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사회일반최신순인기순

  • 尹, 7일 재판 출석…김건희 여사와 ‘부부 동반 법정행’
    尹, 7일 재판 출석…김건희 여사와 ‘부부 동반 법정행’
    사회일반 2025.11.06 09:58:59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7일 예정된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의 추가 기소 사건 재판에도 출석한다.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증인으로 나온 이후 다시 법정 출석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7일 열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사건 공판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건강상 이유 등을 들어 한동안 법정에 나오지 않았지만, 최근 곽 전 사령관의 증인신문을 계기로 주요 재판에 직접 출석하며 방어권을 적극 행사하고 있는 것
  • 화물차 사고 급증한 울산…경찰, 특별단속·운전자 교육 강화
    화물차 사고 급증한 울산…경찰, 특별단속·운전자 교육 강화
    사회일반 2025.11.06 09:29:27
    울산에서 최근 화물차 관련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3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 11월 7일부터 27일까지 사고다발지역 5곳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과 함께 운전자 78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울산경찰청은 지난달 23일 울주군에서 발생한 1톤 화물차 9중 추돌사고, 27일 북구 3중 연쇄 추돌, 이달 3일 남구 25톤 화물차 화재 등 대형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화물차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중구 다운사거리, 남구 태화강역 삼거리, 북구 효문사거리 등 사고다발장소 3곳과 동구 예전부두
  • [속보] 김건희 특검,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관저이전 의혹 관련
    [속보] 김건희 특검,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관저이전 의혹 관련
    사회일반 2025.11.06 09:26:42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관저 인테리어를 맡았던 업체와 관련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6일 “대통령 관저이전 의혹사건"과 관련해 이날 오전부터 아크로비스타, 21그램 사무실 등 관련자들의 사무실, 주거지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1그램은 과거 김 여사가 운영한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의 설계·시공을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 여사와의 친분을 통해 관저 공사를 따낸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진 업체다. 21그램 대표 김 씨는 김
  • "고대생 이력서 1만6000건 여기 다 몰렸네"…취업 '혹한기' 속 상위권 대학 몰린 플랫폼
    "고대생 이력서 1만6000건 여기 다 몰렸네"…취업 '혹한기' 속 상위권 대학 몰린 플랫폼
    사회일반 2025.11.06 08:19:11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등록된 70만 건의 '활성 이력서' 가운데 출신 대학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고려대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는 5일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활성 이력서’가 7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3년 30만 건, 지난해 50만 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가 이어지며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실제 구직 활동 중인 인재풀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학교별 집계 결과 고려대 출신 이력서가 1만650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성균관대(1만3700건), 연세대(1
  • "배우 꿈 이루고 싶어요"…재판서 눈물 보인 보이스피싱 '수거책', 결국 이렇게
    "배우 꿈 이루고 싶어요"…재판서 눈물 보인 보이스피싱 '수거책', 결국 이렇게
    사회일반 2025.11.06 08:03:43
    보이스피싱에 가담해 1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배우 지망생이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김양훈)는 지난 4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16일까지 불과 보름 남짓한 기간 동안 피해자 7명으로부터 총 1억 1000만 원가량을 직접 건네받고 이를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저금리 서민대출’과 ‘대환
  • 제주로 수학여행 간 고교생, 8층 숙소서 떨어져 사망
    제주로 수학여행 간 고교생, 8층 숙소서 떨어져 사망
    사회일반 2025.11.06 07:45:08
    제주에 수학여행을 간 고등학생이 호텔 숙소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달 4일 오후 11시 59분께 제주 서귀포시 내 한 호텔에서 수학여행 온 고등학교 1학년 A(17)군이 8층에서 떨어졌다. 머리를 크게 다친 A군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군은 사고 당일 타지역에서 수학여행 온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이 속한 학교 측은 사고 후 남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학생들을 서울로 귀가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8층 객실 창문을 통해 아래층으로 내려가려다 발을
  • "찌개 맛이 왜 이러지?" 음식 먹다 구토한 아내…'홈캠'에 찍힌 남편 행동
    "찌개 맛이 왜 이러지?" 음식 먹다 구토한 아내…'홈캠'에 찍힌 남편 행동
    사회일반 2025.11.06 06:46:08
    가족이 먹는 음식에 몰래 청소용 세정제를 탄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5일 특수상해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후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이달 3일 오후 11시 35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주거지에서 가족이 먹는 찌개에 타일 청소용 세정제를 넣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은 A씨의 아내 B씨로부터 "남편이 집에 있던 음식에 뭔가를 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B씨는 신고 당일 주방에서 이상한 소리
  • "막상 낳고 보니 무서워서"…출산 6시간 만에 신생아 유기한 불법체류자 커플
    "막상 낳고 보니 무서워서"…출산 6시간 만에 신생아 유기한 불법체류자 커플
    사회일반 2025.11.06 06:33:00
