기순

  • “내가 알던 룰이랑 다르네”…‘PGA 스타’ 임성재도 헷갈려[골프 규칙]
    “내가 알던 룰이랑 다르네”…‘PGA 스타’ 임성재도 헷갈려[골프 규칙]
    골프일반 2026.01.16 00:05:00
    겨울에는 필드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 연습장에도 칼바람이 분다. 자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런 겨울은 평소에 미뤄뒀던 일을 하기에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 중 하나가 골프 룰 공부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룰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골프 룰은 복잡해서 프로 골퍼들도 헷갈려 하는 부분이 적지 않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한국 대표 선수인 임성재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10월 충남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린 제네시
  • KLPGA 방신실, 1억 원 기부…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최연소 회원[필드소식]
    KLPGA 방신실, 1억 원 기부…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최연소 회원[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16:44:0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신실이 고향인 경기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경기 사랑의열매는 15일 “방신실 선수가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경기 38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 행사는 14일 경기도 평택시청에서 열렸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방신실,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방신실은 최나연, 박현경, 김수지에 이어 경기도 네 번째 프로골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2004년생인 방신실은 이번 가입으로 경기 아너 소사이
  • LIV로 간 ‘캡틴’ 안병훈 “차세대 선수들 꿈 실현 돕고파”
    LIV로 간 ‘캡틴’ 안병훈 “차세대 선수들 꿈 실현 돕고파”
    골프일반 2026.01.15 16:12:51
    “새로운 챕터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세대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꿈을 실현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안병훈(35)이 15일(한국 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남긴 글 중 일부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LIV 골프는 이날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스타 안병훈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GC의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송영한, 김민규,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와 한 팀으로 다음 달 개막전부터 LIV 골프를 뛴다. LIV에는 PGA 투어에는 없는 팀 단위 상금도 있다.
  • 세계 랭킹 ‘빅4’ 싹 빠진 ‘PGA 개막전’ VS ‘톱4’ 3명 출격하는 ‘LPGA 개막전’…출전 선수 등급 하늘과 땅 ‘온도 차’ 이유
    세계 랭킹 ‘빅4’ 싹 빠진 ‘PGA 개막전’ VS ‘톱4’ 3명 출격하는 ‘LPGA 개막전’…출전 선수 등급 하늘과 땅 ‘온도 차’ 이유
    골프일반 2026.01.15 15:58:4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문을 연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이 개막전이다. 뜨거운 관심을 모아야 할 개막전이지만 세계 랭킹 ‘빅4’는 볼 수 없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물론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3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그리고 4위 잰더 쇼플리(미국)는 출전하지 않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최고 톱랭커는 세계 5위 러셀 헨리(미국)다. 반면 29일부터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
  • CJ 모자 쓰고 PGA로…이승택 “벽 넘어 큰 벽이지만 인정받겠다”
    CJ 모자 쓰고 PGA로…이승택 “벽 넘어 큰 벽이지만 인정받겠다”
    골프일반 2026.01.15 14:52:35
    “여기서 버티고 실력을 키우면 세계 어디서든 골프를 제일 잘 치는 선수로 인정받겠죠.” ‘불곰’ 이승택(31·CJ)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15일 한국 미디어와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24년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한 그는 그해 12월 PGA 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거쳐 지난해
  • “압도적인 비거리와 직진성”…혼마골프, 비즐4 선보여[필드소식]
    “압도적인 비거리와 직진성”…혼마골프, 비즐4 선보여[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9:39:30
    혼마골프가 차세대 모델 비즐4(사진)를 선보였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한다. 드라이버의 경우 최신 셀 카본 크라운 구조를 비롯한 최신 기술을 적용해 직진성은 물론 관용성과 타구감 전반에서 한 단계 진화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고 한다. 볼이 뜨지 않거나 방향성이 불규칙한 골퍼, 백스핀이 적은 골퍼에게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여성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헤드 구조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
  • KLPGA 이소영, 골프웨어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필드소식]
    KLPGA 이소영, 골프웨어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8:07: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소영이 네오피에스의 골프웨어 브랜드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국가대표 출신의 이소영은 2016년 KLPGA 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2022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까지 통산 6승을 기록 중이다. 2015년 투어 데뷔 이후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KLPGA 정규 투어 시드를 유지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함과 경쟁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소영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팜스프링스와 함께하게 돼 기쁘
  •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 “새 시대 함께 만들어갈 기회”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 “새 시대 함께 만들어갈 기회”
