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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코리아, 2025년 8.8만대 판매…전년보다 17.7% 감소
    르노코리아, 2025년 8.8만대 판매…전년보다 17.7% 감소
    자동차 2026.01.05 16:56:28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총 8만 8044대를 판매해 전년보다 17.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내수는 지난해 5만 2271대로 31.3% 증가했지만, 수출은 6만 7123대에서 3만 5773대로 46.7% 줄었다. 지난해 수출이 크게 줄어든 것은 그랑 콜레오스 등 신규 모델 수출이 아직 초기인 단계에서 아르카나(옛 XM3)의 수출 물량이 감소한 탓이다. 아르카나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만 대 이상이 해외에서 팔리며 수출을 이끌어왔다. 지난해 국내외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그랑 콜레오스로 4만 818
  • 현대차 '모베드' CES2026 최고혁신상…올 1분기 출시 [CES2026]
    현대차 '모베드' CES2026 최고혁신상…올 1분기 출시 [CES2026]
    자동차 2026.01.05 15:20:00
    현대자동차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출품작 중 혁신성, 디자인, 기술 등을 종합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최고혁신상은 각 부문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수상작에 부여된다. 현대차(005380)의 CES 혁신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상 중에서도 가장 높은
  • 금호타이어, 英 앤서블모션과 차세대 디지털타이어 개발 '맞손'
    금호타이어, 英 앤서블모션과 차세대 디지털타이어 개발 '맞손'
    자동차 2026.01.05 13:34:24
    금호타이어(073240)가 영국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앤서블 모션과 차세대 디지털 타이어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양사 이번 협력을 통해 첨단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타이어 성능 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고성능 차량용 타이어 개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앤서블 모션은 실제 도로 주행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하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 기업이다. 차량 동·역학, 운행 안전성, 승차감 등 다양한 주행 특성을 가상환경에서
  • 한온시스템, 올 매출 11조원 목표…"영업이익률 5% 달성"
    한온시스템, 올 매출 11조원 목표…"영업이익률 5% 달성"
    자동차 2026.01.05 11:55:15
    한온시스템(018880)이 올해 매출 11조 원·영업이익률 5%를 목표로 성장세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과 애프터마켓 확장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이수일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부회장은 5일 글로벌 임직원에게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은 경영 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경영 효율 개선과 펀더멘탈 제고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이를 마무리하고 중장기 전략을 실행해 성과로 연결하는 해”라며 “책임경영을 기반으로 내실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 가
  • 로터스, 하이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엘레트레’ 매력 더한다
    로터스, 하이퍼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엘레트레’ 매력 더한다
    자동차 2026.01.05 11:30:00
    로터스, 하이브리드 사양 탑재로터스(Lotus)가 브랜드 최초의 SUV 엘레트라(Eletre)에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최근 중국 공업신식화부(MIIT)의 인증 문서를 통해 세부 제원이 유출된 ‘엘레트라 PHEV’는 일명 ‘하이퍼 하이브리드(Hyper Hybrid)’라 불리는 강력한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알려졌다.내용에 따르면 엘레트라 PHEV는 같은 지리(Geely) 그룹 산하의 형제 브랜드인 지커(Zeekr)의 럭셔리 SUV, ‘9X’와 핵심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배터리 역시 지커 9X에 쓰
  • 정의선 "AI·SDV 전환기, 현대차그룹에 더 큰 성장 기회"
    정의선 "AI·SDV 전환기, 현대차그룹에 더 큰 성장 기회"
    자동차 2026.01.05 11:10:36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중심차(SDV) 전환기를 맞아 고객 중심의 체질 개선과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AI 기술의 내재화로 로보틱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하며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005380)그룹은 5일 정의선 회장·장재훈 담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000270) 사장, 이규석 현대모비스(012330)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온라인 신년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년회는 사전 녹화된 영상을 전 세계 임직
  • 정의선-아틀라스 만남에 쏠린 눈…현대차그룹, 로봇 역량 총집결
    정의선-아틀라스 만남에 쏠린 눈…현대차그룹, 로봇 역량 총집결
    자동차 2026.01.05 07:5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을 통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와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전면에 내세운다. 그룹 역량을 총결집해 로봇 중심의 차세대 산업 생태계를 선보이며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그룹은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한다. 미국에 연간 3만 대 생산 규모의 로봇 전용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인 만큼 올해 CES에서는 로보틱스 분야 기술 리더십을 강조할 방침이다. 정의선
  • [리뷰] 팬텀,100년의 기록을 담아낸 팬텀 - 롤스로이스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
    [리뷰] 팬텀,100년의 기록을 담아낸 팬텀 - 롤스로이스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
    자동차 2026.01.05 06:30:00
    롤스로이스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지난 100년 동안 ‘팬텀(Phantom)’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선택한 궁극적인 성공과 안목의 상징으로 인정받아왔다. 그리고 2025년, 이러한 100년의 행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존재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Phantom Centenary Private Collection)’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팬텀 센테너리 프라이빗 컬렉션은 롤스로이스의 비스포크 컬렉티브(Bespoke Collective) 소속 디자이너, 엔지니어, 장인들은 이 프로젝트를 자신들의 ‘최고
