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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경찰, 김병기 의원 차남 '숭실대 입학·채용 의혹' 압수수색
    [속보] 경찰, 김병기 의원 차남 '숭실대 입학·채용 의혹' 압수수색
    사회일반 2026.01.22 10:42:50
    김병기 무소속 의원 차남의 대학 입학 및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2일 오전 10시 35분부터 해당 의혹과 관련된 업체 A사 등 총 3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A사 대표 B씨는 숭실대의 입학 업무를 방해하고 김 의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앞서 김 의원이 차남의 취업을 B씨에게 청탁해 숭실대학교 계약학과 편입 요건을 맞추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의원의 차남은 2022년 5월부터 3년간 이 회사에 재직했다. 근무 시간에는 헬스장에 있는
  • '검사장 성명' 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법무연수원행
    '검사장 성명' 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법무연수원행
    사회일반 2026.01.22 10:36:07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당시 항의성 성명을 냈던 검사장들에 대한 대거 좌천성 인사가 났다. 법무부는 22일 대검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냈다. 부임 날짜는 오는 27일이다. 지난해 이른바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국면에서 검사장들의 항의 성명에 이름을 올린 박현준(사법연수원 30기) 서울북부지검장과 박영빈(30기) 인천지검장·유도윤(32기) 울산지검장·정수진(33기) 제주지검장 등 검사장들은 한직으로 분류되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다만 이 성명에 같이 이름을 올린 이응철(33기
  • [속보] 김태훈 고검장 승진…남부지검장 성상헌·북부지검장 차순길
    [속보] 김태훈 고검장 승진…남부지검장 성상헌·북부지검장 차순길
    사회일반 2026.01.22 10:35:12
    [속보] 김태훈 고검장 승진…남부지검장 성상헌·북부지검장 차순길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동사무소 직원입니다” 조심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동사무소 직원입니다” 조심
    사회일반 2026.01.22 09:24:49
    “동사무소 직원입니다. 조카분이 서류를 떼러 왔는데 본인이 아니신가요?” 지난 1월 13일, 울산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A씨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이 전화는 단순한 문의로 시작했지만, 결국 800만 원의 현금 피해로 이어졌다. 울산경찰청은 최근 이처럼 일상적인 대화로 접근해 피해자의 판단력을 흐리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나리오: 공무원 사칭으로 접근해 ‘심리적 지배’ 경찰이 공개한 범행 시나리오는 매우 치밀했다. 범인들은 1차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가장
  • 파리바게뜨 ‘두쫀쿠’ 이어 ‘두쫀 타르트’ 출시
    파리바게뜨 ‘두쫀쿠’ 이어 ‘두쫀 타르트’ 출시
    사회일반 2026.01.22 09:18:25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두쫀 타르트’는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하고 쫀득한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부터 바삭함과 쫀득함, 부드러움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두쫀 타르트’는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 7년간 부친 병간호…가족이 늘 먼저였던 6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7년간 부친 병간호…가족이 늘 먼저였던 6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사회일반 2026.01.22 09:15:42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7년간 간호했던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4일 고대구로병원에서 지정순(68)씨가 간과 양측 신장(콩팥)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지 씨는 작년 11월 3일 집에서 설거지를 하던 중 두통을 호소하다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상태가 됐다. 가족들은 지씨가 다시는 깨어날 수 없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면서도 장기기증을 통해 일부라도 다른
  • 계엄=친위 쿠데타·공수처 수사권 인정…재판서 무너지는 尹 방어논리
    계엄=친위 쿠데타·공수처 수사권 인정…재판서 무너지는 尹 방어논리
    사회일반 2026.01.22 08:30:00
    재판부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하면서 ‘12·3 비상계엄을 친위 쿠데타’로 규정했다. 이는 비상계엄이 내란에 해당한다는 사법부의 첫 판단이다.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권을 인정한 바 있어 법조계 안팎에서는 윤 전 대통령 측 방어 논리가 조금씩 깨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 '법원 점거' 배후 전광훈 구속 송치…"신앙 내세워 폭력 교사"
    '법원 점거' 배후 전광훈 구속 송치…"신앙 내세워 폭력 교사"
    사회일반 2026.01.22 08:07:31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22일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내세워 추종자들을 심리적으로 지배(가스라이팅)하고,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시위대의 폭력을 부추긴 것으로 보고 있다. 청사가 점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기소되거나 수사 선상에 오른 인원만 141명에 달한다. 법원은 13일 전 목사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 "여기가 아니네 이거 큰일났다"…엉뚱한 집 현관문 부순 경찰, 보상은?
