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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다…‘LPGA 2년차’ 윤이나의 비상을 예상하는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다…‘LPGA 2년차’ 윤이나의 비상을 예상하는 이유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1 21:49:45
    작년 ‘LPGA 루키 윤이나’는 가급적 대회를 많이 뛸 계획이었다.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코스 경험의 중요성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반기 아시안 스윙 3개 대회 중에서 윤이나가 출전할 수 있었던 건 마지막 블루 베이 LPGA 1개뿐이었다. 데뷔전이었던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 컵에서 컷 탈락한 윤이나는 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블루 베이 LPGA에서 공동 33위를 차지하면서 비로소 처음으로 상금과 각종 포인트를 딸 수 있었다. ‘루키 윤이나’의 출발은 그렇게 삐걱거렸다. ‘루키 윤이나’가 시즌 내내 폭풍
  • 편의점·카페처럼…스크린골프도 ‘24시간 무인’ 바람
    편의점·카페처럼…스크린골프도 ‘24시간 무인’ 바람
    골프일반 2026.01.11 17:44:03
    24시간 환하게 문을 열어 놓는 편의점처럼 스크린골프장도 탈바꿈하고 있다.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으로 골머리를 앓던 자영업자들이 무인화 솔루션으로 활로를 찾고 있는 것이다. 스크린골프장이 24시간 무인 편의점이나 카페처럼 변신하는 가운데 관련 솔루션 시장도 커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골프생활플랫폼 김캐디는 무인화 솔루션 제휴점 100개소를 돌파했다. 스크린골프 예약 서비스가 주력 사업이던 김캐디는 2024년 말 스크린골프장에 무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고 1년여 만에 이 같이 뚜렷한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24시간
  • 이태훈, LIV골프 진출 눈앞
    이태훈, LIV골프 진출 눈앞
    골프일반 2026.01.11 12:57:19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36·리처드 리)이 LIV 골프 진출의 꿈을 부풀렸다. 이태훈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캔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 골프장(파70)에서 계속된 LIV 골프 프로모션 2026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4타를 쳤다. 22명 중 단독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3·4라운드 합산 스코어 상위 3명에게 올해 LIV 출전권을 주는데 이태훈은 2위 그룹의 앤서니 김(미국), 재즈 쩬와타나논(태국), 올리버 베커(남아공)에게 2타
  • LPGA 신인왕 도전 ‘황유민 vs 이동은’ 시작은 기울어진 운동장…‘황유민 개막전부터 출격’ VS ‘이동은 4번째 대회 첫 출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신인왕 도전 ‘황유민 vs 이동은’ 시작은 기울어진 운동장…‘황유민 개막전부터 출격’ VS ‘이동은 4번째 대회 첫 출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10 17:11:14
    작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랭킹 2위 다케다 리오(일본)는 개막전부터 아시안 스윙 3개 대회까지 5개 대회에 연속 출전하면서 신인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을 수 있었다. 2024년 비회원으로 출전한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출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막판에 뒤집기에 성공해 신인왕에 오른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초반 5개 대회 중 3개 대회에 출전했다.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 컵이 미국에서 열리면서 다행히 그때
  • 2026 시즌 PGA 투어 가을 시리즈 일정 확정…일본·멕시코·버뮤다 등 글로벌 일정 포함
    2026 시즌 PGA 투어 가을 시리즈 일정 확정…일본·멕시코·버뮤다 등 글로벌 일정 포함
    골프일반 2026.01.10 09:59:38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 시즌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일정이 확정됐다. PGA 투어는 10일(한국 시간) 2026 시즌 가을 시리즈 일정을 발표했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모두 끝난 뒤인 9월 시작하는 대회들을 일컫는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통해 시즌 챔피언이 가려진 다음에 열리기 때문에 상위 랭커들이 많이 출전하지는 않지만, 다음 시즌 출전권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팬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대회들이다. 2026 시즌 가을 시리즈는 총 8개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 2027 시즌 PGA 투어
  • 美 ESPN "'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투어에 복귀 신청"
    美 ESPN "'메이저 사냥꾼' 켑카, PGA 투어에 복귀 신청"
    골프일반 2026.01.10 08:30:30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를 탈퇴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수순을 밟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일(한국 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켑카가 PGA 투어 회원 자격 회복을 신청했으며 이는 그가 PGA 투어로 복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도했다. PGA 투어 통산 9승의 켑카는 2022년 LIV 골프로 이적했으며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 골프 소속 선수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다…테일러메이드, MG5 레이스데이 웨지[필드소식]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다…테일러메이드, MG5 레이스데이 웨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10 06:00:00
    테일러메이드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세 번째 협업 작품인 ‘레이스데이’ 웨지(사진)를 선보였다. MG5 웨지에 레이싱의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컬렉션으로 블루 컬러 헤드가 인상적이다. 로프트 숫자는 레이싱 타이어 콤파운드(타이어 겉 부분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새겼다. 52도의 화이트는 하드 콤파운드, 56도의 옐로는 미디엄 콤파운드, 60도의 레드는 소프트 콤파운드 타이어를 상징한다. 각각의 색은 퍼포먼스의 세밀한 조율을 의미한다. 레이싱의 정밀함과 골프의 컨트롤 기술이 교차하는 순간을 표현한 것이다. 페이스 뒷면에는
  • 지긋지긋한 3퍼팅, 4퍼팅은 이제 그만…“때론 눈을 감아보세요”[생생 골프레슨]
    지긋지긋한 3퍼팅, 4퍼팅은 이제 그만…“때론 눈을 감아보세요”[생생 골프레슨]
    골프일반 2026.01.10 05:00:00
    종종 그린 위로 떨어지는 볼을 보며 ‘굿 샷’을 외치지만 기쁨도 잠시뿐, 그린에 다가가 볼과 깃대 사이의 거리가 한참 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서 맥이 풀렸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버디 찬스인데, 이게 어디야’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위로하며 어프로치 같은 느낌의 첫 번째 퍼팅을 해본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턱없이 짧거나, 반대로 볼이 홀을 무정하게 지나쳐 버려 다시 까다로운 중거리 퍼팅을 남겨야 하는 순간들이 많다. 그린에 잘 올려놓고 3퍼팅이나 심지어 4퍼팅을 보태서 보기나
