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사회일반최신순인기순

  • [속보] 경찰, 통일교 서울본부 압수수색
    [속보] 경찰, 통일교 서울본부 압수수색
    사회일반 2025.12.15 09:02:17
    경찰이 15일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8시 53분부터 서울 용산구 소재 통일교 서울본부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 N수생 '사탐런'으로 수능 대박…재학생·N수생 점수격차는 줄어
    N수생 '사탐런'으로 수능 대박…재학생·N수생 점수격차는 줄어
    사회일반 2025.12.15 07:45:00
    2026학년도 수능에서 이른바 ‘사탐런’을 택한 수험생의 점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탐런은 자연계 학생들이 선택과목에서 과학탐구가 아닌 학업량이 적은 사회탐구를 택하는 현상으로 지난해 수능부터 본격화 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수능에서 사탐 과목을 1과목 이상 선택한 학생은 전체의 77.14%에 달한다. 15일 진학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수능 시험을 여러번 치른 이른바 ‘N수생’ 가운데 올해 사탐런을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N수생의 경우 절대적 공부량이 많을 수밖에 없는 만큼 최근 시험 백분율이 이전 시
  • "아들, 재수학원 등록한다고?"…학원 갔더니 다 '서울' 출신, 무슨 일?
    "아들, 재수학원 등록한다고?"…학원 갔더니 다 '서울' 출신, 무슨 일?
    사회일반 2025.12.15 07:31:52
    서울이 전국 17개 시도 중 대학·전문대학 진학률이 가장 낮은 곳으로 분석됐다. 거리가 먼 지방 대학을 기피하고 재수를 택하는 경향이 높다는 분석이다. 14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일반고 1684개교의 대학 진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졸업자 32만4189명 중 25만5992명이 대학에 진학해 진학률은 79%였다. 소재지별로 보면 서울권 학생들의 진학률은 64.2%였다. 나머지 35.8%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4년제 대학 진학률의 경우 전국 평균은 63.5%였는데 서울권은 46.2%에 불과했다. 경인권은
  • 내년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밑그림 누가 그리나[Pick코노미]
    내년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밑그림 누가 그리나[Pick코노미]
    사회일반 2025.12.15 07:24:00
    정부가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을 위한 전담 조직을 꾸려 수출금융 새판 짜기에 나섰다. 최근 전략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방산·원전·플랜트 등에 대한 정부 지원을 크게 늘리되 기업들이 수주 이익의 일부분을 산업 생태계와 공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출 모델을 만들어낸다는 전략이다. 1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수출금융개편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관계 부처 및 업계와 전략수출금융기금의 구체적인 설립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신설 기금의 기본 원칙은 기존 정책금융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전략수출산
  • 고교학점제 도입으로…사교육 시장도 같이 커지나
    고교학점제 도입으로…사교육 시장도 같이 커지나
    사회일반 2025.12.15 07:24:00
    현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고교 학점제’와 관련해 기간제 교사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교·강사 인력 확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최소성취보장제(최성보)와 학점 이수제 등에 대한 개편과 선택과목의 절대평가 전환 여부 등도 한시 바삐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15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내놓은 ‘고교학점제로 인한 현장 혼란,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고교 학점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교·강사 인력 확충 △최소성취수준 보장지도 및 이수제 개선 △선택과목의
  • 음주 뺑소니 전력 뒤늦게 확인된 군인에 퇴직급여 지급 거부… 法 “군 처분은 적법”
    음주 뺑소니 전력 뒤늦게 확인된 군인에 퇴직급여 지급 거부… 法 “군 처분은 적법”
    사회일반 2025.12.15 07:00:00
    음주 뺑소니 형사처벌 사실이 확인돼 당연퇴직한 군인에 대해, 군이 소멸시효 착오로 지급한 퇴직급여를 뒤늦게 지급 거부한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재판장 고은설)는 A씨가 국군재정관리단장을 상대로 제기한 군인연금 지급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0월 원고 패소 판결했다. A씨는 육군으로 임관해 근무하던 시기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2006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됐다. 당시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군인
  • "어머니가 이상해요" 80대 노모 숨진 채 발견…'홈캠'에 찍힌 50대 아들
    "어머니가 이상해요" 80대 노모 숨진 채 발견…'홈캠'에 찍힌 50대 아들
    사회일반 2025.12.15 06:55:18
    경기 용인시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4일 50대 남성 A씨를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용인시 처인구의 주거지에서 80대 모친 B 씨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께 A씨로부터 "어머니가 이상하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숨진 B씨를 발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전날 어머니를 때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주거지에 설
  • 전광훈 "성경 속 여성 모두 XX" 발언 그 후…소송 결과는
    전광훈 "성경 속 여성 모두 XX" 발언 그 후…소송 결과는
    사회일반 2025.12.15 06:54: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2021년 전광훈 규탄 성명 발표 이후 4년 동안 이어진 형사·민사 소송 3건에서 모두 승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에 따르면 소송의 시작은 NCCK 여성위가 2021년 2월 26일 발표한 성명이었다. 여성위는 당시 전광훈의 설교와 방송 발언을 문제 삼으며 '막말과 망언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전광훈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당시 전광훈 목사는 설교에서 "마리아도 미혼모고, 예수의 족보에 나온 여성들은 모두 창녀"라고 발언해
