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국제일반최신순인기순

  • 볼보자동차, 첫 중형 전기SUV 'EX60' 세계 최초 공개
    볼보자동차, 첫 중형 전기SUV 'EX60' 세계 최초 공개
    국제일반 2026.01.22 15:42:54
    볼보자동차가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6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5인승 패밀리 SUV인 EX60은 주행거리 불안 해소와 사용자 경험, 차세대 안전 기준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하칸 사무엘손 볼보자동차 대표이사(CEO)는 "EX60은 주행거리·충전·가격 등 모든 측면에서 게임 체인저"라고 강조했다. EX60은 AWD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810㎞(WLTP)의 압도적인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 베네수엘라 작전 고무됐나…WSJ "美, 연내 쿠바 정권 교체 추진"
    베네수엘라 작전 고무됐나…WSJ "美, 연내 쿠바 정권 교체 추진"
    국제일반 2026.01.22 13:23: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성공한 기세를 몰아 연말까지 쿠바 공산 정권 교체를 적극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 중단으로 쿠바 경제가 사실상 붕괴 직전인 상황을 이용해 쿠바 정부 내부 인사를 포섭하고 체제 전환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 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쿠바 공산 정권을 몰아내기 위한 협상에 도움을 줄 쿠바 정부 인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당국은 지난 3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감행된
  • 이란, 시위 관련 사망자 첫 공식 발표…"최소 3117명 사망"
    이란, 시위 관련 사망자 첫 공식 발표…"최소 3117명 사망"
    국제일반 2026.01.22 07:20:00
    이란 당국이 최근 경제난 항의 시위와 관련한 사망자를 3117명으로 공식 집계했다. 시위 발생 이후 처음으로 나온 정부 차원의 사망자 수치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이란 순교자·참전용사재단을 인용해 시위 과정에서 총 3117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군경 순교자’와 ‘무고한 시민’으로 분류된 사망자는 2427명이다. 당국은 군경과 시민 사망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이번 수치는 지난달 28일 시위가 처음 시작된 이후 이란 당국이
  • AI 붐에 블루칼라 시대 온다…젠슨 황 "건설 노동자, 억대 연봉 받을 것"
    AI 붐에 블루칼라 시대 온다…젠슨 황 "건설 노동자, 억대 연봉 받을 것"
    국제일반 2026.01.22 04:30:47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인프라 건설 수요가 급증하면서 현장 노동자들의 몸값이 치솟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 CEO는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지금까지 수천억 달러가 투입됐지만 추가로 수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천문학적 투자가 필요한 AI 인프라 영역으로 에너지, 칩·컴퓨팅 인프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모델, 애플리케이션 등을 들며 이를 하단에서 시작해 상단으로 쌓아 올리는 '5단 케이크'로
  • "세계의 공장 넘어 세계의 시장 될 것"…  美·유럽 무역전쟁 빈틈 파고드는 中
    "세계의 공장 넘어 세계의 시장 될 것"… 美·유럽 무역전쟁 빈틈 파고드는 中
    국제일반 2026.01.21 19:20:32
    중국 경제 사령탑인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가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중국은 의도적으로 무역 흑자를 추구한 적이 없다”며 “앞으로 수입을 확대해 ‘세계의 공장’을 넘어 ‘세계의 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이 그린란드 병합과 관세 문제로 세계 주요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틈을 타 중국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부각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2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허 부총리는 다보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서 “중국의 초대형 시장을 활용해 수입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할
  • 앤스로픽 CEO "H200 中 판매는 북한에 핵무기 파는 것"
    앤스로픽 CEO "H200 中 판매는 북한에 핵무기 파는 것"
    국제일반 2026.01.21 13:09:22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대중국 AI 반도체 수출규제 완화 움직임에 “북한에 핵무기를 파는 것과 같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아모데이 CEO는 20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H200 칩’ 중국 수출 승인에 대해 “중국에 칩을 배송하는 것은 큰 실수가 될 것”이라며 “이건 미친 짓(crazy)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엔비디아의
  • 만년 3등이 던진 승부수…마이크론 대만 팹 추가 인수 [글로벌모닝브리핑]
    만년 3등이 던진 승부수…마이크론 대만 팹 추가 인수 [글로벌모닝브리핑]
    국제일반 2026.01.21 10:04: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마이크론 대만 팹 추가 인수…만년 3등의 뒤집기 승부수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대만 파워칩반도체(PSMC)의 D램 공장인 P5 팹을 약 18억 달러에 인수하며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번 인수는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밀려 ‘만년 3위’로 평가받던 시장 구도를 뒤집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마이크론은 대만·미국·일본·인도·싱가포르