  • 관용성·비거리 전면 강화…드라이버 왕좌의 게임 막 올랐다
    관용성·비거리 전면 강화…드라이버 왕좌의 게임 막 올랐다
    골프일반 2026.01.09 17:23:53
    새해 골퍼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을 ‘최종 병기’는 무엇일까. 지난해 말부터 해외 투어 선수들이 테스트 삼아 들고 나오면서 윤곽을 드러냈던 2026 신제품 드라이버가 속속 베일을 벗고 있다. 주말 골퍼들의 지갑을 열 드라이버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드라이버 등 우드류의 전통 강자인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언팩 인비테이셔널 행사를 열고 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Qi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테일러메이드는 2024년 관성모멘트(MOI) 수치 10K(1만)를 실현함으로써 관용성을 극대화한
  • 볼빅, 박세리희망재단에 꿈나무 육성 기금 2000만 원 기부[필드소식]
    볼빅, 박세리희망재단에 꿈나무 육성 기금 2000만 원 기부[필드소식]
    골프일반 2026.01.09 17:03:04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박세리희망재단에 골프 꿈나무 육성 기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볼빅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주니어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차세대 프리미엄 우레탄 볼인 콘도르로 이글을 기록한 골퍼에게 사은품과 함께 1인당 기부금 10만 원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은 “한국 골프의 미래를 후원해주신 볼빅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볼빅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희망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
  • 한 자리에 모인 ‘女골프 장타 빅3’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누가 최강이었을까…물고 물렸던 ‘장타 넘버1’ 먹이사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한 자리에 모인 ‘女골프 장타 빅3’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누가 최강이었을까…물고 물렸던 ‘장타 넘버1’ 먹이사슬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골프일반 2026.01.09 16:59: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근 4년 장타 퀸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22년 KLPGA 장타 1위 윤이나,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장타 퀸에 오른 방신실 그리고 2025년 드라이브 거리 1위에 올랐던 이동은이 9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김수지, 유해란도 함께 한 이 자리에서 윤이나는 “작년에는 성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저답지 못한 플레이를 했던 것 같다”며 “올해는 원래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로 돌아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올해
  • ‘성장통’ 윤이나 “올해는 2024년처럼 당찬 골프” ‘LPGA 데뷔’ 이동은 “욕심은 내려놓고 일단 무사 완주”
    ‘성장통’ 윤이나 “올해는 2024년처럼 당찬 골프” ‘LPGA 데뷔’ 이동은 “욕심은 내려놓고 일단 무사 완주”
    골프일반 2026.01.09 16:51:32
    “한국에서 뛸 때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통해 하나씩 얻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성장하고 있다는 걸 실감했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윤이나가 올 시즌 확 달라질 모습을 예고했다.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서울호텔에서 열린 용품 후원사 테일러메이드의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행사에 참석해서다.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석권한 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당초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혔지만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하지 못했다. 11월 토토재팬 클래식 공동
  • 테일러메이드, 2026년형 Qi4D 4종 공개
    테일러메이드, 2026년형 Qi4D 4종 공개
    골프일반 2026.01.09 16:19:18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2026 신제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이날 열린 공개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의 앰배서더 배우 다니엘 헤니와 이상우,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인 유혜란, 윤이나, 방신실, 김수지, 이동은 프로골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테일러메이드가 공개한 Qi4D 드라이버는 스피드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헤드부터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세팅으로 최대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9일부터 시작된 사전 예약을 통해 드라이버와 우드 혹
  • “韓골퍼 평균 90.7타, 그린적중 32%”
    “韓골퍼 평균 90.7타, 그린적중 32%”
    골프일반 2026.01.09 15:27:19
    ‘남녀 골퍼 평균 스코어는 90.7타, 그린 적중률은 32%, 남자 골퍼 드라이버 거리는 185m’.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에 누적된 2025년 우리나라 골퍼의 기량이다. 최근 보이스캐디가 발표한 골퍼 데이터 결산에 따르면 이 브랜드 골프워치 사용자들의 평균 타수는 90.7타로 나타났다.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보이스캐디 제품과 오토핀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십 만 골퍼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라고 보이스캐디는 설명했다. 약 280만 개의 실제 필드 라운드 스코어카드와 1억 9000만 개 샷 데이터를 인공지능(AI) 시스
  •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 LIV 골프 '첫 관문' 가뿐하게 통과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 LIV 골프 '첫 관문' 가뿐하게 통과
    골프일반 2026.01.09 15:25:03
    필드와 스크린 투어를 모두 정복한 ‘하이브리드 골퍼’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LIV 골프 프로모션 1라운드 공동 2위로 2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홍택은 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63명이 출전한 1라운드 공동 2위에 오른 김홍택은 공동 19위까지 총 29명에게 주어지는 2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 2012년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홍택은 현재 필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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