  • "어쩐지 티켓팅 어렵더라"…지드래곤 콘서트 암표 팔던 중국인 등 검거
    "어쩐지 티켓팅 어렵더라"…지드래곤 콘서트 암표 팔던 중국인 등 검거
    사회일반 2025.12.15 06:37:20
    가수 지드래곤 콘서트 티켓을 암표로 거래하려던 중국인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14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 지드래곤 콘서트 암표 거래를 시도한 6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미리 거래 장소를 정하고 콘서트장 인근에서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검거된 이들 중 4명은 중국 국적이었으며, 대체로 20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출국이 임박한 1명에겐 과료 16만원을 부과했고,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전했다. 20만원 이하 벌금 등 경범죄와 관련 정식 형사 소송 절
  •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월요일 출근길 영하 6도까지 '뚝'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월요일 출근길 영하 6도까지 '뚝'
    사회일반 2025.12.15 06:09:00
    월요일인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이어지겠다. 출근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체감 추위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4일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15일 전국 곳곳의 기온이 전날보다 약 3도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수준을 보이겠다. 15일 전국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2도 사이로 예보됐다. 최고기온은 4도에서 12도 수준에 머물겠다. 지역별로는 서울·대전·세종이 영
  • 양천구, 노후 경로당 3곳 새단장
    양천구, 노후 경로당 3곳 새단장
    사회일반 2025.12.14 21:53:36
    서울 양천구는 준공 후 30년이 경과해 시설 개선이 시급했던 신곡(신월2동), 경복(신월3동), 한두(목3동) 경로당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6일 신곡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복경로당(12월 18일), 한두경로당(12월 22일) 개소식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은 어르신의 생활 방식과 커뮤니티 활동 특성을 고려해 1층 어울림방(주방·프로그램실)과 2층 할머니방 및 3층 할아버지방으로 구성했다. 단순 리모델링이 아닌 기존 건물 철거 후 구조를 전면 재정비했으며 1개층 증축과 내부 공간 재배치
  • 영등포구, '주차공유' 제도 확대 운영
    영등포구, '주차공유' 제도 확대 운영
    사회일반 2025.12.14 21:53:12
    서울 영등포구는 주민의 주차 편의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존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이웃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잠시주차’ 및 ‘지정주차 공유’ 제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구는 관내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약 4400면 중 379면을 ‘파킹프렌즈’ 앱과 연동해 시간당 12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공유주차’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구는 이에 더해 내년 1월부터 주차 구역이 비어 있을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누구나 주차구역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잠시주차’ 제도를 운영한다. 거주자 우선 주차구
  • 서울 중구, '찾아가는 도시애 아카데미' 개최
    서울 중구, '찾아가는 도시애 아카데미' 개최
    사회일반 2025.12.14 21:52:39
    서울 중구는 이달 18일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를 초청해 ‘찾아가는 중구 도시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 교수는 의사결정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대중 강연자이자 ‘과학 콘서트’ 등의 저술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 다섯번째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스마트시티란? 신경건축학으로 스마트시티를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중구청 홈페이지나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앞서 네
  • "상사가 설거지 시키고 술 따르라 강요"…직장인 3명 중 1명 '괴롭힘' 겪었다
    "상사가 설거지 시키고 술 따르라 강요"…직장인 3명 중 1명 '괴롭힘' 겪었다
    사회일반 2025.12.14 20:03:37
    직장인 3명 중 1명이 최근 1년 사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6명 중 1명은 상급자로부터 업무와 무관한 사적 심부름이나 부당 지시를 받았다고 답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경험’을 조사한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3%가 최근 1년 내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적 용무 지시나 야근 강요 등 부당 지시를 받
  • "아직 덧셈·뺄셈도 못 해?"…초등 1학년 '딱밤' 때린 교사 '벌금 200만원'
    "아직 덧셈·뺄셈도 못 해?"…초등 1학년 '딱밤' 때린 교사 '벌금 200만원'
    사회일반 2025.12.14 18:04:10
    덧셈·뺄셈을 잘하지 못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딱밤을 때리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수분간 반복하는 벌을 준 교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40대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충북 보은의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인 A씨는 지난해 11월 교실에서 B군 등 학생 2명의 머리에 딱밤을 때리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5∼10분간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군 등이 덧셈·뺄셈을 잘하지 못하고, 홀수&mid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