    출산한 지 불과 6시간 만에 갓난아기를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커플이 경찰에 적발됐다. 4일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 따르면,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 등)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A씨와 남자친구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7시 20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원룸에서 남자아이를 낳은 뒤, 출산 6시간 만인 24일 오전 1시 20분경 서구의 한 보육원 앞에 아기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다. 남자친구 B씨는 이 과정에서 A씨를 도운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 날 오전 7시 50분쯤 보육원 앞
  • "돈 낸 만큼 못 돌려받잖아요"…2030세대 70%, 국민연금 '신뢰 안해'
    "돈 낸 만큼 못 돌려받잖아요"…2030세대 70%, 국민연금 '신뢰 안해'
    사회일반 2025.11.06 06:33:00
    최근 국민연금의 기금 수익률 개선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지만, 국민 인식은 여전히 냉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6명은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5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전국 20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국민연금 현안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모노리서치 조사)에서 전 연령대 평균 55.7%가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20대는 69.2%, 30대는 74.7%가 “불신”이라고 응답해 젊은층의 불신 비율이 특히 높았다. 50대 이상에서만 신뢰 응답이 상대적
  • "아저씨랑 재미있는 거 보는 알바할래?"…초등생 유괴시도 30대, '혐의 인정'
    "아저씨랑 재미있는 거 보는 알바할래?"…초등생 유괴시도 30대, '혐의 인정'
    사회일반 2025.11.06 06:33:00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끌고 가려던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 2단독(재판장 배구민 부장판사)은 최근 미성년자 유인 미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에 대한 음행 강요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30대)의 첫 공판을 열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9월 9일 오후 2시 40분께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170m 떨어진 도로변에서 초등학생 B 양에게 "재미있는 거 보는 알바 할래?"라며 말을 걸고 차에 태우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
  • "퇴사·재입사 21번 반복해 1억 챙겼다" 라더니…올해 실업급여 230억원 부정수급
    "퇴사·재입사 21번 반복해 1억 챙겼다" 라더니…올해 실업급여 230억원 부정수급
    사회일반 2025.11.06 06:25:43
    올해 들어 230억원가량의 실업급여가 부정수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환수율은 60%대에 그쳤다. 5일 국회예산정책처의 '2026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올 8월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수는 1만7246건이었다. 부정수급액은 230억1400만원이다. 추가징수액을 포함한 반환 명령액은 437억원인데, 이 중 289억원만이 환수돼 환수율은 66.3%에 머물렀다. 다만 기일 내 미납 시 국세 체납 처분 절차에 따라 강제 징수하므로 환수액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게 된다. 실업급여
  • 핼러윈 인파 밀집 지역서 41억대 상습 사기범 검거
    핼러윈 인파 밀집 지역서 41억대 상습 사기범 검거
    사회일반 2025.11.06 06:00:00
    핼러윈 대비 인파 밀집 지역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벌이던 경찰이 41억 원대 사기 혐의로 수배된 상습사기범을 검거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달 21일 오후 1시께 강남역 일대에서 고급 외제 차량을 몰며 주변을 배회하던 수배자 A 씨를 붙잡았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부터 핼러윈 대비 이태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14곳에 기동순찰대를 배치해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있었다. 해당 차량을 수상히 여긴 기동순찰대는 의무보험 미가입 사실을 확인하고 정차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A 씨는 급가속해 교대역 방향으로 도주했다. 경찰의 수차례 정
  • “이재용이 준 5만원? 너무 적다”…해외 누리꾼, ‘용돈 일화’에 싸늘한 이유는
    “이재용이 준 5만원? 너무 적다”…해외 누리꾼, ‘용돈 일화’에 싸늘한 이유는
    사회일반 2025.11.05 22:49:43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경북 경주의 한 리조트 카페 직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5만 원 용돈’을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5만 원이 뉴스가치가 있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지난달 29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개회식에 참석했다. 그 과정에서 이 회장은 한 리조트 내 카페를 방문했고, 이곳 직원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PEC 기간 특별한 경험
  • '선택과 집중' 지원으로 최초·최고 의료기기 개발…'외산 독점' 시장 새 판 짠다
    '선택과 집중' 지원으로 최초·최고 의료기기 개발…'외산 독점' 시장 새 판 짠다
    사회일반 2025.11.05 22:30:21
    정부가 7년간 9400억 원을 투입하는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2기)'은 외국 기업들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서다. 특히 1기 때는 전반적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지만, 이번에는 의료용 소프트웨어·로봇·차세대 분자진단 등 6개 미래 유망 산업에 집중 지원해 ‘국가대표 의료기기’를 육성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촬영(MRI)
  • “순찰차가 길 막아 산모 못 살렸다”…부산 구급차 사건 논란, 경찰 해명 들어보니
    “순찰차가 길 막아 산모 못 살렸다”…부산 구급차 사건 논란, 경찰 해명 들어보니
    사회일반 2025.11.05 22:03:33
    부산에서 경찰 순찰차가 사고로 위급한 산모를 이송하던 구급차에 길을 터주지 않아 교차로 한복판에서 정차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논란이 커지자 경찰이 해명에 나섰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9시쯤 부산 서구 구덕운동장 인근 구덕사거리에서 사설 구급차 한 대가 산모를 태우고 부산대병원으로 향하던 중 순찰차에 가로막혀 멈춰 섰다. 당시 산모는 차량에 배가 깔리는 교통사고를 당해 위중한 상태였다. 구급차는 사이렌을 울리며 1차로 정차 중인 순찰차에 양보를 요청했지만, 순찰차는 움직이지 않았고 결국 2차로에 있던 관광버스가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