    "여기가 아니네 이거 큰일났다"…엉뚱한 집 현관문 부순 경찰, 보상은?
    사회일반 2026.01.22 07:28:00
    가정폭력 긴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소를 잘못 파악해 무관한 가정의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하는 일이 발생했다. 집주인은 퇴근 후 파손된 도어락과 열려 있는 집을 발견하고 경찰의 사후 조치에 문제를 제기했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새벽 한 여성으로부터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통화 이후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경찰은 위급 상황으로 판단해 인근 아파트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 두 명은 신고된 주소지로 진입하기 위해 도어락을 강제로 파손했다.
  • "왜 '전 여친' 이름 넣어 노래 불러" 격분…마이크로 친구 실명시킨 30대 실형
    "왜 '전 여친' 이름 넣어 노래 불러" 격분…마이크로 친구 실명시킨 30대 실형
    사회일반 2026.01.22 07:28:00
    노래방에서 친구의 전 여자친구 이름을 노래 가사에 넣어 불렀다가 시비가 붙어 마이크를 던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형사부(부장 박진환)는 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4)에 대해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3일 오전 0시 10분쯤 충남 천안의 한 노래방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B씨의 얼굴을 향해 마이크를 던져 중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은 노래를 부르던 중 발생했다. A씨는 노래 가사 일부를 B씨의 전 연인 이름으로 바꿔
  • "윗집서 망치질 소리 들렸다"…이혼 요구한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최후
    "윗집서 망치질 소리 들렸다"…이혼 요구한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최후
    사회일반 2026.01.22 07:27:00
    유명 부동산 '일타강사'였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신정일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이 같은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술을 마시다가 다투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흉기를 가져와 위협하자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다며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하나 무게 약 2.7㎏ 정도의 술이 들어 있는 담금주병으로 강하게 머리 부분을 타격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수회 공격을 했다고 본
  • "미끄러지는 버스 온몸으로 막으려다"…70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미끄러지는 버스 온몸으로 막으려다"…70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사회일반 2026.01.22 07:27:00
    경사로에 주차된 버스가 미끄러지는 것을 보고 몸으로 막으려던 70대 운전사가 차량에 깔려 숨졌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5분께 김포시 풍무동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 70대 A씨가 25인승 버스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어린이집 운전사로, 경사진 주차장에 있던 버스가 인근 도로 쪽으로 밀려나자 몸으로 막으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버스는 결국 10m가량을 미끄러지며 신호 대기하던 차량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경찰
  • 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 성범죄자보다 더한 취급"…경찰 "원칙대로 했다"
    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 성범죄자보다 더한 취급"…경찰 "원칙대로 했다"
    사회일반 2026.01.22 07:27:00
    성신여대에서 래커칠 시위를 벌인 학생들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잉수사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달 15일 2024년 남학생 입학 반대와 관련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자대학교 학생들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수사 대상은 최소 3명 이상으로, 이들은 지난해 11월 서울 돈암동 성신여대 캠퍼스 내에 래커칠을 한 혐의(재물손괴)를 받고 있다. 압수수색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 친구가 부당하게 압수수색을 당했다"며 당
  • LG CNS, 한은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구축한다 [캠퍼스 뉴스]
    LG CNS, 한은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구축한다 [캠퍼스 뉴스]
    사회일반 2026.01.22 07:22:27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바이오 CDMO 독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 사업만으로 영업이익 2조 692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조 원을 돌파했다. 1~4공장 풀 가동과 5공장
  • “퇴직연금 수익률 위해 70%룰 완화 검토” [직장인 뉴스]
    “퇴직연금 수익률 위해 70%룰 완화 검토” [직장인 뉴스]
    사회일반 2026.01.22 0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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