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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CC, 한국체대와 함께 10일 한마음 골프대회 개최 [필드소식]
    올림픽CC, 한국체대와 함께 10일 한마음 골프대회 개최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0 18:00:00
    올림픽CC는 이번 달 23일 한국체대와 함께 한마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올림픽CC가 한국체대 골프부에 연습 코스를 제공해온 것에 감사의 뜻을 담아 한국체대 출신 선수들이 주도해 시작됐다. 올해 대회에는 박현경, 유현조, 이동은, 이율린, 김민선, 서교림, 김시현, 최예지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참가해 아마추어 골퍼와 한 팀을 이뤄 친선 라운드를 즐기며 현장에서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림픽CC는 한국체대 골프부와의 협약을 통해 코스 무
  • 2026년형 드라이버 꺼낸 매킬로이, 용품전쟁 포문 열었다
    2026년형 드라이버 꺼낸 매킬로이, 용품전쟁 포문 열었다
    골프일반 2025.11.10 17:47:00
    2026년이 오려면 아직 한 달 반 이상 남았지만 골프용품 업체들의 장비 전쟁은 벌써 시작됐다. 일부 투어 선수들은 이미 클럽 테스트를 끝내고 실전에서 사용했다.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5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지난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DP월드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테일러메이드의 신제품인 Qi4D 드라이버를 들고 경기를 치렀다. 올해 Qi35 대신 지난해의 Qi10 드라이버를 주로 휘둘러 용품 후원사 테일러메이드의 속을 애타게 했던 매킬로이는 내년 신제품의 스탠더드
  • LPGA 13승 김세영 “5년 무관 끝 결론은 ‘내 강점 더 강하게’…나이 60 돼도 성장하는 골퍼 될래요”
    LPGA 13승 김세영 “5년 무관 끝 결론은 ‘내 강점 더 강하게’…나이 60 돼도 성장하는 골퍼 될래요”
    골프일반 2025.11.10 15:29:19
    “나이가 40, 50이 되든 60이 되든 골프로 계속 성장하는 삶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이루고 싶은 기록을 물었는데 최근 만난 김세영(32)은 ‘성장’을 얘기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까지 이루면 은퇴해야지’ 이렇게 정해 놓고 살았는데 요즘에는 아예 바뀌었다”는 설명. “골프가 곧 내 삶 자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따내고 싶은 타이틀이 딱히 없고 심지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것도 이제 목표는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계속 성장하는 것. 골프로 계속 성장하고 가능하면 계속 우승도 해나가면서 스스로 확신을 얻는 삶이면 최고
  • 황유민도 뛴다…위믹스 챔피언십 24인 참가자 확정
    황유민도 뛴다…위믹스 챔피언십 24인 참가자 확정
    골프일반 2025.11.10 15:08:3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규 시즌은 끝났지만 황유민의 국내 경기를 볼 기회는 아직 조금 더 남았다. 이번 주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도 그중 하나다. 황유민은 위믹스 포인트 랭킹 20위권이라 출전을 확신할 수 없었으나 9일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을 우승하면서 랭킹을 끌어올렸고 위믹스 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위믹스 챔피언십 측은 대회에 참가하는 24명(사진) 명단을 10일 확정했다. 초대 챔피언 이예원을 비롯해 노승희, 방신실, 박현경, 이가영, 박지영, 정윤지, 황유민, 김수지, 마다솜이 3년 연속
  • 윤이나 이번엔 ‘컷 통과’가 ‘톱10’보다 더 중요한 이유…‘우승 57억 최종전’ 티켓 향한 마지막 승부
    윤이나 이번엔 ‘컷 통과’가 ‘톱10’보다 더 중요한 이유…‘우승 57억 최종전’ 티켓 향한 마지막 승부
    골프일반 2025.11.10 14:43:2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에 들어가기 전 윤이나의 CME글로브 포인트 순위는 80위였다. 아시안 스윙이 끝난 뒤 윤이나의 CME글로브 포인트 순위는 63위가 됐다. 아시안 스윙을 통해 17계단을 오른 것이다.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 상하이에서 공동 26위에 오르면서 CME 77위로 3계단 상승했고 대한민국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24위를 기록하면서 76위로 1계단 올랐다. 이어진 말레이시아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단독 11위를 차지하면서 9계단 오른 67위로 껑충 뛰었다. 그리고 일본에
  •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석교상사, 사랑나눔 골프대회 17일 개최[필드소식]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석교상사, 사랑나눔 골프대회 17일 개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0 14:19:44
    브리지스톤골프 수입 총판 업체인 석교상사가 17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CC에서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석교상사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취지로 2005년부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골프대회는 참가비를 포함해 석교상사 임직원, 소속 프로, 연예인, 참가자들이 모금한 전액을 기부한다.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도 석교상사 직원들이 맡는다. 올해는 총 140명이 참가하며 대회 로고에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 문구를 추가했다. 석교상사의 자선행사에 뜻을 함께하는 골프존, 이승엽야구장학재단,
  • ‘버디 10개’ 그리핀 “프로암 땐 드라이버샷 토핑 났는데…”
    ‘버디 10개’ 그리핀 “프로암 땐 드라이버샷 토핑 났는데…”
    골프일반 2025.11.10 13:39:15
    6승의 스코티 셰플러(미국), 3승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그리고 벤 그리핀(29·미국). 그리핀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 이상을 거둔 세 번째 선수가 됐다. 10일(한국 시간)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서 버디 10개를 쓸어 담고 우승하면서다. 그리핀은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카르도날(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1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 합계 29언더파 259타의 그는 27언더파 공동 2위인 채드 레이미(미국), 사미 발리마키(핀란드)를 2타 차로
  • “세련된 젊은 속에 깃든 우아함”…혼마, 말본골프와 협업한 컬렉션 공개[필드소식]
    “세련된 젊은 속에 깃든 우아함”…혼마, 말본골프와 협업한 컬렉션 공개[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10 13:01:43
    혼마가 말본골프와 함께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장인정신으로 쌓아온 혼마의 헤리티지에 스트리트 문화로 상징되는 말본의 젊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완성되었다고 한다. 협업 컬렉션은 프리미엄과 퍼포먼스 두 가지 라인이 있다. 컬렉션에 사용된 황금빛 톤은 혼마의 헤리티지를, 그린은 말본의 영향력을 나타낸다. 프리미엄 라인은 혼마 4스타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기술력에 예술적 감성을 조화시켜 찬사를 위한 제작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퍼포먼스 라인은 혼마 논스타 그레이드 모델을 기반으로 한 성능 중심 설계를 적용했다. 기술적
  • ‘우승’ 황유민 골프백에는 이소영의 이름이…“언니와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우승’ 황유민 골프백에는 이소영의 이름이…“언니와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골프일반 2025.11.10 06:32: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가기 전 마지막 국내 대회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황유민(22·롯데)은 이 대회에서 같은 롯데 골프단 소속인 이소영(28)의 골프백을 메고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쥐며 완벽한 ‘라스트 댄스’를 연출했다. 황유민은 9일 경기 파주 서원힐스CC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황유민은 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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