    골프일반 2026.01.15 07:57:35
    LIV 골프는 15일 안병훈이 올 시즌부터 코리안 골프클럽의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병훈은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와 함께 전원 한국 선수로 구성된 팀을 이끈다. 올해 34세인 안병훈은 2009년 17세의 나이로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가 된 선수다. 2011년 프로로 전향했으며 2015년 DP월드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했다. 2019년과 2024년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팀으로 출전했으며 2016 리우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활약했다. 안병훈
  • 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 명 돌파[필드소식]
    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 명 돌파[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5 00:02:00
    카카오VX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의 지난해 누적 회원이 300만 명을 돌파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알려왔다. 카카오VX의 2025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카카오골프예약의 누적 회원 수는 총 3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0.7% 성장했다.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 회로 전년 대비 29.4% 성장했다. “동일 티타임이 여러 플랫폼에 오픈돼도 카카오골프예약 이용자가 예약해 라운드를 가는 경향이 높아 골프장에는 매출까지 이어주는 경쟁력 높은 파트너로, 이용자에게는 실제로 활용도 높은 플랫폼임이 증명됐다”고 카카오VX는 설명
  • KPGA 통산 4승 고군택 입대…“국방의 의무 다한 뒤 투어 복귀할 것”
    KPGA 통산 4승 고군택 입대…“국방의 의무 다한 뒤 투어 복귀할 것”
    골프일반 2026.01.14 12:41:27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고군택이 2월 입대한다. 고군택은 14일 KPGA 투어를 통해 “2월 9일 입대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고군택은 2023년에만 3승을 올린 뒤 2024년 KPGA 파운더스컵에서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2025시즌에는 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투어 3개 투어에서 활동했다. 고군택은 “원래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입대할 계획이었는데 3승을 하는 바람에
  • 미국골프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 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 셰플러·티띠꾼
    골프일반 2026.01.14 12:33:07
    남녀 프로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GWAA는 14일(한국 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시니어 선수상은 스튜어트 싱크(미국)에게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GWAA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셰플러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6승을 거뒀고 메이저 대회에서는 PGA 챔피언십과 디오픈을 제패했다. 셰플러는 2022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됐다.
  • ‘골프 황제’ 우즈 “켑카 복귀는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
    ‘골프 황제’ 우즈 “켑카 복귀는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
    골프일반 2026.01.14 12:23:44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에 대해 “PGA 투어에 중요한 의미”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에서 열린 스크린 골프 대회 TGL. 우즈는 경기 시작에 앞서 켑카의 복귀에 대해 “팬들은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모습을 보기를 원했다”며 “켑카도 (LIV와 계약 종료보다) 1년 일찍 PGA 투어에 돌아오고 싶어 했다. 크리스마스부터 올해 초까지 관련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즈는 PGA 투어 미래경쟁위원장을 맡고 있다. P
  • ‘고진영 앞선 김아림’ ‘임진희 따돌린 이소미’…‘폭풍 전야’ 같은 女골프 세계 랭킹 ‘순위 변화’ ?
    ‘고진영 앞선 김아림’ ‘임진희 따돌린 이소미’…‘폭풍 전야’ 같은 女골프 세계 랭킹 ‘순위 변화’ ?
    골프일반 2026.01.14 10:53:27
    새해 여자골프 세계 랭킹이 잠잠하다. 전 세계 투어가 방학에 들어가면서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생긴 당연한 결과다. 14일 발표된 2026년 2주차 랭킹에서 1위 지노 티띠꾼(태국)부터 2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까지 전혀 순위 변동이 없다. 마치 폭풍 전야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 2주 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개막하면 순위는 다시 요동칠 것이다. 그에 앞서 한국 여자골퍼들 사이에 작은 순위 바뀜이 있다. 작년 성적에 따른 여파가 지금까지 미치는 모양새다. 일단 2주 후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 디섐보·람·스미스 “우린 LIV 골프 안 떠난다”
    디섐보·람·스미스 “우린 LIV 골프 안 떠난다”
    골프일반 2026.01.14 10:40:34
    브룩스 켑카(미국)는 떠났지만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는 LIV 골프에서 계속 활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LIV 골프 프리시즌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번 시즌 LIV 골프 대회에 계속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발표한 '복귀 회원 프로그램' 적용 대상자들이다. PGA 투어는 전날 최근 2년 이상 활동을 중단했던 선수 가운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대 메이저 대회 또는 플레이어스
  • 던롭, 젝시오14 출시…“시리즈 첫 슬리브 시스템 장착”[필드소식]
    던롭, 젝시오14 출시…“시리즈 첫 슬리브 시스템 장착”[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4 08:04:05
    던롭스포츠가 젝시오14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젝시오14, 젝시오14 플러스, 젝시오14 레이디스로 구성된다. 전 모델에 걸쳐 한층 업그레이드된 헤드 실루엣과 트렌디한 컬러 구성을 적용해 디자인 전반에 변화를 줬다고 한다. 남성 모델에는 젝시오 시리즈 최초로 탈착 가능한 슬리브 시스템인 QTS(Quick Tune System)를 적용했다. 경량 설계를 유지한 상태에서 직관적인 조정이 가능해 젝시오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편안한 스윙 감각’을 해치지 않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리콘을 함유한 VR-티타늄 페이스는 반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