  • 트럼프에서 시작된 부유세 논란, 왜 캘리포니아만 시끄러울까[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트럼프에서 시작된 부유세 논란, 왜 캘리포니아만 시끄러울까[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국제일반 2026.01.21 08:54:18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연일 부유세 논란으로 시끄럽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순자산 10억 달러 이상의 억만장자에게 재산세 5%를 내도록 하는 법률을 제정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 종사자 10만 명을 대표하는 전미서비스노조 서부의료지부(SEIU-UHW)는 올해 11월 이 방안을 주민투표에 부치기 위해 이달부터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6월말까지 87만 5000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SEIU-UHW 주도 법안이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캘리포니아에서 현재 논의 중인 부유세 부과 방안은 더 있
  • "5일치 비상 식량 준비해라"…미국 군사 침공에 준비하는 그린란드
    "5일치 비상 식량 준비해라"…미국 군사 침공에 준비하는 그린란드
    국제일반 2026.01.21 08:17:3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주요국 정상들과 정면 충돌하면서도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재차 드러내자 그린란드가 미국의 군사 침공을 비롯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그린란드에서 미국이 군사력을 사용해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닐센
  • 넷플릭스 유료 회원수 3억 2500만명 돌파
    넷플릭스 유료 회원수 3억 2500만명 돌파
    국제일반 2026.01.21 08:06:38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의 유료 회원이 3억 2500만 명을 넘어섰다. 20일(현지 시간)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6% 늘어난 120억 5100만달러(17조 8331억 원), 주당순이익(EPS)은 0.5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119억 7000만달러, EPS 0.55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넷플릭스의 유료 회원 수는 4분기 기준 3억 2500만 명이다. 영업이익은 29억 5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된다고?…사망률 10% '뚝' 떨어뜨리는 방법은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된다고?…사망률 10% '뚝' 떨어뜨리는 방법은
    국제일반 2026.01.21 07:47:00
    중간 강도 이상 운동을 하루 5분 늘리는 것만으로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1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스포츠과학대 연구팀은 신체 활동 변화와 사망 위험 감소 간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19일(현지 시각) 국제 의학 전문지 ‘랜싯(The Lancet)’에 발표했다. 연구는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성인 9만4719명(사망 3487명) 데이터와 노르웨이·스웨덴·미국의 코호트(동일 집단) 연구에 참여한 4만327명(사망 489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계
  • 日언론 "이달 중 日서 한일 국방장관 회담"
    日언론 "이달 중 日서 한일 국방장관 회담"
    국제일반 2026.01.21 07:43:36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이달 중 일본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지난해 11월 한국 군용기에 대한 일본 측의 급유 지원 중단으로 정체됐던 양국 간 국방 교류를 다시 재개하고, 이를 통해 북한에 대한 억지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다. 요미우리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한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이달 말 일본을 방문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자신의 지역구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로 안 장관을 초청
  • EU, 美국채 투매 시나리오 등장… 기관, 주식 비중 확대 [금융상품 뉴스]
    EU, 美국채 투매 시나리오 등장… 기관, 주식 비중 확대 [금융상품 뉴스]
    국제일반 2026.01.21 07:33:45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자본 보복 우려: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놓고 미국과 유럽연합 사이에 무역전쟁 전운이 드리우는 가운데 EU가 미국 국채와 주식을 투매하는 초강수의 자본 보복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역대급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까지…아파트도 차도 눈에 갇혀버린 '이 나라'
    역대급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까지…아파트도 차도 눈에 갇혀버린 '이 나라'
    국제일반 2026.01.21 07:33:43
    러시아 캄차카반도를 덮친 최악의 폭설로 2명이 숨지고 주민들이 대거 고립되는 등 도시 전체가 마비됐다. 20일(현지시간) 1러시아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 캄차카 변경주의 주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의 지난해 12월 강설량은 370㎜로 기록됐다. 이는 월평균 강설량의 3배를 넘는 수준이다. 지난 1~16일까지 강설량은 163㎜, 적설량은 170㎝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적설량이 250㎝를 넘겼다. 일본 북부 연안 오호츠크해에서 형성된 저기압이 캄차카반도를 비롯한 러시아 동아시아 지역을 휩쓸며 강풍과 폭설을 동반했다. 베라 폴
  •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상품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상품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국제일반 2026.01.21 05:37: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아마존 제품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재고를 미리 확보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방어해왔지만 재고가 소진되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20일(현지 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앤디 재시 아마존 CEO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중 인터뷰에서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지만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며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고, 일부 판매자는 높아진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