  • 제네시스, 10년 만에 글로벌 판매 150만대 돌파
    제네시스, 10년 만에 글로벌 판매 150만대 돌파
    자동차 2026.01.04 16:57:01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출범 10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돌파했다. 브랜드 출범 이후 빠른 기간 내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내연기관차와 친환경차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하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제네시스는 ‘고성능 럭셔리카’ 진출을 선언하며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 4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제네시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1월까지 총 151만 369대로 집계됐다. 2015년 G90 출시와 함께 독립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가 10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 메르세데스-벤츠, 더 큰 매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 ‘더 뉴 GLB’ 공개
    메르세데스-벤츠, 더 큰 매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 ‘더 뉴 GLB’ 공개
    자동차 2026.01.04 11:30:00
    메르세데스-벤츠 GLB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을 이끌 차세대 패밀리 전기 SUV, ‘더 뉴 GLB’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이번 신차는 동급 유일의 7인승 구조를 갖춘 실용성에 800V 고전압 시스템과 자체 운영체제 등 최첨단 기술을 더해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더 뉴 GLB는 SUV 고유의 ‘박스카(Box-Car)’ 디자인을 계승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다. 수직으로 떨어지는 전면부와 짧은 오버행으로 정통 오프로더의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더해졌다.메르세데스-벤츠 GLB전면부
  • 22년전 MK 담판, '철거 위기' 임정 청사 지켰다
    22년전 MK 담판, '철거 위기' 임정 청사 지켰다
    자동차 2026.01.04 10:56:21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상징인 중국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건물은 사실 20여 년 전 사라질 뻔했다. 상하이시가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루완구 일대에서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임정청사도 이곳에 위치해 있었다. 당시 상하이시는 임정청사를 포함한 주변 지역 약 4만 6000㎡ 부지에 대규모 쇼핑시설과 위락시설을 세워 낙후된 지역을 상업 중심지로 변모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당연히 국내에서는 임정청사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청사 철거를 반대하고 정부도 나서 주소지 보존을 요청했지만 상하이시는 요지부동이었다. 임정
  • 토요타 GR GT3 프로토타입 공개…글로벌 GT 레이스 겨냥
    토요타 GR GT3 프로토타입 공개…글로벌 GT 레이스 겨냥
    자동차 2026.01.04 07:38:19
    토요타 GR GT3 프로토타입토요타가 차세대 스포츠 아이콘 GR GT과 함께 FIA GT3 기술 규정에 충족하는 GT 레이스카 ‘GR GT3’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GR GT3는 GR GT의 구상과 개발 초기 단계부터 함께 개발된 것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GT 클래스에서의 ‘브랜드 가치’ 그리고 기술력 등을 입증을 목표로 한다.GR GT3는 기본 모델인 GR GT의 기술 요소 및 특징들을 대부분 공유한다. 특히 토요타 브랜드 최초로 알루미늄 바디 프레임을 채택했다. 여기에 GR GT3 대비 전장 길이를 줄이
  • 링크 앤 코·팀워크 모터스포트, 커스터머 레이싱 위한 ’03+ TCR’ 공개
    링크 앤 코·팀워크 모터스포트, 커스터머 레이싱 위한 ’03+ TCR’ 공개
    자동차 2026.01.03 13:30:00
    링크 앤 코·팀워크 모터스포트, 03+ TCR지리 자동차 그룹 아래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링크 앤 코(Lynk & Co)가 중화권 모터스포츠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팀워크 모터스포트(Teamwork Motorsport)와 함께 개발한 03+ TCR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03+ TCR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글로벌 투어링 카 규격 중 하나인 TCR 기술 규격을 충족하는 차량으로 일반 도로 주행이 불가능한 완전한 레이스카다. 올해까지 사이안 레이싱 링크 앤 코을 통해 TCR 월드 투어 등에 사용된
  • 토요타, 일본과 호주에 MR2, MRS 상표권 등록…미드십 계보 부활할까?
    토요타, 일본과 호주에 MR2, MRS 상표권 등록…미드십 계보 부활할까?
    자동차 2026.01.03 11:30:00
    토요타 TF-Se 콘셉트토요타(Toyota)가 전설적인 미드십 스포츠카 ‘MR2’의 부활을 암시하는 모습니다.실제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과 호주에서 관련 상표를 잇따라 출원했다. 실제 요타는 지난달 말 일본 특허청에 ‘MR2′ 상표를, 호주에서는 ‘MR-S’ 상표를 각각 출원하며 ‘새로운 미드십 스포츠카’ 및 GR의 확장에 대해서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토요타는 그동안 다양한 경로를 통해 MR2의 귀환을 예고해 왔다. 특히 토요타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그립(Grip)’ 시즌 2에서는 상징적인 2인승 미드십
  • 다채로운 매력, 더욱 넉넉한 성능의 가치 - 볼보 XC90 T8 리차지 AWD[별별시승]
    다채로운 매력, 더욱 넉넉한 성능의 가치 - 볼보 XC90 T8 리차지 AWD[별별시승]
    자동차 2026.01.03 08:38:14
    볼보 XC90 T8 리차지 AWD. 사진: 김학수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었던 플래그십 모델 ‘S90’과 ‘XC90’를 새롭게 출시했다.새로운 XC90와 S90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자동차 안전의 역사를 선도해온 첨단 기술과전동화 기술의 적용, 그리고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이 반영된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로 개발되었으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이끌었던 ‘사용자 경험의 개선’ 또한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여기에 볼보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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